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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소켓 라쳇드라이버 미니 라쳇렌치세트

롱소켓 라쳇드라이버 미니 라쳇렌치세트
미니 라쳇렌치 세트(Mini Rachet Wrench Set)
비트 교환용이, 좁은 공간 작업에 최적.
스트레이트 타입(헤드부분 16mm)
밴트 타입, 15도 작업가능
각이 없는 가장 좁은 공간 작업에 유리.

롱소켓 라쳇드라이버(Long Socket Rachet Driver)
인체공학적인 핸들그립
라쳇형으로 작업시간 단축
체결력 강화를 위한 자석 사용.

스크류 드라이버 세트(Screw Driver Set)
#제이제이툴 #썬키 #SUNKEY #롱소켓 #라쳇 #드라이버 #라쳇드라이버 #라쳇렌치 #라쳇렌치세트 #미니라쳇렌치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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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2019년, 부산카페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할로윈 한정메뉴 즐기기…1인사무소 '앙금과자 삼총사’, 어블림 ‘할로윈 마카롱 6종’, 빈티지38 ‘할로윈 빵 2종’
10월의 마지막 날 할로윈, 미국에서 시작된 어린이 축제다. 유령의 분장을 하고 집마다 다니며 달콤한 사탕이나 초콜릿을 얻는 행위를 많이 떠올릴 수 있다. 지금은 많은 곳에서 다양한 형태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부산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할로윈을 즐길 수 있을지 제일 먼저 알려준다. 광안리에 위치한 1인 사무소는 앙금과자로 이미 유명한 곳이다. 할로윈에 맞춰 할로윈 앙금과자가 출시되었다. 이미 9월부터 판매되고 있으며, 디저트가 마감이 되면 영업시간이 종료되기 때문에, 대낮부터 즐기는 할로윈데이로 먼저 방문하길 추천드린다. 할로윈앙금과자의 디자인은 총3가지 할로윈삼총사로 초코크럼, 완두앙, 단호박앙으로 구성되어있다. 귀엽고, 특별한 할로윈을 준비 중이라면 충분히 도전해볼만 하다. 카페 곳곳에 할로윈 소품들도 준비되어있어, 할로윈 축제를 누구보다 먼저 즐길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후 12시에 오픈한다. 디저트 판매시간 종료시점과, 판매시기는 인스타그램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일요일은 휴무다. 부전동에 위치한 어블림에서 할로윈 마카롱 6종을 만날 수 있다. 할로윈시리즈 6가지는 호박비숑, 푸들, 2단케이크, 호박, 먹깨비유령, 눈깔사탕, 리얼몬스터 등으로 그 날의 라인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마카롱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할로윈 마카롱이다. 운영시간은 오후 12시에 오픈하여 이 곳 역시 마카롱 판매가 마감되면 영업이 종료된다. 인스타그램으로 마감을 공지하기에 서둘러 방문하길 추천드린다. 월요일, 일요일은 휴무다 전포동에 위치한 빈티지 38에서 만날 수 있는 할로윈은 바로 빵 2종이다. 해피할로윈 빵 2종은 해골과 호박 디자인으로 할로윈 기간에만 한정으로 판매하고 있다. 해골은 식감이 쫀득하고 팥이 가득한 맛, 호박은 메론향 가득한 크림치즈 맛이다. 달콤한 빵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할로윈 빵이다. 운영시간은 매일 24시간 운영되며, 할로윈빵이 나오는 시간은 오전 9시부터 11시 사이에 나오니 참고하면 된다. 부산카페에서 10월에만 한정적으로 만날 수 있는 할로윈 메뉴로 할로윈 분위기를 느껴보는 건 어떨까. 로컬에디터(LE) 이다감, 편집 강승희, 디자인 제명옥 / busaninnews@naver.com #할로윈 #할로윈데이 #할로윈축제 #할로윈이벤트 #할로윈한정메뉴 #부산카페 #앙금과자 #마카롱 #1인사무소 #어블림 #빈티지38 #부산가볼만한곳
[크리스마스 이벤트]저는 DIY&아이들놀이 덕후예욤! ^0^
아이들과 신나게 놀아주기 카드보셨던 분들 팔로잉 하셔도 이후에 놀이카드 더 못봐요^^; 이벤트 응모용으로 작성한카드 라서요.. 이전 카트 읽어보시면 아실꺼예요^^ https://vin.gl/p/1891832?asrc=copylink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쑥쓰럽지만 저도 이벤트 참여해봅니닷 ㅎㅎ 제카드 보신분들은 아실테지만 제가 꼼지락을 넘나 좋아라해요-♡ 손을 가만 안둬서 맬 상처를 달고 살고 웬만한 남자손은 저리가라 못생겼어여 >.<ㅎㅎ; 그럼 제 카스에서 몇개 간추린 사진 몇장 투척할께영 ㅎㅎ 아이들을 대형비닐에 가둬났으요 ㅎㅎㅎ 친구들 놀러와서 비닐자른것 넣어서 같이 신나게 놀구요~^^ 큰애는 아예 상까지 펴놓고 놀구요~ 초코도 아늑해서 좋아했어요-♡ 엄마미소~♡.♡ 아이들 오감놀이로 흔히들 신문지찢어서 노는데 먼지날리고 여러번 못갖고 노는데 비닐 잘라서 하면 먼지도 덜날리고 계속 재사용 할수있어어 좋아요^^ 이놀이는 여러엄마들 선생님도 따라서 함께 해주신 놀이라 뿌듯-♡ㅎㅎ 여러가지 연필만든건데 마지막 털실폼폼이 연필은 친구들에게 선물로 준다고 잔~~뜩 만들기도 했었네용 ㅎㅎㅎ 궁댕이가 치명적인 털실로 만든 토끼가족-♡ 스틱빼기 놀잇감 친구들과 즐겁게~♡ (퀄리티는 떨어져도 구매한것보다 훨씬저렴!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해욯ㅎㅎ) 박스잘라서 만든 구슬굴리는 놀잇감들인데 ^^ 둘째 취향저격 놀잇감들이예요 ㅎㅎ 재활용장에서 누가버린 멀쩡한 판 주워다가 열심히 못질해서 만든 구슬굴리기 놀잇감 구슬레이싱을 하면서 어찌나 신나하는지 몰라여ㅎㅎ 애벌레 만든건데 막대를 잡아당기면 움직여요~ 첫째는 리얼하게 움직여서 징그럽다고 하고 둘째는 넘나 신기해하고 좋아하고요 ㅎㅎ 리스조명 리폼도 해보구용^^ 이건 탄성의 힘(아이들과 함께놀때 고무줄빤스의 힘!! 이라고 해주면 잼있어해요 ㅎㅎ)으로 순식간에 빠르게 날아가는 로켓이예요^^ 작업할때마다 찾아와주는 사랑둥이 초코~♡ 박스지 잘라서 (서클컷팅기이용) 홈파고 색칠해서 만든 놀잇감이예요^^ 맘껏 끼우면서 놀기 때문에 얼마든지 변형이 가능해요^^ 풍선으로 리폼한 커피캔과 박스테임 심지에 풍선을 씌어만든 미니드럼(두드리면 소리나용)^^ 물폭탄터트리고 나온빨대(보통버려지는것)로 만든 보석들-♡ 글루건+메뉴큐어 이용해서 만들었던 헨폰케이스 잡는 느낌이 좋았어요^^ 핀볼&미로찾기 놀잇감 친구랑 함께만든 얼음눈사람-♡ 집에서도 안전한 모닥불 피워봤어요 ㅎㅎ 저희집이 1층인데 베란다 열고나가면 텐트를 만들어놓아서(제가요ㅎㅎ) 캠핑 분위기좀 내어 보았어요^^ 스피너 이용해서 미술놀이 해보아요 ㅎㅎ 사진에 자세히 안나오지만 드릴로 돌려서 나온 작품이예요~ 둘째뇨석이 넘나 잼있어 했었는데 이케아 물감 바닥냈었네요ㅎㅎㅎㅎ 한여름엔 베란다에서 요래 자유영혼 모드로 놀아요 ㅎㅎㅎ "우웨웨웨웨액~~~~~~~" 요건 아이들을 엄청 웃게 했던 거품토하는 몬스터 예욥 ㅎㅎㅎㅎㅎㅎ 친구 선물해줄일 있으면 저는 요롷게!-♡ 포장으로 친근감 +100 올려용 ㅎㅎㅎ 풍선+선풍기 이건 둘째가 풍선으로 탑을 만들더니ㅎㅎㅎ 풍선괴물이래요 ㅎㅎㅎ 휴지를 신나게 풀어서 반죽놀도 해봤구요^^ 집에 안마의자 들어왔던날! 안마의자보다 대형박스에 눈이 더 가서 배송했던 분께 박스 저 주고 가세요~" 했더니 이상하단 표정을 ㅎㅎㅎㅎㅎ 박스 놓고 가란사람 제가 처음이래요 ㅎㅎㅎ 아이들이 박스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완전 대박 좋아라 합니다!♡ 저기서 자고먹고 책보고 놀고 ㅎㅎㅎ 색종이로 접은 진주를 품은 조개-♡ 꾸준히 꼼지락 몇년을 하다보니 학교에서도 활동을 할수 있게 되었어요^^ 저희 학교에서 일주일간 도서관축제 행사를 아이들 수업으로^^ 도서관을 열심히 꾸미고 아이들 활동지 만들고-♡ 힘은 들었어도 의미있고 행복한 시간이 었어요 ^^ 도서관 축제때 사용된 우주고래-♡ 방해를 열심히 해줬던 구조되서 집에온지 한달쯤 되었을때의 행운이 ㅎㅎ 색지로 만든 빅플라워 ^^ 고맙게도 아이들은 엄마가 뭔가를 만들어내면 좋아라 해줍니다 ㅎㅎ 수면양말로 만든 눈사람과 박스테잎 심지 모은걸로 만든 작년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자세히 보면 피규어와 레고사람이 들어 있어요~크리스마스 전날에 엄마가 넣어놓은 캔디.초콜릿 넣은걸 먹은후 장난감을 아이들이 쏙~♡ 그리고 이번에 만든 돈안들이고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요건 인터넷에서 이미 유명하죠? 판매도 하더라구요~) 아이들과 놀이했던것과 DIY가 잔뜩이예요 ㅎㅎ 예전에 빙글에 꾸준히 놀이카드 올렸었는데 이젠 카스에만 올리고 빙글에는 초코&행운이 이야기만 작성중 이예요^^ (DIY하느라 &아이들과 노느라바뻐서 카드올리는 시간이 부족해서 입니닷ㅎㅎ) 카드가 그어느때보다 길었어요 >.< 좌우지당간! 본론으로 들어가서 ㅎㅎ 제가 받고 싶은 선물은요~♡♡♡ 고민고민고민×10000.. ㅎㅎㅎㅎ 뭐든 된다니까 더 고민되는거 아시죵??? ㅎㅎ 곧 방학이니까 가족모두 소소하게 놀러갈수 있도록...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4매용!!! ☆ 주세여~~~~♡♡♡♡♡♡ ㅎㅎ 그럼 저는 이만 아이들과 놀아주러 슝~!! 주말이니까욥 ㅎㅎㅎ *이벤트궁금하신분들 보세요^^ https://vin.gl/p/2541522?asrc=copylink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이야기 https://vin.gl/c/4270350?asrc=copylink
신발에 벤 고약한 발냄새 제거법
지친 하루의 끝에 집으로 돌아와 신발을 벗는 순간, 코를 찌르는 발냄새...ㅠㅠ 신발 속 깊숙이 스며든 냄새를 뿌리 뽑지 않는 이상 아무리 발을 깨끗이 씻어봤자 소용이 없는데요. 따로 탈취제를 구매하지 않아도 케케묵은 냄새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는 실생활 아이템 소개해 드릴게요.. 1. 소주를 활용해 효과적으로! 빨래 솔을 이용해 신발을 세탁하기에 시간적인 여유가 없거나, 혹은 자주 신발을 빨게 되면 신발이 닳지는 않을까 염려되는 이들이라면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소주를 활용해보자. 얇은 헝겊에 소주를 적당히 적신 다음 신발 안쪽을 꼼꼼히 닦아내면 된다. 소주의 알코올 성분이 악취의 근원인 곰팡이 세균을 없애줘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으로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2. 동전을 이용해 간편히! 일명 ‘귀차니즘’에 걸린 사람이라면 구(舊) 10원짜리 동전이 제격이다. 동전을 신발 속에 넣고 시간이 지나길 기다리기만 하면 되므로 특별히 손이 가지 않는다. 10원짜리 동전은 살균 효과가 뛰어난 구리로 제작돼 있어 존재 자체만으로 신발 내 악취를 흡수한다. 최근에는 이러한 현상을 벤치마킹한 특허 신발까지 출시되고 있으니 10원짜리 동전의 공신력은 확보된 셈. 3. 모양까지 잡아주는 신문지! 신발을 새로 사면 모양을 잘 잡아주기 위해 종이 뭉텅이가 들어 있다. 이는 신발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해 최적의 품질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같은 원리를 실생활에 접목시켜 효과적으로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바로 신문지를 활용하는 것. 신문지를 동그랗게 구겨 신발 속으로 넣어주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습한 공기를 제거해 냄새를 잡아주는 것은 물론 신발을 오랫동안 좋은 품질로 신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4. 비가 오는 날엔 습기를 잡아주는 티백&커피 찌꺼기! 비가 오는 날엔 발이 젖어 더욱 냄새가 심해진다. 특히 장마철에 신는 레인 부츠는 통풍이 되지 않는 고무 소재로 만들어져 있어 습한 상태로 방치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악취 유발은 물론 각종 곰팡이를 번식시켜 무좀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 이럴 땐 차를 우려낸 뒤 버리는 티백이나 커피를 내리고 남은 찌꺼기를 이용하자.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한 티백이나 커피 찌꺼기를 얇은 천으로 싼 뒤 신발 안에 넣어주면 된다. 이는 습기를 잡아주기 때문에 신발 안에 퍼져 있는 악취가 사라질 뿐만 아니라 세균 번식까지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신발장 곳곳에 배치하면 방향제 효과까지 낼 수 있으니 참고한다.
TV에서 검증된 베스트 살림 노하우 7가지
친정어머니께 배우던 살림 노하우!! 이젠 TV를 통해 배우고 있죠^^ 최근 인기 많은 종편 방송의 생활정보 프로그램들에서는 다양한 생활정보 팁을 배울수 있는데요, 방송되었던 생활정보 중 베스트만을 엄선해 소개해 드립니다. 1. 탈취와 세척의 마법, 베이킹소다&커피 베이킹소다는 찌든 때와 냄새를 없애주는 데 효과적인 재료. - 활용법 ① 김치통에 베이킹소다 3큰술을 넣고 따뜻한 물을 부어 하루 정도 두었다 헹구면 김치 냄새가 거의 사라진다. ② 물 1컵에 베이킹소다 1작은술을 넣으면 간단하게 가글액으로 활용할 수 있고, 칫솔에 치약을 짠 후 베이킹소다를 약간 뿌려 양치질하면 미백 효과도 있다. ③ 커피 찌꺼기는 음식물 쓰레기통이나 쓰레기통에 넣고 신문지를 덮어두면 악취를 잡아준다. 또, 마른 수건에 커피 찌꺼기를 묻혀 녹슨 우산살을 닦으면 녹을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다. 2. 과일 껍질의 재발견 과일 껍질에는 과육 못지않은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돼 잘 활용하면 음식물 쓰레기도 줄이고 살림에도 도움이 된다. ① 시트룰린 성분이 함유된 수박 껍질은 남성의 전립선 건강에 좋은 재료. 얇게 자른 후 설탕과 함께 냄비에 끓여 잼을 만들면 한결 먹기가 좋다. ② 참외 껍질은 혈당을 조절해주는 성분이 많은데 무채 썰듯이 잘게 썰어 간장, 설탕, 식초를 넣고 끓인 소스를 부으면 새콤달콤한 장아찌로 먹을 수 있다. ③ 사과 껍질은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려 수분을 날리고 튀김옷을 입혀 기름에 튀겨 맛있는 주전부리로 즐긴다. ④ 배 껍질을 갈아 흑설탕, 올리브오일과 섞어 스크럽으로 활용하고, 오렌지·참외·레몬 껍질은 모두 수분을 날린 후 양파 망에 담아 냉장고 구석에 넣어둔다. 이렇게 하면 일주일 정도 탈취 효과를 볼 수 있다. 3. 식재료로 만드는 천연 세제 ① 달걀 껍데기를 스타킹에 넣고 단단히 묶어 세탁기에 세제를 넣을 때 함께 넣으면 표백제 효과를 볼 수 있다. ② 오렌지나 귤 껍질은 뜨거운 물에 담가 성분을 우려낸 후 흰 빨래를 할 때 그 물을 넣어 표백제로 활용한다. ③ 찬밥은 녹말 성분으로 기름때 제거에 탁월하다. 물에 녹인 수산화나트륨을 폐식용유에 넣고 약간 걸쭉한 상태가 되면 찬밥 1/2을 넣고 으깬다. 이후 밀폐용기에 담아 일주일 정도 굳히면 딱딱하게 굳는데, 설거지를 할 때 수세미에 몇 번 문질러 사용하면 기름때를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다. 4. 망가진 옷 복원하는 법 ① 무릎이 나온 바지는 뒤집어 평평하게 펴놓는다. 분무기에 물과 적당량의 물풀을 넣고 흔들어 섞은 후 무릎이 나온 부분에 조금씩 뿌리고 잘 펴서 다림질하면 이후 무릎 부분이 잘 튀어나오지 않는다. ② 사이즈가 줄어든 니트는 따뜻한 물에 린스를 풀어 담그고 살살 주무른다. 5분 정도 후 니트를 꺼내 수건으로 꾹꾹 눌러가며 물기를 뺀다. 물기 뺀 니트를 결대로 살살 손으로 늘려주면 원래 사이즈만큼 되돌아간다. 5. 살림의 여왕, 식초 식초는 살균 소독은 물론 단백질과 기름기를 분해해 부엌이나 화장실 청소에 효과적이다. ① 샤워기와 수도꼭지는 비닐봉지에 약간의 물과 베이킹소다, 식초를 넣고 밤새 묶어두고 다음 날 솔로 닦으면 물때를 깨끗하게 닦을 수 있다. ② 물과 식초를 1:1로 섞은 희석액을 전자레인지 내부에 분무하고 착색된 커피잔에 같은 희석액을 넣은 후 6분 정도 가열하면 발생한 수증기로 전자레인지와 커피잔을 동시에 깨끗이 닦아낼 수 있다. ③ 옷이나 침대 시트에 정전기가 많이 일어날 때는 세탁 후 헹굼 물에 식초를 넣어 정전지를 방지할 수 있고, 식초에 계피를 우려 분무기에 넣고 뿌리면 천연 모기 퇴치제로 활용할 수 있다. 6. 변색된 옷의 얼룩 제거 노하우 ① 땀으로 변색이 심해진 옷의 겨드랑이 부분에는 물과 과산화수소를 바른다. 이후 칫솔에 가루 세제를 묻혀 문지르고 뜨거운 스팀으로 열을 가한 후 헹구면 쉽게 변색을 제거할 수 있다. ② 옷에 기름이 묻었을 땐 즉시 콜라를 천에 묻혀 발라주고 3분 정도 있다 세탁기에 넣고 빨면 말끔히 지울 수 있다. ③ 커피 얼룩은 얼룩 위에 알약 소화제를 가루로 으깬 후 뿌린다. 섬유가 상하지 않게 나무젓가락이나 칫솔 뒷부분으로 도포한 소화제를 문지르면 얼룩이 지워진다. 7. 전자레인지로 초간단 빨래하기 ① 납작한 밀폐 용기에 속옷을 넣고 충분히 잠길 정도로 물을 넣어 적신다. 밀폐 용기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5분간 돌린 후 꺼내 한 번만 헹구면 속옷을 삶은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브래지어나 장식이 달린 속옷은 피하는 것이 좋다. ② 냄새 나는 옷은 단추, 장식, 프린트가 보이지 않게 안으로 접고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린다. 옷을 꺼내 한 번 털고 다시 넣고 돌리기를 3번 반복하면 냄새 제거는 물론 살균 효과까지 볼 수 있다.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덕질하면돼지]이벤트에 응모해 봅니다!! 2탄!! ^^*
어제 몇시간 공들여서 겨우 카드작성후 올리려고 여러번 시도했다가;; 계속 튕겨져나가서 ㅜㅜ 결국 날렸어여~~~○.○ 놀이 움짤 사진이 너무 많았던게 원인 이었나봐요~~;; ㅎㅎㅎ 그래서 고르고 골라서 먼저 게임놀이 일부만 올리고 곧3탄을 다시 올리겠습니닷!! ^----^* #이벤트응모1탄!! https://vin.gl/p/2573584?asrc=copylink #이벤트응모3탄!! https://vin.gl/p/2574578?asrc=copylink ◇저는 아이들 놀이 덕후 입니닷^^)/♡ 이번 카드는 게임놀이가 대부분이어서 대부분 움짤영상으료 올릴께요^^ 3년전 이네요^^ 작년 가을쯤에요^^ 기울린 판위에서 입으로 공을 굴려서 골인시키기 난위도 높이는방법/백업추가.양면테잎추가(함정) #큰판이 따로없으면 식탁 다리한쪽에 책몇권 끼워서 기울리세요~~ 탁구공 튕겨서 받기 손대면 안되요^^ 골인 될때마다 좋아서 ㅎㅎ 악~~!! ㅎㅎㅎ 컵레이싱 친구와 함께 풍선 끼우고 이동하기 엉거주춤 걸음걸이가 웃겨요 ㅎㅎ 동네공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쩍벌 걸음걸이 ㅎㅎㅎ 초1때 1박2일 놀이체험// 페트병으로 공잡기-☆ 머리를 쓰라규~~~ 찍찍이에 촥 붙어요^^ 계란판에 숫자나 선물받을꺼를 써놓았어요^^ 숫자를 써서 나온수를 더해서 점수내기 하면 놀이를 통해 즐겁게 수공부도 되요~ 스티로폼볼을 반자른후 숫자를 적어요^^ 놀이를 통해서 즐거운 수공부~ㅎㅎ 백업탑 쌓기-☆ 빨대로 흡~~~!! 가벼워서 어렵지 않아요~^^ 얼음골인 시키기-☆ 골인하면 저리 좋아합니닷 ㅎㅎㅎ 물위로 이동하는 탁구공 스티로폼볼도 좋아요^^ 물은 가득 채우고 컵의 갯수를 늘려서 난위도를 높일수있어요~ 초집중해야되는 루울러겜-☆ 잡을위치를 정하거나 친구와함께 대결해도 좋아요^^ 친구승! 온몸으로 안타까워했던 뇨석ㅎㅎㅎ 수건을 이용해서 탁구공 골인시키기 골인하는 통의 거리를 조절해서 해도 되요^^ 친구들과 동네공원에서//계란안에 밀가루나 물감 넣어서 몬스터 잡았어요ㅎㅎ 안마의자에서 나온 스티로폼판 재활용해서 친구와 게임놀이 했어요^^ 이놀이에 푹~~~ 빠졌을때 페트병만 보면 물넣어서 덤블링을 ㅎㅎ (은근 인내심을 요구해요^^)한때 핫했던 놀이죠?? 크리스마스때 친구들과 함께 녹용에 링걸기 ㅎㅎ 방석 릴레이후 펜켘크 뒤집기 -☆ 눈가리고 다섯바퀴 돈뒤 루돌프 코와 눈사람 코 붙이기 붙이고 난뒤에 안대를 벗으면 웃음이 빵빵 터집니닷 ㅎㅎㅎ 꾸준히 놀이를 하다보니 작은단체에서 초대받는일도 있어요 (_ _) 감사해용~♡ 이 놀이는 아이들얼굴이 망가집니닷 ㅎㅎ 이건 할때마다 웃음이 빵빵 터져요~~ㅎㅎㅎㅎ 저희집 식탁은 게임놀이판으로 자주 쓰입니닷^^ 백업추가해서 난위도 높이기도 했어요~ 에너지 가득한 아이들~♡.♡ 학교운동장& 공원에서 풍선 꼬리잡기~~!! 풍선을 서로 터트리고 싶다고 ㅎㅎ 사포붙인 장갑으로 풍선을 잡으면 터지면서 사탕이 나와요^^ 사탕을 쉽게 주지 않았어요 ㅎㅎㅎ 줄자 이옹해서 탁구공 골인 시키기-☆ 길이를 늘려서 난위도를 높였는데 둘째뇨석 7미터 기록 세워서 완전 좋아했었네요 ㅎㅎ 친구가 좀 느려지자 일부러 넘어지는 액션을ㅎㅎ 궁댕이의 힘으로 이동하는건데 하체에 힘이 생각보다 잔뜩 들어가더라구요 ㅎㅎ 종이 접어서 쌓아보기-☆ 생각보다 재미있다며 몇번을 했는지요 ㅎㅎ 위에 나왔던 놀이와 비슷하죠? 팀나워서 다섯바퀴 돈뒤에 중심에 어느팀별이 좀 더 가까이 붙는지 대결했어요^^ 스틱이동 시키기 내려놓을때 집중하지 않으면 컵안에 빠지거나 굴러 떨어져요^^ 재료가 참 착하죠?? ^^ 유산지컵 덤블링 -☆ 빨대를 이용해서 살~짝 불어서 뒤집기하거나 한바퀴돌게 하거나 난위도 높여서 컵안에 골인시키기~~ 마지막 원까지 누가 더 많이 옮기는지 대결-☆ 빨리 불기보다는 차분하게 하는게 좋음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페트병 흔들어서 구슬이동 시키기-☆ 페트병+씨디+투명플라스틱컵 순식간에 뒤집어서 탁구공을 컵안으로 순간이동 시키기^^ 풍선에 박스테싶 심지를 붙여만듬 멀리 던져요~~오뚝이처럼 서야 승! 안에 조명을 넣고 불끄면 우와~~~~~♡.♡ 그리고 스틱 뽑기를 해서 아이들 얼굴을 망가 트렸습니닷 ㅎㅎㅎㅎㅎ 긴 카드 봐주셔서 감사해요-♡ 전에도 말했듯이 저는 그냥 아이들과 놀이하는게 즐거워요^^ 이런 시간들을 통해서 아이들은 많이 웃고 친구들과 함께하니 배려심도 배우고 인내심과 집중력이 좋아지는것 같아요^^ 게임놀이를 끝까지 도전해서 생기는 성취감은 참 짜릿하죠! 오늘 뭐하고 놀지? 라는 고민은 오늘 뭐먹지? 라는 고민보다 백만배는 더 즐겁구요 ㅎㅎㅎ 놀이하다보니 비싼장난감 사주는것 보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재료로 함께 놀아주는게 아이들이 훨씬 더 많이 웃더라구요^^ 친구와 함께하면 즐거움은 더 배로 되구요~ 아이들이 더 크기전에 함께 놀아요^^)/ 놀이 황금기를 놓치지 마세요-♡ 하트꾹~~♡ (데헷^^) 곧 3탄에서 뵈용~~!! ㅎㅎ □ 아이들과 신나게 놀아주기 https://vin.gl/c/1529439?asrc=copylink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이야기 https://vin.gl/c/4270350?asrc=copylink
차 안에 반드시 둬야 하는 비상물품 10가지
교통사고, 자연재해, 테러, 인재 등등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엔 예측할 수 없는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유비무환이라고 하죠? 언제 발생할 지 모르는 비상상황에 대비해 차 안에 꼭! 준비해둬야 할 10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영화 ‘터널’은 하정우가 운전 중 무너져 내린 터널에 갇혀 구조되는 동안의 겪는 에피소드와 사회적 문제를 그린 영화다. 영화 초반, 차에 실려있던 생수 2병은 그의 생존에 큰 역할을 좌우했다. 이렇듯, 우리는 자동차를 운행하면서 많은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고장이 나기도 하며, 교통사고도 일어날 수 있으며, 때론 차에서 밤을 지새울 일도 벌어진다. 이처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차 안에 챙겨두면 좋을 물건 10가지를 정리했다. 스페어타이어 or 타이어 수리 키트 트렁크 하단을 보면 스페어타이어, 혹은 타이어 수리 키트가 담겨있다. 자신의 차에 스페어타이어가 있다면 반 년에 한 번 정도는 공기압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 타이어 수리 키트를 한번이라도 사용한 경우라면 실란트의 양을 체크해 두어야 한다. 안전 삼각대 최근 꾸준히 강조되고 있는 2차 사고. 도로 위에 멈춰있는 차는 또 다른 사고를 유발하므로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명을 위협한다. 기본으로 제공되기도 하지만 없는 경우가 대부분. 안전 삼각대는 가까운 대형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다. 차에 두기 전에 한 번씩 조립해 보면 응급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안전 조끼 야간에는 시야 확보가 쉽지 않아 비상 상황이 일어나면 2차 사고에 노출되기 더욱 쉽다. 자동차가 운행 중인 도로를 보행하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며,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형광색의 눈에 잘 띄는 비상 조끼를 입어 자신의 위치를 알려야 한다. 안전 경광봉 고속도로, 자동차 전용도로  등을 제외한 이면도로, 골목길에서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삼각대로 위험을 알린 후 다른 운전자들이 안전히 우회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경광봉을 세우거나 차에 부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단, 2차 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면 도로 밖에 안전히 대피해 있어야 한다. 차량용 소화기 국민안전처는 2021년까지 기존 7인승뿐만 아니라 5인승 이상의 모든 자동차에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야한다고 발표했다. 가스나 액체로 된 차량용 소화기가 별도로 나오는데 자동차 용품점, 대형마트, 인터넷으로 살 수 있으며, 차량용 소화기는 분말소화기(ABC), 하론 소화기, 이산화탄소 소화기 등의 다양한 형태가 있다. 구급상자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구급 환자를 위해 필요하다. 거창한 물품들은 필요 없으며, 긴급구조가 출동하기 전까지 버틸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하다. 붕대, 거즈, 가위, 소독약, 반창고, 탈지면, 테이프 정도면 충분하다. 추가로 두통약 등의 진통제도 함께 챙겨두면 요긴히 사용할 수 있다. 손전등 손전등은 비상 상황이 아니어도 다양하게 쓸 일이 많다. 물건 찾을 때도 용이하며, 호신용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비상 상황에서는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데 유용하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플래시 라이트를 많이 사용하지만 별도로 반드시 하나 챙겨두자. 위급한 상황이 일어나면 스마트폰은 플래시 말고도 분명, 해야 할 일이 많을 것이다. 담요 & 생수 영하의 날씨인 겨울철이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종종 동사사고가 발생한다. 교통사고로 부상자가 발생하면 평소보다 급격하게 체온이 떨어지는 상황도 많다. 한 사람이 충분히 덮을 정도의 큼직한 담요를 비치해 두면 좋다. 물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므로 2L 큰 병 하나 정도는 트렁크에 실어두자. 점퍼 케이블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자동차 배터리도 100% 성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간혹, 교체 시기가 되지 않아도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평소 주변인들에게 잘 보였다면 점퍼 케이블을 이용해 간단히 시동을 걸 수 있다. 단, 시동이 걸린 후에도 반드시 정비소에 방문해 점검을 받아야 한다. 워셔액 워셔액이 떨어져 고생해 본 운전자들은 반드시 여유분을 챙겨 다닐 정도로 반드시 챙겨야 하는 물품이다. 차에 여분의 물이라도 있으면 그나마 다행. 100m에 한 번 씩 정차해 앞 유리를 닦으며 목적지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을 겪지 않으려면, 반드시 챙겨두자. 최근에는 인체에 덜 해로운 에탄올 워셔액이 대세다. 글. 엔카매거진 고석연 기자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