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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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이 어버이날에 결혼한 이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 하면 돼?ㅋㅋㅋㅋㅋㅋㅋ 쿨하다 못해 춥네요
저라도 유재석씨가 사회를 봐준다면 언제든.. 새벽 3시에라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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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결혼은 못할거 같고 그냥 형이 시간되신다면 밥이나 한번
ㅋㅋㅋㅋㅋㅋ
나두 ㅋ
왠지 이해가 됨ㅋㅋㅋㅋ
아 난 그날 생일인데 ㅠㅠ 평생... 말잇못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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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N 연예IS] ‘뽕숭아학당’ 음원 PART15 발매…미스터트롯 F4 “쎄시봉과 함께 7080 클래스”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 18회분에서 미스터트롯 트롯맨 F4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부른 곡들이 오늘 16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뽕숭아학당’은 ‘미스터트롯’이 탄생시킨 ‘트롯맨 F4’가 초심으로 돌아가 대한민국 최고의 트롯 가수, 국민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배움을 이어가는 본격 성장 예능 프로그램이다. 16일 공개되는 ‘뽕숭아학당’ 음원에는 임영웅의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를 시작으로 조영남, 이찬원의 ‘딜라일라’, 송창식, 영탁의 ‘담배가게 아가씨’, 김세환, 장민호의 ‘Don’t forget to remember’, 조영남, 임영웅의 ‘화개장터’가 수록된다. 이어 이찬원의 ‘사랑이야’, 장민호의 ‘목장길 따라’, 송창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조영남, 영탁의 ‘그대 그리고 나’, 조영남, 송창식, 김세환,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향수’까지 총 10곡이 발매된다. 지난 18회분 방송에서 트롯맨 F4는 ‘포크 음악의 대부’ 쎄시봉에게 ‘7080 클래스’를 전수받았다. 영탁은 송창식을 향해 “선생님과 ‘담배 가게 아가씨’ 한번 불러보고 싶다”고 정중하게 요청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송창식은 후배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으며, 이에 영탁은 심장이 떨린다며 가슴을 부여잡고 듀엣 무대를 시작했다. 노래가 시작하자 영탁은 언제 긴장했냐는 듯이 바로 무대를 쥐락펴락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였다. 임영웅은 조영남과 함께 ‘화개장터’를 열창했다. 두 사람은 경쾌한 멜로디와 감미로운 화음을 더해 출연진들과 시청자들의 흥을 돋우었다. 또한, 이날 임영웅은 이장희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를 선곡하여 임영웅 특유의 촉촉한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또 다른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이찬원은 함춘호의 기타 연주에 맞춰 송창식의 ‘사랑이야’를 열창했다. 이에 감명 받은 송창식은 즉석에서 기타 연주를 더했다. 세 사람은 환상적인 호흡으로 깊은 울림을 선사하며 무대를 마쳤다. ‘F4 대표 미남’ 장민호는 ‘쎄시봉 대표 미남’ 김세환과 함께 ‘꽃사슴 듀오’를 결성해 Bee Gees의 ‘Don’t forget to remember’를 불렀다. 장민호는 김세환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는 듯이 연신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으나 이내 완벽한 하모니를 자랑했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뽕숭아학당’ 18회는 시청률 13%(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첫 방송 이후 18주 연속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식지 않는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뽕숭아학당음원 #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쎄시봉 #7080 #임영웅 #트롯맨F4 #영탁 #이찬원 #장민호
짤줍_798.jpg
굿모닝모닝 재택하면서 가장 큰 고민은 오늘 뭐해먹지 인 것 같아여 진짜 근심이 크다... 결국 귀찮아서 또 볶아먹겠지 후라이팬 없이 어떻게 사나 몰라여 ㅋㅋㅋㅋ 갑자기 그 글이 생각나네여 여성 폐암 환자의 90% 가까이는 담배를 펴본적도 없는 사람들이구 대부분 가스렌지 때문에 ㅠㅠㅠ 그런거라구 나도 하루 두번씩 가스렌지랑 부대끼는뎅 다음엔 인덕션 있는 집을 구해야 게쪄염 흑흑 그간 썼던 인덕션(사실은 하이라이트)들이 죄다 구려서 너무 오래 걸렸던지라 답답해서 가스렌지 있는 집이 더 좋았는데 폐암은 싫으니까!!!! 암튼 쓸데없는 얘기 그만하구 짤기기합니동 기기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나나연이 안될것 같다면 운전 연수를 받아 보시라요 2 아시겠져!!!!!!!!! 우울증인 사람들 이거 꼭 봤음 좋겠따ㅠ 3 오 그렇다면 버피인가 라고 반쯤 누워서 말한다 ㅋ 4 니꺼 아니야 사료같이 생기긴 했지만 암튼 아니라구우 5 마쟈..... ㅠㅠㅠㅠㅠㅠ 6 그래도 님이라도 좋아하시니 다행이네여..^^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엽 요즘 진짜 이상하게 매일 피곤하구 매일 배고프구 근데 또 많이는 못먹겠구 근데 살은 계속 찌는데 ㅋㅋㅋㅋㅋ 아랫분이 제가 하고싶은 말을 하고 계시는군여 ㅋ 저도 몸이 장군 체형이라도 매일 아픈걸 ㅋ 그럼 모두 맛점하시구 아 진짜 뭐먹지이!!!! 이만 짤이나 주우러 빠잇ㅇㅇ
펌) 냉혹한 친환경 아파트의 실패
중국 청두 한가운데에 난데없이 버려진 포스트 아포칼립스 아파트가 나타남 영화 장면 아니고 실제 원래는 이렇게 아파트에 숲을 조성해서 친환경적인 거주지를 만들어보려는 계획이었음 총 8개의 아파트에 '수직숲'을 구현해서 밖에서 보기에도 예쁘고 창 밖에 바로 숲이 있는 풍경을 제공하겠다는 아이디어였는데 보기엔 그럴듯했고 실제로도 꽤 인기를 끌어서 826가구가 전부 매진됨 그런데 문제가 크게 두가지가 있었음 하나는 식물이 예상을 초과해서 너무 잘 자라버렸다는 거임. 도무지 통제가 안 죌 정도로 식물이 커버리는 바람에 계획이랑 완전히 틀어져버림 베란다에만 있어야할 식물이 실내까지 뿌리뻗고 파고 들어오는건 그렇다치고 식물엔 보통 벌레가 꼬인다. 모기가 어디 살게? 순식간에 아파트 전체가 모기굴로 변해버렸음. 살면서 모기 좀 물릴 수 있지 그게 뭔 문제냐 싶기도 하겠지만 청두에 사는 모기는 이만하다 좆됐다 *(수정) 청두의 거대 모기라고 예전부터 유명했다고 하는데 모기가 아니고 각다귀라고 함.  당연하지만 아기자기한 숲아파트에 살고싶었던거지 쥬만지를 찍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음 입주가 취소되고 8개의 아파트는 텅텅 비기 시작했는데 여기서 악순환이 시작됐음 돌볼 사람이 없으니 베란다의 정글은 계속 증식하고, 정글이 증식하면 모기도 더 증식하고, 모기가 더 증식하면 사람은 또 빠지고, 사람이 또 빠지면 정글이 더 빠르게 증식하고... 그렇게 청두 시 한가운데에 난데없이 쥬만지 정글던전이 들어서게 된 거임 텅텅빈 아파트에선 지금도 주변으로 수많은 모기떼를 날려보내는 중이다 놀라운건 이 지랄이 되도 아직 안 나가고 버티는 가구가 10가구 정도 있다는건데 어떻게 버티는걸까 (출처) 컨셉은 괜찮았는데, 실제로 저 컨셉으로 (다른 나라에) 지어진 건물이 많은 걸로 아는데 청두시가 식물이 잘 자라는 환경이었나 보군요. 아니면 식물의 선택이 잘못 되었던가.... 사진만 봐도 말도 안되게 울창하네요. 현대의 포스트 아포칼립스...ㄷㄷ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파헤친 고종의 비자금의 진실
그것이 알고싶다 767회분 '고종 황제의 비자금은 어디로 갔는가' 1900년대 초반, 일본의 내정간섭이 심해지자  고종은 내탕금(황실이 사용하는 재정)을 통해  비자금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1907년에 100만마르크 정도의 금액을 독일은행에 비자금을 만들게 되는데  현시가로 따져보면 약 500억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고종이 쓴 비자금의 용도는 일본 영사 보고서에 따르면 여러사람의 항일운동 자금줄이라 명확히 표현하고 있습니다. 비록 야사를 기록한 책이지만 한국야담사화에서도  독립운동가(우당 이회영 선생)에게 자금 하사 상하이임시정부 설립 밀사 파견을 기록했으며 그 외 도쿄보다 2년 일찍 전차 설립도 고종의 내탕금으로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1907년 고종황제는 폐위를 당한 후,  고종은 러시아에 이범진 영국에 이한우 미국에 헐버트를 파견하여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알리고자 하는데 이런 부분들도 전부 고종 비자금,  즉 내탕금으로 해결하고자했습니다.  그래서 헐버트에게 위 자금을  찾아와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호머 헐버트(1863-1945)는 조선 후기 한국 최초의 근대식 공립교육기관인  육영공원에서 외국어를 가르치던 선교사로,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문명화의 선구자이자  독립운동가였습니다.  죽을때도 한국에 와서 죽었고 고향보다 한국에 묻히길 원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고종황제 비자금을 받아서 한국사람들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사명감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헐버트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상하이에 있던 비자금을 '나베시마'라는 인물이 빼내가버렸습니다. (노어이...) 그알 팀이 이 부분에 대해 자세히 조사를 했는데.. 1. 본사건물이 철거되면서 도이치 뱅크에 자료가 없다는 점 2. 1923년, 독일이 전쟁 배상금으로 많은 화폐를 찍어내면서 화폐개혁을 통해 10억마르크가 1마르크로 변했다는 점 3. 상속채권과 같은 채권의 재산권행사는 30년이라는 점 4.1952년 독일채권회의가 열렸지만, 우리는 한국전쟁이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참여하지 못하여 권리가 없다는 점 이런 저런 이유들을 들어 손댈수가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럼, 일전에 50만 마르크를 빼간 일본에게서는 법적인 책임이 없을까요? 나베시마. 그는 이토 히로부미의 최측근 인사로써, 외교관으로 활동한 인물로, 통감부의 공을 크게사 후에 외무총감까지 지낸 인물입니다. 통감부래안을 살펴보면 '이토 히로부미'는 고종의 비자금 실체를 알고 고종의 명령서를 위조하여 '덕화은행'의 돈을 인출해 간 것입니다. 그리고 이 돈을 이완용 부자에게 주었습니다. 이것은 사인한 사람이 이윤용(이완용의 형)이라는 점에서 알 수 있습니다. 씹빨... 요즘 1905년 을사조약이 무효라는 증거들이 하나둘씩 발견되면서, 일본에게 배상을 청구할 수도 있지만 1965년 일본과의 협상에서 청구권의 관한 부분의 포기를 선언하였기 때문에 국제법상으로도 불리합니다.  고종이 독일에 보낸 서한 내용입니다 본인에게는 아직 2천만의 신민이 있습니다.... 절박함이 보이지만 이미 일본이 열강들과의 조약을 맺으며 동맹관계를 형성해왔기 때문에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이 일에 관해  서울대 역사학과 이태진 명예교수님 의견. 경기대학교 안창모 교수님의 의견. 그알에서 예전에 다뤄줬던 고종황제 비자금편인데 이 실화를 바탕으로 예전에 그림자 살인이라는 영화가 나왔었다고 하네요.
[연애의참견] ㄹㅇ 보는 내가 홧병날 것 같은 어제자 연애의참견
이 에이스가 바로 고민녀 ㅇㅇ 이 고민녀는 사내비밀연애 중이었음 진행 중이던 프로젝트 성공해서 신난 분위기에 갑자기 새로운 직원이 들어옴 방금 막 들어온 직원한테 공들였던 프로젝트를 넘기라는 팀장..;; 말도 안된다고 얘기했지만 팀장은 하늘의 뜻을 거스를 수 없다나 ;;;;; 결국 고민녀는 퇴사를 결정함 이직해보려 하지만 다 티오가 없는 상태 ㅠㅠ 그냥 여유를 즐기기로 하고 남친이랑 오랜만에 데이트하는 중이었음 요즘 회사에서 일 못하는 낙하산이랑 일하려니까 힘들다는 남친 그런 남친한테 고민녀는 필요할 때 얘기하라며 도와준다고 함 며칠 뒤 고민녀는 취업소식을 듣게 되었음 친구랑 통화중이었는데 갑자기 남친한테 전화 옴 그러더니 자기 좀 도와달라는 남친 여친은 또 그걸 진짜로 도와줌......하........ 코피까지 흘려가면서 남친 프로젝트 도와주는 중;; 근데 남친은 자네............ 남친 프로젝트 성공 소식에 홈파티 하자면서 밥 차려놓고 남친 기다리는 중인데 남친이 안옴 ... 남친한테 차를 빌려줬는데 갑자기 차 빼달라면서 전화가 옴 일단 달려가긴 했는데 회식하는 것 같아서 못 들어가고 망설이는 고민녀... 근데 하필 그 낙하산을 만나버림 ;; 이미 사내 연애 하는 거 다 알고 있었던 직원.. 그러더니 갑자기 내조 어쩌구 하면서 덕분에 도움 많이 됐다고 함..;; 남친 쟤한테 프로젝트 뺏겼냐고.. 그러더니 당연히 당신들은 자길 도와야한대 ;; 그러더니 이 바닥에서 아웃 시킨다면서 협박함 ; 해명할 기회를 줬더니 미안하다고 하는 남친 참내...;;;;; 그 여자 빽으로 자기도 같이 올라가고 싶다는 남친 ;;; 그 와중에 이직하기로 했던 회사에서 이상한 소문이 나서 이직할 수 없게 됐음.. 그 낙하산이 소문낸 것 같아서 알아보러 회사 찾아감 ?????????????????????? 알고 보니 남친이 그 소문 내달라고 한 거였음 ;;; 진짜 이거 보고 홧병 올 뻔 했음 하.. 진짜 욕이 입 밖으로 나오려는거 겨우 참았다
멜로눈깔이 가져서는 안되는 습관을 가진 현빈
습관이 말하는 사람 눈 뚫어져라 쳐다보기ㅎ.. 멜로눈깔로 쳐다보는 짤만봐도 원덬 심장에 무리가 와서 문제... 현빈 보자마자 미친듯이 올라가는 심박수 (실제 아님.. 말하고 있는 리포터를 쳐다보니 리포터가 그렇게 쳐다보시면 너무 떨린다고 말함ㅋㅋㅋㅋㅋㅋ그래서 다시 정면 쳐다봄 갑자기 얘기하다말고 눈에 빨려들어갈거 같아서 말 못하겠다는 이영잨ㅋㅋㅋㅋㅋㅋ 질문하는 리포터 쳐다보는중 질문하는 리포터 쳐다보는중 22... 심지어 한국말하는 리포터 아님ㅋㅋㅋ통역은 앞에 앉아있는데 리포터가 중국어로 계속 말하고 있는동안 쳐다보는중 질문하는 리포터 쳐다보는중 33... 위에 두개가 순간 캡쳐다보니 너무 무표정으로 쳐다보는것처럼 보이나 싶어서 추가함ㅋㅋㅋㅋ인터뷰 찾아보다보면 의외로 리액션 장인.. 머리만져주는 코디 쳐다보기 팬싸에서 말하는 팬 쳐다보기 무대인사에서 뛰어나오는 팬 쳐다보기 (심지어 팬은 현빈 쳐다보고 있지도 않음.. 내가 울어볼게라는 드라마 대사같은 말을 하면서 쳐다보기 그 외에도 습관적으로 말하고 있는 사람 눈을 뚫어져라 쳐다봄 문제는 안그래도 타고나길 멜로눈깔을 가지고 있다는건데 어느정도 멜로눈깔이냐면... 무려 자신의 절친과 바람난 전부인을 스페인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만삭인 모습을 보았을때의 눈빛임 출처 : 더쿠 아니 마지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사랑을 만난게 아니라 절친이랑 바람난 만삭의 전부인을 만난 거라고요!?!?!?!?!?!?!???!?! ㅇ_ㅇ!!!!!!!!!! 아 그리궁.. 저 이 카드 쓰다가 문득 고개를 들었는데 웃고있었어요 >< 히히.. 역시 잘생긴게 쵝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