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ngewow
8 months ago1,000+ Views
<길 위에서, 잭 캘루악>

- 미국에서 성경책 다음으로 많이 도둑 맞은 책.

길 위에서라는 제목만큼 영원히 낡지 않는 제목도 없을 것이다.
영원히 힙스러운, 비트세대의 대장. 잭 케루악의 On The Road
1957년 『길 위에서』가 출간된 후, 수십 억 벌의 리바이스 청바지와 수백만 대의 에스프레소 기계가 팔렸으며, 수없이 많은 젊은이들이 길을 떠났다. 케루악은 세계적인 규모로 문화혁명을 일으켰다.

"함께 늙어서 꼬부랑 늙은이가 될 때까지 그녀 곁에서 편안히 쉴 수 있게 말이야.
이런 미친 짓과 쉼 없는 여행을 계속 할 수는 없어.
우린 어딘가로 가서 뭔가를 찾아내야만 해."
- <길 위에서> 中

『길 위에서』는 다른 모든 이들의 삶을 바꿔 놓았던 것처럼, 내 삶도 바꿔 놓았다.
- 밥 딜런



이런 방식의 글쓰기가 가능하리라는 걸 그 누가 알았단 말인가!
- 토머스 핀천




내 첫 고양이, 그의 이름은 케루악이었다. 그 이름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의 이름이었다.
- 김동영,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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