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tobba
a year ago50,000+ Views

복부둘레 줄이기 - 힙업 레그레이지편

힙 업 레그레이즈 동작으로 아랫배 자극에 좋은 운동입니다.
운동법
1.매트에 편하게 눕고 손은 엉덩이 밑에 놓습니다.
2.준비시에 다리는 90도로 만들고 발사이는 주먹하나 정도 들어갈 정도로 간격을 유지합니다.
3.가슴쪽으로 무릅을 당기며 힘차게 올라옵니다. 천천히 내리고 매트에 발이 닿지 않도록 합니다.
4.엉덩이,허리를 땅에 붙이고 하셔도 좋습니다.(허리부상을 줄여줍니다)
5.15회이상 3세트~5세트 하세요

두고 두고 봐야할 3대운동법

클래쉘으로 섹시퀸이 되어 보세요

복근운동별로 보는 운동되는 부위별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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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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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이 완전 좋아요^^
더좋은짤? 공유 해들도록 하겠습니다ㅎ 감사합니다
참 전국민이 해야하는 운동이군요 감동입니다
짤ᆢᆢ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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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8강을 지배한 남자 'SON'…1, 2차전 모두 'MOM'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손흥민. (사진=연합뉴스) 그야말로 챔피언스리그 8강을 지배한 손흥민(27, 토트넘 핫스퍼)이다. 맨체스터 시티와 8강 1차전 결승골에 이어 2차전에서도 2골을 몰아쳤다. 토트넘은 1, 2차전 합계 4대4 동률을 이룬 뒤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4강에 진출했다. 1차전도, 맨체스터 시티에 패한 2차전도 손흥민이 MOM이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맨체스터 시티와 8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전반 7분과 전반 10분 2골을 터뜨렸다. 토트넘은 무려 57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했다. UEFA는 경기 후 손흥민에게 MOM(맨 오브 더 매치)을 안겼다. 손흥민은 이미 8강 1차전에서도 MOM으로 선정됐다. 8강은 손흥민을 위한 경기였다. UEFA는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은 맨체스터 시티에게 키 플레이어는 아니었다. 하지만 손흥민의 활약이, 특히 전반에 보여준 미친 활약이 승부를 동률을 만들었다"면서 "첫 골은 운도 따랐지만, 두 번째 골은 정말 아름다운 골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손흥민은 계속 라인을 이끌었고, 해리 케인이 없는 상황에서 중요한 골을 터뜨렸다"면서 "특히 두 번째 골은 손흥민에게도, 토트넘에게도 의미가 있는 골이었다. 손흥민이 4강 진출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진짜 별이 됐으면...
여느 때와 같은 일상의 하루일 뿐인데 마음이 무거운 아침입니다 노틀담 성당이 불에 타서요? 물론 인류공동의 문화유산이 불에 탄것은 안타까운 일이기는 하지만 것보다 마음이 무거운 것은 우리의 아이들이 아무의미도 없이 사라져 갔다는 것입니다 저 역시 삶에 무게에 허덕이며 살다보니 그 날의 안타까운 일들이 점점 흐려지는 것을 보고 나도 똑같구나 생각 했습니다 아침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그날 그때 잠수부로 고생 하시고도 대접은 커녕 오히려 국가에 소송을 당하신 분이 나오셔서 하신 말씀중에 울컥한 부분이 유리를 깨고 들어가 아이들을 처음 수습하는 부분에서...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들을 합니다 다~ 지난 이야기 보상도 끝났고 앞으로 할 일도 많은데 과거에 묶여 있다고 그러면서 유가족들의 쓰린 가슴에 소금을 묻혀서 비비기 까지하는 그런 말을 서슴없이 합니다 자식을 가슴에 묻은 부모는 죽어서야 그 고통이 없어질까 그 분들은 아직도 진행중일 겁니다 그 분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는 방법은 우리가 조금의 힘을 보태서 한 점의 의혹없이 그 날의 일들이 밝혀지면 그것으로 우리가 함께 사는 사회라는 것을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느분이 국민청원 게시판에 재수사 촉구의 글을 올리셨습니다 우리 빙글님들의 한사람 한사람의 힘을 보태드리는건 어떨런지요 그래서 진실이 밝혀지면 그제서야 아이들도 진정 별로 다시 태어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77697
(빙글챌린지)다이어트 3일차
안뇽하세요~ 오니에요! 벌써 다이어트 3일차네용ㅎㅎ 이렇게 꾸준히 3일동안 유지하는 제가 저는 대견합니다ㅋㅋ 어디한번 얼마나 제 바디가 달라졌는지 인바디 좀 볼까요? 야호!!!~~~ 몸무게가 0.4키로 빠졌어요~~~ 쏘리질러~~)))))뿌뿌뿌뿌우우우~~~~ 감량속도가 느리지만 저는 너어어무 만족스러워요ㅎㅎㅎ 진짜 기분 좋다ㅋㅋㅋㅋㅋ 심지어 체지방이 0.3퍼센트 줄었어요ㅎㅎㅎㅎ 아주 좋은 출발이라고 생각합니당ㅎㅎㅎㅎ 체수분량도 빠지지 않아서 몸무게는 순수 지방이 빠진걸로 저는 신지떼루 하고있습니답ㅎㅎ 근육량도 0.1 프로 올랐어요! 이대로 근육맨이 될테닷!!! 으랏챠챠!!! 지방 파괴술!!!!! 지방들아 모조리 부숴주마!!!!! 지방을 처치하고 있는 행복한 접니다ㅎㅎㅎ 오늘 제 식단을 한번 볼까요? 1)아침 오트밀 오늘도 오트밀 한줌을 먹어줍니다.ㅎㅎ 물 2리터 이상 잊지말고 먹어줘요~ 저는 오늘 텀블러에 따로담아서 더 추가로 마셔서 거의 3리터를 마신것 같아요. 왠지 물 잘마시면 딱딱했던 살들이 물살처럼 물렁물렁해 지는 느낌이에요ㅎㅎ 우리 사무장님은 오늘 즐거우신 일이 있으신지 사탕을 주셨어요. 마침 입 심심해서 먹었는데 이게뭐지ㅋㅋㅋ 레몬맛은 전혀없고 생강을 통으로 씹어먹는듯한 레몬진져쓰ㅋㅋㅋㅋ 어후 사탕이 이렇게 매운건 첨 먹었어요ㅋㅋㅋ 하나 고르래서 레몬골랐는데 그냥 초콜릿먹을걸^^ 그래도 입맛 없어지는데 한 몫 해서 다행이였어요ㅋㅋ 2)점심 자몽 반쪽, 치아바타샌드위치 반쪽 어제 먹다가 남은 샌드위치 반쪽과 자몽 반쪽을 먹어줍니다. 오늘 따라 또 왜이렇게 피곤한지 아침에 지각 할 뻔 한 정도로 잠이 와서 그냥 후딱먹고 40분간 꿀잠 잤습니다.ㅋㅋ 진짜 다시 직장복귀하기 싫었음ㅋㅋㅋㅋ 3)간식 믹스커피 1잔, 자유시간 작은것 1개, 블루베리떡 1개, 딸기 4개 낮잠을 자고 와서 도저히 졸려서 못참겠는 저는 또 한마리의 표범처럼 탕비실을 어슬렁 거리며 믹스커피를 한잔 태웠습니다. 초콜릿도 있어서 당 충전 할겸 하나 겟했지요 률류루률류~~~ 쪼매난 쪼꼬렛 한조각은 제 당을 충전할 수 없었어요...ㅠㅠ 그런데 마침 갑작스런 간식이 생겼지뭐에요? ㅎㅎ 안먹을 수 있지만 거절하면 안되니깐ㅎㅎㅎ 어흐 안에 블루베리 쨈봐여 8ㅅ8 이걸 누가 거절해ㅋㅋ 떡도 부들부들하고 쨈도 맛있어서 게 눈 감추듯 먹었어요.ㅋㅋㅋㅋ 아씨 자꾸 이렇게 먹으면 안돼는데ㅋㅋㅋㅋ 존맛이구 난리ㅋㅋㅋㅋ 그것 뿐만이 아니라 어제 할당량을 못채웠는지 갑자기 자리를 비운사이 올려져있는 딸기ㅋㅋ 이렇게 딸기넣기를 당해서 어쩔수 없이 먹어버렸습니다 홀홀홀 ㅋㅋㅋㅋㅋ 이렇게 간식을 먹어서 좀 죄책감이 생겨서 오늘은 퇴근 후 바로 운동하러갔어요. 4) 운동 자전거 1시간 오늘은 자전거를 1시간을 탔는데요. 자전거 타고가면서 다른 지역으로 가는 줄 알았네요.ㅋㅋ 아니 1시간 왜이렇게 길어요? 재밋는 드라마같은건 한시간 짧아 죽는줄 알았는데 자전거 패달 밟다가 진짜 쪄죽는줄 알았어요. 참고로 대구는 오늘 매우 쨍쨍했습니다.ㅠㅠ 아니 심지어 자전거타는데 벌레들이 자꾸 눈으로 달려들어서 짱나 죽는줄 알았자나여ㅠㅠㅠ 내일은 꼭 썬글라스 챙겨가야지ㅠㅠ 어흐흑 마스크라도 꼈으니 망정이지 안꼈으면 입으로.... 어흐ㅠㅠㅠ 자전거를 열심히 타면서 두군데 할아버님들의 핫플을 찾았습니다.ㅋㅋㅋㅋ 장기랑 바둑 저는 둘 줄 모르는데 멋져보였어요! 할머님들이 하나도 없는게 포인트ㅋㅋㅋㅋ 여튼 오늘은 굉장히 피로해진 관계로 좀 누워서 쉬다가 8시쯤 정신차리고 홈트레이닝을 3개정도 할 예정이에여ㅎㅎ <-하게되면 추가할게요ㅎㅎ 5)저녁 다이어트 쉐이크 저녁은 돼지 치료제로 소문난 다이어트 베이스를 먹어줍니다. 저는 우유도 과분한것 같아서 물에 타먹는데요. 두달전에 사놨는데 아직 덜먹었어요.ㅎㅎ 여러분 참고로 커피맛 사지마세요. 초코맛 사세요.ㅎㅎ 개인적으로 한약 안좋아하는데 물에 타면 한약맛 나요ㅠㅠㅠㅠ 물에 타드실거면 초코사세여ㅋㅋㅋ 다시 작아진 옷들을 입을 그날까지 빙글러님들 모두 화이팅!!
운동능력의 판단기준
운동능력의 판단기준 왜 운동을 하면서 계속 다칠까? 왜 운동을 하는데도 단련되지않고 부상을 입을까? 무엇이 잘못되어서 강해지는게 아니라 약해지는걸까? 이러한 의문을 풀기에 앞서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인간의 신체가 제자리에서 하는 반복된 운동에 적합하지않다는 사실이다. 인간은 동물이고 움직여야 하는데 그러한 행동의 시작은 어디까지나 몇만년 전의 생존활동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니까 신체적 진화는 이미 그 때에 결정되었고 우리는 그 때의 환경과 생활에 맞춰 진화해왔다. 혹자는 몸을 쓰지 않는 인류가 뇌만 큰 외계인처럼 진화할거라 생각하는데, 그것은 진화론을 편의적으로 생각한 발상이다. 몇만년동안 지속된 유전자는 다시 몇만년동안 지속될거라 보는게 합리적인 해석이다. 그건 그렇다치고 왜 우리는 운동으로 신체를 단련하는 방법을 체계화하지 못했을까? 그 이유는 첫째, 인간이 운동을 돈벌이로 삼았기 때문이고 둘째, 인간이 기초를 무시하고 기본에 소홀하기 때문이다. 일단 이 두가지 이유면 현재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다. 그럼 운동의 기본과 기초부터 정리해보자. 인간의 신체는 달리기와 던지기에 적합하다. 사실 매달리기도 상대적으로 유리한 것뿐이지 조상들이 나무에서 내려온 순간부터 악력이 현저하게 약해졌다. 발과 다리는 장거리 달리기에 적합하게 진화했고 손과 팔은 돌멩이를 던지기에 적합하게 진화했다. 그게 생존에 유리했고 그런 사람들이 번성해 우리의 조상이 된 것이다. 그러면 지금의 우리도 그것을 기초로 신체를 이해해야한다. 달리기와 던지기를 기본운동으로 삼는 것이다. 물론 현대인에게 매일 달리기를 하고 돌멩이를 던지라는데는 무리가 있다. 굳이 그럴 필요도 없지만 그렇게 하지않는다고 다른 방법이 없거나 단련할 방법이 없는 것도 아니다. 대신 한가지 명심해야할 것은, 맨몸으로 할 수 없는 운동은 절대 중량을 달고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사실상 초보자나 일반인에게 웨이트 트레이닝, 중량운동을 시키는 것은 조 웨이더가 만든 산업의 소비자가 되라는 것일 뿐, 관절을 약화시키는 길이다. 맨몸이 운동의 90%라면 중량은 10%의 영역도 차지해선 안되고, 그것도 달리기나 동적인 운동과 비교한다면 그 자리를 내주어야 한다. 중량을 사용한 운동은 어디까지나 전문적인 훈련의 영역이지 일반인이 할 필요도 없고 해서도 안되는 영역이다. 인간의 신체는 직립보행을 하고 손을 사용하는데 유리하다. 가장 정교하게 손이 발달했고 필연적으로 어깨가 약해졌다. 정교함과 직립보행을 선택한 대신 손과 팔, 어깨의 구조적 약함을 받아들인 것이다. 반대로 말하면 던지기를 잘 하는 인류가 결국 살아남은 것이다. 손이 뇌의 발달에 직결된다면 손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생존에 직결됐음을 의미한다. 도구를 사용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자를 새기고 물건을 만들어내는 모든 능력이 모두 손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손의 촉각은 대뇌의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고 중요한 감각인지 작용을 한다. 눈과 더불어 손은 인간이 세상을 인지하는 주요 수단이다. 손이 땅에서 떨어진 대신 발은 신체의 모든 압력을 받는 부위가 되었다. 심장에서 가장 먼 발이 심장의 능력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이다. 그래서 신체의 건강과 심장의 능력은 발에서 비롯된다고 보는 것이 적합하다. 발은 신체건강과 운동능력의 대전제가 되고 그것을 바탕으로 신체의 능력을 사용한다고 보면 된다. 그러면 발은 어떤 역할을 할까? 발은 신체의 무게를 지탱하면서 이동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그래서 뼈가 가장 굵고 견고하다. 아킬레스건은 가장 굵은 힘줄이면서 가장 큰 부하와 충격을 견뎌낸다. 발이 약하면 발목과 무릎도 약해진다. 손에 비해 발이 미치는 약화의 영향은 훨씬 더 크다. 발이 단련이 안되면 바로 무릎과 허리 척추 목까지 약해진다. 사실상 신체의 약화나 불균형은 발의 약화에서 비롯된다고 보는게 정확하다. 그러니 반대로 신체를 강화하려면 발을 강화하고 단련해야한다. 그것이 신체단련의 시작이고 운동능력 향상의 출발점이다. 현대인은 덩치에 비해 현저히 약한 신체를 가지고 있다. 하루종일 앉혀놓고 책만 읽게 하는데 손발, 팔다리허리가 약해지지 않으면 그게 더 이상한 일이다. 이미 척추측만증은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그것은 곧장 비만으로 이어진다. 인간은 달리기를 하지않으면 구조적으로 약해지게 되어있다. 몸은 성장하는데 그만큼의 활동량이 동반되지 않으면 관절과 힘줄이 제 기능을 할만큼 발달하지 못한다. 이러한 문제가 축척되면 목 등 허리 척추의 악화가 심화되는 것이다. 문제의 해결점을 찾기 위해 필요한 것은 부위별로 진단하는 처방이 아니라 신체기능 전반의 향상을 위한 체력단련이다. 케냐의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맨발로 산길을 달린다. 하루종일 앉아있는 아이들과 하루종일 뛰어노는 아이들의 신체능력이 현격한 차이를 보이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더불어 이것은 정신적인 문제와 질병까지 수반한다. 온갖 질병과 정신의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면 달리기를 하면 된다. 초중고등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은 적어도 일주일에 두번 이상은 달리기를 해야한다.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그나마 다행이지만 나머지 아이들은 충분한 운동량이 확보되질 않는다. 일주일에 두세번 한두시간 달린다고 잘되던 공부가 안되고 시간이 모자랄 이유가 없다. 오히려 그 반대라면 모를까. 동물원에 가둬놓은 동물이 정형행동을 하고 정신병에 걸리는 것처럼 학교에 가둬놓고 운동도 못 하게 하고 책상에만 앉혀놓는 것은 신체를 악화시키고 고문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대한민국의 성향을 봐서는 수십년이 지나도 아이들을 밤늦게까지 괴롭히는 짓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교육의 체계에는 반드시 운동과 체육이 필수활동으로 들어가야한다. 그게 아이들을 살리는 길이다. 짐작하다시피, 운동능력의 판단기준은 새로운게 없다. 달리기 던지기 매달리기같은 원초적인 동작을 지속하고 강화하면 된다. 그걸 기준으로 운동능력을 판단하면 된다. 팔굽혀펴기를 몇 번하고 턱걸이를 몇 번하고 스쿼트로 몇 킬로의 바벨을 들고... 횟수나 무게는 운동이나 건강과 별 상관이 없다. 운동능력이나 신체능력의 일부일진 몰라도 건강에 이롭다는 전제도 나올 수 없고 시간대비로도 달리기를 넘어설 수 없다. 그러니까 달리기를 안하는 복싱선수와 달리기를 하는 복싱선수 중 누가 더 건강할지는 불을 보듯 뻔한 이치다. 엘리트체육과 학원체육으로 재편된 한국의 체육실정이 근본적 운동능력을 망각하고 있다. 육상을 등한시하는 운동은 건강을 담보할 수 없다.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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