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p9766
5,000+ Views

검은사막 모바일 돈버는 방법!

검은사막 모바일을 하면 간혹 은화가 부족한 경우를 볼 수 있다.
은화는 다양한 용도에 많이 활용되기 때문이다! 오늘은 은화수급에 대해 알아보자!


이 단단한 돌조각은 움직이는 광부 석상이 있는 채석장이라는 곳에서 획득 할 수 있다.
특히 채석장 같은 경우 몹 리젠이 좋아 잡템 수급이 좋기 때문이다!

채석장을 돌아 모은 잡템을 한번에 팔아버리니 11만원 정도 획득 하였다! 힌타임이 내 스팩정도가 40분이면 무게가 가득 채운다.


또한 사냥 시 획득 가능한 무역품도 돈벌이가 된다 상점에 판매하면 11000원을 획득하지만
무역품 납품 상인에게 남풉 할 경우 3배의 이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루에 한번 아이템이 갱신이 되는데 무역품을 쌓아 둘경우 소소하게 납품탬을 납품 할 수 있어
대량의 이득을수 얻기 때문이다!




돈을 모아서 이런 식으로 무기나 장신구 방어구를 구매 할 수 있다!
소소하게 노가다하면서도 이런 전설 아이템을 구매 할 수 있어 만족 중이다
나도 지금 열심히 돈 모으는중인데 얼른 모았으면 좋겠다 ㅋㅋ

이런 희귀한 아이템도 노력을 통해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든다 ㅎㅎ
검은사막 모바일 한번 플레이 해보는것을 추천한다 !
Comment
Suggested
Recent
하 ㅂㅅ 그것도 팁이냐?? 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내 폰이 뭔가 느려진 것 같음을 느끼는 갤럭시 유저 필독
👏간단 요약 (노트9 이상)👏 하단 링크 두 번 다운 후 굿 가디언즈 - 앱 부스터 실행하면 됨 1.https://apps.samsung.com/appquery/appDetail.as?appId=com.android.samsung.utilityapp&cId=000004665763 2.https://apps.samsung.com/appquery/appDetail.as?appId=com.samsung.android.appbooster&cId=000005986382 끝 --------------------------------- 휴대폰 업데이트 할 때마다 뭔가 느려지는 것 같고 ... 폰 쓴지 오래 되어서 느려졌나? 싶기도 하고 앞으로 가기/뒤로 가기 누를 때마다 묘하게 느리고 어플 켤 때마다 뜨는 속도가 줄어들었고 어플 돌릴 때 버벅...! 버벅...!!! 하는 것 같고!!!!!! 알약이든 안랩이든 어플 청소기 돌리고 파일 지워서 용량 늘리고 램 청소 매일 하는 데도 느린 것 같고!!!!!!! 등등을 느낄 때는 갤럭시에서 나온 앱 부스터를 돌려주면 된다! 성능 개짱 좋아서 엘지 유저들도 우회해서 다운받아가지고 실행할 정도ㅇㅇ(검색하면 엘지 유저들도 나옴ㅇㅇ...ㅠ) 💥본인 기기 참고💥 One ui 1.5 이상만 지원됨 노트8 덬들은 아예 안뜨는듯함..ㅠㅠ 🙌노트9 이후부터는 거진 됨🙌 1. 우선 갤럭시 스토어에서 굿 가디언즈를 깐다 여러번 핫게 갔다시피 삼성에서 직접 만든 거라 믿을만함 이상한 링크 아님 2. 굿 가디언즈를 열면 앱 부스터가 보인다 이걸 다운로드한다 (저기 있는 다른 어플들도 다 좋음) 3. 앱 부스터를 실행한다 성능 향상 정도 / 소요 시간이 나온다 캡처에 보이다시피 원덬은 2시간 전에 돌렸음 그땐 35%/15분으로 표기되어 있었고 돌린 후 5%/5분으로 줄어든 것 ㅇㅇ 돌린 후 체감 - 2년 된 폰인데 오바 보태서 거의 처음 받았을 때의 기분임 (갤럭시 노트10임) 4. 돌릴 때 주의 사항💥💥💥undefinedundefinedundefined - 휴대폰이 뜨거워질 수 있으니까 돌릴 때는 좀 차가운 곳에 두거나 케이스를 빼고 하는 게 좋음 - 충전과 동시에 돌릴 경우 발열 오지니까 충전 좀 시켜두고 돌리는 걸 추천 5. 참고 사항 정직한 평가 매주 돌리는 게 좋다고 함 이상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이후 엄청난 버벅거림을 참지 못한 원덬이 돌리고 나서 작성함 게임 하는 덬이면 체감상 더 좋아짐을 느낀다고 함 ㅇㅇ 출처: 더쿠
2020년에 최대 연봉을 수령한 게임업체 CEO는?
게임즈원, 2020년 게임사 상위 연봉 CEO 42명 공개 2020년, 가장 보수를 많이 받은 게임 기업 CEO는 누구일까? 2022년 1월, 시장조사업체 게임즈원(Gamesone)이 2020년 게임사 CEO 연봉 상위 42명을 공개했다. 해당 자료는 상장 게임사가 공개한 2020년 사업보고서 자료를 토대로 집계했으며, 급여, 보너스, 주식 등이 포함되어 있다. '밸브'와 '에픽게임즈'와 같은 비상장 게임 기업은 집계되지 않았기에 실제 높은 보수를 받고 있는 몇몇 CEO가 누락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먼저 2020년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CEO는 무료 소셜 카지노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을 전문으로 하는 '플레이티카'의 CEO 로버트 안토콜(Robert Antokol)이다. 안토콜은 2020년 약 3억 7,200만 달러(한화 4,435억 원)를 보수로 받았다. 2위는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바비 코틱(Bobby Kotick)이 차지했다. 바비 코틱은 2020년 약 1억 5,460만 달러(1,843억 원)를 보수로 받았다. 다만, 바비 코틱은 최근 액티비전 블리자드가 사내 성추행 및 성추문 논란을 겪으면서 2022년 4월 연봉이 삭감된 바 있다. 현재는 이보다 적은 보수를 받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비슷한 사례로 EA의 CEO '엔드류 윌슨' 또한 21년 6월 임원 보상 체계가 변경되며 급여가 삭감됐다. 국내 상장 게임 기업 '엔씨소프트'의 김택진 CEO도 8위에 이름을 올렸다. 게임즈원에 따르면 김택진 CEO는 약 1,562만 달러(한화 186억 원)를 보수로 받았으며, 이는 시간당 평균 7,810달러(한화 931만 원)의 급여를 받은 것과 같다. 엔씨소프트의 2020년 사업보고서에도 이와 비슷한 보수총액이 집계되어 있다. 외에는 넥슨 일본 법인의 '오웬 마호니' CEO가 831만 달러(한화 99억 원)의 보수를 받아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게임즈원이 공개한 2020년 게임 기업 CEO 보수 상위 10명은 다음과 같다. 2020년 게임 기업 CEO 보수 TOP 10 1. '플레이티카' 로버트 알토콜 CEO, 약 3억 7,200만 달러 (한화 4,437억 9,600만 원) 2. '액티비전-블리자드' 바비 코틱 CEO, 약 1억 5,461만 달러 (한화 1,844억 334만 원) 3. '스킬즈' 앤드류 파라다이스 CEO. 약 1억 332만 달러 (한화 1,232억 2,976만 원) 4. 'EA' 앤드류 윌슨 CEO, 3,471만 달러 (한화 413억 원) 5. '징가' 프랭크 지뷰 CEO, 약 3,200만 달러 (한화 381억 원) 6. '유니티 소프트웨어' 존 리키텔로 CEO, 약 2,200만 달러(한화 262억 원) 7. '테이크 투 인터렉티브' 스트라우스 젤닉 CEO, 약 1,811만 달러 (한화 215억 원) 8. '엔씨소프트' 김택진 CEO, 약 1,562만 달러 (한화 186억 원) 9. '레이저' 민리앙 탄 CEO, 약 1,045만 달러 (한화 124억 원) 10. '팀17' 데비 베스트윅 CEO, 약 1,024만 달러 (한화 122억 원)
‘갓 오브 워’ PC 동접자 7만3천까지 증가, 흥행 연일 화제
호환성, 최적화 등 이식 완성도에서 호평 스팀 유저 평가 97% 긍정적, 동시 접속자 7만 3,000명 기록… PS4 독점 작품으로 인기를 끌었던 <갓 오브 워>가 PC 플랫폼에서도 평가와 흥행 양면에서 지속해서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갓 오브 워> PC판의 인기는 1월 14일 출시 당일 스팀의 동시접속자수 통계에서부터 드러났다. 통계 사이트 스팀DB에 따르면 <갓 오브 워>의 최대 동시접속자 수는 출시 직후 하루가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4만 9천여 명을 기록했다. 최대 동접자 수는 주말동안 더욱 증가했다. 이튿날의 최대 동접자는 6만 5,403명, 셋째 날은 7만 3,503명에 달했다. 하루마다 1만 명 이상 증가한 셈. 1월 17일 오후 2시경 현재에도 약 4만 명 기록을 유지하는 상태다. 이는 소니가 이전에 내놓았던 주요 PC 이식작들과 비교해도 가장 높은 수치다. 2020년 출시한 <호라이즌 제로 던>은 출시 직후 5만 6,557명을 기록했다가 이후 지속해서 감소했다. <데스 스트랜딩>의 최고기록 역시 출시 당일 3만 2,515명이 최고 기록이다. 이처럼 접속자가 증가하는 현상에는 평론가와 유저들의 직접적 호평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갓 오브 워>는 평점 종합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52명의 비평가로부터 평균 93점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118명이 남긴 유저 스코어 역시 9.0점으로 높다. 스팀에서의 반응은 더욱더 열광적이다. 8,800여 명의 유저 중 97%가 게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특정 플랫폼의 인기 게임이 다른 플랫폼으로 이식될 경우, 기술적인 부분이 전반적인 평가를 좌우한다. 게임이 이식되면서 버그나 호환성, 최적화 등 문제가 심각한 수준으로 발생한다면 원작 완성도와 별개로 혹평당하기 쉽다. 일례로 <호라이즌 제로 던> PC판은 최적화 이슈로 출시 초기에 많은 비판을 받아야 했다. 이 측면에서 <갓 오브 워> PC판의 플레이 경험은 매우 만족스럽다는 평가다. 현재까지 플레이를 방해하는 버그나 퍼포먼스 이슈는 거의 보고되지 않고 있다. 오히려 원작 이상의 경험을 제공한다는 평가다. 먼저 21:9 비율의 울트라 와이드 화면을 새롭게 지원한다. 더 나아가 엔비디아 RTX 계열 그래픽 카드의 DLSS(deep learning super sampling) 기능을 활성화할 경우, 4K 해상도에서도 비교적 프레임 수가 안정적으로 확보된다는 점을 기술 리뷰어들은 높게 사고 있다. 관련기사: "PC 유저들에게 동일한 경험을"…'갓 오브 워' 개발진 인터뷰
여동생이 게임을 접은 이유.....
3년 터울로 현재 고2인 여동생이 하나있음. 다른 남매들과 다르게 나름 친하게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놀러다니고 옷 사러다니고 꽤나 붙어다니는 편임. 나름 자사고에서 공부하는 똑띠한 애인데 (본인은 전문대 흑흑) 게임을 유달리 좋아하더라고.. 제일 많이하는 게임은 오버워치 좋아하는 유튜버는 김재원이라고 (왜냐고 물으니 귀엽다고 함) 얘가 갑자기 게임을 안하게 된 것을 알게 된 이유가 원래 내가 돈 부족할때 쓰라고 준 용돈카드(체크 카드)가 있음. 옷 사고 싶을때, 뭐 먹고 싶을때, 정말 급할때 쓰라고 준카드인데 대충 월 10은 씀 (부모님에게 월 30~40씩 받으니 대략 월 소비 금액이 50...) 근데 갑자기 6~5만원으로 줄었길래 내가 물어봤음 "요즘 씀씀이가 줄었네? 드디어 철든거야?" 이러니 "아니 그냥 요즘 피방같은데 안가거든" 이때까지만해도 스튜어디스를 하고 싶다고 해서 공부를 하기 위해 게임을 안하는 줄 알았기 때문에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음 그런데 최근에 부랄 친구들과 피방에서 게임하는데 여동생과 그 친구 무리들이 들어오더라고 친구들끼리야 가끔 봐서 아는 사이라 근처에 앉게했는데 뭐하는지 궁금해서 구경했단 말임. 뭐 역시나 오버워치 경쟁전에서 메이를 하고 있더라고 (메이하는 이유는 역시 김재원) 못하길래 옆에서 시비걸려는 차에 채팅 목록이 딱 눈에 들어왔음 렙 400짜리 골딱이 새X가 딱 "여자임?" "아 메이 존X 못하네" (이거 말고도 여동생 친구들 한테도 욕함) "그냥 메르시 빨대 꼽으삼 내가 본계 마딱이임 버스 가능" 이러고 있는데 좀 짜증(빡)이 나더라. 이게 심해진게 2라운드에 갑자기 골딱이가 더이상 안되겠는지 보이스에 마이크를 켰음 (정황상 지가 팀보이스 ㄱㄱ이런 것 같았음. 여동생이랑 여동생 친구들은 그냥 팀보들어와서 지들끼리 열심히 재밌게 떠든것 같았고) 뭐라 말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알려달라해도 안알려줌) 마이크 모양이 뜰때마다 애들 말 수가 적어지고 조용해지는 거임. 그러더니 결국 게임 지고 "아 아깝다" 이러면서 다시 경쟁전 돌리길래 그냥 욕만 했나 하고 지켜봤는데 이번엔 적으로 만난거 바로 그놈이 전챗으로 아가x를 털더라고 그것도 인신공격이나 성별쪽 언급하면서 그거보고 순간 빡돌아가지고 친구들이랑 큐잡던거 멈추고 애들한테 양해구하고 동생 꺼를 내가 대신하기 시작함 (이제보니 이거 대리잖아?) 나름 프로게이머한다고 열심히 했던 전적이 있어서 골드쯤 양학하고도 남았음. 내가 위도우 들고 좀 따니까 그 새X도 위도우 들길래 열심히 그 놈만 잡음 첨엔 아가x 오지게 털더니 점점 말수가 줄고 결국에 이겼는데 그때 내가 채팅으로 "그렇게 살지 말자 친구야"를 쳐줌. 엉덩이메이커야. 이걸 볼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살지 말자 ^^ 그후 게임을 접는 이유를 알 것 같아서 내가 다 미안해지더라. 그래서 확김에 소원하나 들어준다고 했는데 . . . . . 이빨 교정해달라고 하더라 (항공서비스 학과 면접 때문) ㅎ... 내 360만원.... 이거 읽는 인간들도 저러진 맙시다. 감사합니다!!
‘팔아도 된다’는 유통기한, 먹어도 되는 ‘소비기한’으로 대체(2023년부터)
(2021년 7월 기사) 2023년부터 식품의 유통기한이 소비기한으로 바뀌면서 지금보다 사용기한이 다소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다.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다. 1985년 유통기한 제도 도입 이후 36년 만이다. 시행은 2023년 1월부터다. 다만 우유의 경우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2026년 수입 관세가 폐지되는 점 등을 고려해 8년 이내에 도입하기로 했다. 강 의원은 “유통기한은 매장에서 판매해도 되는 최종 기한을 말하는데, 소비자와 식품업체가 이걸 섭취 가능 기간으로 오인해 폐기하거나 반품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강 의원은 “소비기한이란 보관 조건을 준수할 경우 소비자가 먹어도 이상이 없다고 판단되는 기한이다. 소비기한으로 바뀌면 식품 선택권이 확대되고 불필요한 손실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폐기 감소로 연 8860억원이 절약되며 식품업체는 5308억원을 아낄 수 있다고 밝혔다. . . 송성완 식품산업협회 이사는 “세계에서 유통기한을 쓰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며 “소비기한으로 변경되면 정확한 정보 제공, 폐기물 감소 등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럽연합(EU)도 소비기한 표시제를 쓰며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도 2018년 소비기한으로 바꿨다. . .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회장은 “소비기한으로 바꾸면 식품이 마트 매대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 적정 냉장 온도가 매우 중요해진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식약처는 ‘0~10도’인 냉장보관 기준(식약처 고시)을 ‘0~5도’로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출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113499#home + 유통기한은 말 그대로 시중에 유통될수 있는 기한인건데 섭취/사용기한인줄 잘못 알고 버리는 사람들 많았는데 좋네요..!! 굿굿
"사냥과 파밍 재미 살리겠다" 국산 핵앤슬래시 언디셈버 체험기
1월 4일, 니즈게임즈가 개발하고 라인게임즈가 서비스하는 핵앤슬래시 RPG <언디셈버>가 론칭 전 미디어 시연회를 진행했다. 본래 <언디셈버>는 일반 유저를 대상으로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언박싱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기에 이번 테스트가 최초 플레이 공개는 아니다. 그러나 니즈게임즈는 언박싱 테스트 이후 많은 피드백을 받아 게임을 개선했다고 공지한 바 있으며, 기사 엠바고도 출시일과 같은 13일이기에 정식 출시 버전 <언디셈버>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 볼 수 있다. <언디셈버>는 어떤 모습으로 게이머 곁을 찾아올까? 출시 전 <언디셈버>를 체험하며 느낀 간단한 소감을 정리했다. /디스이즈게임 김승주 기자 # 여러 핵 앤 슬래쉬 게임을 조합한 <언디셈버> 먼저, <언디셈버>는 간단한 튜토리얼을 진행한 후 캐릭터를 설정할 수 있다. 약간 독특한 점이라면 <언디셈버>에는 클래스 개념이 없다. 캐릭터 선택 화면에서는 외모와 캐릭터의 성별만 정할 수 있다. 캐릭터 육성은 레벨을 올리며 어떤 능력치에 집중하느냐, 어떤 조디악(특성)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갈린다. 능력치는 세 가지로 나뉜다. 힘을 찍으면 생명력과 방어도, 민첩을 찍으면 적중도와 회피, 지능을 찍으면 마나와 보호막이 늘어난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능력치 시스템 10레벨부터 레벨업 할 때마다 획득할 수 있는 조디악은 자신이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 이를 하나하나 업그레이드해 나가는 방식이다. 가령 '초원' 조디악에는 하수인 피해 강화가 모여 있어, 관련 조디악을 선택해 나갈 수록 더욱 강력한 하수인을 사용할 수 있는 식이다. 조디악 스킬은 30칸으로 구성된 '룬 캐스트'에 '룬'을 장착해 사용할 수 있다. 스킬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장비처럼 장착해야 한다. 어떤 무기를 장착했느냐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이 다르기에, 자신의 무기에 맞는 스킬 위주로 장착하면 된다. 활 무기를 착용하고 '회전 베기'와 같은 스킬을 사용할 순 없다. 스킬 룬을 장착하면 여기에 '링크 룬'을 장착해 특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트리거 룬'을 장착해 스킬끼리 자동으로 연계되어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다. 그렇기에 초반에는 간단하지만, 성장할 수록 플레이어 스스로 정교하게 룬 캐스트를 구성해 몰려오는 적들을 처치할 수 있다. 링크 룬은 알맞은 색깔에만 연계할 수 있으며, 트리거 룬은 2개 이상의 스킬을 연달아 연결할 수는 없다. 마지막으로, 룬은 별도의 재료를 소모해 강화시킬 수 있다. 룬 캐스트에서 자신이 사용하는 스킬 룬을 강화하고, 연계할 수 있다 장비에도 등급이 있으며, 등급이 높을수록 다양한 부가 효과를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물론, 원하는 부가 효과를 가진 장비를 얻는 것은 쉽지 않기에, 인챈트를 통해 아이템에 설정된 부가 효과를 바꿔줄 필요가 있다. 인챈트를 위해서는 장비를 분해해 얻는 소모성 재화가 필요하다. 다음으로, 기본적인 게임 진행 방식은 <디아블로>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액트별로 퀘스트가 구성되어 있으며, 각 액트마다 할당된 보스를 처치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액트 1까지는 능력치와 조디악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기에, 초반부에는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 육성 방향을 정하기 수월하다. 핵 앤 슬래시 장르를 표방한 게임답게 적들은 대규모로 몰려오며, 플레이어를 끌어당기거나 석화시키기도 하는 등 다양한 효과를 가진 엘리트 몬스터도 등장한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상자를 통해 특정한 적을 처치하고 아이템을 얻을 수도 있다. 핵앤슬래시 게임의 공식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랜덤한 이벤트를 통해 파밍 기회를 제공하기도 즉, 몰려오는 적들을 처치하며 레벨을 올리고, 다양한 아이템을 얻어 원하는 룬을 강화하고 조합하며, 인챈트를 통해 장비에 플레이어의 육성 방향성과 맞는 효과를 장착하는 파밍과 성장의 재미가 <언디셈버>의 핵심이다. 외에는 테스트를 통해 DPS와 스킬 연계를 테스트 할 수 있는 '전투 분석실, 주인공의 외관을 변경할 수 있는 치장 아이템, 자동으로 아이템을 주워 주는 펫 시스템을 확인할 수 있었다. 코스튬을 통해 입맛에 맞게 외관을 꾸밀 수 있다 # PC와 모바일 간 크로스플레이도 OK 이번 테스트에서는 PC와 모바일 간 크로스플레이도 원활했다. 또한, <언디셈버>는 파티 플레이를 강조하기에 파티를 구성할 경우 '파티 효과'를 받아 아이템 획득 확률 증가 버프를 받는다. 혹여나 PC가 모자라 여의치 않은 상황이더라도, 모바일과 PC 간 크로스플레이를 통해 원활하게 파티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테스트에서 PC와 모바일 간 크로스플레이가 원활히 이루어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모바일 버전에서의 편의성을 위해 자동 물약 사용 시스템이나 가만히 있으면 주력 스킬을 적에게 계속해서 사용하는 '스마트 컨트롤'과 같은 편의 기능도 잘 작동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해당 기능은 PC 버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니즈게임즈가 <언디셈버>를 통해 선보이고자 하는 궁극적인 파밍 재미는 무엇일까? <언디셈버>는 기사가 출고되는 오늘(13)일 스팀과 양대 마켓을 통해 정식 출시된다. 핵앤슬래시 장르에 관심이 있는 게이머라면, 무엇보다 직접 체험해 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