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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난리난] 아이유가 직접 챙겼던 홈마의 충격적인 실체 + 케이크 난도질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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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이 크겠군‥ 깨끝하게 잊어라. 툴툴 털어버려라. 싸이코.쏘시오패스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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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 실물 느낌나는 직찍사진
(밀어서 보세요) 김태희 너무 예뻐서 별명도 태쁘인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밀어서 보세요) 조인성 다리길고, 얼굴 작은건 똑같지만 너무 마른것 같아요ㅜㅜ (밀어서 보세요) 한혜진 단아하고, 엘레강스한 느낌이 물씬 나네요! (밀어서 보세요) 윤아, 서현 소녀시대 막내들 맞나요? 언니미 뿜뿜이라 마주치면 팬이라고 말도 못걸고 곱게 길 비켜드려야 할것 같아요! (밀어서 보세요) 정우성 본인이 잘생긴거 잘 알만하네요.. 정말 탈 인간계!! 남신!! (밀어서 보세요) 박보영 모니터에서도 좋은 냄새가 날것 같아요ㅠㅠ (밀어서 보세요) 장동건 잘생긴건 누구나 알고 있지만, 왜 어깨까지 이렇게 넓나요..! 키도크고 얼굴도 작고 이목구비도 완벽한데 어깨까지 태평양만하다니ㄷㄷㄷ (밀어서 보세요) 아이유 정말 일반인에 비해 몸이 3/4 일것 같아요. 여리여리 하고 정~말 하얗네요! (밀어서 보세요) 원빈 이분도 잘생겼다 말하면 입아프죠? 마르고 길고 얇네요! (밀어서 보세요) 강동원 길가다 마주치면 얼굴 다 가리고 있어도 강동원인거 누구나 다 알듯 하네요.. 진짜 세상 혼자 사시는 분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아빠: 다른건 다 돼도 고양이 기르는건 절대 안된다
밑에 분들은 모두 딸/아들이 고양이 기르자고 하는걸 완강히 반대하시던 분들임 몇개월 뒤.. 고양이 털이 싫다던 분 가족 캠프파이어 행사하는데 고양이 다칠까봐 조심하시는 중 일하실 때 '키티 익스프레스'라고 하면서 박스끌고 고양이 놀아주시는 모습이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몇개월 전 : 고양이 키울거면 너 나갈때마다 데리고 나가. 몇개월 뒤 : 진짜 얘 데리고 나갈거야...? 방 안에 고양이 들이는건 절대 안된다던 분 고양이보고 창밖 구경하라고 들어주시는 모습 '고양이 있으면 가구공간만 좁아지잖아 ㅡㅡ' 라고 하시던 분 '고양이 데려오면 내가 다 빡세게 훈련시켜버려야지' 하시던 분 주말에 장보고 온 것들 고양이한테 보고하시는 중 고양이에게 노래들려주시는 중 '고양이는. 진짜로. 안된다.' 하시던 분 '그 망할 고양이좀 침대에서 내려가라고 해!!!' 하시던 분 고양이는 그냥 싫다고 하시던 분. 저러고 있는 이유: 고양이한테 뽀뽀하려고 출처: Boredpanda 사진 속 모습은 너무 사랑스럽고 따숩지만.. 어떤 동물이든 입양을 결정할 땐 꼭 같이 사는 사람들과 합의를 해야됩니당 ( •̀_•́ ) 안그러면 유기, 학대 등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돼욧 ๑•̀㉨•́ฅ✧
아프간 여성들이 부르카 대신 전통의상 입은 모습 챌린지 중인데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탈레반 재집권 후 니캅 등을 착용하라는 압박에 맞서 형형색색의 아프간 전통의상을 입은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리며 저항운동을 시작했다. 트위터에는 #DoNotTouchMyClothes(내 옷에 손대지 마) #AfghanistanCulture(아프간문화)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아프간 여성들이 화려한 전통의상을 입은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아프간 전통의상은 눈까지 다 가리는 '검은 부르카'와 눈만 내놓고 전신을 가리는 '니캅'과 다르게 화려하고 다양한 무늬와 밝은 색상이 돋보였다. 온라인 저항운동은 아프간 아메리칸대학교에서 역사학 교수로 일했던 바하르 자랄리 전 교수가 주도했다. 자랄리 전 교수는 12일 친 탈레반 집회에 참석한 여성들의 사진을 올리며 "아프간 역사상 이런 옷을 입은 여성은 없었다. 이것은 아프간 문화와는 완전히 이질적"이라며 "탈레반의 선전으로 왜곡되고 있는 아프간 전통의상을 알리기 위해 내 사진을 올린다"고 적었다. 그는 초록색 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모습을 올리며 "아프간의 진짜 얼굴을 보여주자"고 말하며 다른 이들의 동참을 촉구했다. 진짜 너무 아름답고... 저쪽 동네 여성 전통 복식 첨 보게 되어서 더 맴아픔 ㅜ 저렇게 찬란한 문화 양식 다 두고 대체 언제부터 좆도 근본 없는 니캅, 부르카가 전통 된거임 그렇게 부르카가 좋으면 좋아하는 사람이나 처입기 운동 하지 왜 괜히 애먼 여자들한테 뒤집어 씌워 해연갤펌
외롭다고 연애하지 마라
외롭다고 연애하지 마라. 사랑은 순수한 아드레날린이고 합리화를 어떻게든 막으려고한다. 이는 통제할 수 없고 또한 언제 일어날지를 정할 수 없다. 외롭다고 연애하지 마라 외롭다고 연애하지 마라. 사랑은 순수한 아드레날린이고 합리화를 어떻게든 막으려고한다. 이는 통제할 수 없고 또한 언제 일어날지를 정할 수 없다. 이런 일이 일어나면 두려움을 느끼게 되고, 동시에 모두가 예민해진다. 그래서 사랑에 빠졌다는 사실은 속이거나 숨길 수가 없다. 사랑에 한번 빠지게 되면 어떤 시도도 소용이 없다. 사랑의 마법 같은 성질로 인해 원하는 순간에 사랑에 빠지는 것 역시 불가능하다. 프랑스의 철학자 사르트르(Sartre)가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인간은 자유롭고자하는 그 순간에 자유롭다고한다. 하지만 그는 사랑을 간과했다. 사랑은 선택할 수 없다. 다시 만나기 분명 모두들 이별의 고통을 겪었을 것이고, 이로 인해 나타나는 감정적 변화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다시 만나기”란 이처럼 고통스러웠던 이별 직후에 나타난다. “나의 하나님, 당신은 무엇을 사랑하십니까? 고통스러운 삶인가요, 은혜로운 죽음인가요? 뭘 찾고 있습니까? 사랑은 무엇이죠?” -곤살로 로하스(Gonzalo Rojas)의 시 “무엇을 사랑하십니까?”- 이별 직후 시작하는 연애는 고통을 줄여줄 것이라고 착각한다. 하지만 이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잘못된 방법이다. 우리는 이런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새롭게 만나는 사람이 우리의 불행을 해결해 주고, 우리가 사랑했던 그 사람이 남긴 상처를 치유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만남을 지속해봐야 고독하고 불안할 뿐이다. 이미 너무 많은 상처를 받아서 극복하지를 못하니 그저 더 쉬운 방법인, 숨길 뿐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이별을 하게되면 성취감을 느끼기 위한 또 다른 관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우리는 과거를 지울 수 있도록 새로운 사랑을 필사적으로 찾는데, 사실 진정으로 준비가 되어야만 사랑을 시작해야한다. 혼자가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다른 사람과 인생을 함께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좋은 연애를 하면 분명 인생은 행복해진다. 하지만 겉과 속이 같지 않는 삶은 결코 편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처럼 이별을 만남으로써 균형을 잡으려고 하기 전에, 내면의 균형을 이룰 수 있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갖는 어떠한 인간관계도 신기루에 지나지 않게 된다. 우리가 첫번째로 해야 할 일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애인을 사랑하지 않는다. 애인을 사귀는 이유는, 고독이 더 두렵기 때문이다. 이 사실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아마도 매번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될 것이다. 고독은 곧 괴롭다는 편견은 점점 더 보편화되는 추세이며, 이로 인해 사람들은 이별의 슬픔을 완전히 해결하지 못한다. 이로 인해 고립과 정신적 의존이 발생한다: 고독은 ” 늙고 예민함”을 의미하지 않으며, 누군가와 함께 있다고 해서 “구속”을 의미하지 않는다. “공식 같은 건 없어요. 사랑이야말로 영혼과 가장 절대적인 것의 경계다. 곧 너무나도 현실적인 판타지다.” -Suso Sudón, 시 “하상”- 눈이 맞는 것의 매력 위에서 말했듯이,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그런 사랑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며, 이전에 빠졌던 함정에 다시 빠지고 싶지 않고, 두려움보다 사랑에 대한 열망이 큰 사람들이다. 이는 예상하지도, 기대하지도 못했던 사람이 찾아올 것이며, 사랑에 빠지는 것은 막을 수 없는, 바로 눈이 맞는 것의 매력이다. 현실감각이 없어질 정도로 사랑하기를 바라는 사람들도 있다; 스스로를 사랑하지는 않으면서 사랑 받기를 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저 자신의 뜻 가는대로 행동하는 사람들도 있다. 사랑은 감정적이고 따라서 측정하거나 계산할 수 없다.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아마도 그 사랑에 대해 어떤 노력을 해도 소용이 없었다는 사실을 깨달을 것이다: 왜냐하면 노력이 필요 없으며 우리를 막은 것은 주변 환경이기 때문이다. “네 이야기다. 그 이야기가 내 마음을 스쳐갔다. 세상에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우연히 한 자리에서 만난다.” -우연의 노래, 마카코(Macaco) – # 연애 # 외로움 #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