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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위한 미리 알아보는 여성수영복 백라인 스타일~~!!! 여름 가즈아~~수영장 가즈아~~

오늘은 여자수영복 원피스 수영복의 수영복 백스타일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여성원피스수영복 백스타일 고를때 저게 뭐지 했던분 !!!! 요기 조기 많으시네요...ㅎㅎ 날아라쥬쥬가 찬찬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하하:)
여름이 다가오기 전에 미리 미리 준비해서 똬악~!! 수영장 입고갈때 똬악~!!! 심플에서 과감하게 드러나는 백라인으로 따라와~~!!! 여성수영복 스타일은 레이스백 (RACE BACK), 크로스백(CROSSBACK), V백(V-BACK), 마이크로(MICRO) 으로 나누어집니다. 레이스백은 가운데 약간 엑스선에 가깝고 마이크로백에 비해서 스트랩선이 두꺼운 스타일이구요, 가장 기본스타일입니다. 혹시나 얇은 스트랩으로 풀림을 두려워하시는 분이시라면 레이스백을 선호해요~~ 크로스백은 삼각형의 스트랩으로 라인으로 뒷태는 약간 비키니 수영복 선처럼 발랄하면서도 섹시감성을 느낄 수 있어요 브리백은 백라인에 동그란 원모양으로 백선이 뚫린스타일이에요 어색하지만 약간의 노출을 원한다면 이 브리백도 좋은듯해요 제가 좋아하는 수영복은 마이크로백 여성원피스수영복인데요. 마이크로백은 여성원피스수영복중 가장 노출이 심한 백라인입니다. 몸매에 자신있고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수영복으로 뒷태가 가장 핫태 핫한 수영복이에요~~~ RACE BACK (레이스백) 원피스수영복

크로스백(CROSSBACK)

V백(V-BACK)
V백(V-BACK)
마이크로(MI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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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랭크(Plank)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홈-스포츠> 즐기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플랭크 동작을 준비해봤습니다. 플랭크는 올바른 자세로 시간에 맞춰 유지하는 운동으로 자신과의 싸움을 해야하는 어렵지만 매우 효과적인 동작이라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플랭크는 코어운동 중 가장 기본적인 운동입니다. 전체의 중심근육 수축시켜 몸의 중심인 척추주변 근육을 발달 시킵니다. 1. 엘보우 플랭크 -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 팔꿈치를 땅에 대고 엎드린 자세로, 발끝으로 하체를 전부 들어올리는 자세입니다. 포인트 - 목과 어깨, 그리고 엉덩이 부분이 일자 형태로 유지 - 허리와 복근 쪽에 힘을 주시고 하면, 훨씬 쉽게 유지 - 시선은 대각선 방향 지면 시간과 세트 초급: 15초~30초씩 5세트 중급: 30초~1분씩 5세트 상급: 1분~1분 30초씩 5세트 2. 풀 플랭크 - 팔을 앞으로 세운 후, 몸 일자로 유지하는 동작입니다. - 초보자들 처음으로 시작하기 좋은 동작입니다. 포인트 - 팔, 목, 어깨, 엉덩이 일자 형태로 유지 시간과 세트 초급: 45초~1분씩 5세트 중급: 1분~1분 30초씩 5세트 상급: 2분씩 5세트 3. 사이드 플랭크 - 옆으로 누워 엘보우 플랭크를 하는 자세입니다. 포인트 - 어깨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엉덩이와 허리가 앞뒤로 빠지지 않도록 주의) - 코어근육(허리, 복근)을 사용하여 몸의 밸런스 유지 시간과 세트 초급: 30초~1분씩 3세트 중급: 1분씩 5세트 상급: 1분 30초씩 5세트 4. 리버스 플랭크 - 천장을 바라보는 플랭크 자세입니다. -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자로 유지한 상태에서 팔을 뒤로 뻗어 몸통을 지지 하도록 합니다. 포인트 - 코어근육, 팔, 어깨 쓰는 운동 - 엉덩이, 목이 뒤로 안넘어가도록 주의 시간과 세트 초급: 15초~30초씩 3세트 중급: 30초~1분씩 5세트 상급: 1분 30초씩 5세트 코어운동으로 몸의 전반적인 기초근육을 단련해 보시면, 다른 운동을 하실 때에도 많은 도움 되실 것 같아 카드를 작성했습니다. - 궁금하신 점은 언제나 댓글 혹은 톡으로 물어봐주세요!^^-
올여름 바캉스 아이템 추천 리스트 – 비치웨어 편
Editor Comment 무더위가 한창이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바다로 떠나는 피서객의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이즈매거진>이 샌들 편에 이어 두 번째로 여름 바캉스 추천 비치웨어 리스트를 꾸려보았다. 날이 아무리 더워도 스타일은 포기 못 하는 이라면 아래를 참고하자. 베르사체 버터플라이 프린트 / 트레저 드라 메르 1995년 제품을 복각한 베르사체(Versace)의 새로운 선글라스는 서부 지중해의 무드를 담아 재탄생됐다. 나비와 꽃, 산호 프린팅이 각각 조화롭게 가미돼 바캉스 분위기를 내기에 제격이며, 템플 양쪽에 박힌 골드 메두사는 예로부터 보는 이들로 하여금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따가운 태양이 내리쬐는 바다에서 명분이 되기에 충분할 것. 제품은 현재 베르사체 공식 홈페이지(versace.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앤아더스토리즈 컬러 웨이브 홀터 비키니 품격 있는 바캉스에 잘 고른 비키니가 빠지면 섭하다. 퍼플, 민트, 브라운, 옐로 컬러가 돋보이는 앤아더스토리즈(& Other Stories)의 비치웨어는 밝지 않은 채도의 색이 기하학적 패턴으로 만나 콤비를 이룬다. 밝은 피부 톤은 물론 강한 햇볕에 그을린 피부에도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가격은 약 3만 원대로 구매를 원한다면 온라인 스토어(stories.com)에서 접속해보자. 리차드슨 18 썸머 스윔수트 스트릿씬의 악동 브랜드 리차드슨(Richardson)의 18 썸머 스윔수트. 원피스 수영복, 언라인드 등 3종으로 구성된 아이템 중 가장 눈길을 사로잡은 제품은 과감한 컷팅이 더해진 ‘하이컷 스윔수트’다. 치골이 그대로 드러나는 과감한 핏에도 불구하고 꽤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현재 비키니를 제치고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모노키니의 변신은 과연 어디까지일까. 착용컷이 궁금하다면 리차드슨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richardsonworld)에서 확인해보자. 구매는 홈페이지(richardsonshop.com)에서. 그라미치 패커블 쇼츠 올여름 쇼츠 대세 열풍을 이끌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 그라미치(GRAMICCI). 그중 바캉스 시즌에 걸맞은 패커블 쇼츠를 소개한다. 패커블 쇼츠는 아웃도어 스포츠에 뿌리를 둔 브랜드답게 실용성이 뛰어난 나일론 소재로 제작됐으며, 프론트 포켓의 작은 구멍은 수영복으로도 착용 가능케 했다. 컬러 선택지는 우드, 탄, 썬, 마린, 파이어, 다크로 총 다섯 가지. 기본에 충실한 해당 제품의 가격은 할인 가격 6만 원대. 구매 링크는 이곳이다. 초크트 바이 어 스레드 셸 댕글 이어링 베이직한 귀걸이에서 벗어나 개성 있는 디자인을 찾는다면 이 브랜드를 눈여겨보자. 에스닉한 무드를 담은 주얼리 브랜드, 초크트 바이 어 스레드(Choked by a Thread)는 물고기 뼈 모양의 초커, 빈티지 골드 톤의 체인 초커, 조개에 진주를 더한 이어링 등 열대 바다에서 추출한 산호로 제작됐다. 가격은 5만 원에서 20만 원대. 판매처는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chokedbyathread.com)다. 히마구아스 18 썸머 샌들 스페인 출신의 쌍둥이 자매가 캡슐 컬렉션의 형태로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히마구아스(Gimaguas). 이들에게는 태양과 맨발, 따뜻한 밤, 이국적인 휴가가 영감의 원천이다. 추천 제품은 ‘레게 라피아 바부챠’으로, 어떤 수영복과 비치웨어에도 모두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더 다양한 제품은 여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by eyesmag supporters 김태엽 / 백용우 / 조혜정 / 옹재환
푸시 업의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고 다들 신나는? 월요일을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점점 여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여름하면 또 열심히 몸 관리 하면서 휴가를 즐기면 좋을 것 같은데.. 막상 운동하기는 귀찮고 해서!! 집에서 간단히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좋을 것 같아 앞으로 '홈 스포츠'들을 몇가지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푸시 업!! 기본적인 운동으로 탄탄 몸매로 갈 수 있는 첫번째 종목입니다! 1. 기본 자세 - 발을 붙이고, 팔은 어깨보다 살짝 넓게 업드려 엉덩이와 어깨가 동시에 내려 갈 수 있도록 합니다. 포인트: 머리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중간 엉덩이가 내려오지 않도록 주의!! * 가슴, 팔, 어깨, 코어 근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 됩니다. 2. 내로우 그립 - 손의 간격을 어깨보다 살짝 좁게 하여 푸쉬업을 실시 포인트: 팔을 배 쪽으로 살짝내려 팔꿈치에 무리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 팔 근육의 초점을 맞춘 자세 3. 다이아몬드 푸쉬업 - 사진과 같이 손을 삼각형으로 만들고 실시 포인트: 삼각형을 유지하고 실시 * 가슴 중앙 근육 발달, 어깨와 팔 근육에도 도움 4. 힌두푸쉬업/ 배밀기/ 웨이브 푸쉬업 - 영상을 보시구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얼굴- 몸- 힙 이런 식으로 몸의 전체적인 근육을 움직이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포인트: 이 동작은 빨리 하시는게 아니구, 천천히 동작을 따라하시는게 포인트! * 어깨, 광배근, 팔 근육에 자극이 많이 갑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쉽고 어려운 동작의 푸쉬업들이 있습니다.(아래영상 참고)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면 다칠 수도 있으니, 천천히 몸이 받아드릴수 있게 훈련을 하시면 올 여름 재밌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푸쉬업 타임 보내세요~~^^ㅎㅎ
숀리의 8주 다이어트 식단표
숀리 다들 기억하시고 계신가요?!? 현재는 거의 대외활동은 거의 안하시고 계시지만, 본인의 바디스쿨을 계속 운영을 하시구 지낸다고 합니다. 예전에 화제가 되었던 8주 다이이어트 식단표를 다시 한번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현재 트레이너들의 알려주고 있는 다이어트 식단과 거의 비슷하지만 숀리는 '간식'이라는 식단까지 신경을 쓰면서 알려주었죠!! 숀리의 다이어트 식단을 알려드리기 앞서, 이 식단표에는 지켜야할 규칙이 있습니다! 1. 먹고나서 운동하려 하지 말고, 먹기 위해 운동하라 2. 자신의 몸을 최대한 활용하라 3. 아침을 거르지 않는다! 4. 체중계를 멀리하며, 거울과 친해져라 5. 매 순간 살이 빠진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라! 1~2주차 - 아침에 쌀밥, 스크램블 에그와 함께 사과를 섭취해 줍니다. - 점심에는 쌀밥, 방울토마토(한 주먹)과 닭가슴살 150g를 먹어줍니다. - 중간에 배가 고프실 경우에는 참치캔 샐러드를 드셔도 좋다고 하네요. - 저녁은 쌀밥과 소고시 150g과 브로콜리를 먹도록 합니다.(소고기로 단백질을 보충하여 체중애 감량에 따른 근육량 감소를 방지) * 저녁 간식은 배가 고파서 잠이 안 올 경우 섭취를 해주시면 좋다고 합니다! 3~4주차 - 3주차부터는 쌀과 현미를 섞는 밥을 먹습니다. - 이 때부터 영양섭취가 부족 할 수 있으니 비타민을 챙겨 드시는게 좋습니다. - 간식 타이밍에 좀 더 먹고 싶으시다면 우유를 함께 드셔도 좋습니다. 5~8주차 - 이 때부터 음식들이 질리기 시작합니다. 8주 다이어트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긍정적인 마인드) - 5주차 부터 쌀 대신 현미밥을 먹습니다. - 염분도 1/3으로 줄이고 체내 수분공급을 위해 물을 수시로 마줘야 합니다.(하루 2L) - 식단은 8주차까지 꾸준히 유지입니다. ** 하루에 매일 15분씩 홈 트레이닝은 병행하면서 하시면 더욱 효과를 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다 같이 열심히 먹으면서 잠깐의 운동으로 하루의 건강도 열심히 챙기세요!!
휠라 19 여름 에디토리얼 <아이즈매거진> 단독 선공개
Editor Comment 휠라(FILA)가 <아이즈매거진>에서 19 여름 에디토리얼을 단독 선공개한다. 촬영의 배경지는 안온한 분위기가 겉도는 호주 시드니 해변.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에 앞서, 여름을 대비할 수 있도록 활용도 높은 스윔웨어와 다채로운 리조트웨어로 에디토리얼을 가득 채웠다. 핑크빛 햇살을 머금은 해변 위 빛을 발하는 휠라의 심플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 이번 에디토리얼의 진가를 느낄 수 있는 감상 포인트다. 휠라의 19 여름 컬렉션은 과감한 패턴 플레이가 돋보이는 ‘아쿠아 타임(AQUA TIME)’ 라인과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헤리티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그중 ‘아쿠아 타임’에 대해 잠시 짚고 넘어가자. 1976년 당시 혁신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리조트 스타일로 주목을 받았던 휠라 ‘아쿠아 타임’. 본래 ‘아쿠아 타임’은 수영 선수들을 위해 제작된 스윔 웨어 라인에서 비롯됐다. 물속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원색의 컬러감이 대표적인 특징이라 할 수 있으며, 80-90년대에는 기하학적인 패턴을 가미한 디자인으로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 과거의 멋을 기반으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휠라의 주특기는 이번 시즌에도 유효해 보인다. 아쿠아 타임 라인을 주축으로 위트 있는 썸머룩을 제안한 휠라. 강렬한 컬러웨이와 볼드한 레터링, 휠라 시그니처 로고가 완벽한 삼박자를 이루며 은은한 여운을 남긴다. 유연한 바디감을 선사하는 다양한 수영복과 시원한 컬러 블록이 인상적인 자켓, 부드러운 테리 소재를 활용한 티셔츠 등이 핵심 제품군. 룩의 활기를 더해줄 썬캡, 버킷햇, 볼캡 등의 액세서리 아이템 또한 주목해 볼 만 한다. 휠라가 전하는 여름 이야기, 지금 바로 아래 성인, 키즈로 구분해 둔 에디토리얼을 통해 마음껏 만끽해보길. http://www.fila.co.kr/product/list.asp?no=838   CREATIVE DIRECTOR / PARK JINPYO AE / LEE GINA PHOTOGRAPHER / GO WONTAE VIDEOGRAPHER / LEE SEUNGMIN, KIM YOUNHO HAIR & MAKE-UP / CLARA KWON STYLIST / KATE MOON LAYOUT DESIGN / CHA EUNHYE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이틀 간 6800억' 류현진은 대체 얼마를 받을까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투수 류현진이 11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CMS와 함께하는 동아스포츠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서울=연합뉴스) '슈퍼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 사단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스티븐 스트라스버그(31)에 이어 게릿 콜(29)까지 이틀 동안 역대 투수 최고 몸값을 갈아치웠다. 같은 보라스 사단인 류현진(32)에게도 호재가 될 전망이다. 메이저리그(MLB) 윈터미팅을 취재 중인 현지 언론들은 11일(한국 시각) "콜이 뉴욕 양키스와 9년 3억2400만 달러(약 3869억 원)에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AP 통신은 "콜이 역대 투수 최고액에 양키스와 계약을 앞두고 있다"면서 "공식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기록 달성이 거의 확실하다"고 전했다. 이는 전날 스트라스버그의 기록을 하루 만에 뛰어넘은 투수 최고액이다. 스트라스버그는 10일 워싱턴과 7년 2억4500만 달러(약 약 2918억 원)에 계약하며 2015시즌 뒤 좌완 데이비드 프라이스가 보스턴과 맺은 7년 2억1700만 달러 투수 최고액을 넘었다. 평균 연봉도 콜이 신기록을 썼다. 9년 계약을 1년으로 환산하면 연봉은 3600만 달러(약 430억 원)다. 전날 스트라스버그가 3500만 달러로 잭 그레인키(휴스턴)의 3440만 달러를 넘었는데 콜이 이를 다시 경신한 것이다. 류현진에게도 반가운 소식이다. 류현진은 두 최정상급 우완보다는 다소 덜하다는 평가를 받지만 그래도 리그에서 손꼽히는 선발이다. 올해 류현진은 MLB 전체 평균자책점(ERA) 1위(2.32)를 거머쥐었고, 승운이 따르지 않았음에도 14승을 거뒀다. 부상 전력과 나이를 감안해 7년 이상 장기 계약은 쉽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전성기를 맞은 류현진이 향후 3년 이상 건재를 보여줄 수 있다고 보면 4년 1억 달러(약 1200억 원) 규모의 계약도 가능하다. 특히 콜과 스트라스버그를 노렸던 구단들로서는 선발 투수 보강을 위해 류현진을 잡아야 하는 형국이다. LA 연고의 에인절스와 다저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미네소타, 토론토 등이다. 류현진보다 덜한 성적을 낸 잭 휠러가 필라델피아와 5년 1억1800만 달러에 계약한 점을 고려하면 4년 1억 달러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휠러는 올해 11승8패 ERA 3.96을 기록했는데 한 시즌 최다승이 지난해 12승(7패)이었다. 더욱이 류현진의 에이전트는 보라스다. 악마의 협상가로 불리는 보라스는 이미 스트라스버그와 콜 등 고객들에게 최고의 계약으로 보답했다. 남은 선발 투수 FA(자유계약선수) 중에는 류현진이 가장 대어급으로 꼽히는 만큼 보라스의 수완이 기대되고 있다. 류현진은 지난 시즌 뒤 얻은 FA 자격을 포기하고 다저스의 퀼리파잉 오퍼를 받아들였다. FA 재수를 택한 셈인데 2013년 MLB 데뷔 후 최고의 성적을 냈고, 시장 상황도 달궈질 대로 달궈졌다. 과연 류현진이 텍사스와 7년 1억3000만 달러에 계약한 추신수(37)에 이어 다시금 1억 달러의 코리안 메이저리거가 될 수 있을까. 가능성은 크다.
데이즈데이즈와 함께 떠난 ‘JEJU GET AWAY’ 걸즈 트립
Editor Comment “같이 제주도 여행 가요. 자기 할 일 열심히 하면서, 놀 땐 노는 여자들끼리!”  4월, 옥수동의 한 레스토랑. 쌀쌀한 날씨가 무색하게 캘리포니아 걸 무드의 크롭 셔츠와 쇼츠 차림으로 나타난 스윔웨어 브랜드 데이즈데이즈(DAZE DAYZ) 유혜영 디렉터와의 만남.  늘 새롭고 재미있는 일을 기획하는 그녀의 내면에서는 이따금 ‘놀고 싶은 유혜영’과 ‘일 시키는 유혜영’이 공존했다. 그런 그녀가 또 새로운 그림을 막 그리기 시작한 것. 그림 속에서는 여름, 바다, 캠핑, 운동, 건강 등의 주제들이 펼쳐졌다. 그것만으로도 이미 멋진 스케치였지만, 이제껏 닿아 본 적 없는 다양한 분야의 여성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었다. 그녀는 이번 여행에서 단순히 모델이나 인플루언서가 아닌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가진 여성들과 함께 떠나고자 했다. 더 나아가 환경이나 성별, 나이에 관계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문화의 장을 열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진정성 있는 말의 힘. 확신에 차 반짝이는 눈에서 함께 해야만 하는 답을 찾았다. 여름을 닮아 주변의 공기를 뜨겁게 만드는 그녀가 기획한 2박 3일간의 ‘데이즈데이즈 걸즈 트립’ 제주 여행 기록을 남겨본다. Day 1 |오전 8:40 김포 국제공항 → 제주 공항  제주도로 떠나는 월요일, 들뜬 마음으로 도착한 김포 국제공항. 월요병은 잠시 잊었다. 함께 떠나는 멤버들로 현재 제주도에 살고 있는 인플루언서 김수진과 김현지, 요가강사 김부진, 고프로 마케터 신새롬, 온라인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 (Tripbtoz) 마케터 조성희, 클로브(Clove) 디렉터 전주현, 유리임(Yuriyim)디렉터 임유리, 조선업 연구원 이슬기, 여행을 즐기는 고라경이 동행했다. 모두 여행과 여름을 사랑하는 교집합을 가진 이들이었다. 유혜영 디렉터를 제외하고는 모두 초면이라 살짝 긴장한 감이 없지 않았지만 그럴 필요가 없었다. 나만 그런 게 아니었으니까. 서로 수줍게 주고받는 첫인사에서는 나와 똑같은 설렘이 묻어있었다. 꾸밀 줄 아는 그녀들의 시원시원한 스타일과 대화를 시작하면서 터진 웃음에서는 건강한 에너지가 느껴졌다.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는데, 여자 열 명이서 모이면 어떻겠는가? 불과 몇 시간 전에 처음 본 사람들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우리는 비행기 안에서도 분주히 대화를 주고받았다. 수학여행 온 학생들로 유난히 붐비는 제주 공항에 도착해 각자 짐을 찾고 공항 앞에서 첫 단체사진을 찍었다. 제주에 왔으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제주 음식을 먹는 일. 대한민국 100대 식당에 선정되었다는 유리네 식당으로 향했다. 한치 무침, 돔베 고기, 갈치조림, 보말 성게미역국 등 제주를 대표하는 향토음식들은 배가 부름직한 순간마다 새로운 자태로 등장해 젓가락을 놓을 수 없게 만들었다. 서울에서 맛보기 힘든 재료의 신선함, 제주만의 구수한 맛에 연신 감탄하며 배불리 식사를 마쳤다. |오후 3시 제주 신라호텔  숙소는 중문 관광단지 내에 자리한 제주신라호텔. 야자수, 꽃 나무들로 보기 좋게 가꾸어진 정원과 다양한 온수풀,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쉬리의 언덕 전망대가 유명한 5성급 호텔로 가족과 함께 오기에도 좋은 곳이다. 방 안은 한국적인 요소가 더해진 깔끔한 인테리어에 푹신한 침구를 갖추고 있어 2박 3일간 편안한 휴식을 취하기에 더할 나위 없었다. 각자 방에 짐을 풀고 모이기로 한 7층 스위트룸에서는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을 방불케 하는 현장이 펼쳐졌다. 이번 시즌 신상은 물론, 지난 시즌 인기 디자인까지. 데이즈데이즈의 형형색색 비키니와 리조트 웨어가 행거 가득 걸려있었고, 이도 모자라 캐리어에도 수북이 쌓여있었다. 모두 혼이 반쯤 나간 채로 입어보고 싶었던 디자인을 빠르게 찾아 나섰다. 바쁜 손 틈에서 나는 도트 패턴이 귀여운 그린 컬러 모노키니를 슬쩍 챙겨두었다. 이번 트립에서 가장 고대한 시간. 각자 취향에 맞게 고른 수영복을 입고 어덜트 풀로 향했다. 작년 새로 오픈한 제주신라호텔의 어덜트 풀은 아이들이 많은 패밀리 풀에서 다소 불편함을 느끼는 성인들이 편안하게 수영할 수 있도록 꾸려졌다. 이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디럭스 카바나에서 차가운 샴페인 잔을 부딪히며 본격적인 걸즈 트립의 시작에 축배를 들었다. 날이 흐려 조금 쌀쌀했지만, 뭉근한 온수 풀에 몸을 담그자 어깨 위 찬 바람이 상쾌하게 느껴졌다. 스퀘어 탑, 트라이앵글 등 다양한 비키니와 모노키니 디자인으로 출시된 데이즈데이즈 스윔 웨어는 혼자 입어도 예쁘지만 같이 입으면 더 예쁘다. 같은 컬러를 입은 사람들끼리 삼삼오오 모여 #트윈룩 인증샷 남기기는 필수! 한편, 풀 한가운데에서는 잠수 경기가 시작되었다. 그녀들은 망가지는 것에 개의치 않고 어린아이처럼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다. 나도 일상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주어진 여유를 마음껏 만끽했다. |오후 7시 전망대에서의 선셋요가 흐린 날의 선셋 요가. 우리는 바디라인을 잡아주는 아디다스 우먼의 탑과 레깅스로 갈아입고 신라호텔의 명소인 전망대에 올랐다. 해가 뉘엿뉘엿 지는 시간, 날이 흐려 석양은 보이지 않았지만 구름 낀 하늘이 그런대로 운치 있었다. 요가와 명상을 하는 ‘숨 쉬는 고래’를 운영중인 김부진 강사의 차분한 목소리를 따라 요가가 시작됐다. 그녀의 목소리에는 머릿속을 방해하는 잡음을 가라앉히고, 오롯이 내 스스로에게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힘이 있었다. 몸을 시원하게 늘리고, 뭉친 곳에 은은한 압박을 가해 천천히 근육을 풀어주는 동작을 반복했다. 어느덧 하늘은 완전히 어두워졌고,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었다. 요가가 막바지에 다를 때쯤, 가만히 누워 숨을 고를 때 바람 소리와 언덕 아래의 파도 소리가 들렸다. 짙은 저녁 하늘 아래, 아무런 방해 없이 몸을 움직이고 누워서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은 너무나 아름다운 경험이었다. |오후 8시 글램핑 빌리지  수영과 요가 뒤, 허기진 배를 다시 든든하게 채우기 위해 글램핑 빌리지로 향했다. 아늑한 글램핑 텐트가 그대로 옮겨진 내부 인테리어는 마치 실제 캠핑을 온 듯한 아늑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이었다. 메뉴는 다양한 바비큐 요리가 코스로 제공되는 글램핑 세트. 쉐프가 즉석으로 요리해주는 푸아그라, 샐러드와 스프, 랍스터, 스테이크, 디저트가 차례로 나왔다. 앞으로도 수영복 입을 일이 남아있는데 이렇게 많이 먹어도 되나, 죄책감은 잠시뿐. 글램핑 텐트 위로 토독토독 떨어지는 빗소리에 향이 좋은 와인을 곁들인 우리의 대화는 깊은 밤까지 이어졌다. Day 2 |오전 6시 플로팅 요가 고요한 새벽 공기를 깨우는 알람. 우리는 잠이 덕지덕지 묻은 민낯으로 어덜트 풀에 모였다. 전 날 물놀이를 즐겼던 이곳에서 오늘은 플로팅 요가로 아침을 맞이하기로 했다. 수면 위에 떠 있는 열 개의 플로팅 요가 매트. 물속으로 걸어 들어 매트 위에 올라가 앉자, 새벽 찬 공기에 온몸이 떨려왔다. 하지만, 명상 자세를 취하고 마음을 가라앉히자 몸은 어느덧 제 온도를 찾았다. ‘그냥 맨땅에서 균형잡기도 어려운데 물 위에 떠 있는 요가 매트 위에서 자세를 취한다니, 이러다 물에 빠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은 이내 현실이 되었다. “자, 눈을 감고……”평화로운 김부진 강사의 목소리에 맞추어 요가가 시작되었고 동작이 조금 어려워짐과 동시에 풍덩! 시원하게 입수하는 이들이 속출했다. 몸 개그를 선보이는 것도 두려웠지만 물에 빠졌다 도로 나왔을 때의 추위가 더 두려워 이를 악물고 균형을 잡았다. 집중하고 있자니, 배와 척추 주위의 근육에 힘이 잔뜩 들어가 있는 것이 느껴졌다. 플로팅 요가가 일반 요가의 세 배 효과를 가져다준다는 말이 이해가 갈 법 했다. |오전 11:30 올레길 8코스 트래킹, 서핑  요가로 저녁을 마무리하고 아침을 시작했더니 몸은 물론, 정신이 한결 건강해진 느낌이다. 걸즈 트립의 건강한 여정은 계속되었다. 통기성 좋은 소재의 아디다스 테렉스 라인으로 갈아입고 로비로 집합! 중문 관광 단지를 가로지르는 올레길 8코스를 따라 트래킹을 시작했다. 흐린 날이 계속될 거라는 기상 예보와 달리 쨍쨍한 날씨에 취한 우리는 올레길을 날아다니듯 걸었다. 정글을 연상케 하는 숲길을 지나 도착한 중문해수욕장의 모래는 5월임에도 발바닥이 데일 듯 뜨거웠다. 또 하나의 액티비티, 뜨거운 모래밭을 걸어 도착한 JM 서핑스쿨에서 생전 처음으로 서핑을 배웠다. 몸치 중의 몸치를 자랑하는 내가 보드 위에 설 수나 있을지 의문이었다. (사실, 서핑 수트를 입을 때부터 겁에 질려 도망치고 싶었다). 모래사장 위 보드에 엎드려 기본자세를 익히고, 반복 학습 끝에 드디어 보드를 끌고 바다로 나아갔다. 시원한 파도에 몸을 맡기고 패들, 업! 예상했지만 몇 번을 꼬르륵. 그래도 끝 물에는 어느 정도 자신감이 붙어 보드 위에 일어서 있을 수 있게 되었다. 끝까지 밀어주는 힘이 약한 파도에는 아쉬움을 느낄 정도였다. 막상 도전해보니 꽤나 즐거웠던 서핑, 역시 경험은 다다익선! 파도에 고꾸라지고 바닷물을 함께 들이키면서 멤버들과는 더 돈독한 사이가 됐다. |오후 3시 중문해수욕장 비치피크닉  여자라면 한 번쯤 꿈꿔보았을 비치피크닉. 비주얼에 일가견 있는 유혜영 대표가 수소문 끝에 광주에서 제주까지 직접 공수해왔다는 밀짚 파라솔은 이곳이 제주임을 잊게 했다. 무엇 하나 대강하는 법이 없는 그녀의 열정에 감탄하고 있는 사이, 빈티지 소품을 직접 렌탈해 온 인테리어 장인 김수진과 김현지의 손길이 더해지자 네모난 SNS 화면 속에서만 보아 왔던 그야말로 공주님 피크닉 장면이 완성됐다. 파라솔 그늘 아래 앉아 서핑 중에 절여지고 달아오른 몸을 식히고, 샌드위치를 먹고 있자니 나른한 행복감이 찾아왔다. 이대로 두고 내일 또 오면 안 될까? |오후 8시 풀사이드 루프탑 바  저녁으로 흑돼지 오겹살을 먹고 돌아와 뮤직 파티가 유명하다는 풀 사이드 루프탑 바에 올랐다. 흥 많은 멤버들은 음악에 흠뻑 취하기를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오늘은 파티가 없는 날. 샴페인을 한 잔씩 나누어 마시며 각자 살아가는 이야기를 두런두런 나누고 방으로 돌아왔다. 몸을 많이 움직인 하루, 화면이 꺼지지 않은 휴대폰을 손에 쥔 채 그대로 잠이 들었다. Day 3 |오전 11:30 그랑블루 요트  푹 자고 일어나 개운한 아침! 마지막 날에는 요트 투어가 준비되어 있었다. 또 한 번 각양각색 리조트 웨어로 차려 입고 그랑블루 요트 탑승장으로 이동했다. 파란 바다 배경과 흰 갑판에 반사되는 햇빛 치트키 덕분에 요트 위에서 찍은 사진은 흡사 이온음료 광고를 연상케했다. 신선한 사진들로 휴대폰 앨범을 채우고, 가만히 누워 햇살의 뜨거움도 느껴 보았다. 기계에서 바로 뽑은 얼음처럼 시원한 생맥주를 들고 칠링! 뱃멀미로 살짝 어지러움을 느끼기는 했지만, 바다 냄새 물씬 풍기는 바람을 맞으며 주상절리와 제주 바다를 돌아 볼 수 있어 좋았던 요트투어는 제주를 방문할 이들에게 한 번쯤 추천하고 싶은 코스다. |오후 2시 팜파네  호텔로 돌아와 체크아웃을 마친 뒤 제주도에서 떠오르고 있다는 신상 카페 ‘팜파네’로 향했다. 캘리포니아를 연상시키는 야자수가 여러 그루 심어진 카페 앞뜰에는 주문한 음료와 베이커리를 야외에서 즐길 수 있게끔 피크닉 매트 그리고 비치 체어가 여기저기 세팅되어 있었다. 어제는 모래사장에서 비치피크닉을 즐겼다면, 오늘은 야자수 그늘 아래서 피크닉을 즐기는 셈. 피크닉 매트에 앉아 위를 올려다보니 야자수 이파리 사이로 맑은 하늘이 파랗게 빛나고 있었다. |오후 8시 제주에서 김포로  서울로 가는 비행기 탑승 전, 마지막까지 사려 깊은 데이즈데이즈팀은 저녁식사로 샌드위치를 챙겨주었다. 비행기 안에서는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다시 꺼내어 보며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김포공항에 도착한 우리는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손을 흔들었다. WELCOME, SUMMER!  눈부신 5월의 제주도를 배경으로 멀찍이서 보기만 했던 것들을 직접 경험해본 값진 2박 3일. 무엇보다도 자신을 드러내는데 당당하고, 삶과 여행을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을 만나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얻었다. 직업이나 나이는 중요하지 않았다. 처음 본 사이였던 우리는 각자 개성이 뚜렷함에도 공통점을 발견해 가까워졌고 서로에게 영감이 되었다. 이제 우리는 각자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 또 다른 여행을 꿈꾸며 열심히 일상을 살아갈 것이다. 이 모든 것을 기획하고 진행하느라 애쓴 데이즈데이즈 팀과 원활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 여행 예약 플랫폼 트립비토즈, 그리고 우리의 모습을 담아주느라 고생한 촬영 스탭들에게 특히 감사의 말을 전한다. 지난 토요일, 홍대 라이즈 호텔에서 데이즈데이즈의 여름맞이 파티가 열렸다. 다시 만난 그녀들은 여전히 밝고 당찬 모습. 다가온 여름 달콤한 휴가를 꿈꾸고 있다면 데이즈데이즈 웹 스토어(dazedayz.com)를 방문해보자.지친 당신, 당신만의 get away를 계획할 시간이다. EDITOR / LEE DA SOM PHOTOGRAPHER / KIM SUN WOO VIDEOGRAPHER / JUNG MYEONG YUN, JEON HYOUNG JUN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