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mynamei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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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마디 언쟁으로 시작된 아침. 뭔가 계속 찝찝하다.
너무 내 주장만 늘어놨나보다. 흠. 그랬나부다.
평소보다 1시간 더 잤다. 바로 인터뷰 장소로 나와야했기 때문.
강남은 사람도 많고 종로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결국 사람사는 곳은 똑같다지만.. 오늘은 바람이 세다.
뭔갈 쓰고싶은데 플레인의 느낌이 안 나서 그런지 정이 안간다.
빙글만의 무언가가 있어야하는데 그닥.
그냥 가끔 주저리로 채우는 공간이 될 것 같다.
ㅇㅇㅇ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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