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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
정말 이지... 요즘은 나에게 이득이 있어야만 오른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고있습니다. 자신은 하지않으면서 그저 자신에게 챙겨진 밥상만을 고집하는.... 이제 내가 나를이 아닌 우리를 생각하고 우리를 위해 준비하는 생각하는 그런 삶으로 거듭나아봅시다. 우리의 삶도 내가 먼저 힘써봅시다 독립3.1운동 100년이 되엇네요 그일에 힘써준 많은 이들은 내가 아니고 우리였겠죠... 또 나라 였겠죠 그들의 희생이 지금 우리의 이기주의를 만들기 위함이엇는지... 궁금해집니다. 오늘 문득 난 뭘 위해 살까를 고민하다 자신에게 이득이없는데도 결코 편아하지않는데도 죽음을 선택하면서도 당연하게 생각해준 이들이 떠올랐습니다.... "선생님, 제 나이 이제 서른 하나입니다.  앞으로 서른 한 해를 더 산다 해도 지금보다 더 나은 재미가 없을 것입니다.  인생의 목적이 쾌락이라면 지난 31년동안 쾌락이란 것을 모두 맛보았습니다.  이제부터 영원한 쾌락을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로 상해로 온 것입니다.  저로 하여금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성업을 완수하게 해주십시오." -김구 선생과의 면담에서 이봉창 의사가 밝힌 각오 - 요렇게는 못살아도 .... 올 한해 만큼은반듯하게 살아봅시다!!! #독립 #김구 #이봉창 #애국 #삶 #난무엇?
(no title)
잘 생겼다! 서울20 -역사∙문화 편- 올해부터 내년까지 서울 내에 하나둘 생길 잘~ 생긴 명소 20곳 역사·문화 편! 덕수궁돌담길, 문화비축기지, 여의도 지하벙커, 봉제역사관 이음피움 등 올해부터 내년까지 잘~생긴 명소 20곳이 서울에 새롭게 등장합니다 이름하여 잘 생겼다! 서울20 잘생긴 20곳의 명소 중에서 지난번에 도시∙건축, 과학∙경제 포지션을 맡은 멤버들을 먼저 만나봤었는데요. 이번에는 역사∙문화 포지션을 맡은 멤버들을 만나볼 차례입니다. 덕수궁돌담길, 여의도 지하 비밀벙커, 문화비축기지, 서울식물원을 소개합니다! 역사를 잇는 길, 덕수궁돌담길 영국 대사관 점용으로 통행이 막혀있던 덕수궁 돌담길 100m 구간이 60년 만에 보행길로 회복되었습니다. 기존에 걷지 못했던 새로운 덕수궁 돌담길을 걸으러 오세요. 석유 대신 문화를, 문화비축기지 개관 이후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석유파동을 대비하기 위해 조성되었던 석유비축탱크가 공연장, 전시장 등 문화를 담은 문화비축기지로 완벽 변신했습니다. 지하의 비밀 문화공간, 여의도 비밀 지하벙커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아래 숨어있던 1970년대 지하벙커 잊혀져 있던 그 지하공간이 서울시립미술관의 여의도 지역 문화예술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2017년 10월, 이번 달에 새로 선보일 비밀 문화 공간으로 놀러오세요! 아시아 대표 녹색 명소, 서울식물원 여의도 공원의 2배 크기로 조성되는 서울 식물원은 열린숲공원, 식물원, 호수공원, 습지생태원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세계 12개 도시에서 볼 수 있는 식물들을 전시하면서, 아시아 대표 녹색 명소로 자리매김하게 될 곳이에요. 2017년 10월, 이번 달에 일부 개장을 앞두고 있답니다. (2018년 정식 개장 예정) 잘생겼다! 서울20 역사·문화 명소 후보 모아보기 잘생겼다! 서울20 후보로 오른 서울의 역사·문화 명소들! 봉제역사관 이음피움 경춘선 전구간 공원화 50플러스 남부캠퍼스 한강함상공원 미처 소개하지 못한 멤버들도 서울 명소의 센터가 될 자격이 충분하답니다! 서울의 잘 생긴 역사∙문화 명소, 어떻게 보셨나요? 이 밖에도 서울에 잘~생긴 핫플레이스가 많은 시민분들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잘 생겼다! 서울20 캠페인을 통해 지금 바로! 가장 마음에 드는 곳에 투표해주세요! 자세한 정보 보기 잘생겼다! 서울 20 https://www.seoul20.com/
[직격인터뷰] '서울시장 출마설' 황교안 "나라 많이 어렵다?"(영상)
보수 야권의 서울시장 출마 후보로 거론되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7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성일교회에서 '더팩트' 취재진과 만나 최근 발언과 관련해 "지금 나라 많이 어렵다"고 말했다./목동=배정한 기자 황교안, '자랑스런 성균인상' 질문엔 "수고하세요" 되풀이 [더팩트 | 목동=오경희 기자] "지금 나라 많이 어렵잖아요." 황교안 전(60) 전 국무총리가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요즘 세간의 입길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는 만큼 그의 한마디는 예사롭게 들리지 않는다. 6·1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보수 야권의 서울시장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모교인 성균관대의 자랑스런 '성균인상' 수상 여부를 놓고 논란에 휩싸였다. 또 여당으로부터 검찰의 '적폐수사' 대상으로 지목되기도 한다. 그는 요즘 어떤 심경일까. 새해를 맞아 다시 뉴스면에 등장하고 있는 그를 7일 오전 <더팩트>가 목동의 한 교회에서 만나 직격인터뷰를 가졌다. 황 전 총리는 서울 양천구 목동 '성일교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주택가 골목에 자리 잡은 평범한 동네 교회다. 그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50여 년간 이곳에 다니고 있다. '전도사'로서 지금도 주일마다 예배에 참석한다. 지난해 12월 25일 성탄절 예배 당시 교인들 앞에서는 '기도'의 말을 전했다. "우리 모두가 한사람도 빠짐없이 주로 인하여 구원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구원받는 일은 더욱 주 앞에 신실한 삶으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중략)...하나님 성탄의 하루하루들이 주님의 우리를 구원하심과 우리 주변에 아직도 주님을 믿지 못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앉아 있지 않고 나아가 확산하는 복음을 전하는 우리가 되게 해주시옵소서..(중략).." 황교안 전 총리가 지난해 12월 25일 성탄절 예배에서 기도의 말을 하고 있다./목동=오경희 기자 새해 첫 주일인 이날 신년 감사예배도 빠지지 않았다. 황 전 총리를 오래 지켜본 한 교인은 "우리에게 총리님은 전도사님이며, '신실한 삶'을 사시는 분"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검정색 고급 승용차를 직접 운전해 도착했다. 부인 최지영(55) 씨가 동승했다. 검정색 코트와 정장 차림에 서류 가방을 든 모습은 총리 재임 시절 모습 그대로였다. "신년 예배에 왔는데, 전 총리로서 국민들에게 한 말씀 해달라"는 취재진의 말에 황 전 총리는 웃으며 "국민들이 다 잘 되시길 바란다"고 답했다. 지난해 5월 12일 퇴임 이후, 황 전 총리는 '나라 걱정'을 해왔다. 특히 정치 현안에 대해 SNS(사회관계망 서비스)로 생각을 밝혔고,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곧장 반박했다. 이는 최근 부쩍 잦아졌다. 지난 10월엔 경기도 인근의 한 교회에서 강연을 해 정치적 기지개를 켜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 황교안 전 총리는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에 대해 "오늘은 그런 말 하지 말자"며 말을 아꼈다./배정한 기자 황 전 총리는 지난 5일 원로목회자 모임에선 "여러 위기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의미'를 묻자 "나라가 참 어렵잖아요"라는 함축적인 말로 대신했다. 박근혜 정부 당시 법무부 장관과 총리,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았던 그다. 이 때문에 전 정부의 '국정농단 사태'로 들어선 문재인 정부를 평가한 것으로 해석됐다. 자연스레 문재인 정부의 전 정권을 겨눈 '적폐청산'에 대해서도 할 말이 많을 듯했다. 그러나 황 전 총리는 "오늘은 그런 얘기 하지 말고요"라며 입을 다물었다. 민감한 질문에는 말을 아끼는 모습이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12월 23일 황 전 총리가 2012년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을 지휘하던 채동욱 전 검찰총장을 저지한 의혹과 관련해 검찰 수사를 촉구했다. 이후 황 전 총리는 페이스북에 "외압을 행사한 적 없다"고 부인했다. 검찰의 '적폐수사'로 전 정권 '실세'들은 감옥에 가 있거나 문턱을 밟고 있다. '서울시장 출마설'은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 짧은 침묵이 그의 답이었다. 황 전 총리는 지난해 10월 교회 강연에선 "이 문제도 역시 그런 차원에서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시리라 믿는다"고 언급했다. 최근 한 여론조사의 서울시장 3자 가상대결 결과, 박원순 서울시장에 이어 황 전 총리,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순으로 나타났다. 그의 출마 여부가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으로 관측됐다. 황교안 전 총리가 취재진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배정한 기자 근래 가장 논란이 된 '2018년 자랑스런 성균인상 수상'에 대해선 "수고하세요"란 말만 되풀이했다. 시상식 참석 여부도 마찬가지였다. 지난해 말, 성균관대 동문들은 황 전 총리의 수상 반대 서명을 진행하며 반발했으나, 총동창회 측은 이달 신년하례회에서 시상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 전 총리는 취재진과 인터뷰 내내 차분한 어조를 잃지 않으며, '말'을 아꼈다. 결국 '다음'을 기약했다. 그는 교인들과 익숙하게 인사를 나누며 교회 안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영상=배정한 기자> ari@tf.co.kr
시내버스 막차 연장, 연말 심야 귀갓길이 더 편리해져요!
다가오는 연말, 이런저런 모임 등으로 귀가가 늦어지게 마련인데요, 시민들의 심야 귀갓길을 위해 시내버스 막차가 연장 운행되고 있습니다. 더 편해진 연말 심야 귀갓길,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  2018년 1월 1일 새벽까지 막차 시간이 연장돼요. 다가오는 1월 1일 새벽까지 서울시내 주요 지점의 막차 시간이 새벽 1시로 연장 운행 중입니다. 시민들이 심야시간대까지 활발하게 이동하는 서울역, 종로 2가, 명동, 구로, 영등포, 여의도, 신촌, 홍대입구역, 강남역, 역삼, 건대 입구 등 11개 지점에서 운행되는 시내버스가 이에 해당되는데요, 서울역 3개 노선, 종로 2가 12개 노선, 명동 3개 노선, 강남역 10개 노선 등 총 89개 노선입니다. 단, 차고지부터 주요 지점까지의 운행 시간을 고려해 401번은 서울역 기준 새벽 1시 45분까지, 707번은 신촌역 기준 새벽 2시까지 운행될 예정이에요. 또, 12월 31일 밤부터 1월 1일 새벽까지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로 사람들이 몰리기 마련인데요. 이날 종로 일대를 경유하는 101번 버스와 103번 버스 등 15개 노선도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됩니다. ■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으로 더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이와 함께 연말을 맞이해 운행하기 시작한 연말 맞춤형 올빼미 버스도 운행 1주차에 비해 2주차엔 일평균 승객 수가 64.5% 증가하는 등 많은 시민들이 활용하고 있는데요. 연말 시내버스 막차 운행과 올빼미 버스를 유기적으로 이용하면 좀 더 편리하게 심야시간대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말이 다가올수록 한해를 마무리하는 모임과 약속이 많아지는데요. 서울의 대중교통과 함께 안전한 귀갓길 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주요 지점별 막차시간 연장 운행 노선]
잘 생겼다! 서울20 서울의 센터를 뽑아주세요.
가을비가 내리면서 여름이 끝났음이 실감나는 요즘입니다. 서울시는 나들이하기 좋은 가을을 맞아 올해부터 내년까지 새롭게 문을 여는 ‘잘 생긴’ 서울 명소 20곳을 소개하고, 어느 곳이 가장 ‘잘 생겼는지’ 온라인 투표·사진공모전 등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역사‧문화, 과학‧경제, 도시‧건축의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 서울시의 ‘잘 생긴’ 곳들! 어떤 곳들이 후보로 선정되었는지,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잘 생긴 서울’ 도시‧건축 명소 4곳] 돈의문 박물관마을 (종로) 마을 전체가 박물관! 근현대에 형성된 골목과 한옥 등이 리모델링되어 낡은 듯 모던한 분위기가 인증샷을 부릅니다. 이곳에서 11월 5일까지 열리는 도시건축비엔날레를 본 후, '비엔날레 식당'과 '비엔날레 카페'에서 허기를 달래면 완벽한 나들이 코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돈의문 박물관 마을, DDP / 9.2~11.5) 요즘 서울이 한창 뜨거운 이유! 도시·건축을 주제로 열리는 서울 최초의 비엔날레, 2017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입니다. DDP와 돈의문 박물관마을을 중심으로 50개 도시의 프로젝트 전시, 투어 프로그램, 도시건축 교양강좌 등을 접할 수 있습니다. 서울로7017 (중구) 1970년부터 46년간 자동차길이었던 서울역 고가도로가 꽃과 나무로 가득한 보행길이 되었습니다 . 개장 100일만에 380만 명이 방문한, 서울의 핫플레이스, 이번 주말 찾아가보면 어떨까요? 다시·세운 (종로∙중구) 한때는 인공위성도 만든다고 했지만 세월이 흐르며 잊혀져간 세운상가가 활력을 되찾았습니다. 공중보행교로 끊겼던 길의 흐름이 이어지고, 청년들과 장인들이 협업할 수 있는 창의제조산업 거점공간도 운영됩니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생산도시’ 투어프로그램을 신청해서 방문할 수도 있어요. (9.17 / 10.22) [‘잘 생긴 서울’ 과학‧경제 명소 8곳] 서울시립과학관 (노원) 서울에 최초로 과학관이 생겼습니다! 청소년의 기초과학 이해를 돕고 과학대중화를 위하여, 노원구 하계동에 조성한 서울시립과학관. 상설전시실, 3D스페이스 등에서 과학 전시, 교육,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요. 서울창업허브 (마포) 창업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스타트업 입주 공간을 제공하고, 누구나 창업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창업관련 원스톱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 서울새활용플라자(성동) 성동구에 위치한 업사이클링(새활용)산업의 메카! 단순 재활용이 아니라 버려지는 것에 디자인을 더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곳이죠. 새활용 제품 기업이 입주해 있으면서도 일반인들도 찾아가 체험도 하고 제품 구매도 할 수 있어요. 서울하수도과학관 (성동) 성동구에 위치한 국내1호 하수처리장이 지하로 이동하면서, 그 자리에 국내 최초 하수도과학관이 들어섭니다. 하수도의 역사 및 하수처리과정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서울바이오허브 (동대문) 바이오 의료 핵심 역량이 집중되는 공간으로서, 바이오의료 창업자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네트워크 등을 전폭 지원하는 곳이에요. 10월에 동대문에 오픈합니다. 장안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 (성동) 10월, 성동구에 조성되는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는 자동차 산업 관련 유통·홍보·수출지원, 교육 및 창업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양재 R&CD지구 혁신허브 (서초) 11월에 개관하는 혁신 허브는 양재·우면·개포동 일대에서 기업·인재간 네트워킹, AI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기업 입주, 기업 간 협업을 지원하는 머신 러닝 센터 등 거점으로서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서울혁신파크 (은평) 서울의 사회 문제 및 공공서비스 욕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관, 혁신전문가 등이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고민하는 공간. 서울혁신파크가 12월, 은평구 녹번동에 조성됩니다. [‘잘 생긴 서울’ 역사‧문화 명소 8곳] 덕수궁 돌담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 숨어있는 구간이 있었다는 사실을 아셨나요? 영국대사관 점용으로 통행이 막혀있던 돌담길 100m 구간이 60년 만에 보행길로 회복되었습니다. 가을날 단풍과 함께 새로 열린 돌담길에서 역사를 되짚어보면 어떨까요? 여의도 지하비밀벙커 (영등포) 2005년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공사 중 우연히 발견된 지하 비밀 벙커. 40년간 잊혀졌던 여의도 지하 비밀벙커가 서울시립미술관의 여의도 지역 특화미술공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한강 함상공원 (마포) 10월, 퇴역한 해군함정 3척이 망원한강공원에 머물며 체험공간과 전시실로 바뀝니다. 102m 길이의 함정이 한강에 뜬다니 벌써부터 기대만발! 함정에 직접 승선하여 군함 및 해양기술을 체험하고 한강역사 전시실도 관람해보세요. 문화비축기지 (마포) 월드컵경기장 근처에 40여년간 숨어있던 비밀 석유비축탱크 5기가 공연장, 전시장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되어 즐거움을 주는 문화공간으로 태어났습니다. 경춘선 전구간 공원화 (노원) 올해 11월에는 광운대역부터 서울시계까지의 폐선된 경춘선 부지 전구간이 지역 주민들의 커뮤니티 정원과 철길산책로로 변신합니다. 50플러스 남부캠퍼스 (구로) 50플러스 세대를 위한 교육, 일자리, 여가와 사회참여 등을 종합 지원하는 50플러스 캠퍼스가 12월, 구로구에 추가 개관합니다. 봉제역사관 (종로) 60여년간 동대문 패션상권의 생산지였던 창신동에 5층 규모의 봉제 역사관이 개관합니다. 2018년 개관하는 봉제 역사관에서는 주변 역사·문화·관광 자원과의 연계프로그램들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서울식물원 (강서) 2018년 강서구 마곡지구에 서울식물원이 여의도 공원의 2배 크기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열린숲공원, 호수공원, 습지생태원 등으로 조성될 이곳은 세계 12개 도시에서 볼 수 있는 식물을 전시하는 아시아 대표 녹색명소로 꾸며질 예정이에요. 올해부터 내년까지 새롭게 문을 여는 곳들을 모아 선정한 ‘잘 생긴’ 서울 명소 20곳! 즐겁게 보셨나요? 9월 27일부터 진행되는 인기투표 ‘잘생겼다! 서울20’에서 나의 고정픽! 1곳을 골라 투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지금! ‘잘 생긴’ 서울 사진공모전도 열리고 있습니다! (~9.25) 시상금 200만원과 DSLR도 기다리고 있으니 새로 생긴 핫플레이스를 멋지게 찍어주실 분은 아래 링크로 고고! http://mediahub.seoul.go.kr/gongmo/1111202 또 27일부터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잘 생긴’ 서울 명소의 지정된 위치를 찾아가 인증샷을 찍고 ‘잘생겼다! 서울20’ 인증샷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답니다 도시재생을 통해 가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한 현장,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문화공간 등을 엄선한 서울의 ‘잘 생겼다! 서울20’ 새로운 서울 명소 20곳을 둘러보며 가을도 즐기시고, 내가 생각하는 가장 ‘잘 생긴’ 서울도 뽑아 주세요! ↓↓↓↓↓↓↓↓↓↓↓↓↓↓↓↓ [ ‘잘생겼다! 서울20’ 자세히 알아보기 ] 잘생겼다! 서울20 홈페이지 http://www.seoul20.com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 http://mediahub.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