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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우습게 보던 나향욱 전 정책기획관. 그도 공무원 임용 당시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며 선서를 했겠지요?

기획 : 이석희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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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새끼들도 같은 생각인가 보네. 사법부개혁부터 확실히 해야할듯.
개-돼지들이 던져주는 돈을 먹고사니 곤충찌끄레기지.
우리나라 국민은 개,돼지입니다. 사법부가 그렇게 결정했습니다.
기가 차네 ... 😧😧
아구창 겁나 시원하게 돌리게해주면 까짓 무죄주마. ㅡ 개.돼지가‥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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