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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검수 및 신차패키지 잘하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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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샀는데 스마트키를 하나만 주는 이유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이 계속되면서 마이너스 옵션, 일부 전자기능을 빼면 차를 조금 일찍 받을 수 있다는데요,  자동차 업체가 스마트키, 열쇠를 2개가 아니라 하나만 주기로 해 논란입니다. 현대차가 판매 중인 국내 최초 경차 SUV 캐스퍼입니다.  현대는 이달부터 이 차량 구매고객에게 차량용 스마트키를 기존 2개에서 1개로 줄여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의 또 다른 인기 차종 중 하나인 승용차 아반떼와 국내 유일 트럭 전기차 포터EV 고객에게도 스마트키를 1개만 줍니다. 스마트키에 들어가는 반도체 부족 현상으로 차량 출고가 늦어지면서 고객 불만이 커지자, 현대차가 고육지책을 내놓은 겁니다.   쌍용자동차도 신차 구매 고객에게 스마트키를 1개만 지급하고 대신 차량 가격을 10만 원 할인하기로 했습니다. 이 같은 추세는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독일의 BMW도 일찌감치 스마트키를 1개만 지급하기 시작하며 반도체 부족에 따른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또 다른 불만도 생기고 있습니다. 스마트키를 1개만 받고 차를 빨리 받을지 더 기다렸다가 키를 2개 받을지의 선택권이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일부 자동차 업체들이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디지털키에 대한 보안 우려도  아직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점도 문제로 꼽힙니다. 현대차는 반도체 공급이 원활해지면 스마트키를 추가로 지급하고,  엔진오일 무상 교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고객 달래기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전자식 계기판이나 자동주행장치 등을 빼는 이른바 '마이너스 옵션' 차량 판매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출처 : 이종격투기
새해맞이 르노삼성 1월 프로모션이 시작됩니다!
새해맞이로 르노삼성에서 1월 판매조건을 올렸습니다! 새해 프로모션이라 그런지 조건들이 어마어마한데요! 르노삼성자동차는 특히 QM6, SM6 2개 차종의 경우 특정 옵션 또는 내비게이션 무상 제공, 소비자 선택 옵션 및 용품 구입 비용 지원, 무상보증기간 연장 등과 같은 다양한 프로모션 중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QM6는 내비게이션 무상 장착, 40만원 상당의 옵션 및 용품 구입 비용 지원, 30만원 현금 할인 또는 5년 보증연장 중 고객이 선택한 한 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내비게이션은 RE/RE 시그니처 트림은 69만원 상당의 멀티 내비게이션이, SE/LE 트림에는 79만9천원 상당의 V8 내비게이션이 장착된다. SM6는 LE/RE 트림 구매 시 LED 퓨어 비전 헤드램프와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전방 안개등이 포함된 60만원 상당의 라이팅 패키지(LE 트림 기준), 69만원 상당의 멀티 내비게이션, 50만원 상당의 소비자 선택 옵션 및 용품 또는 5년 보증연장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SM6 PE/SE 트림은 63만원 상당의 컨비니언스 패키지(SE 트림), 74만9천원 상당의 V8 내비게이션, 50만원 상당의 소비자 선택 옵션 및 용품, 5년 보증연장 중 한 가지를 지원한다. 또한 QM3는 차량 외부의 경미한 손상(덴트/스크래치)에 대한 수리보상을 지원하는 ‘스마트 리페어 프로그램’을 모든 구매 고객에게 제공(영업용 제외)하며, LE 트림의 경우 선착순으로 인조가죽 시트커버 무상 제공 또는 천연가죽 시트커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여성 고객이 QM3 구입 시 30만원 현금 추가 지원 또는 다이슨 헤어 드라이어를 제공한다. SM6와 SM3 2개 차종을 대상으로 하는 할부금리 인하 혜택도 제공된다. SM6는 일반 할부의 경우 2.9%(36개월), 3.5%(60개월)의 금리가 적용되며, 최대 60개월까지 가능한 스마트 잔가 보장 할부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SM3는 일반 할부 시 1.9%(36개월), 2.9%(48개월), 3.9%(60개월)의 인하된 할부금리 혜택이 적용되며, SM6와 마찬가지로 스마트 잔가 보장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HAPPY NEW YEAR~
차 안에 반드시 둬야 하는 비상물품 10가지
교통사고, 자연재해, 테러, 인재 등등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엔 예측할 수 없는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유비무환이라고 하죠? 언제 발생할 지 모르는 비상상황에 대비해 차 안에 꼭! 준비해둬야 할 10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영화 ‘터널’은 하정우가 운전 중 무너져 내린 터널에 갇혀 구조되는 동안의 겪는 에피소드와 사회적 문제를 그린 영화다. 영화 초반, 차에 실려있던 생수 2병은 그의 생존에 큰 역할을 좌우했다. 이렇듯, 우리는 자동차를 운행하면서 많은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고장이 나기도 하며, 교통사고도 일어날 수 있으며, 때론 차에서 밤을 지새울 일도 벌어진다. 이처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차 안에 챙겨두면 좋을 물건 10가지를 정리했다. 스페어타이어 or 타이어 수리 키트 트렁크 하단을 보면 스페어타이어, 혹은 타이어 수리 키트가 담겨있다. 자신의 차에 스페어타이어가 있다면 반 년에 한 번 정도는 공기압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 타이어 수리 키트를 한번이라도 사용한 경우라면 실란트의 양을 체크해 두어야 한다. 안전 삼각대 최근 꾸준히 강조되고 있는 2차 사고. 도로 위에 멈춰있는 차는 또 다른 사고를 유발하므로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명을 위협한다. 기본으로 제공되기도 하지만 없는 경우가 대부분. 안전 삼각대는 가까운 대형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다. 차에 두기 전에 한 번씩 조립해 보면 응급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안전 조끼 야간에는 시야 확보가 쉽지 않아 비상 상황이 일어나면 2차 사고에 노출되기 더욱 쉽다. 자동차가 운행 중인 도로를 보행하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며,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형광색의 눈에 잘 띄는 비상 조끼를 입어 자신의 위치를 알려야 한다. 안전 경광봉 고속도로, 자동차 전용도로  등을 제외한 이면도로, 골목길에서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삼각대로 위험을 알린 후 다른 운전자들이 안전히 우회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경광봉을 세우거나 차에 부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단, 2차 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면 도로 밖에 안전히 대피해 있어야 한다. 차량용 소화기 국민안전처는 2021년까지 기존 7인승뿐만 아니라 5인승 이상의 모든 자동차에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야한다고 발표했다. 가스나 액체로 된 차량용 소화기가 별도로 나오는데 자동차 용품점, 대형마트, 인터넷으로 살 수 있으며, 차량용 소화기는 분말소화기(ABC), 하론 소화기, 이산화탄소 소화기 등의 다양한 형태가 있다. 구급상자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구급 환자를 위해 필요하다. 거창한 물품들은 필요 없으며, 긴급구조가 출동하기 전까지 버틸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하다. 붕대, 거즈, 가위, 소독약, 반창고, 탈지면, 테이프 정도면 충분하다. 추가로 두통약 등의 진통제도 함께 챙겨두면 요긴히 사용할 수 있다. 손전등 손전등은 비상 상황이 아니어도 다양하게 쓸 일이 많다. 물건 찾을 때도 용이하며, 호신용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비상 상황에서는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데 유용하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플래시 라이트를 많이 사용하지만 별도로 반드시 하나 챙겨두자. 위급한 상황이 일어나면 스마트폰은 플래시 말고도 분명, 해야 할 일이 많을 것이다. 담요 & 생수 영하의 날씨인 겨울철이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종종 동사사고가 발생한다. 교통사고로 부상자가 발생하면 평소보다 급격하게 체온이 떨어지는 상황도 많다. 한 사람이 충분히 덮을 정도의 큼직한 담요를 비치해 두면 좋다. 물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므로 2L 큰 병 하나 정도는 트렁크에 실어두자. 점퍼 케이블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자동차 배터리도 100% 성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간혹, 교체 시기가 되지 않아도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평소 주변인들에게 잘 보였다면 점퍼 케이블을 이용해 간단히 시동을 걸 수 있다. 단, 시동이 걸린 후에도 반드시 정비소에 방문해 점검을 받아야 한다. 워셔액 워셔액이 떨어져 고생해 본 운전자들은 반드시 여유분을 챙겨 다닐 정도로 반드시 챙겨야 하는 물품이다. 차에 여분의 물이라도 있으면 그나마 다행. 100m에 한 번 씩 정차해 앞 유리를 닦으며 목적지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을 겪지 않으려면, 반드시 챙겨두자. 최근에는 인체에 덜 해로운 에탄올 워셔액이 대세다. 글. 엔카매거진 고석연 기자 (원문보기)
세상에서 가장 럭셔리한 캠핑카 TOP 10
캠핑족들이 늘어나면서 단순한 캠핑장비의 가격들도 천차만별 어마어마 한데요. 아예 캠핑카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시는 분들부터 구매하시는 분들 대여하시는 분들 다양하게 많이 존재합니다. 이런 캠핑카의 퀄리티를 상상초월하게 제작해서 만든 럭셔리여행버스 다양한 시스템,설정,디자인으로 돈 있는 부자들의 캠핑을 위해 만든 캠핑카를 소개합니다 10. Entegra Coach Cornerstone 45DLQ - 5억 5,000만원 화려하고, 다양한 요소를 가진 가장 넓은 버스중 하나 입니다. 사운드, 디자인 등의 고급 시스템으로 여행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캠핑카 입니다. 9. Country Coach Magna 630 -5억 8,580만원 ALO 600마력의 엔진으로 산악지형에 적합할 정도로 좋습니다. 퀸침대와 엔틱한 인테리어의 캠핑카 8. UNICAT Amerigo International - 5억 9,200만원 탐사 차량으로 우리가 아는 캠핑카의 모습과 가장 유사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특수한 상황에 처한 경우, 물의 오염을 제거하는 워터메이커를 가지고 있어 더러운 물도 깨끗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7. Monaco Dynasty 45P - 6억 9,323만원 RV업계 선두주자인 모나코에서 만든 제품. 소유자의 취향에 따라 커스트 마이징을 할 수 있습니다. 바닥은 도자기타일, 킹사이즈침대 캐비닛 등이 있습니다. 6. Newmar King Aire - 11억 337만원 클래스 A 모터코치와 600마력의 커민스 ISX 터보 디젤 엔틴을 사용. 전력제어와 구동조향시스템, 그레이트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사용하고 대형욕실이 있습니다. 5. Country Coach Prevost - 11억 8,350만원 스테인리스 스틸커버가 있는 캠핑카 울퉁불퉁한 지형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도시와 마을 사이를 여행하기에 적합한 캠핑카 4. Foretravel IH-45 Luxury Motor Coac - 15억 4,000만원 2만kw 발생기, 4개의 지붕 A/C 유닛 포함 기능, 품질, 모두의 면에서 최고인 차량. 외부,내부 소음제거를 위한 설계등으로 만족할만한 캠핑카 입니다 3. Prevost H3-45 VIP - 18억 9,360만원 12피트 5인치의 가장 높은 오두막 높이를 가지고, 운전자와 승객 모두에게 멋진 전망을 제공 합니다 정밀 성형 섬유로 가볍지만 강력한 소재를 사용하였고, 내부 인테리어도 현대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2. Featherlite Vantare Platinum Plus - 29억 5,875만원 이탈리아 레자가죽, 대리석계단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엔틱한 청동 등 값비싼 디자인물건들로 이루어진 인테리어 AVIC N-2 GPS시스템으로 실시간 교통상황 날씨 경고 알림들을 알 수 있고, 스포츠카 정도는 차량 내부에 파킹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엄청난 캠핑카 입니다. 1. Marchi Mobile EleMMent Palazzo - 35억5,050만원 지금까지의 캠핑카도 어마어마 했는데, 이 차는 꿈같은 차량이네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캠핑 차량 입니다. 오토바이, 항공, 요트의 기능을 결합한 최고의 차량입니다. 나무바닥과 대리석카운터를 갖추고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갈 수 있어, 석유부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차량 입니다.
[부산IN신문] 차종 검색으로 내 주변 자동차정비 전문점 가격, 서비스를 비교해볼 수 있는 카우보이 플랫폼 [신라대학교 BI ④]
카우보이를 소개해주세요. (주)카우보이는 자동차를 보유한 소비자가 자신의 차량을 더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웹, 웹서비스를 망라하는 광범위 자동차 관리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카우보이의 본래 뜻은 소를 돌보는 남자, 즉 목동입니다. 브랜드 카우보이(carwooboy)는 차를 돌보는 남자. 즉 자동차를 관리하는 플랫폼을 뜻합니다. 자동차 관리 플랫폼 카(Car)우보이를 창업하게 된 계기는 어떻게 되나요? 그동안 자동차 관리는 지인이 추천해주거나, 지나가다 우연히 방문하여 시공 받는 것이었기 때문에 인터넷 정보 검색으로 전문점을 방문하는 비율은 10% 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정보가 부족한 소비자들은 자동차 관리 전문점의 서비스 정보와 소요되는 가격을 비교해보고 결제하지 못했습니다. 소중한 내 차를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에 최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문점의 정보를 공유하여 소비자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하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카우보이 서비스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카우보이 서비스는 자동차 관리 전반에 있어 공개되어 있지 않았던 가격 정보와 전문점의 서비스 정보를 소비자가 알기 어렵다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GPS를 기반으로 자동차를 관리하는 전문점의 서비스별 가격비교, 기술력 비교, 후기 제공을 통하여,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점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어떤 대상을 주요 소비자로 생각하시나요? 그 대상에게 어떤 가치를 주고자 하나요? 열악한 환경에서 하루하루 생계에 위협을 느끼고 있는 소규모 자동차 전문점이 당사의 주요 고객입니다. 그들은 높은 기술력과 오랜 경험으로 과다정비를 스스로 막고 차량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최근 대기업 프랜차이즈에 밀려 생계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비자는 관련 정보를 잘 모르기 때문에 과다정비, 바가지요금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비싸도 가격이 정해져 있는 대기업 프랜차이즈를 방문하게 됩니다. 카우보이가 제공하는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는 자신이 원하는 자동차 서비스를 직접 검색하고,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의 자동차 전문점을 찾고, 가격과 서비스를 비교해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자동차 전문점도 시공 가능한 품목의 시장가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소비자와 전문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플랫폼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을 통해 카우보이 플랫폼을 알게 된 소비자가 자동차 전문점을 검색해서 편안하고 빠르게 시공을 받을 수 있어서 시간과 비용이 절약되었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또한 플랫폼을 통해 연결된 자동차 전문점에 단골이 될 것 같다며 기분 좋은 리뷰를 작성해주신 것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누구나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지만 잘 몰라서 불편을 감수하고 살았다고 말하는 소비자와 홍보 방법이 없어 매출이 줄어 사업을 포기해야 하나 걱정하던 전문점 사장님이 모두 카우보이 서비스를 계속 사용하겠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낼 때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실 건가요? 대기업 프랜차이즈를 상대로 어렵게 운영하고 있는 소규모 자동차 전문점이 매출을 상승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나아가 정보의 불균형에 따른 소비자와 자동차 전문점 간의 불신을 해결하고, 자동차 애프터마켓에 만연한 바가지요금 및 과다정비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자동차 #자동차관리 #자동차정보 #자동차서비스 #자동차가격정보 #자동차플랫폼 #자동차정보검색 #차종검색 #자동차정비
차에 불이 들어왔는데 이게 뭔가요...?
1. 전면 안개등 Fog Light(front) 2. 파워 스티어링 경고등 Power Steering Warning Light 3. 후면 안개등 Fog Light (rear) 4. 세정액 부족 표시 Washer Fluid low 5. 브레이크 패드 경고 Brake pad warning 6. 정속주행 켜짐 Cruise control on 7. 방향지시기 Direction Indicators 8. 빗방울과 빛 감지기 Rain and light sensor 9. 동절기 모드 Winter mode 10. 정보표시장치 Information Indicator 11. 예열 플러그 / 디젤 예열 경고표시 Glow plug / Diesel Pre-heat warning 12. 서리주의 Frost warning 13. 점화스위치 경고 Ignition switch warning 14. 차내 열쇠 없음 Key not in vehicle 15. 전자열쇠 배터리 부족 Key fob battery low 16. 차간 거리 경보장치 Distance warning 17. 클러치 밟기 페달 Press clutch pedal 18. 브레이크 밟기 페달 Press Brake pedal 19. 스티어링 잠금장치 Steering lock warning 20. 전조등 Main beam headlights 21. 타이어 압력 부족 Tyre pressure low 22. 차폭등 정보 Sidelight Information 23. 외부 경관등 결함 Exterior light fault 24. 브레이크등 경보 Brake lights warning 25.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 장치 경보 Diesel Particulate filter warning 26. 트레일러 견인 장치 경보 Trailer tow hitch warning 27. 공기현가장치 경보 Air suspension warning 28. 차선이탈경고 Lane departure warning 29. 촉매변환장치경고(공해방지장치) Catalytic converter warning 30. 안전벨트 미착용 Seat belt not on 31. 주차브레이크 등 Parking Brake Light 32. 배터리/교류발전기 경고 Battery/Alternator warning 33. 주차보조 장치 Parking assist 34. 오일교환 등 서비스 요망 Service required 35. 자동전조등 Adaptive lighting 36. 전조등 범위 조정기 Headlight range control 37. 후방 스포일러 경고장치 Rear spoiler warning * 스포일러 : 고속주행시 차가 들리지 않게 하는 장치 38. 컨버터블(차 지붕 전환장치) 경고 Convertible roof warning 39. 에어백 경고 Airbag warning 40. 수동식 브레이크 경고 Hand brake warning 41. 연료여과기 물 있음 Water in fuel filter 42. 에어백 작동 정지 Airbag deactivated 43. 결함 문제 Fault problem 44. 전조등 하향 Dipped beam headlights 45. 공기여과기 더러움 Dirty air filter 46. 경제운전 지시기 ECO driving indicator 47. 내리막길 주행제어장치 Hill descent control 48. 온도 주의 Temperature warning 49. 쏠림방지 브레이크 경고 ABS warning 50. 연료필터(여과기) 주의 Fuel filter warning 51. 문 열림 Door open 52. 보닛 열림 Bonnet open 53. 연료 부족 Low Fuel 54. 자동기어박스 경고 Automatic gearbox warning 55. 속도제한기 Speed limiter 56. 현가장치 조절기 Suspension Dampers 57. 유압부족 Oil pressure low 58. 앞 유리 성에 제거 Windscreen defrost 59. 트렁크 열림 Boot open 60. 안정 제어장치 꺼짐Stability control off 61. 빗방울 감지기 Rain sensor 62. 엔진/배출 경고 Engine/emisions warning 63. 뒷 유리창 성에 제거 Rear Window defrost 64. 자동 유리창 닦개 Auto window screen wiping 가끔 처음보는 모양으로 불 들어오면 심장 뚝 떨어지잖아요 ㅠㅠ 클립해놓으면 진짜 언~~~~~젠가는 꼭 쓸 일이 생긴당께요 후후..
교통사고시 증거영상 확보하는 방법
사고가 나면 증거자료를 확보 해야함.  요새 CCTV가 여기저기 깔려있고, 경찰에서 교통관제하는 CCTV가 있겠지? 운전자들이 경찰에게 그걸 달라고 함.  근데 경찰은 거의 대부분 안준다고함.  사유?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그렇다고 함. CCTV에 다른 사람도 찍혀있기 때문에 초상권 및 기타 권리가 침해된다고.... 달라고해도 무조건 안된다고만 말하고 안줌.   무조건 안될까? 거짓말.   "정보공개청구"라는 제도가 있음. 공공기관이 접수, 생산한 정보중 국민이 청구하면 기관은 원칙적으로 정보를 내줘야함. 예외사유는 국가안보등 뭐 거창한 사유가 있고. 개인정보가 침해되면 안된다의 사유가 있음.  정보공개포털 https://www.open.go.kr/ 에서 신청하면 됨.  자. 그럼 이 제도를 언급하고, 자료 좀 주세요.. 하면  경찰이 줄까?  아니요.  정보공개법  "제9조(비공개 대상 정보) ①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는 정보는 공개 대상이 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정보는 공개하지 아니할 수 있다. 6호 6. 해당 정보에 포함되어 있는 성명·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에 관한 사항으로서 공개될 경우 사생활의 비밀 또는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 를 피하기 위해 모자이크를 하게되면,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이 든다고 경찰이 말함.   역시 거짓말.   한문철 변호사에게 의뢰하는 사람들은 시청, 검찰등에 정보공개청구해서 받아냈다고 함.  모자이크를 하는게 어렵지 않다고 함. 시청에서 중요한 부분(사건 현장) 빼고 전부 모자이크 처리해서 공개해줬는데. 무료라고 하더라고.  프로그램을 쓰는게 어려웠는지. 종이를 붙여(...)놓고 현장만 나오게 해서 줬다는 경우도 있다는데. 뭐 어차피 증거능력은 문제 없을테고... 그리고 관청에서 그걸 못하면 업체에 맡기면 된데. 업체에 맡겨서 해도 1~5만원이면 된다고. 애초에 수십 수백은 그냥 거짓말...  요약 :  사고나면 CCTV랑 블랙박스 확보해야하는데, 시,구청이나 검찰에 정보공개청구하면 확보할 수 있다.  개인정보상 문제가 될만한 부분 모자이크 처리하고 달라고하면 거부할 수 없음.   모자이크 하는 비용은 무료지만, 가끔 담당 공무원들이 무능해서 외주줘야하는 경우도 있음. 그렇더라도 실비는 1~5만원선...모자이크 처리 해도 못주겠다고 비공개 통보하면. 정보공개 이의신청 -> 행정심판 -> 행정소송 순으로 가면된다.   공무원이 뭐 안된다고 하면 본인이 귀찮아, 잘알지도 못하면서 되는대로 말하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잘 알아보고 자기 권리 찾아야한다 다만 법은 그러한데 공무원들이 무지하고, 고집피우면 공개가 늦어질 수 있음.  경찰 공무원이나 일반 공무원이나 정보공개 무지 싫어함. (생기는 거없이 해줘야하는 일이니까)  그래서 제도를 잘 모르고, 일을 안하려는 경향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럴 땐 정보공개법 보고 계속 내놓으라고 요청해야함.  안줄수가 없음.  한문철 변호사 유튜브 댓글에도  추가: 다른 사이트에서 누가 댓글 단 내용  "1. CCTV는 경찰에서 운영하는것이 아니라 시군구청에 CCTV통합관제센터 가 설치되어 운영주체는 시군구청장 이고 경찰과 교육청은 구청이랑 협약맺어서 같이 보는 사이 입니다. 2. 좀 더 실효성있는 방법은 정보공개청구보다 개인정보보호법 35조(개인정보의 열람)에 따라 굳이 경찰을 거치지 않고 지방자치단체에 바로 CCTV의 열람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3. CCTV관제센터의 운영주체인 개인정보처리자(시군구청장)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 요청이 있는경우 10일이내에 정보주체가 해당 개인정보를 열람하게 하여야 하며, 민원인외 타인의 개인정보는 볼 수 없도록 조치하여야 한다.(개인정보보호법 35조) https://youtu.be/WxKr5AlwZ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