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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빨래 해방! 렌탈프로젝트!

듀얼 건조기, 스타일러 플러스 결합할인! 1. 듀얼 건조기 렌탈 ᆞ건조기 화이트 / RH9WGAR ᆞ기본 렌탈료 44,900원 (1~3년), 19,900원 (4~5년) ᆞ결합 렌탈료 39,900원 (1~3년), 14,900원 (4~5년) 2. 스타일러 플러스 렌탈 ᆞ스타일러 5벌 / S5BBR ᆞ기본 렌탈료 59,900원 (1~3년) 34,900원 (4~5년) ᆞ결합 렌탈료 54,900원 (1~3년) 29,900원 (4~5년) 3. 두가지로 빨래 고민 해방 ᆞ빨래후 건조는 건조기로, 애매한 빨래는 스타일러로 ᆞ제품별 각각 5천원 할인 → 총 1만원 할인혜택 ᆞ최대 사은품 → 최대 사은품으로 상향 ᆞ제휴카드 사용시 최대 2만원 추가할인 빙글을 보셨다고 말씀하시면 최대치 혜택으로 지급해드리겠습니다. 홈페이지 : http://www.LGBS.co.kr 오픈채팅 : http://open.kakao.com/me/lgbs 전화상담 : 1644-7451 문자문의 : 010-8522-7451 카카오톡 : LGBS #스타일러 #스타일러플러스 #스타일러렌탈 #건조기 #건조기렌탈 #듀얼건조기 #빨래 #의류건조기 #의류관리 #옷관리 #옷관리기 #빨래건조 #빨래해방 #빨래끝 #세탁 #세탁기 #매일 #뽀송뽀송 #교복 #정장 #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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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건조기 제품 선택 요령부터
효율 높이는 사용 꿀팁은? 옷감의 종류와 적재량이 관건...비슷한 두께의 옷감끼리 모아 적재량 80%이상 2019년 국내 의류건조기 시장 규모는 200만 대에 접어들 전망이다. 2018년은 의류건조기가 약 150만 대의 판매규모를 달성함으로써 필수가전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도약의 해였다. 업계에서 통상적으로 100만 대 이상의 판매 수치 기록시 ‘필수가전’으로 본다. 이미 ‘필수가전’에 등극한 의류건조기 시장은 활발한 수요 속에 시장 규모가 급격히 팽창하고 있다. 이전까지 의류건조기는 습한 장마철에 수요가 급증하는 가전이었다. 그러나 미세먼지가 계절을 불문하고 기승을 부리자 실내 건조를 선호하게 되면서 판매가 꾸준히 늘어났다. 기온이 낮아지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도 쓰임새가 잦게 되자 난방가전과 함께 ‘겨울가전’의 범주에 들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기후 등 환경적 요인 외에 최근 사람들의 달라진 생활방식도 의류건조기 판매 호조 요인의 한 축을 차지한다. 그러나 건조 방식에 따라 의류건조기가 겨울철 성능이 저하될 수도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다. 특히 베란다에서 사용할 경우 건조율이 낮아지거나 건조 시간이 평소보다 늘어나는 등 소비자 불만을 야기할 수 있다. 따라서 제품 선택시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의류건조기는 대표적 건조방식에 따라 ‘환기형’, ‘콘덴서 방식’, ‘히트펌프 방식’으로 나눌 수 있다. 각 건조방식 별 효율과 본인의 선호를 따져 개인에게 적합한 방식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중 콘덴서 방식 건조기는 히터에서 가열된 응축 공기를 콘덴서에서 열 교환을 거쳐 응축수를 모아 물통으로 배출한다. 건조기 내의 수증기가 물로 응축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수증기 내의 잠열에너지를 회수할 수 있어 에너지사용량도 절감된다. 배기관의 연결없이 배수관만 하수도로 연결해주면 되어 타공 등 별도의 설치가 필요 없다. 연통을 설치하는 시공도 거치지 않아 공간 제약이 줄어드는 장점도 지녔다. 의류건조기 효율 높이려면? 옷감의 종류와 적재량이 관건 아무리 성능이 좋고 사용자의 사용 패턴에 맞는 의류건조기를 구입했다 하더라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건조 효율을 좌지우지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건조기 관련 상담 건수는 작년 동기 대비 199.4% 증가한 536건을 기록했다. 상담 내용을 살펴보면 품질 관련 상담이 193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서도 ‘빨래가 제대로 마르지 않는다’, ‘의류가 줄어들거나 훼손된다’는 등의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다. 옷감과 적재량 등 몇 가지 주의사항을 숙지 후 처리하면 개선된 건조 결과를 낼 수 있다. 먼저 건조가 완벽히 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비슷한 두께의 옷감끼리 모아 건조하는 것이 좋다. 여러 옷감을 혼합하여 건조시 습도 센서에 보다 가벼운 옷감이 먼저 터치되면 건조기는 수분이 적다고 판단한다. 따라서 설정시간보다 훨씬 단축되어 다른 옷감이 건조되기 전에 종료되어 건조가 덜 된 채로 마무리될 수 있다. 적재량도 빼놓을 수 없는 요건이다. 보통 면 일반 코스 및 파워 건조 작동 시 빨래 적재량이 80% 이상이 되었을 때 건조 효율이 높다. 옷감이 손상되거나 수축되는 현상은 치명적으로 다가온다. 열을 이용해 옷감을 건조하기 때문에 건조기를 수축의 주범으로 여기기 쉽다. 그러나 실제 옷감의 손상 및 수축은 의류 제작 시에 방축 (수축방지)과정을 거치지 않아 발생한다. 일례로 면 100% 소재 섬유를 건조기에 건조하면 수축이 발생하고, 두툼해지기도 한다. 방축가공을 전혀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경우 온도나 수분, 기타 요인에 의해 수축이 일어나기 때문에 건조기 사용만을 이유로 보기에는 어렵다. 옷감 손상과 수축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평소 건조 시 지퍼 있는 옷은 잠그고 딱딱한 장식이 있는 옷은 뒤집어서 건조하는 것이 좋다. 또 의류 라벨 체크를 생활화하여 섬유 특성 별로 적절한 코스를 설정하고 탈수를 강하게 하고 건조하면 시간 단축에 도움이 된다. 면, 아기옷 등 수축이 심한 소재는 ‘섬세 코스’ 등으로 설정하여 이용하면 수축을 최소화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의류 건조기 선택시 국내 안전인증과 전자파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사용성에 있어 편의성을 따져보고 선택해야 한다"며, "성능은 물론 의류 건조기가 습기를 흡수하는 방식이라 옷감손상과 직결되기에 제습방식을 살펴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건조기 사용 후기...
저희 집에서 빨래는 제 담당입니다. 세탁후 빨래를 베란다랑 건조대에 널고 마르면 걷고 개서 아이들, 와입 그리고 제 옷들을 옷장에 걸고 정리하는 일까지요. 저는 빨래후 깨끗이 세탁된 빨래들을 널고, 마르면 개는게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주말에 가끔 와입이 세탁기를 돌리지만 세탁기의 세탁이 끝날때 나는 멜로디에 자동적으로 잠이 깨집니다 ㅋ. 하지만 가끔 빨래 때문에 신경이 쓰이거나 짜증이 날때도 있습니다. 갑자기 강풍이 불어 빨래가 날아가는 일이 생길때 아래층으로 내려가 그 빨래를 찾아와 다시 세탁해야 할때 입니다. 하지만 아주 가끔은 그 빨래를 찾지 못할때도 있었습니다. 그것도 제가 아끼는 옷을 말입니다. 날씨가 맑았다 흐렸다 해가 났다 비가 왔다 오락가락 할때는 빨래를 널었다 걷었다를 반복합니다. 그러다 아예 포기하고 방안에 제습기를 돌리고 빨래를 말릴때도 있습니다. 비둘기는 저의 적입니다. 깨끗하게 빨아놓은 빨래에 똥을 찍찍 갈겨놓습니다. 그럼 그놈을 죽이고싶습니다 ㅡ..ㅡ 미세먼지가 많을 때는 밖에 널어놓고도 왠지 찜찜합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와입에게 건조기를 사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건조기가 배송됐습니다... 숙원사업 한가지가 해결됐습니다. 오늘도 평소처럼 빨래를 하고 건조대와 베란다에 널려고 하고 있던차에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건조기가 배송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아, 드디어... 늬들은 일단 이 상태로 동작그만... 언제올지 모를 건조기를 위해 책장을 치우고 공간을 만들어놨습니다. 참, 저흰 공간이 없어서 거실 구석에 건조기를 놓을 예정입니다. 김냉 색깔이랑 대비되지만 어쩔... 드디어 건조기 설치... 머 설치랄것도 없습니다. 그냥 저 위치에 놓으면 설치 끝입니다. 세탁기 위에 많이들 설치를 하시던데 저흰 세탁기 아래에 미니워시가 달려있어서 높이가 맞지가 않더라구요. 오늘 마침 저희 처제도 건조기를 설치했는데 요렇게 위로 올렸더라구요. 이렇게 설치를 하면 배수호스도 연결하고 정말이지 설치 개념이지만 저흰 거실이라 그냥 두고가는거더라구요 ㅋ 떡본김에 바로 제사 지내야지요 ㅎ. 건조기를 사면 꼭 해보라고 하는 수건 단독 건조를 해봤습니다. 설치기사님 말대로 처음 사용할 때는 다섯번 정도까지는 고무 타는 냄새같은게 날수 있다고 하시던데 정말 나네요 ㅋ. 건조시간이 2시간으로 나오던데 실제는 30분 정도 단축이 된것 같더라구요. 수건 8장을 건조시킨후 나온 먼지들입니다. 저흰 애들이 벗어놓는 빨랫감 때문에 거의 2, 3일에 한번은 꼭 세탁기를 돌리는데 이렇더라구요. 실내라 이 아이를 사용하는데 수건 8장이라 물은 소주잔 정도 나오네요 ㅎ 이제 나머지 빨래들은 한꺼번에... 빨래 양이 훨씬 많은데도 시간은 1시간 40분으로 나오네요 ㅎ. 돌려놓고 잽싸게 나가서 일하고 왔습니다 ㅋ 오마이... 이게 어디서 나온 먼지투성이들이란 말입니까... 집에 와보니 건조기가 할일을 다해놓고 있더라구요. 근데 이 먼지들은... 하지만 저 먼지들 보고 흐뭇해졌습니다^^ 건조기가 아니었다면 ㅡ..ㅡ 아이들과 와입이 퇴근후 내일 다시 입을 옷들 몇가지를 넣고 리프레쉬 기능을 사용해 봤습니다. 왜 낼 또 입어야해서 빨지는 않지만 그냥 다시 입기엔 찜찜한 기분 있잖습니까. 1시간 코스네요. 아, 근데 리프레쉬 기능에서도 이렇게 먼지들이... 저 이쑤시개 꼭지는 뭐니 사모님... 와입이 리프레쉬 기능 사용후 하는 말이 꼭 세탁소에 드라이 맡기고 찾았을 때 느낌이랍니다. 저도 옷 꺼내서 냄새도 맡아보고 촉감도 느껴봤는데 넘 좋더라구요. 행복한 기분이 들 지경^^ 아, 빨래 담당이라 행복해요... 진실이 누나가 하던 광고 생각이 다 나네요... 암튼 건조기 대만족입니다. 건조기에 딸려온 섬유유연시튼데 오늘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담부턴 사용해 보려구요 오늘 수고한 필터들은 잘 씻어서 그늘에 말렸습니다. 빨리, 잘 말리려고 햇볕에 말리면 큰일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