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y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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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에서는 왜 유증기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가?
당연해 보이지만 왜 그럴까 한번 생각해 봅시다. 이유를 알면 발생량이 많다는 것에 공감하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아주 미량이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양이 많다면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하여 먼저 물이 증발하는 것을 생각해봅시다. 젖은 빨래를 걸어 두면 저절로 마릅니다. 물이 수증기가 되어 날아가기 때문입니다. 이상하지 않나요? 물은 100도에서 끓고 수증기로 변하는데 빨래를 가열하지 않고 그냥 둬도 마릅니다. 온도가 어떻던 결과적으로 물이 수증기가 되었으니 기화된 것이 맞습니다. 정확하게는 증발이라고 합니다. 끓는 점에서 기체가 되면 기화, 그 보다 낮은 온도에서 기체가 되면 증발이라고 부릅니다. 뭐 결과적으로는 결국 기화입니다만… 중요한 것은 왜 그럴까? 입니다. 컵에 물을 한가득 채워 놓으면 물 수면위에 있는 물 분자는 그 상부의 공기로부터 영향을 받게 됩니다. 하나는 열을 흡수하기도하고 공기의 움직임에 의하여 운동에너지를 공급 받기도 합니다. 쉽게 말하면 최상위 표면의 분자는 온도도 올라가고 흔들리기도 한다는 뜻입 니다. 그러면 탈출하기가 쉬워 지겠지요. 휘발유도 마찬가지입니다.  휘발유의 끓는 점은 30도 부터 시작하니 훨씬 쉽게 증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휘발유는 멀리 떨어진 저유소에서 탱크트럭에 실린 채로 수십 킬로미터를 달려오며 운동에너지가 축적됩니다. 그리고 태양의 복사열을 받아서 온도도 올라갑니다. 한국은 탱크트럭이 새벽에만 다닙니다. 그런데 한국보다 무더운 동남아시아의 탱크트럭들은 한 낮에 배달합니다. 이렇게 덥혀진 휘발유를 주유소 저장탱크에 보내면 운동에너지가 충만해진 휘발유 분자들이 너도 나도 탈출행렬에 가담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운반 차량을 이용하여 매일 휘발유가 이동되어야 하는 상황에서는 주유소에서 막대한 유증기가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유증기 #휘발유 #주유소 #온실가스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탄소배출권 https://emglobal.biz
따스한 봄날에 떠나는 우리나라 힐링 여행지 6선
자연이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여행지들!! 따스한 봄날에 떠나는 우리나라 힐링 여행지 6선입니다. 특히 광탄 아우트로 테마파크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꾸민 각기 다른 테마 마을을 즐길 수 있으며, 트레킹 코스의 솟대바람개비길과 꽃둘레길은 광탄면 마을 사람들이 직접 기획하고 꾸민공간들이라 더 특별하다. 이 외에도 고령산, 박달산의 둘레길등과 주변에 보광사, 파주힐링캠프등 다양한 여행지가 있어 즐거움을 더해준다. 국내 최대 모래언덕으로 길이 3.4km, 폭 0.5~1.3km에 달하며 빙하기 이후 약 1만5000년 동안 형성되었고 오랜 세월을 그대로 말해주는 듯 다양하고 특이한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사구의 환경에서 자라는 동식물은 흔하게 볼 수 없는 것들이라 더욱 특별하다 당항포 관광지와 상족암군립공원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관내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고리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는 곳으로 낮은 수심과 갈대군락이 번성하고, 모래섬이 형성되어 있어 조류서식지로써 아주 적합하다. 대부분이 야생동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주변으로 소나무와 상수리나무 군락과 곰솔, 굴참나무 등이 분포하고 있다. 국립공원 소백산자락을 한 바퀴 두르는 12자락 143km에 이르는 생태중심의 산자락길로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문화생태탐방로’로 가장 먼저 선정됐고, 2011년 ‘한국관광의 별’로 뽑히기도 했다. 평균 거리는 12km 안팎으로 비교적 짧아 3~4시간 정도면 한 자락을 둘러볼 수 있고, 여름철에도 걷기에 부담이 없다. 홍성군 서부면 서쪽의 천수만 한 가운데 위치한 작고 아름다운 섬 '죽도'는 유인도 1개를 포함하여 12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감성돔과 우럭 등 다양한 바닷고기를 갓 잡아 올려 먹는 즉석 회 맛과 함께 시원한 매운탕까지 맛볼 수 있어 바다낚시를 즐기는 낚시꾼들에게 입소문이 자자하다. 연꽃테마파크, 옥구공원 등 도심 속 친환경 생태공원을 다수 확보하고 있으며, 물왕저수지부터 보통천, 시흥갯골로 이어지는 기수역, 염습지 생태계가 수도권 중 유일하게 보존되고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