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dakon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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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의) 충격적인 컨셉으로 화보 찍은 소지섭

이거 촬영한 작가가 '테리 리차드슨'이라는 패션계에서 엄청 유명한 포토그래퍼임.
찍는 사진들마다 저 화보처럼 외설적이여서 논란도 늘 따랐었음..ㅋ
하지만 예술이란 명목하에 나름 팬층도 두터운 사람이였고 할리우드 유명배우들이랑도 이 사람이랑 작업 오지게 많이 했었음. 오바마도 이 사람한테 사진 찍었고.ㅋㅋㅋ
(구글에 이 사람 이름 치면 사진들 쫙 나오니까 궁금한 사람들은 검색해서 보셈 )
하여튼 변태적이라고 말 많았는데 레알참트루 변태여서 이번 미투운동에 가해자로 지목됨.
십여년동안 모델들 성추행 했다고...ㅎㄷㄷㄷ
리차드슨은 그간 킴 카다시안, 마일리 사이러스, 버락 오바마 등 다양한 유명인사를 사진에 담았다. 테리 리처드슨의 성추행 전적은 이미 패션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악명 높았다. 모델 샬럿 워터스를 촬영하던 도중에는 그의 알몸을 핥고 얼굴에 사정했으며, 제이미 펙과 작업하던 당시에는 가슴을 움켜쥐고 자신의 성기를 만져달라는 요구도 했다고 전해졌다.
리처드슨의 스타일은 ‘슬리즈 패션’(sleaze fashion)이라 불린다. 누드, 성적 비유, 그다지 창의적이라 할 수 없는 막대사탕 등이 등장하는 사진을 뜻한다. 올해 52세가 된 리처드슨은 비쩍 마른 몸매에 두꺼운 힙스터 안경과 플라넬 셔츠를 즐겨 착용하고, 변태적이라는 평판을 받아들이며 호색한이 된 괴짜의 이미지를 투영한다.
그는 앞서 “나는 수줍은 아이였는데, 지금은 발기한 상태의 막강한 남자가 되어 여성들을 다 지배한다”라며 자기 자신을 설명한 바 있다. 이보다 더 불편한 발언도 있었다. 지난 2007년에는 “누굴 아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누구 성기를 빠는지가 중요하다. 내 청바지에 구멍이 있는 데는 이유가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작업 방식은 “사람들과 협업하며 그들의 섹슈얼리티를 탐구하고 사진을 찍는 것”이라고 했다. 워터스는 리처드슨과의 작업 경험이 “역겨웠다”며, “몸이 완전히 마비되고 질겁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말했다.
....예술한답시고 범죄 저지르고 다닌 놈들이 왤케 많은건지..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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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좀..............
이건아닌듯!ㅜㅜ
에헤이 형아야 이 타이밍에 강간컨셉은 아니지
지섭사마...... 뭘해도 멋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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