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yon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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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색으로 보는 관상

관상을 볼때는

1 내 몸의 기운이 드러나는 나의 성격,
습관으로 형성된 활동으로 인한 신체특징으로 보는 앞날, 그리고 과거

2 내 모습을 본, 타인의 영향으로 인한 관계성을 관상으로 살펴 보는것

2번은 간단히 겉모습, 오로지 외모에서 풍겨지는
분위기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관상에서 기색선(기의 색)을 보는것이 발전 되어 여성들의 화장술을 연구하기까지 이르게 되어

본 얼굴의 기색이 아닌, 화장한 얼굴의 기색을 살펴
관계성에 발전을 이루는 길 또한 제시 하고도 있습니다. 기색선을 살피고, 이마쪽에 기색이 이러이러해서 메이크업에 이부분은 조금더 진한 화장을해서 기운을 가리고 이부분은 이러이러해서 연한 화장을 하는것이 좋겠네요.

이런식인것이죠.

기색은 혈색을 살피는것에서 발전 된것으로 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기색은 얼굴만을 살피는데요. 기색을 바꾸는것으로 앞으로 일어날 2~4주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타인이 나를 보는 시선으로 인해 관계성에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전혀 꾸미지 않는 사람이 어느날 한껏 멋을 낸다면
당연히 자신의 미래에 영향을 주는것과 비슷한 이치입니다.

단지 관상에서의 기색은 멋의 위주가 아니라 운, 액운에 영향을 미치는것이죠.

기색에 대한 이야기도 차차 해볼 기회가 있을것입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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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어요~~^^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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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
[7월 7일] 소서 (小暑) 날짜 태양의 황경이 105°인 날 2020년 7월 7일(화) 소서는 24절기의 열한째로, 음력으로는 6월절(六月節)이고 양력으로는 7월 7, 8일 무렵입니다. 본격적으로 더위가 몰려오는 때로 이때는 장마철이라 습도가 높아지고, 비가 많이 오지요. 소서와 관련한 말에는 "소서 때는 새각씨도 모 심어라", "소서 때는 지나가는 사람도 달려든다"는 것들이 있습니다. 하지 무렵에 모내기 끝내고 모낸 20일 뒤 소서 때는 논매기인 피사리를 해주며, 논둑과 밭두렁의 풀을 베어 퇴비를 장만해야 하는 일로 바쁜 시기입니다. 피사리 《고려사절요》 4권을 보면 "소서가 가까워오니, 죄가 무거운 죄수에게는 관대히 하고 가벼운 죄수는 놓아주라"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 역시 바쁜 일손을 거들라는 뜻이겠지요. 또한 《상촌 선생집》 54권을 보면 소서 15일간을 3후(三侯)로 나누어서, 더운 바람이 불어오고, 귀뚜라미가 벽에서 울며, 매가 먹이 잡는 연습을 한다고 했습니다. 이때는 채소나 과일들이 풍성해지고, 보리와 밀도 먹게 됩니다. 특히 이때의 시절음식은 밀기루 음식인데 밀이 제맛이 나는 때라 국수나 수제비를 즐겨 해먹지요. 채소류로는 호박, 생선류로는 민어가 제철입니다. 민어는 포를 떠서 먹기도 하고, 회를 떠서 먹기도 하며, 매운탕도 끓여 먹는데 애호박을 송송 썰어 넣고 고추장 풀고 수제비 띄워 먹는 맛은 입맛 없는 계절의 별미였습니다. #소서
관상에서의 상처
우선 관상에 있어서 상처는 모두 흉으로 보고 있습니다. 상처가 생겼다는것은 자신의 성격의 발현으로 어떤 행동을 함으로 다치게 되는것인데요. 타인으로 인해 생긴 상처라 하더라도, 본의 아니게 수술을 해서 생긴 상처라 하더라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관상에서의 제 개인적인 견해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왼쪽 뺨에 4cm가량의 수술 자국이 있었습니다. 13세즘 수술을 했고 20대 중반에 수술 자국이 얼굴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자세히 보아야 보이지만, 사실은 나이가 들어가며 살이 차츰 차츰 뒤로 밀려 나간것이죠. 마치 지구 대륙이동설 처럼 ^^ 상처의 여파와 함께 13세 ~26세 까지는 인생의 암흑기중 암흑기였었습니다. 우연일수도 있지만요 어린 시절의 상처와 어른이 되어 생기는 상처는 인생에 미치는 기간이 다릅니다. 인생에 미치는 비중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기간이 다른 이유는 유년기의 상처는 아무래도 상처 회복력이 좋기 때문일 것입니다. 타인에게 보여지지 않는 부분 또한 해석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상처부분은 예외적으로 보여지는 부분을 중요시합니다. 상처는 가리는것 이 좋다는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이 부분은 아직 저도 명확히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 하네요. 상처가 생긴것은 어쩔수 없지만, 그것을 대하는 태도는 자신이 정할수 있으니 잘 추스려야겠죠. 오늘 상처의 이야기를 하는것은 일하는 현장에서 1시간만에 119가 두번이나 출동을 했네요. 같이 일하는 동료의 직접적인 사고 현장을 목격하니 가슴이 쉬지않고 뛰었습니다. 눈물이 핑돌았습니다. 관자놀이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관상학적으로 육체노동을 하는 직업을 피하는게 좋습니다. 아무쪼록 몸이 재산 입니다. 항시 건강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김정은의 관상 변천사
2014년 부터 이마쪽에 음영이 드러나면서 이제 2018년 이마에 주름이 명확히 자리 잡은듯 합니다. 이마의 주름은 세줄로 관찰을하는데요. 이마에 주름이 보이지 않는다면 아직 주름이 자리 잡기 전이지만 그래도 살펴본다면, 눈을 크게 떠서 주름을 임의로 만들어 살펴보기도 합니다 김정은은 이마의 주름이 끊어진것이 보이는데요. 몇번째 주름인지 정확히 알수 없으나, 인복이 없거나, 하늘의 도움이 없거나, 하기에 스스로 감내하거나 헤처나가야 합니다. 음영이 드리워진 시기가 장성택 처형 전후로 무언가 강한 스트레스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네요. 확연히 눈에 띄게 변화한것이 하관의 두툼한 턱살인데요. 얼굴 비율에 맞게 적당한 통통한살은 복을 쓸어 담지만 쳐진듯하고 과한 턱살은 복을 단절 시킵니다. 입이 점점 아래로 처진 우는 입은 재난이 잦습니다. 팔자주름 또는 법령부분이 나이가 차면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데 자리 잡기전 늘어나기만을 바래야 합니다. 단명 또는 장수의 기로에 서 있다고 할수 있겠네요. 눈은 시간이 지날수록 2013년보다 조금은 쾽한 느낌인데.. 김정은의 위치에서는 좋지 못합니다. 김정은이 좋지 못한것이 아니라. 북한 사람들에게 좋지 못한데요. 눈주위가 어두우면 가정파탄의 신호가 되기도 하는데요. 가정이 아니라 북한 자체의 파탄이 걱정 되는부분 입니다 2013년도의 하관이 적당한 턱의 살로 복이 들어왔다면, 권위를 차지하고 결혼을 하는등 2018년은 그 복의 기운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네요. 어쨋든 남북회담을 한다고 하니 좋은결과가 있기를 바랄뿐입니다.
무슨 책을 읽어야할지 모르겠을 때 참고할만한 독서목록.jpg
오늘 소개해주는 도서목록은 OtvN <비밀독서단> 시즌2의 추천 도서 목록 아무래도 네티즌 투표가 들어가니까 베스트셀러 or 스테디셀러 순위에 있는 책들이 많음 그리고 각 출처 들어가보면 따로 소개해준 TOP 10 이외 TOP 100 순위를 다 볼 수 있음 1. 서울대생은 뭐 읽지? TOP 100 (기준 : 2015년 8월 17일~12월 31일까지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대출 수 순) 10위 : 미시경제학 (2판) - 김영산,왕규호 9위 : 백년의 고독 2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출판사 : 민음사) 8위 : 정글만리 2 - 조정래 7위 : 백년의 고독 1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출판사 : 민음사) 6위 : 경제.경영수학 길잡이 (2010년 4판) -  Kevin Wainwright, Alpha C. Chiang 5위 : 게임이론 - 왕규호 4위 : 젊은이를 위한 인간관계의 심리학 (2004년 판) - 권석만 3위 : 에우리피데스 비극 - 에우리피데스 (출판사 : 단국대학교출판부) 2위 :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요나스 요나손 1위 : 정의란 무엇인가 - 마이클 샌델 (아무래도 대학교 도서관이다보니까 전공서적 관련 책들의 대출이 많은듯) 출처 2.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셀럽들은 뭐 읽지? TOP 100 (기준 : '네이버 지식인의 서재'에서 소개된 내용들을 2008년 부터 2016년까지 모두 분석하여 조사) 10위 : 관촌수필 - 이문구 (출판사 : 문학과지성사) 9위 :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 8위 : 토지 - 박경리 7위 :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 도스토옙스키 (출판사 : 민음사) 6위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쿤데라 5위 : 강의 - 신영복 4위 : 서양미술사 - 에른스트 곰브리치 3위 : 생각의 탄생 - 미셸 루스번스타인 2위 : 그리스인 조르바 - 카잔차키스 (출판사 : 열린책들) 1위 : 백년 동안의 고독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출판사 : 문학사상사) 출처 3. 대한민국 군인은 뭐 읽지? TOP 100 (기준 : 2015년 병영 독서 배틀 2위를 수상한 육군 2사단 모 연대의 병영 도서관 대출 순위) 10위 : 스무살, 절대지지 않기를 - 이지성 9위 : 장사의 신 - 우노 다카시 8위 : 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 - 이광연 7위 : 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 루츠 판 다이크 6위 : 역사e season2 - EBS 역사채널 5위 : 대 고구려 역사 중국에는 없다 - 임상선 4위 : 나는 왜 눈치를 보는가 - 가토 다이조 3위 :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 로렌 슬레이터 2위 : 행복의 기원 - 서은국 1위 : 미움 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출처 4. 시대의 금서 TOP 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군주론 - 니콜로 마키아벨리 (출판사 : 까치) 9위 : 안네의 일기 - 안네 프랑크 (출판사 : 문학사상사) 8위 : 태백산맥 - 조정래 7위 : 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 6위 : 레 미제라블 - 빅토르 위고 (출판사 : 민음사) 5위 :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쉘 실버스타인 (출판사 : 시공주니어) 4위 : 탈무드 - 이동민 (옮긴이) (출판사 : 인디북) 3위 : 1984 - 조지 오웰 (출판사 : 민음사) 2위 : 해리포터 : 마법사의 돌 - J. K. 롤링 1위 : 동물농장 - 조지 오웰 (출판사 : 시공사) 출처 5. 상위 0.1% 독서광들은 뭐 읽지? TOP100 10위 : 혼자 있는 시간의  - 사이토 다카시 9위 : 경영의 모험 - 존 브룩스 8위 : 오베라는 남자 - 프레드릭 배크만  7위 : 라면을 끓이며 - 김훈 6위 : 그림의 힘 - 김선현 5위 : 하버드 새벽 4시 반 - 웨이슈잉 4위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현실너머 편 - 채사장 3위 : 담론 - 신영복 2위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채사장 1위 : 미움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출처 6. 다시 읽고 싶은 교과서 문학 TOP 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봉순이 언니 - 공지영 (출판사 : 오픈하우스) 9위 : 인연 - 피천득 (출판사 : 샘터사) 8위 : 안네의 일기 - 안네 프랑크 (출판사 : 지경사) 7위 : 운수 좋은 날 - 현진건 (출판사 : 사피엔스21 ) 6위 : 토지 - 박경리 5위 : 무소유 - 법정 (출판사 : 휘닉스) 4위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조세희 (출판사 : 이성과힘) 3위 : 어린 왕자 - 생텍 쥐베리 (출판사 : 열린책들) 2위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윤동주 (출판사 : 소와다리) 1위 : 소나기 - 황순원 (출판사 : 다림) 출처 7. 영화인의 책 TOP 100 (기준 : 영화인들의 추천을 받은 후, 시청자 투표와 자문단의 추천으로 TOP 100을 최종 선정) 10위 : 공중그네  - 오쿠다 히데오 (배우 차태현 추천) 9위 : 꽃들에게 희망을 - 트리나 폴러스 (출판사 : 시공주니어) (배우 유해진 추천) 8위 : 탈무드 - 이동민 (출판사 : 인디북) (배우 하정우 추천) 7위 : 셜록 홈즈 전집 세트 - 아서 코난 도일 (출판사 : 문예춘추사) (배우 한예리 추천) 6위 : 나무 - 베르나르 베르베르 (배우 유아인 추천) 5위 : 상실의 시대 - 무라카미 하루키 (배우 한예리 추천) 4위 : 미움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배우 공유 추천) 3위 :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 (배우 고창석 추천) 2위 : 어린 왕자 - 생텍쥐페리 (출판사 : 인디고) (배우 김고은 추천) 1위 : 7년의 밤 - 정유정 (배우 류승룡, 조진웅 추천) 출처 8. 학창시절 몰래 읽어야할 책 TOP 100 ('학창시절에 즐겨보던 책'이라는 의미로 '몰래 읽어야할'이라는 워딩을 사용한 거 같음)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오디션 - 천계영 9위 : 죽은 시인의 사회 - N.H. 클라인바움 8위 :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출판사 : 민음사) 7위 : 가시고기 - 조창인 6위 : 다빈치 코드 - 댄 브라운 5위 :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 4위 : 상실의 시대 - 무라카미 하루키 3위 : 슬램덩크 - 이노우에 타케히코 2위 : 해리포터 시리즈 - 조앤 K 롤링 1위 : 반지의 제왕 - J.R.R. 톨킨 출처 9. 솔로를 탈출시켜 주는 책 TOP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사랑 후에 오는 것들 - 공지영 9위 : 스님의 주례사 - 법륜 8위 : 구해줘 - 기욤 뮈소 7위 :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 배르벨 바르데츠키 6위 : 제인 에어 - 샬롯 브론테 (출판사 : 민음사) 5위 :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 카타야마 쿄이치 4위 :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류시화 3위 :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 존 그레이 2위 : 냉정과 열정사이 - 에쿠니 가오리 1위 : 위대한 개츠비 - F. 스콧 피츠제럴드 (출판사 : 민음사) 출처 10. 책으로 만나는 실존 인물 TOP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우리가 참 아끼던 사람 - 박완서, 호원숙 9위 : 달과 6펜스 - 서머싯 몸 (출판사 : 민음사) 8위 : 체 게바라 평전 - 장 코르미에 7위 : 스티브 잡스 - 월터 아이작슨 6위 : 윤동주 평전 - 송우혜 (출판사 : 서정시학) 5위 : 칼의 노래 - 김훈 4위 : 찰리 브라운과 함께한 내 인생 - 찰스 슐츠 3위 : 반 고흐, 인생을 쓰다 - 빈센트 반 고흐 2위 : 덕혜옹주 - 권비영 1위 : 백석평전 - 안도현 출처 11. 가족과 안 친한 사람들을 위한 책 TOP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 - 알리야 모건스턴, 수지 모건스턴 9위 : 부모의 자존감 - 댄 뉴하스 8위 : 괴물들이 사는 나라 - 모리스 센닥 (출판사 : 시공주니어) 7위 : 돼지책 - 앤서니 브라운 6위 : 유태인 가족대화 - 슈물리 보테악 5위 :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 윤용인 4위 : 즐거운 나의 집 - 공지영 3위 :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바바라 오코너 (출판사 : 놀) 2위 : 빨강 머리 앤 - 루시 모드 몽고메리 (출판사 : 세종서적) 1위 : 부모와 자녀가 꼭 함께 읽어야 할 시 - 도종환 출처 12. 자존감을 높여주는 책 TOP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 양창순 9위 :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 배르벨 바르데츠키 8위 : 자기 앞의 생 - 에밀 아자르 7위 : 인생수업 - 법륜 6위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 포리스트 카터 5위 : 여덟 단어 - 박웅현 4위 : 마션 - 앤디 위어 3위 : 강아지 똥 - 권정생 2위 :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 혜민스님 1위 : 데미안 - 헤르만 헤세 (출판사 : 문학동네) 출처 내용출처 tvN <비밀독서단> 본문출처 올해는 책 한권이라도 읽어보고 싶은 책 초보를 위한 추천 도서 목록
가슴이 답답한 증세(ft.스트레스 해소 마음명상)
가슴이 답답한 증세(ft.스트레스 해소 마음명상) 응용근신경학에 의하면 우리 몸은 화학적, 정신적 요소들이 연관성을 가지고 서로 영향을 주고 있는데 울화가 치밀면서 분노가 생기는 '화' 는 심장과 연관이 있다고 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늑골이 압박을 받으면서 호흡이 불편해지고 가슴이 답답해진다고 한다. 스트레스는 press(압박)에서 시작된다. 외부의 환경이 나를 숨 막히게 하거나 내가 스스로 나를 숨 막히게 한다면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을 쉬지 못하며 긴장, 불안, 우울등의 증상을 겪게된다. 사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며 우리의 몸 전체의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가장 위험한 심독일 것이다. 현대인들에게 먹고 사는 최소한의 생존문제는 해결됐지만 타인과의 비교, 노후불안, 인간관계 갈등, 상대적 박탈감 과식, 운동부족, 쾌락적 삶의 적응등 여러가지 원인으로인해 수백년전 옛사람들에 비해서 더 큰 정신적인 고통을 받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과학과 의학의 놀라운 발전속도에 비하면 정신적인 성장도 그만큼 발전했는지 미지수이다. 세계보건기구는 세계 3대질병을 교통사고, 심장병, 우울증으로 명시했다. 인간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질병중 마음의 병인 우울증이 포함되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아이러니 하게도 심장병의 주요한 원인중 하나가 우울증이라는것이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진에 의해서 밝혀지기도 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그렇다면 스트레스로 인한 이 가슴답답한 증세가 찾아왔을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1. 지금 하던 일을 당장 멈춰라.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막힌다는 것은 내 몸에 나에게 주는 경고신호이다. " 형(언니) 우리 집에 불이 났어" " 엄마! 귀신이 나타났어 무섭단 말이야" " 아빠! 나쁜 놈이 나를 때리려고 해 " 어떻게 해야 하나? 소화기를 들고 불을 꺼야 한다. 겁먹은 아이를 달래줘야 한다. 나쁜 놈으로부터 지켜줘야 한다. 2. 가슴 답답함의 원인을 찾아라. 우리는 심리의 뿌리보다는 몸의 증상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단지 증상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병원을 찾거나 약을 먹어버리거나 격렬한 운동을 하거나 술로 풀어버리는등 심리적 회피를 하곤 한다. 어찌됐든 가슴 답답함은 심장의 증상이지만 심리적 스트레스가 원인이기에 스트레스를 받은 내 마음을 잘 살펴봐야한다. 엄마가 아이의 마음을 몰라주면 아이는 마음을 굳게 닫아버린다. 아이 마음은 답답하고 화가 난다. 짜증난다. 우울해진다. 이처럼 내가 내 마음을 몰라주면 가슴(심장)은 계속 답답해진다. " 자기야! 내가 왜 답답해하는지 모르겠어? " 모르면 큰일난다 ㅎㅎ 3. 몸을 활짝 펼라! 스트레칭 가슴 답답한 증세를 겪고 있다는 것은 이미 스트레스로 인해서 몸이 긴장하고 경직되면서 숨통이 막혀 버린 것이다. 마음이 짓눌리면서 몸까지 짓눌려 버렸다. 그래서 일단 힘든 마음을 재빨리 알아차리고 짓눌린 몸을 활짝 펴줘야 한다. 일어나서 두 팔을 활짝펴서 하늘을 향해 깊은 호흡을 10번정도 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당신이 편하게 숨을 쉬기 위해서는 몸을 펴야 한다. 몸이 열리는 순간 닫힌 마음이 열리게 된다. 가슴 답답함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은 수시로 스트레칭과 함께 숨을 쉬어주자.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4. 나가서 걸어라. 나는 걷는 것을 좋아한다. 매일 앉아서 공부하고 일을 한다. 그리고 나의 뇌는 숨 쉴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의 평상시의 삶은 사실 스트레스 상황이다. 그래서 편안하게 호흡하기보다는 다소의 숨막힘, 답답함속에서 살아간다. 걸을때 가장 자연스럽게 의식하지 않는 기분 좋은 숨을 쉴수가 있다. 그동안 쉬지 못한 숨을 충전하는 것이다. 5. 여유로운 사람이 되라. 가슴이 답답해지고 불안하고 우울하다는 것은 이미 심리적으로 조급해진것을 의미한다. 급할수록 돌아가야 하고 침착해야 한다. 너무 두려워하거나 당황해 하면 안된다. 이때부터는 의도적으로 천천히 행동한다. 천천히 호흡하며 생각을 정리한다. 천천히 물을 먹고 밥을 꼭꼭 씹어먹는등 자신에게 이렇게 자기암시를 하면 좋다. " 영국아! 아무일 없으니 괜찮아 " " 영국아! 천천히 차분하게 다시 시작해도 돼 " 6. 명상하라. 명상은 당신의 정신적 문제를 치료하는데 가장 근본적인 해답을 줄 것이다. 물론 명상을 잘못 배우면 부작용에 시달리고 가슴이 답답한 사람이 무리하게 행하게 되면 상기증등 더 큰 장애를 겪게 될지도 모른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오로지 호흡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편안하게 호흡하라. 당신의 고요한 호흡은 불난 가슴을 끌수 있는 소화기가 될 것이다. 당신의 고요한 호흡은 미세먼지를 제거할 공기청정기가 될 것이다. 당신의 고요한 호흡은 연기를 날려보낼수 있는 창문환기가 될 것이다. 당신의 고요한 호흡은 혼탁한 물을 치료해주는 정화제가 될 것이다. 스트레스의 요인이 외부이건 내부이건 결국 내 마음이 이 모든 것을 만들어냈다. 내 마음이 불이 나 있으면 작은 반응에도 불이 날 것이다. 내 마음이 우울하면 작은 반응에도 금세 우울해질 것이다. 내 마음이 불안하면 작은 반응에도 금세 불안해질 것이다. 항상 자기 마음의 주인으로서 내 자신을 잘 보살피고 다스려야 한다. 매일 아침 얼굴을 씻고 화장을 하고 밥을 먹고 좋은 옷을 입는것처럼 우리의 마음에도 그 정도의 정성과 사랑이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결국 우리가 하는 이 모든 것은 마음의 행복(평화)을 위함이기 때문이다. https://youtu.be/i6PXSKXtuuo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간단한 관상으로 알수있는 남녀궁합
연예계 잉꼬부부로 잘 알려진 최수종 하희라 부부입니다. 관상으로 간단하게 내 남자친구 또는 내 여자친구와의 연인관계에서 궁합이 어떨까 알고 싶다면 서로의 입의 크기를 비교해 보면 됩니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입 크기는 최수종씨가 하희라씨 보다 작게 보이는것이 보이는데요. 남성의 입이 여성보다 작아야 좋은것이 아니고, 정확히는 남녀의 입 크기가 서로 반대 되어야 관상에서는 좋다라고 합니다. 둘다 같이 크거나 둘다 같이 작으면 궁합이 좋지 않다는것인데요. 입은 기력에 관련 되어 있기도 하고, 성격을 보는곳, 그리고 자식의 복도 볼수 있는 곳인데, 부부는 서로 부족한점을 보완해주고 장점은 잘 살려주어야 하기에 성격이 잘 맞는지가 입크기로서 궁합을 보는 한 요소라고 생각 되어 집니다. 간단 하게는 이렇게 볼수가 있고, 파고 들어가면 부부 개인의 전체 관상을 보고, 서로가 맞춰 나가야 될 부분입니다. goldhorse님께서 댓글을 달아주셔서 보충들자면 goldhorse 먼소리여..저 부부는 잘만 사는데..남자는 전부 입크고 여자는 입이 작아야 한단 말이여? 자세히 좀 써주던가 이 싸다만 기분은 뭐야 ㅎㅎ skyyongma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입 크기는 최수종씨가 하희라씨 보다 작게 보이는것이 보이는데요. 남성의 입이 여성보다 작아야 좋은것이 아니고, 정확히는 남녀의 입 크기가 서로 반대 되어야 관상에서는 좋다라고 합니다. ☜ 최수종씨와 하희라씨, 입크기가 하희라씨는 크고 최수종씨가 그에 비해 작습니다. 남녀의 입크기가 서로 반대기 때문에 궁합이 좋다는 뜻입니다. 서로 사이즈가 달라야 된다는 뜻입니다. 입의 크기는 남자가 여자보다 크거나, 여자가 남자보다 크거나 두경우가 좋겠습니다. 소문난 잉꼬 부부시기 때문에 예를 들었습니다.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MBTI별 관심 표현법.txt
오떠냐곰 맞는 거 같냐곰? 너무 짧은 거 같아서 긴 버전도 가져왔으니 아직도 목마르다면 보라곰ㅋㅋ MBTI 성격 유형에 따라 사랑에 빠졌을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INFJ 내향적인 타입은 가끔 외향적 활동을 배제하고 상황을 분석하고 잘못 될 수 있는 것을 고치는 반복에 빠질 수 있습니다. INFJ는 진실에 실망하지 않게 상대의 매력을 이상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부끄러워하는 것을 들키고 싶지 않아 합니다. 상대가 먼저 힌트를 얻기를 바라고 그와 관계를 맺게되면 사려깊은 일을 하려 노력할 것입니다. 가끔 너무 미루고 너무 오래 기다렸다가 움직이기 때문에, 행동 할 준비가 되었다고 느꼈을때 상대를 놓칠 수 있습니다. INFP INFP는 가끔 로맨틱한 상상속 호감을 현실로 만들 위험을 겪지 않도록 스스로 설득합니다. 그들은 상대를 지나치게 이상화시켜 실망에 빠질 수 있는 이미지를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포함해 어떤 방법으로든 호감가는 사람에 대해 알수 있는 모든걸 알고자 할것입니다. 감정을 나누는 사이가 되기에 용기를 내는 것이 어려울 수 있으며 먼저 친구로 다가가려 합니다. 상대의 삶게 깊게 들어가서 그들과 친밀하게 느끼게 하는것이 전략입니다. 그런 다음에 사랑과 매력으로 낭만적 유대감을 형성해서 더 진전 시킬 수 있습니다. INTJ INFJ와 마찬가지로 욕구에 따라 행동하지 않고 상대를 분석하는 길로 빠져들 수 있습니다. 거기에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했기 때문에 로맨틱한 기회는 지나간 후입니다. 또 그들은 감정에 당혹감을 느껴 두려워하고 자신을 낭만적 상황에 빠지게 하는데에서 보호하게 됩니다. 사랑에 빠졌을때 조차도 감정의 크기를 부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인간’이지만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교제를 원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기에 너무 높은 수준이나 기대를 합니다. INTP INFP와 마찬가지로 INTP는 누군가에게 어떤 행동을 취하지 않고도 편하게 있을 수 있습니다. 상대에게 관심이 있을때, 어떤일이 일어날 적절한 장소에 자신을 전략적으로 배치하려 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특별한 사람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기회를 극대화 하려는 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대화 시작을 정당화하기 위해 공통 관심사를 찾습니다. 그들의 지식과 재치로 상대에게 깊은 인상을 주려 노력할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최상의 타이밍이 언제인지 측정하는데 시간을 낭비할 수 있습니다. ENFJ ENFJ는 사람들과 친근감을 가지는 것에 거의 어려움이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우호적이고 잠재적인 이성 관계에도 자신의 독특한 매력과 재치로 자연스러운 관계를 추구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에 강하게 빠졌을때 그들은 열정적이기 힘들고 보통때 처럼 행동하지 못합니다. 이런점이 그들을 한발 물러나게 만들고 상대의 마음을 얻을 능력을 고심하게 만듭니다. 그들은 평가 받는데 지나치게 걱정할 수 있으며 상대를 쟁취하지 위해 옳은 것들을 하려 할 것입니다. ENFP ENFP는 본질적으로 자연스럽고 로맨틱한 긴장을 주는 관계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호감이 생기면 갑자기 마음과 정서적 안녕이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낙관적 전망으로 떨림을 극복하고 감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긴장과 떨림을 느낄 수 있지만 거절당할 위험은 그들의 긍정적 사고를 멈추기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을 이상화시키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호감으로 발전하는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현실을 직시하게 되는 순간 그들은 어떻게 진행 해야할지 갈등을 느낄 수 있습니다. ENTJ ENTJ가 감정에 눈이 멀게 되면 실제로 원하는 것을 파악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그들은 가능한 결과를 바탕으로 사물을 판단하는 경향이 있어서, 장기적 전망이 확실하고 그것이 인생의 목표와 호환된다 생각되면 호감을 느낄 것입니다. 관계에 대해 장기적인 관점이 있기 때문에 막다른 골목이 있는지 원치않은 결과가 있을지 모든요소를 신중하게 살핍니다. 그럼에도 위험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면 신속하게 계획을 세우고 수행합니다. 일부 ENTJ는 고집스럽고 쉽게 포기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다른 ENTJ들은 불필요한 감정을 끊어내고 갈길을 가는 면을 보일 수 있습니다. ENTP 미숙한 ENTP는 무의식적으로나 외부의 힘에 자신의 감정이 통제되거나 제한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감정에 저항 할 수 있습니다. 외부세계에 속해 있기 때문에 내면을 항상 살피지는 못합니다. 자체적 반사 기능이 모자랄 수 있어 다른 유형보다 실행하는데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흥미로운 아이디어가 있거나 지능적 대화가 가능한 사람에게 흥미를 느끼는 자연 탐험가입니다. 많은 가능성에 열려 있어서 기다리는 자세를 유지하고 감정이 확실해 질 때까지 자연스럽게 발전하고록 선택 할 수 있습니다. ISTJ ISTJ가 호감에 빠지면 감정적으로 멈춰버릴수있습니다. 그들은 표현력이 없어져 어색하게행동합니다. 그것 때문에 노력하는데 시간을 소요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자발적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행동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며 아마 자신이 무엇을 말하고 어떻게 말할지 연습하고 계획하려 할 것 입니다. 상대를 도와서 교감을 만들려하고 노력하면서 천천히 그리고 조금씩 다가가려 할 것 입니다. ESTJ ESTJ는 심장 문제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내면적으로 반한 사람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결정할때 길을 잃은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수동적이 될 수 있고 상대가 먼저 다가와 주면 그로 인해 비로소 용기를 얻을 것입니다. 감정적으로 취약해 부정적 전망에 민감합니다. 그들은 다른사람을 관찰해 ‘테스트를 통과 하는지’ ‘여지가 존재하는지’를 결정해 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행동이 없으면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거나 맞지 않다고 스스로 설득해 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ISFJ ISFJ는 낭만적인 호감에 따르기전 신중하게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충분히 독립적이지만 상대를 향한 열망에 빠지면 내적 안정감을 잃을 수 있습니다. 상황에 대한 통제력을 되찾으려 그들은 상대에 대해 가능한 한 많은 것을 알고자하는 것에 집착 할 수 있습니다.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모든 종류의 작은 세부 사항들을 모을 것입니다. ISFJ는 자신의 필요와 우선순위를 희생해서 상대에 대해 모든 관심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ESFJ ESFJ는 외적으로 집중되어 있어서 누군가에게 끌리고 있다는 인식, 자신의 내면에 대한 통찰력이 부족한 경향이 있습니다. 이전에 관심없던 상대도 자신에게 관심이 있으면 호감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회적 지위에 맞춰져 있고 누가 더 우위를 점하고 있는지에 대해 예리 합니다. 그래서 누가 더 큰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보고 있을 것이며 상대가 자신의 리그에서 벗어났다고 느끼면 자신감 부족과 거절의 두려움 때문에 감정을 숨기려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ISTP ISTP는 정서적으로 예민하지 않기 때문에 누군가에 대한 강한 끌림을 경험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런 감정을 추구하는 것이 실제로 위험한지 가치가 있는지 결정하려고 시도하지만 혼란스럽습니다. 안전한 거리에서 상대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기 위해 관심의 대상을 열심히 연구합니다. 호감이 있을때 그들은 떨리는 신경 에너지를 숨기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열정적이고 흥분할 수 있습니다. ESTP ESTP는 추격의 스릴을 즐기고 일반적으로 자신감이 있고 재미를 추구합니다. 그들은 실패나 실망에 대한 두려움에 관심을 두지 않지만 감정이 깊어지면 거절에 방어적으로 두려워 할 수 있습니다. 정서적으로 취약함이 그들의 재미와 편안함을 망칠 것을 걱정합니다. 구애의 과정을 전략 게임으로 취급해서 상대방의 감정에 대해 파악하고 원하는 반응을 얻기위해 모든 수를 쓰려 합니다. ISFP ISFP는 일반적으로 호감의 흥분을 즐깁니다. 그러나 보통 행동을 취하기는 쉽지 않으며 처음에는 조용히 감정을 키워가는 것을 선호합니다. ISFP는 현재 느끼는 모든것에 의미를 둘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삶에 혼란을 주는 것이나 두려움을 거부하기 때문에 호감을 추구하는 것에 수줍고 주저할 수 있습니다. 이로인해 그들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알기에 복잡해 질 수 있습니다. 그들은 사전에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매순간 느끼는 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선호합니다. ESFP ESFP는 내면적으로 그들 자신의 감정을 보호하도록 강요하며 호감을 추구하지 못하게 합니다. 한편 감정이 극적으로 밀려오는 것을 즐기지만 거절에 대한 근본적인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들은 내면의 감정에 대한 통제권을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호감에 저항 할 수 있습니다. 서로를 향해 있는 것이 확실하지 않다면 눈에 보이는 ‘사인’은 감정적인 혼란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막장드라마 특) 기억상실증 걸린 사람이 한국말은 정확하게 구사함
여느 때와 달리 왠지 일찍 일어난 아침, 목마른 속을 달래러 거실로 나온 당신은 빨래를 하는 엄마 옆에서 홀린 듯이 일일연속극 ‘내 딸 주영이’를 본다. 예나, 주영이 딸이예요! (주-륵) (주르륵) (찰싹) 쾅 ... 어머 주영아… 의사쓰앵님, 우리 주영이한테 무슨 일이 생긴 건가요? 어…하필이면…총알이…아니 차가 영 좋지 않은 곳을 스쳤어요. 잘 알아두세요. 이제 주영씨는 앞으로… 이전에 있었던 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합니다. 다시말해서, 기억상실증에 걸렸다 이말입니다. 아... 머리야, 여긴 어디지? 주영아, 기억 안 나니? 내가 누군지 알겠어? 난 누구죠? 여긴 어디죠? 아줌마는 누구예요? (이 막장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내 모습) 여기서 궁금한 점이 하나 생긴다.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저렇게 말을 잘 구사하지? 기억을 못하면 아무런 지식도 없어야 하는게 아닌가?” 나는 일일연속극 고인물이신 어머니께 여쭤봤지만 속 시원한 답을 듣지는 못했다. 상식적으로, 만약 기억상실증으로 어떠한 일도 기억하지 못한다면 우리가 배웠던 지식도 모두 알지 못하는 것 아닐까? 이에 대한 해답은 심리언어학자들의 연구에서 찾을 수 있다. 가장 유명한 사례는 1953년 뇌수술로 해마를 잃었던 27살 청년 헨리 몰리슨(1926~2008)이 그 주인공이다. 그는 수술 후 세상의 변화를 인지하지 못하고 평생 그가 수술을 받은 27살의 기억 속에서만 살아갔다. 하지만 그가 언어를 구사하거나 새로운 개념을 이해하는 것은 문제가 없었다. 즉 인간의 개인적인 기억과 개념적인 기억은 구조적으로 다른 기억으로 분류된다는 것이다. 이를 심리학에서는 일화기억(Episodic Memory)과 의미기억(Semantic Memory)이라고 구분한다. 이 둘의 명백한 차이점은 ‘주관적 경험으로 기억이냐’의 가부이다. (이미지 출처: tulving 중다 기억체계 모형/1985) 즉 만약 ‘내가 3년 전에 제주도에서 애인이랑 했던 첫키스’는, 물론 이 글을 읽는 많은 독자에겐 없는 기억이겠지만 일화기억이다. 왜냐면 ‘내’가 직접 경험했던 것이니까. (나도 아직 경험해본 적 없다.ㅠㅠ) ‘내가 3년 전에 제주도에서 애인이랑 했던 첫키스’는, 물론 이 글을 읽는 많은 독자에겐 없는 기억이겠지만 일화기억이다. 하지만 ‘제주도 몽돌해수욕장이 무엇인가?’는 의미기억이다. 특정 시간이나 장소와 결부된 경험과 연결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이 보통 우리의 지식을 형성하는 기억들이다. 기억 상실증이란 의미기억이 아닌 일화기억의 상실을 의미한다. 즉, 기억 상실증과 한국어 구사 능력에는 서로 큰 영향이 없는 것이다. 일화기억을 잃어버린 헨리 몰리슨의 경우 자가 인지적 의식(autonoetic consciousness)이 결함됐다. 그는 주관적으로 경험한 시간을 인지하지 못했다. 죽을 때까지 미래에 대한 걱정없이 27살로 살다가 죽었다. 과거를 빼앗긴 그는 시간이라는 철로에서 탈선해 헛바퀴를 돌고 있는 열차와 같은 삶을 살다 간 것이다. 헨리 모리슨의 사례를 보면 우리의 자의식은 우리의 경험에 기반한다고 볼 수 있다. 바꿔 말하면 우리가 가진 최초의 기억의 시점이 우리의 자의식이 처음으로 형성된 시기다. 나의 경우 막 기어다닐 무렵 우리집에 도둑이 들어 새벽 내내 일어났던 소동이 기억난다. 그 때 반지하 전셋방의 쾌쾌한 냄새와 새벽녘의 서늘한 빛과 공기가 기억이 난다. 나의 의식은 누군가의 도둑질로 말미암아 생겨났다고 볼 수도 있겠다. (출처: 기생충 반지하집 볼수 있을까/ 한국일보) 말미에 글이 매우 늘어졌는데, 헨리 모리슨 외에도 여러 뇌손상 환자들의 케이스를 살펴보면 약간의 씁쓸함도 든다. 가깝게는 치매 걸린 할머니부터 차에 치여 뇌를 다친 30대 아저씨까지 모두는 의식에 미로에 갇혀 길을 헤메고 있는 미아들이다. (출처: 판의 미로) 우리가 지키고 사랑하던 모든 것은 작은 충격이나 노화로 사라지기 쉬운 기억에 의존한다. 만약 저들처럼 기억을 잃어버린다면 우리는 무엇일까, 하고 조용히 생각해보는 저녁이다. 참, 혹시 이 글을 읽고 흥미가 있었다면 자신의 최초의 기억을 한번 떠올려봐 달라. 그리고 만약 기억이 난다면 언제였고 어떤 상황이었는지 밑에 댓글로 써주길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