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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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동 꽃할배 여용기 씨

부산에 사는 올해 65세의 남포동 패셔니스타 여용기씨
타이트한 양복 상의에 바지 아래를 걷어 올리는 롤업 팬츠,
머리를 짧게 깎고 앞머리를 들어 올리는 리젠트컷, 흰 수염.
남포동에 있는 양복점 ‘에르디토’에서 수석 재단사로 일하는 여용기씨는,
직접 만든 옷을 SNS로 선보이며 사진을 찍고 젊은이들과 공유하는 신(新) 중년
현재는 자신이 만든 옷을 브랜드로 출시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나이는 중년이지만 열정만은 불타는 청춘이네요!
유럽, 이태리처럼 우리나라도 이런 멋쟁이 할아버지들이 많아 졌으면 좋겠네요♡
정말 정말 멋있으세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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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코디센스장난아니다..
이형님 재단사 하다가 생활고겪고 젊은이들 패션트랜드 공부해서 다시 일어선분이시죠 재단사 일은 잘되시나 궁금하군요 인기는많던데
와 대박이다 저분 패션센스 반만닮았으면..
부산에살면 알만한 사람들은 다아는 유명하신 분이에요
난 외국할배 올려주세요 아님 ㅋㅋ 우리 동욱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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