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nkwonkwon
50,000+ Views

지옥에서 올라온 초간단 '컵'케익.jpg

왜 열심히 만드는 것 보다 아무 생각 없이 만드는 게 더 잘나올까요...
물론 그렇다고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만들면 정말 아무 생각 없는게 나오지만...

+ 이번엔 과정 영상을 한 번 만들어보았습니다!
반죽 젓다가 힘들어서 내는 신음소리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20 Comments
Suggested
Recent
권권규님 남자분 아니셨어요?? 손이 왤케 이뻐 ㅋㅋㅋ
컵케익 만드는데 이런 신음 소리가? ㅋㅋㅋㅋ 웃음 터졌네요 저도 만들어봐야겠어요. ㅋㅋㅋㅋㅋ
아뉘~~~ 거 눈코입은 왜??? 거다가 찍어갖고 호러케잌을 맹그는게요??😝😝😝😝😝😁😁
만들기 정말 쉬운듯ㅋㅋㅋㅋ 나중에 만들어볼게요~^^
노력에 비례하지 않는 음식맛ㅋ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기묘하지만 '천재적인 디자인' 모음 Part.2
엎질러진 꿀단지 고양이 침대 기묘하지만 천재적인 디자인 [IDEA RABBIT]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능력은 주변의 많은 것들을 변화시킬 수 있다. 좀 더 쉬운 방법으로 일처리를 가능하게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불가능한 일들도 해결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전까지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물건을 창조할 수도 있으며, 생활의 편리를 가져다주는 편리함도 만들어 낼 수 있다. 작은 생각의 차이가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우리 주변에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이 있다. 누구도 생각지 못한 기발한 발상과 창의력 넘치는 문제 해결 방식으로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새로움으로 가득한 창의적인 디자인은 우리 삶을 좀 더 재미있게 만들어 준다. 우산 씌워주는 야외 조명 링거 모양의 화분 물 주기 혈액은행은 얼마나 혈액형을 보유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비 오는 날을 위한 슈퍼 마리오 우산 엘프들이 사용할 것 같은 수저 주방용품 회사의 화장실 정육점으로 들어가는 문의 손잡이 펜 뚜껑이 고양이처럼 생겼다 모래시계가 장착된 신호등 다양한 인종과 피부색을 위한 밴드 한쪽 팔만 운동한 마네키네코 레고처럼 표현되었다 한 번에 여러 잔을 동시에 들 수 있다 퍼즐 카펫 젓가락으로 사용할 수 있는 포크 종이접기 조명 수직으로 하는 체스 요다 북엔드 스폰지밥 스펀지 거치대 평소에는 팔찌처럼 보이는 시계 롤 초밥 의자 티백을 거치해 둘 수 있는 잔 계단 손잡이 받치고 있는 사람 메롱 하는 강아지 줄자 기사 펜 거치대 위아래 그림이 하나가 된다 컵라면 속의 고양이 원소 주사위 도서관의 책 벤치 출처ㅣ아이디어래빗
대한민국 껌 시장의 황금기를 마지막으로 장식한 오리온의 야심작
00년대 후반 5개들이 껌이 아직 300원 하던 시절 (몇개는 500원) 마지막 껌 호황기를 장식하는 작품이 나왔으니 틱! 택! 톡! 아이디 틱택톡 아이 아이디 무려 1,200원의 고가였으나 14입이라는 용량 대비 그렇게 비싼 것도 아니었기에 인기를 누렸고 40분간 맛이 지속되는 껌 맛이 공개되지 않은 미스테리맛 비타민C가 함유된 맛 까지 나오며 고가 껌 시장을 열어두는 듯 보였는지 (아이디는 라인업이 줄긴 했으나 여전히 출시중 가격도 1200원 동결로 다른 껌보다 오히려 싸짐) 2010년 오리온에서 무려 껌 시장의 판도를 바꾸겠다는 거한 타이틀을 달고 고급화 전략을 펼친 껌을 출시함 오리온 내츄럴 치클 껌의 원료가 되는 합성수지를 넣지 않고 천연 치클 원료로 만들었다는 마케팅을 펼쳤음! 코인 모양으로 앞부분은 민트맛 소르비톨 사탕, 뒷면은 껌으로 만들어진 제품이었는데 가격이 2,500원 아이디의 두배 당시 국산 담배와 같은 가격!! 틴케이스를 각자 취향에 맞게 재사용하라는 마케팅까지 펼치며 판매량을 올리는데 집중했고 드라마 '파스타'로 인기를 끌던 공효진을 기용해 기존 껌이 가진 부정적 이미지 (불량해 보인다, 비위생적이다 등)을 쇄신하며 20대 여성 타깃으로 판매량을 올리기도 했으나 2011년 이후 찾아온 껌 시장의 급격히 하락세를 겪으며 단종됨 맛있었는데... 단종됨 그래도 지금은 폭삭 쭈그러들어버린 껌 시장의 마지막 황금기를 장식한 제품으로 의의가 있다고 생각하며.... 껌 시장의 부흥까지 바라진 않아도 암튼 화이팅하길 빌어봄 +껌 시장은 왜 2011년에 망했나요? ->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일어난 현상으로, 미국에선 아이폰 출시를 기점으로 말하기도 함 스마트폰 보급으로 사람들이 심심할 새가 없어ㅋㅋ 껌도 씹지 않게 됐다는 것 국내 분석으로는 소득수준이 올라가며 간식들이 다양해져서 '끝없이 씹는 간식'인 껌에 사람들이 질린 것도 있고, 사탕, 젤리 시장에 비해 다양성을 확보하기 힘든데다 부정적 이미지를 탈피하지 못해 그런게 아닐까 이야기하기도 함 요새는 자일리톨이나 운전자용 잠깨는 껌, 숙취해소 껌, 혹은 스테디셀러인 후라보노 등만 남아 팔리고 있다고... 그나마 저연령층에 인기 있는 건 왓따 정도 그래도 판데믹의 해소로 세계적으로는 다시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다고 하니까 아무튼 화이팅! 출처 와 기억남 틱톡ID 들고다니는 애들은 부자였음 당시 1200원짜리 껌은 그냥 센세이션; 기억 나는 빙글러?
셀프 인테리어 Before&After!
“예쁜 방에서 생활하고 싶다.. “SNS에 올라오는 방에서 살고 싶다.. 그렇게만 생각하고 현실에서는 우리나라 대부분이 하고있는 꽃무늬 벽지 하고 살고 계시는 분이 많으실 텐데요.. ㅎㅎ 인테리어 업체한테 문의하면... ㅎㅎ 감당 안되실 거에요.. 네... 저도 여러군데 문의해봤는데.. 상상도 못하실거에요.. 아무튼 그래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셀프인테리어!! 먼저.. 비포 사진부터 보여드릴게요! 두둥.. 네... 답이 없어요.. 나무는 건강하다고 하긴 하는데 ㅎㅎ 온통 나무밖에 없으니 .. 벽에 뭔가 동물 머리 장식품 있을것 같죠..?? ㅋㅋ 네.. 정말 답이 없었어요.. 그래서 이것 저것 혼자서 원하는 디자인 찾아 어떻게 하면 그런 느낌이 될지. 페인트는 어떻게 하는지 소품은 무엇을 고를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배워야 했지만. 제 방이잖아요?? ㅎㅎㅎ 배우는게 재밌어요 하나하나 바뀌는 제 방을 보면 보상 받는 느낌이더라구요. 그래서 혼자 얼마나 꾸밀 수 있냐구요? 짜잔 어떤가요? 벽돌운 파벽돌 부착 페인트칠 조명 교체등.. 혼자 하느라 한달정도 걸렸지만 ㅎㅎ 카페같죠? 아.. 물론 아직 바닥 시공 못한 상태에요 ㅎㅎ 그리고.. 지금 생활하면서 가구 하나씩 배치하고 나니.. 예쁘죠? 천장 한쪽에는 철망달고 가짜 나뭇잎 끼운다음 꼬마전구로 마무리 했어요 예쁘죠? 이렇게 전부 다해서 공사 비용은.. 인테리어 업체에 문의했던 비용보다 약 1/20 밖에 안나왔어요 ㅎㅎ 여러분도 해보시면 별거 아니구나 싶을거에요 물론 공사 현장에선.. 정말 힘든 부분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적은 비용으로 내 마음에 쏙 들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잖아요 ㅎㅎ 여러분도 시작해 보세요 궁금하신 것들이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은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최대한 도와드릴게요 :D P.S 더 개선 가능하거나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그 또한 환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