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g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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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믿어줘야 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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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연앨 배우고 글로 연앨 해보려는 사람의 문제네...
모든건 자기몫이고,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상대방을 믿는것도, 또 포기하는것도..... 어차피 후회할테니까요.
ㅠ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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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외로울 때 두고두고 꺼내보는 어린왕자 속 문장들
여기 보이는건 껍데기에 지나지 않아.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어른들은 누구나 처음엔 어린이였다.  그러나 그것을 기억하는 어른은 별로 없다. " 사람들은 어디에 있어? 사막에서는 조금 외롭구나 .. "  " 사람들 속에서도 외롭기는 마찬가지야 " 뱀이 말했다. 만약 어른들에게 '창가에는 제라늄 꽃이 피어 있고, 지붕에는 비둘기들이 놀고 있는 아름다운 분홍빛의 벽돌집을 보았어요' 라고 말하면 그들은 그 집이 어떤 집인지 관심도 갖지 않는다. 하지만 그들에게 " 몇 십만 프랑짜리, 몇평의 집을 보았어요 " 라고 말한다면 " 아, 참 좋은 집이구나! " 하고 감탄하며 소리친다.  " 너의 장미꽃이 그토록 소중한 것은  그 꽃을 위해 네가 공들인 그 시간 때문이야 "  " 하지만 너는 그것을 잊으면 안돼,  너는 네가 길들인 것에 대해 언제까지나 책임이 있는 거야  너는 장미에 대해 책임이 있어 .." 꽃의 말이 아닌 행동을 보고 판단했어야 했어. 꽃들은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거든. 내게 향기를 전해 주고 밝은 빛을 주었는데... 그 얕은 꾀 뒤에 가려진 사랑스럽고 따뜻한 마음을 보았어야 했는데... 그때 난 꽃을 제대로 사랑하기에는 아직 어렸던 거야.  "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그것이 어딘가에 우물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야 " 너는 나에게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거고,  나도 너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유일한 존재가 되는거야 .. 누군가에게 길들여 진다는 것은  눈물을 흘릴 일이 생긴다는 것인지도 모른다. 나에게는 나의 장미꽃 한 송이가 수 백 개의 다른 장미꽃보다 훨씬 중요해. 내가 그 꽃에 물을 주었으니까. 내가 그 꽃에 유리 덮개를 씌워주었으니까. 내가 바람막이로 그 꽃을 지켜주었으니까. 내가 그 꽃을 위해 벌레들을 잡아주었으니까. 그녀가 불평하거나, 자랑할 때도 나는 들어주었으니까. 침묵할 때도 그녀를 나는 지켜봐 주었으니까.  만일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마치 태양이 내 인생에 비춰드는 것과 같을 거야. 나는 너만의 발자국 소리를 알게 되겠지. 다른 모든 발자국 소리와는 구별되는... 다른 발자국 소리들은 나를 땅 밑으로 숨어들게 만들겠지만, 너의 발자국은 마치 음악소리처럼 나를 굴 밖으로 나오게 할 거야.  "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나는 세 시 부터 행복해질 거야  시간이 가면 갈 수록 그 만큼 나는 더 행복해질 거야  네 시가 되면 이미 나는 불안해지고 안절부절 못하게 될거야  난 행복의 대가가 무엇인지 알게 되는거야.... " " 언젠가 하루는 해가 지는 것을 44번 보았어.... " 어린 왕자는 이렇게 말하고는 잠시 뒤에 다시 말을 이었습니다. " 아저씨, 몹시 외롭고 쓸쓸할 때에는 해 지는 것이 보고 싶어져.... " " 그러면 해 지는 걸 44번 보던 날은 그리도 외롭고 쓸쓸했었니? " 어린 왕자는 아무 대답이 없었습니다. " 안녕 " 어린 왕자가 인사했다.  " 안녕 " 상인도 인사했다. 그는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알약을 파는 사람이었다.  일주일에 한 알씩 먹으면 더 이상 물을 마시고 싶은 욕구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 왜 이런 것을 팔죠? " 어린 왕자가 물었다.  " 이 약은 시간을 아주 많이 절약하게 해주거든. 전문가들이 계산해본 결과, 일주일에 53분씩이나 절약을 할 수 있다는구나 "  " 그러면 그 53분으로 무얼 하죠? "  " 하고 싶은 일을 하지.. " ' 나에게 마음대로 쓸 수 있는 53분이 있다면, 나는 샘을 향해 걸어갈 텐데… '  다른 사람에게는 결코 열어주지 않는 문을  당신에게만 열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당신의 진정한 친구이다. " 황금빛 머리카락을 가진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정말 근사할거야  그렇게 되면 황금빛 물결치는 밀밭을 볼 때마다 네 생각이 날 테니까 ..  그렇게 되면 나는 밀밭 사이로 부는 바람소리도 사랑하게 될 테니까.. " " 사람들은 모두들 똑같이 급행 열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지만 무얼 찾아가는지는 몰라. 그러니까 어디를 가야 할지 몰라서 갈팡질팡하고 제자리만 빙빙 돌고 하는 거야... " 어린 왕자는 이렇게 말하고는 다시 또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 그것은 아무 소용도 없는 일이야... " 밤이면 별들을 바라봐. 내 별은 너무 작아서 어디 있는지 지금 가르쳐 줄 수가 없지만   오히려 그 편이 더 좋아. 내 별은 아저씨에게는 여러 별들 중의 하나가 되는 거지.   그럼 아저씬 어느 별이든지 바라보는 게 즐겁게 될 테니까......   그 별들은 모두 아저씨 친구가 될 거야 출처 어린왕자
그 친구, 그 친구
직원 회식 때 부장님이 된장찌개를 시키시더니 그 친구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그 친구는 된장찌개를 너무 좋아했거든. 하루는 이 된장찌개를 한 뚝배기 끓여 놓고 밥을 비벼 먹는데, 얼마나 맛있게 많이 먹는지 걱정이 다 되더라니까.” 그러다 급체라도 걸리는 날엔 본인이 그 친구를 업고 응급실을 달려가기도 했다고 했습니다. “병원에 안 가고 손을 얼마나 따 댔는지 열 손가락이 다 헐었더라고. 한 번은 나랑 만나기로 해 놓고 나타나질 않는 거야. 그때도 난 된장찌개를 먹다가 급체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부장님이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그 친구와의 약속은 그것이 마지막이었다는 것을 그때는 몰랐습니다. 그날 그 친구는 위암 말기 선고를 받고서 자기 삶을 정리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장님의 손에 적금통장을 건네고는 마지막 부탁을 남겼습니다. “우리 엄마 치과에서 틀니 할 때 되면 이삼백만 원만 좀 챙겨줘.” 그렇게 부장님의 절친은 한 계절을 넘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직원들은 나중에 ‘그 친구, 그 친구’ 하는 사람이 그토록 사랑했던 그의 아내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차마 ‘아내’라는 말이 목구멍을 넘지 못해 ‘그 친구’라고 추억해야 하는 부장의 이야기에 직원들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그 어떤 것이라도 반드시 끝이 있기 마련이고 그렇기 때문에 한 번의 인생이 지나가면서 수많은 끝과 이별을 맞이합니다. 그런데도 사랑하는 아내, 남편, 부모님, 형제, 자녀, 친구의 죽음은 살면서 겪어야 할 가장 큰 고통임엔 분명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냉정한 이별 앞에 ‘좀 더 사랑하며 살걸’이라며 후회하지 말고, ‘그래도 마음껏 사랑해서 다행이다’ 말할 수 있도록 오늘을 살아보세요. # 오늘의 명언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 – 조지 엘리엇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이별#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어머니의 기도
총탄이 빗발치듯 날아드는 전쟁터에서 병사 한 명이 총에 맞아 쓰러졌습니다. 총에 맞은 병사는 고통에 몸부림치고 있었지만 아무도 그 병사를 구하러 달려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적들이 쏟아내는 맹렬한 사격과 포격에 참호 밖으로 머리를 내미는 것도 힘겨운 판국이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손목시계를 빤히 쳐다보던 병사 한 명이 벌떡 일어나 다친 병사가 있는 곳으로 거침없이 달려갔습니다. 부상자에게 뛰어가는 병사를 본 다른 병사들은 안타깝게 소리쳤습니다. “그만둬. 잘못하면 너도 죽을지 몰라!” 하지만 망설임 없이 부상자에게 달려간 병사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부상자를 둘러업고, 있는 힘을 다해 달려서 아군 진지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전투가 마무리된 후 지휘관이 부상자를 구출한 병사를 불러 물었습니다. “자네는 전투 중에 왜 시계를 보고서 병사에게 달려갔는가?” 그러자 병사는 대답했습니다. “예, 제가 전쟁터에 나가려고 할 때 어머니께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매일 12시가 되면 저를 위해 기도를 하겠다고요. 그러니 저보고 안심하고 다녀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시계를 보았을 때가 바로 12시였습니다.” 병사는 어머니의 기도와 마음을 믿고 총알이 빗발치는 가운데 목숨을 걸고 동료를 구하러 갔던 것입니다.   큰 위기 앞에 주저앉지 않고 앞으로 달려 나갈 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믿음은 스스로 정한 소신과 신념일 수도 있고, 뜨거운 신앙심으로 엮은 믿음일 수도 있고, 누군가의 사랑이 전한 마음의 믿음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그 마음이 세상 무엇보다 굳건한 믿음과 희망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신념을 가진 사람 한 명의 힘은 관심만 가지고 있는 사람 아흔아홉 명의 힘과 같다. – 존 스튜어트 밀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믿음#신념#신앙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따뜻한하루
뇌는 생각하는 대로 작동한다: 21일의 법칙
마거릿 대처 전 영국총리가 평생 마음에 새긴 경구 ‘철의 여인’으로 불리며 영국을 다시 일으킨 마거릿 대처 전 총리는 어렸을 적부터 아버지로부터 들은 경구를 평생 삶의 태도로 간직하고 살아왔다. 생각을 조심하기를, 말이 되므로. 말을 조심하기를, 행동이 되므로. 행동을 조심하기를, 습관이 되므로. 습관을 조심하기를, 성격이 되므로. 성격을 조심하기를, 운명이 되므로.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되는 존재이기에. 이 말은 원래 19세기 스코틀랜드 출신 의사이자 정치개혁가 새뮤얼 스마일스가 한 것인데 요즘 뇌 과학 이론이 이를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있다. 최근 비약적으로 발전된 뇌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이렇다. “인간의 뇌는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부정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긍정적으로 작동한다. 따라서 행복은 결국 긍정의 선택과 훈련, 습관을 통해 이뤄진다." 뇌 과학자들에 따르면 인간의 뇌는 어떤 생각이나 행동이 반복되면서 신경세포(뉴런) 간에 시냅스들의 ‘회로’가 형성된다. 비유하자면 뇌에 작은 길이 생기는 것이다.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그런 식으로 길이 만들어지고 부정적 생각을 하면 또 그런 식의 회로가 만들어진다. 결국 생각 → 말 → 행동의 반복 → 습관 → 성격 → 운명으로 발전하듯, 우리 뇌에도 작은 길이 점차 큰 길이 되고 나중에는 고속도로같이 뻥 뚫린 길이 생긴다는 것이다. 21일만 계속하면 뇌 속에 길이 생겨 습관이 된다 미국의 심리학자 맥스웰 몰츠는 “무엇이든 21일 동안만 계속하면 습관이 된다."며 ‘21일 법칙’을 주장한다. 어떤 생각이나 행동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뇌 속에는 생각의 회로(시냅스)가 형성되고 21일이 지나면 ‘습관’이라는 뻥 뚫린 길로 발전된다는 것이다. 21일은 대뇌피질에서 뇌간까지 전달돼 각인되는(습관화) 최소한의 시간인 셈이다. 결국 뇌 속의 시냅스 연결이 그 사람의 습관을 변화시킨다. 최근 신경과학에서 나오는 신경가소성이란 개념도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신경가소성이란 뇌의 신경회로가 외부의 자극과 경험, 학습에 따라 구조 및 기능적으로 변화하거나 재조직화되는 현상을 말한다. 음악가의 경우 음악을 담당하는 뇌의 영역이 쓰면 쓸수록 커지고, 택시 운전사는 기억을 저장하는 해마라는 부분이 더 발달되는 것을 말한다. 그렇다면 어떤 노력을 들이면 뇌 속에 우리가 원하는 ‘긍정 회로’를 만들 수 있을까. 많은 정신의학자는 단전호흡, 명상 등 마음 수련이나 긍정적 사고훈련이 뇌의 구조를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한다. 미국 위스콘신대의 리처드 데이비슨 감성뇌 과학연구소장은 2006년 실험을 통해 대뇌를 조사했는데 사람들이 불안, 분노, 우울 같은 부정적 감정을 느낄 때는 오른쪽 전전두피질(뇌의 맨 앞쪽에 있는 전전두엽)이 활성화됐고 반면 낙관, 열정, 활력 같은 긍정적 감정을 느끼면 왼쪽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됐다고 한다. 데이비슨 소장은 달라이 라마의 도움을 받아 오랜 명상 수련을 한 티베트 불교 승려 175명의 뇌 활동(전전두피질의 활성 상태)을 측정한 결과 175명 모두가 긍정적 감정과 연관된 왼쪽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돼 있었다. 명상 수행이 긍정적 감정과 연관된 뇌 부위를 발전시킨 것이다. 명상이 뇌에 긍정 고속도를 만들어 준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함으로써 우리 뇌 속에 ‘긍정 회로’를 만들어야 한다. ‘긍정 회로’의 오솔길을 내고, 대로로 확장하며, 나중에는 뻥 뚫린 고속도로를 열어야 한다. 이에 따라 당신의 습관이, 성품이, 운명이 긍정적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단전호흡과 요가, 명상은 불교의 선 수행법과 같이 모두 심신을 이완하고 정신 집중과 깊은 호흡법을 통해 정신과 육체의 조화와 마음의 평화를 추구한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이들에 대해서는 현대 심리학, 정신의학, 뇌 과학, 생리학 등에서 임상 연구가 활발한데 현대인의 스트레스 완화는 물론 신경증, 심신증, 자율신경 실조증 등에 치료 효과가 있으며, 최근에는 뇌 기능을 활성화해 치매와 노화 방지, 기억력 강화 등을 가져온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단전호흡, 요가, 명상 등은 동네 문화 센터나 아파트 자치회에서도 배울 수 있으며 인터넷에서도 손쉽게 수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일부 기관에서 단전호흡 등을 종교와 연결하거나, ‘불로장생의 길’, ‘도인이 될 수 있다’는 식의 과장된 정보를 퍼트리는 것에는 유의할 필요가 있다. (후략) 새로운 습관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21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조금씩 습관화 해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 소울드레서
소름 주의) 척척박사가 발하는 MBTI별 이성 꼬시는 법
딴데서 보고 이 분 진짜 박산가 싶을 정도로 잘 맞혀서 열심히 캡처해봤어요 여태 본 MBTI 연애 관련 궁예 본 것 중 제일 잘 맞는 듯 얼마나 맞는지 다들 한 번 보시죠! ENFP ENTP ESTP ISFJ ESFJ ISTJ ISTP INFP ISFP INTP ENFJ ENTJ ESFP INFJ ESTJ INTJ INFP랑 친구 정리 ENFP - 엔프피는 약간 자기 로망을 충족시켜주면 훅 빠짐 약간 감성적인데 어른스러운 면도 있고 자기를 좀 잘 이끌어주는 사람한테 많이 빠지는거같아 ENTP - 일단 절대 잔소리 하면 안되고 존중해주면서 우쭈쭈도 잘해주는? 엔팁은 확실히 자기 입맛에 잘 맞는 사람한테 끌리는듯 ENFJ - 엔프제는 취향도 취향인데 서사가 좀 중요한 스타일 같음 뭔가 뭘 해서 꼬신다보다는 하면 안 되는 게 많음. 예를 들어 상처주는거나 예의없거나 제멋대로인 거. 그리고 좀 속깊고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끌림. 그리고 밀당이랑 여우짓 안먹혀! 눈치가 개빠르면서 수쓰는거 극혀ㅂ하거든! ENTJ - 엔티제는 뭔가 내 이상형은 이거야 라고 하는데 반대로 만나는 경우 꽤많음 일단 절대 한심해서는 안되고 그렇다고 자기를 통제하려고 해서도 안됨 솔직히 말하면 여자의 경우 취향이 아니어도 자기를 받아주고 하는행동이 맘에들면 잘되는경우 많고 남자의 경우도 처음엔 예쁜여자 찾다가 결국 마음맞는 스타일 찾아가는 느낌. ESTP - 엣팁 약간 두부류인데 완전 매력 미친 사람이던가 아니면 자기랑 반대로 선하고 인간적인 사람이던가에 빠짐 ESTJ - 아 엣티제 안했네 엣티제 약간 아이러니임 개똑똑하면서도 여우같은 면이 없는 통나무들이라 여우같은 스타일이 살살 달래면 녹음. 좋게 말하면 현명하고 지혜로운 나쁘게 표현하면 여시같은 사람하고 잘 맞으나 여우들이 엣티제를 데려가지 않으면 아예 순박하고 착실한 사람과 만나기도 하는듯 그치만 이경우엔 갈등이 좀..ㅜ ESFP - 엣프피도 생각보다 외모를 덜봄. 아 이사람이 나를 배려해줬어? 다정해? 나를 엄청 사랑해주네? 하면 폴인럽 ESFJ - 엣프제는 비슷한 유형이랑 잘 맞는 거 같아 막 미친듯한 끌림은 아니어도 대체로 반듯하고 선한 이미지 만나던데 ISFJ - 잇프제는 보통 어른스럽고 잘 챙겨주는 스윗러들에게 호감을 느끼나 가끔 나쁜남자들에게 빠지는 경우 있음 ISTJ - 잇티제는 확실히 여성/남성적인 느낌이 있어야 돼 친구같은 접근 안됨. 아 여자 잇티제는 너무 과하지 않은 선에서 친구루트 가능 ISTP - 젤 어려움 근데 변덕 개심하고 맘 잘 안주는데 대강 그래도 자기랑 말 통하고 상대방 외모가 취향이면 잘 맞는듯 ISFP - 잇프피는 일단 무조건 어른스러운 면이 일부분은 있어야해! 생각이 깊고 말이 통한다 나를 잘 챙겨준다 느끼면 폴인럽 INFP - 인프피들 안그런척하면서 막상 빠지는 애들보면 완전 예술가스럽거나 끼많거나 핵인싸인 스타일 많았음 enfp들에게 입덕하는 경우 많음 근데 좀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이랑 오래가긴 하더라 INTP - 인팁은 첫인상(본인취향)이 개개개개개개중요하고 잇티제처럼 친구같은 접근 안됨. 무조건 여자/남자 느낌이 강해야하고 취향이 진짜 개소나무 개확실해서 딱 맘에없음 눈길안줌. 남자 인팁 보통 애교에 녹음 INTJ - 인티제도 개어려워! 근데 얘들도 본인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개심한듯 약간 인팁이랑 비슷해! 진짜 이상형 확고하고 고집 센데 그게 맞추기가 어려워서 정말 누구 만나기 힘드십니다..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가볍게 만나는듯 INFJ - 인프제들 일단 퇴폐미 이런거 별로 안좋아함 귀여운거에도 꽤 심쿵하는듯 좀 기운이 맑고 밝은 사람 많이 좋아하고 반듯한거 좋아함. 정석 미남 정석 미녀? 약간 애교있는 상견례 프리패스상 많이 좋아하는 거 같더라. 자기들이 감당할 수 있는 선 안에서 통통 튀면 매력으로 느낌. 출처) 뭐야 이 사람 진짜 박사예요?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