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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잘 부러지는 사람은 꼭 먹어야 하는 음식

손톱 잘 부러지는 사람은 꼭 먹어야 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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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지만 재밌는 이야기 : 중세시대의 식사 생활
식탁에 둘러앉은 귀족 가족들. 스프와 샐러드, 스테이크에 이르기까지 메뉴가 차례로 서빙되고, 각각의 자리엔 포크와 나이프가 가지런하게 놓여있습니다. 이세계에서 건너온 우리의 주인공은 우아하게 스테이크를 썰어 먹습니다. 오! 이거 꽤 맛있네요. 풀코스를 대접받은 주인공은 디저트를 먹으며 식사를 마칩니다. 이른바 판타지 소설에 흔히 나오는 귀족들의 식사입니다. 하지만 판타지의 배경을 중세(5세기~15세기중엽)시대로 본다면, 당시의 유럽 귀족들의 식사방식은 오늘날과 꽤 달랐습니다. 취향도 많이 달랐구요. 유럽의 식습관이 오늘날과  비슷해진 것은 16~17세기 경 프랑스에서 음식개혁이 일어나면서 입니다. 그렇다면, 중세시대 귀족들의 식사는 과연 어떠했을까요? 1. 레스토랑 하면 떠오르는 풀코스 서빙방식은 19세기부터 보통 우리가 프랑스식 서빙방식이라고 알고있는 <한접시씩 차례대로 서빙하는 방식>은, 사실 러시아식 서빙입니다. 이는 19세기에 프랑스를 통해 각국으로 퍼져나갔지요. 그 이전에는 마치 중국식 식사처럼, 메뉴들이 커다란 접시에 담겨 한꺼번에 식탁에 배치되었습니다. 물론 커다란 식탁에 전부 고르게 요리를 배분할 수는 없었기 때문에, 상석에는 고급요리가, 말석에는 그에 맞는 요리가 배치되었지요. 만약 말석에 앉아있는 사람이 상석에 배치된 요리를 먹고싶다면 시종이 와서 덜어주길 기다려야했고, 사람이 많으면 차례를 기다려야하기에 음식이 식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꽤나 불합리한 방식이지요.  그러나 러시아에서는 날씨가 매우 춥기때문에 이러한 방식으로 서빙했다간 음식이 기다리고말고도 없이 금세 식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순서에 따라 바로바로 주방에서 한접시씩 준비해오는 서빙방식을 채택하게 되었지요. 이게 현재 레스토랑에서 사용되고 있는 풀코스 서빙방식입니다. 2. 스파게티는 이탈리아 외에는 먹을 수 없었다 밀가루를 사용한 면 요리, 파스타는 이탈리아에서는 자주 먹었지만, 그 외의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음식이었습니다. 보통 유럽지역에서 밀가루의 용도는 빵과 스튜 정도였지요. 파스타가 유럽지역에 전파된 것은 이탈리아가 통일된 이후인 무려 19세기 이후였습니다. 아직 쿠키나 케이크도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던 시기였기에 당시에는 밀가루를 이용한 요리가 그리 다양하지 않았습니다. 3. 포크? 나이프? 그런거 없다! 맨손식사 라고 한다면 인도나 동남아 지역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유럽지역도 무려 16세기정도까지는 맨손으로 식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식탁엔 늘 손을 씻기 위한 물이 담긴 볼이 있었지요. 앞서 말했듯이 음식은 커다란 접시에 담겨 서빙되었고, 가장 고급이라 할 수 있는 고기요리는 보통 가장 상석에 배치되었습니다. 고기메뉴를 칼로 자르는 것은 굉장한 명예로 여겨졌기에 그 역할은 무조건 그 집안의 가장이나 장남이 맡았다고 하죠. 바꿔말하면 이미 잘라진 고기가 개인에게 주어지기 때문에 나이프는 큰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숟가락은 2만년전부터 발명된 유서깊은 식기이지만, 중세시대 때에는 국물요리를 뜨는 공용 국자 정도 말고는 스푼이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스프는 그릇 채 들고마셨지요. 중세 유럽에서 숟가락이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르네상스 이후(15세기) 입니다. 이는 종교적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중세 성직자들은 음식은 신의 은혜이기 때문에, 그것을 만져도 되는 것은 인간의 손 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포크는 훨씬 더 늦게 전파되었습니다. 면요리는 이탈리아에서밖에 사용되지 않았던데다가, 포크는 무기를 연상시키기 때문에 혐오의 대상으로 취급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나마 15~16세기 경에 이탈리아에서 먼저 포크가 사용되었고, 16세기 후반부터 유럽인들이 점차 손으로 음식을 먹지 않게 되면서 포크가 서서히 정착되게 됩니다. 오늘날과 같이 숟가락과 포크 라는 한 세트가 주어진 것은 18세기 경이었습니다. 4. 많이 먹어야 진정한 귀족이다! 중세의 귀족들은 사냥한 동물을 먹는 것을 전사의 긍지로 여겼습니다. 카를 대제도 매일 야생동물의 꼬치구이를 먹었다고 하지요. 고기를 먹는 방식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가난한 농민들은 육즙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주로 고기를 삶아먹었고, 귀족들은 정체성과 권력의 상징으로 구워먹었지요. 만약 큰 실수를 저지른 귀족에게는 <평생 고기 금지> 라는 벌이 주어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즉 고기=귀족 인거죠. 또한 귀족들은 많이 먹는게 좋다고 여겼기 때문에, 대식가가 아닌 자는 권력에 다가갈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북유럽신화나 유럽설화에서는 신이 엄청나게 많은 음식을 먹거나 먹기대결을 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하지요. 영주가 뚱뚱할수록 환영받았고, 비만은 부의 상징이었기에 프랑스의 루이6세는 하루에 8번이나 식사를 했다고 합니다. 5. 색이 강렬하고 느끼할수록 좋다! 중세의 궁정요리에서 가장 중시되었던건 첫번째가 양, 다음이 색과 향이었습니다. 맛은 논외였죠. 이슬람을 통해 동방의 향신료가 유입되면서, 귀족들은 특히 향신료에 열광하게 됩니다. 재료의 맛을 엄청난 향신료로 덮어버리는 것이 좋은 요리라고 생각되었죠. 게다가 칼라풀하게 장식하는 것이 유행하여, 온갖 착색료와 향신료로 음식을 범벅해 놓았습니다. 오늘날 그런 요리가 나온다면? 맛도 완전 자극적인데다가 영양학적으로도 불합격, 색은 원색계열이니 시각적으로도 몸에 안좋아보였겠지요. 당시의 맛은 단맛, 매운맛, 신맛의 3가지만 취급되었습니다. 짠맛은 단맛과 동일하게 취급되었죠. 짠맛과 단맛이 분리된 것은 위에서 말했던 음식개혁이 일어나면서 입니다. 현대인들이 맛있다고 할만한 요리는 15세기 이후 향신료의 유행이 사라지면서부터 입니다. 6. 먹지않는 연출요리, 앙트르메 색과 향이 중시되었던 시대이니만큼, 먹기위해서가 아닌 장식하기 위해서 요리를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그게 바로 앙트르메죠. 예를들어 학의 통구이, 빨갛고 하얀 물감을 칠한 고기, 살아있는 새를 가둔 단단한 파이, 와인이 뿜어나오는 분수 등입니다. 부르고뉴 궁전에서는 앙트르메가 십자군 참가자들을 모집하기 위해 연회에 사용되었다고 하죠. 요즘으로 말하자면 <음식으로 장난치는> 행위였던 셈입니다. 7. 물보단 술을 더 자주 마신 중세인들 요즘도 그렇지만, 유럽의 물은 석회질이 많아 그다지 질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당시 유럽인들은 생수를 잘 마시지 않았지요. 하지만 커피는 18세기에, 차는 17세기가 되어서야 보급되었기 때문에, 물을 끓여마신다는 생각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뭘 마셨냐구요? 바로 술이었습니다. 그렇기에 맥주와 와인은 물 대용으로 취급되었고, 어린이도 맥주나 와인에 물을 타 마셨습니다. 따라서 노동자들은 살짝 취해있는 상태가 기본이었지요. 목마를때마다 물이 아닌 술을 마셨으니까요. 유럽에서 차와 커피가 환영받았던 것도, 물을마신다=취한다 가 기본 공식이 되어버린 상황에서 마셔도 정신이 멀쩡한 음료였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옛날부터 깨끗한 물을 쉽게 얻을 수 있었다는 걸 생각해보면, 꽤 축복받은 지역이라 할 수 있었던거지요. 8. 중세시대에서 야채도둑은 죄가 되지 않았다. 고기가 최고라고 여겨지던 시대였기 때문에 야채는 농민들의 음식으로 생각되었습니다. 게다가 생야채는 손이 가지 않은 음식이라 하여 경원시되었습니다. 귀족들 중에는 평생 고기만 먹은 사람도 있었다고 할 정도니까요. 따라서 요즘같이 야채를 전문적으로 키워 파는 상인같은건 없었고, 각자 텃밭을 일구어 자기 가족이 먹기 위한 야채를 키우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또한 마늘이나 양파 순무 당근 등 유명한 야채 정도를 제외한다면 당시의 야채는 모든 야생초를 의미하였고, 따라서 잡초를 뽑는게 죄가 아니듯 야채를 뽑아가는 것도 죄가 아니었던 것입니다. 또한 요즘엔 서양 음식의 기본 재료라 할 수 있는 감자, 고구마, 호박, 옥수수, 토마토, 파프리카 등은 전부 15세기 후반에 대항해시대가 되면서 다른 대륙에서 가져온 식재료들입니다. 귀족들도 제대로 야채를 먹기 시작한 것은 마찬가지로 16~17세기에 음식개혁이 일어나면서부터 라고 합니다. 9. 중세에는 독한 술이 없었다! 중세시대에 술이라고 한다면 맥주와 포도주, 사과주, 벌꿀주 정도였습니다. 전부 도수가 매우 낮은 술이지요. 오늘날 럼주, 브랜디, 위스키 등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증류주는 11~13세기에 이탈리아의 수도원이 포도에서 리큐르를 제조하면서 <생명의물> 이라는 약품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즉 처음에는 술이 아닌 약이었던 셈이지요. 그러던게 15세기가 되면서 점차 유명해지고, 16~17세기에 일반화되게 됩니다. 썩지 않고 알코올도수 대비 부피가 작기 때문에 고가의 상품으로 유통되었습니다. 특히 대항해시대에서 럼주는 장거리항해에 썩지않는 음료로 환영받았지요. 도수가 낮은 술들은 물 대용으로 취급되던 시대에 독한 증류주는 진정한 <취하기 위한 술>로 생각되어졌습니다. 참고로 동양에서는 서양보다 빠른 시대에 증류주(소주, 소홍주 등)를 만들어 마셨다고 합니다. 10. 그릇은 쓰지않는다. 빵이다! 중세에서는 접시가 없었습니다. 로마시대에도 유리접시를 썼는데 뭔소리냐! 라고 하신다면, 물론 그들이 접시만드는 기술이 없어서 사용하지못한 것은 아닙니다. 앞서 말했던 식기의 사용과 마찬가지로, 중세 기독교에서 음식에 그릇을 사용하는 것은 더럽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음식을 맨 바닥에 놓을 수도 없는 노릇. 그래서 사용한게 <트랑쇼와르>, 바로 그릇 대용의 딱딱한 빵입니다. 일주일간 보관해 매우 딱딱해진 빵이죠. 아 물론, 국물요리를 담는 것은 별개였겠지요. 이건 접시가 아니라 냄비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앞서 말했듯이 당시의 중세시대에서는 개인마다 음식이 서빙되었던 게 아니라 식탁위에 커다랗게 음식을 차려놓고 거기서 덜어가는 방식이었습니다. 물론 접시가 없기에 개인접시는 사용되지않았고, 국물요리는 트랑쇼와르 위에 덜어낼 수 있도록 걸쭉하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음식을 담으면서 점차 축축해진 트랑쇼와르는 다시 새 트랑쇼와르로 교체되었고, 음식 국물이 배어든 트랑쇼와르는 개나 빈민에게 주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트랑쇼와르를 베푸는 그릇 이라고 부르기도 했다고 하지요. 서민의 가정에서는 그럴만한 여유는 없었기 때문에, 트랑쇼와르를 식사 가장 마지막에 먹었다고 합니다. 그마저 준비할 수 없는 빈민이라면 그냥 나무판에 먹었을테구요.  접시가 보급되기 시작한건 15~16세기부터라고 하네요. 11. 과자의 혁명은 16세기부터 당시에 과자라고 한다면 프레첼, 비스켓 정도의 구운과자였으며, 빵과 과자는 동일하게 취급되어 빵 직인이 과자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과자 길드가 만들어진 것은 1440년이었지요. 과자는 14~18세기에 걸쳐 프랑스에서 발전하였는데, 이는 프랑스 귀족문화의 호화로운 식사에 의해 디저트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과자의 혁명은 16세기에 일어났는데, 그때야 비로소 설탕이 넉넉하게 유통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전까지는 설탕이 이슬람에 의해 독점되어 매우 비쌌었거든요. 16세기 이후 설탕이 유행하면서 온갖 과자들이 생겨났고, 단단한 설탕덩어리로 포크나 나이프를 만들어 식탁을 장식하는 유행도 생겨났다고 합니다. 출처 : 중세시대의 식사 생활 ____________________ 재밌지 않소? 지금과는 너무도 달랐던 옛날의 이야기. 읽을수록 한반도는 정말 복받은 땅이었다는 생각이 드는구려.
유병장수에서 무병장수로 가는 건강비법 13가지
♣유병장수에서 무병장수로 가는 건강비법 13가지♣ 나이가 들수록 한, 두군데 아프기 시작합니다. 우리나라가 최장수 국가중에 하나이지만, 아파서 병원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졌는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오늘 마냥좋은글과 함께 유병장수에서 무병장수로 가는 13가지 건강비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마냥좋은글과 함께 오래도록 건강 지키며 교류해요....^^ 1. 매일 아침 저녁으로 머리 긁기 손바닥을 마주 비벼서 열날 때 열 손가락을 빗삼아 이마부터 뒤통수까지 시원 할때까지 긁어 주세요. 그러면 눈도 맑아지고 두통예방도 하고 귀에서 "윙" 하는 소리도 없어집니다. 2. 매일 시간 있을때 눈동자 굴리기 눈을 살짝 감고 눈동자를 먼저 왼쪽부터 시작하여 윗쪽으로 오른쪽으로 그 다음은 아래로 시계 바늘 도는 방향으로 3번 돌리고 그 다음은 반대방향으로 또 3번씩 돌리세요. 이렇게 자주하면 근시눈 시력피로 등을 풀어 줍니다. 특히 스마트폰과 전쟁을 하는 사람에게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방법은 두손바닥을 36번 마주 비벼서 손바닥이 열 날때, 눈 부위에 덮어주면 눈이 맑아짐을 감촉 할수 있습니다. 3. 아래위 이를 마주치기 입을 다물고 이빨을 30번내지~ 50번 좌우로 "딱! 딱" 소리나게 해주세요. 이렇게 하면 소화도 잘 되고 이빨 통증에서 시달림을 받지 않습니다. 4. 혀바닥 굴리기 입을 다물고 먼저 혀를 이빨 앞면 우로부터 왼쪽 방향으로 12회 천천히 굴리고 또 반대 방향으로 12회 굴려 줍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이빨 안쪽면에 혀를 대고 또 우로붙어 왼쪽방향으로 12회씩 굴려 줍니다. 이러면 침이 생기는데 절대 뱉지말고 "꿀꺽"삼키세요. 이 침이 약 입니다. 이 방법은 백세 삶에 필시적인 요법 입니다. 5. 귀 구멍에 자극주기 두 손바닥으로 두 귀구멍을 힘껏 3초동안 막았다가 떼면 "푹" 소리가 납니다. 이렇게 10번 반복하면 보청기 없이 남들이 욕하는 소리를 다 들을 수 있습니다. 6. 수시로 얼굴을 쓸어주기 두 손바닥을 마주대고 36번 비벼서 열을 낸다음에 이마부터 아래 턱까지 살살 쓸어주세요. 매일 견지하면 얼굴에 피색이 돌면서 빛이 반짝이여서 얼굴에 주름살이 안 보입니다. 7. 목... 9. 복부 운동하기 두 손바닥을 마주대고 36번 비벼서 열을 낸다음 배꼽 주위 부터 시작하여 시계 바늘 도는 방향에 따라 두 손바닥을 교체하면서 부드럽게 범위를 늘리면서 문질러 줍니다. 이렇게 매일 견지하면 변비, 소화불량 등을 해소 합니다. 10. 항문을 움추렸다가 풀기 코로 숨을 크게 들이 쉴때 항문 근육을 꼭 움추리고 숨이 바쁠때까지 참았다가 숨과 함께 항문을 살며시 풀어 줍니다. 이렇게 20번내지 30번 반복하면 성기능을 높여주고 설사 예방에도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11. 무릎 돌리기 두 무릎을 꽉 모은 다음 두 손바닥을 무릎위에 놓고 20번씩 좌우로 돌려 줍니다. 이렇게 자주하면 관절염, 풍습등, 질병으로고생을 하지 않습니다. 다리는 두번째 심장과도 같습니다. 두 다리가 튼튼하면 모든 질병을 막을 수 있습니다. 12. 부지런히 걷기 이 건강법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사실은 오만가지 핑계를 대면서 매일 견지 못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식후 백발짝 걸으면 99세까지 산다"는 중의의 명언이 있습니다. 오래 살으려면 허리를 쫙~펴고 쓸때없는 생각은 주머니에 넣고 기분 좋게 꾸준히 걸어 보세요. 13. 잠 자리에 들기전, 발바닥 비비기 오른쪽 손바닥은 왼쪽 발바닥 중심에 대고 아래위로 36번 비벼주고 또 바꿔서 왼쪽 손바닥은 오른쪽 발바닥을 36번 문질러 줍니다. 이렇게 자주하면 밤에 오줌 마려운 횟수가 줄어들고 혈압이 높아 머리가 아픈 현상을 방지 합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도 정말 행복하세요.^^ 마냥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건강하고 긴 삶을 위한 [톡방]개설<<
YO 다들 잘 지내고 있지? 홈트 프로젝트 이후로 아주 오랜만에 글을 쓰네ㅋㅋ 다름이 아니라 오늘 내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하나다. 건강하고 긴 삶을 살기 위해서. 뭔 개소리냐고? 잘 들어봐^^ㅋㅋ 아니 요즘 거리두기 2.5단계 실행하면서 밖에 아예 못나가게 되니까 운동도 못하고 식단도 대충 챙겨먹게되더라고; 자꾸 흐트러지는 내 모습.. 바보같은 나의 모습.. 그러다보니까 컨디션도 안 좋은 거 같고 살도 조금씩 찌는 느낌이라 다시 식단과 소소하게하도 운동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혼자하면 또 작심삼일이 될까봐 빙글러들이랑 같이 하면 좋겠다 생각이 들더군?ㅎ 지난번 홈트처럼 뭐 운동해라!! 야 이거 따라하라고!! 이런 건 절대 아니고; (그때 좀 힘들어섴ㅋㅋ 또 할 자신이 없어ㅇㅇ) 그냥 톡방에서 서로 "오늘 ~를 먹었고, ~운동을 ~만큼 했어" 이정도 공유하는? 식단체크나 출석체크하는 느낌으로 같이 으쌰으쌰 하는 거야 어때 뭐 부담주고 싶은 마음은 없고 같이 빠이팅! 하는 거야^^^ 인증샷을 올려도 좋고 걍 텍스트만 써도 좋아~~~~ 좋은 정보있으면 공유하기도 하고ㅎ 여기거든? 다들 놀러와서 나랑 같이 데일리 루틴 공유하고 건강한 삶 되찾자 ^^ @psungh79 @uruniverse @seolhuiL4865 @thsl1021 @bb8651 @smilegay @money526 @minjeong5055 @mygod51220 @suhobaram @rara7791 @sh8810 @top9391 @karma2513 @birdle70 @wlgpsl21 @nowandever @IreneKim1111 @tyoung1799 @lmkn777 @Park629 @whatmoney @DRKim96 @thundergirl @ryumei0610 @binybyuly @owl9578 @Cappadocia @sin6erela @hoo1826 @0308story @kmy8186 @stayknight @gilgary @lovejinakim1 @jprivate18 @hyunbbon @dhadam 혹시 몰라서 예전에 홈트 프로젝트 같이 했던 홈트러들 태그해본다 ^^ 그때도 잘 못봤던 사람들이 많네ㅋㅋㅋㅋㅋ 잘...지...ㄴㅐ...ㅈ..ㅣ...? 이번엔 운동 안 시킬게^^;
펌) 대한민국 M113 장갑차 도입 역사
M113 전장의 택시라고도 불렸던 병력수송장갑차임 미국 뿐만아니라 다른나라에서도 많이 사용했고 우리나라도 400여대 정도를 도입해서 많이 사용함 근데 미국은 우리나라에 M113 장갑차를 40여대를 공여해줬던 기록밖에는 없음... 그럼 나머지 360여대는?? 미국님? 왜요 그쪽 기갑부대 보니까 장갑차 괜찮은거 쓰던데 우리도 좀 주면 안되나요 뭐.... 베트남에 전투병력도 파견했고 하니 40대정도 드릴께요 (ㅅㅂ 주는김에 더 주지) 미국님 본토만 주지말고 우리도 좀 주면 안될까요?? 우린 베트남에서 싸우는 전투부대인데.... (하... ㅅㅂ) 예 몇대 필요하신데요??? 한...300대 정도??? ...... 이런식으로 주월한국군 사령부도 장갑차를 얻어냈고 아주 잘써먹었지만 문제가 있었음 당시 M113은 알루미늄장갑으로 만들어져서 피격시 파괴 확률이 매우 높았고 수리부속도 꽤 많이 필요했음 미국님?? 우리 손실보충해야하는데 좀 더 주시면 안됩니까?? 겸사겸사 수리부속도.... 아니!! 저번에도 손실보충 가져가고 수리부속도 가져갔잖아요!!! 아니 싸우다보면 그럴수도 있는거지 좀 줘요 우리가 여기에 파병한 병력이 얼만데 (개X끼들....) 알겠습니다 드릴께요 근데 진짜 손실품이 많이 나서 그런걸까??? 이때 당시 주월한국군 사령부는 엌 개꿀 또 받아왔다 야야 M16도 받아왔지??? 본국으로 복귀하는 수송선에다가 싣기엔 너무 눈치 보이니까 일단 M16부품들이랑  발칸포 분해해서 나온 부품들 장갑차에 다 실어ㅇㅇ 그리고 구리스로 모든 틈새 다 막아라 구리스로요??? 굳이요??? ㅇㅇ 물속에 들어갈껀데 당연한거 아니냐?? 주월한국군사령부와 우리나라 본토에서는 저 장비들을 어떻게든 가져오기 위해 장갑차 내부에 부품들을 싣고 장갑차 외부에다가 구리스를 떡칠한뒤에 체인을 걸고 수송선 뒤쪽에다 걸어둠 그리고 출발 그리고 수송선에 연결되어있던 장갑차들은 바다속으로 퐁당 M113 : 야이 개X끼들아 이런식으로 빼돌린 M113 장갑차가 대략 350여대정도였음 분명히 미국이 우리나라에 공여해준건 40여대 밖에없는데 전쟁 후 한국군이 보유한 M113 장갑차는 대략 400여대였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밀수해온 발칸포는 역설계에 성공해서 자체 생산도 해가지고 짤 왼쪽 아래처럼 자체적으로 자주발칸포도 만들어버림ㅋㅋㅋㅋ 이후 M113장갑차들은 잘 사용되다가 국산 개발품인 K-200 장갑차에 자리를 물려주고 전량 퇴역후 상당수는 치장물자로 일부는 박물관으로 감 (출처) 이게 바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