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lagks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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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직도 제천화제 소방관탓 하시는분 없죠?

엠비씨 반성중이라는거 다 뻥이고
여론몰이 열심히 하는중입니다
제발 속지않았음 해요ㅠㅠ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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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질 놈들이 밑에 다 덮어씌우고 불 지옥에나 가야지 에라이~
으 화나 엠병x. . .
소방관은 죄다 불끄는 사람만 있는줄 알지 기자는 데스크가 없나? 편집장은 노나?
국민들 지적수준높아서 소방관욕 거의 않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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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저작권 지키라더니.. 기자들은 이렇게 해도 되나?
*이 포스팅은 지난 뉴스저작권 인식조사 결과 발표와 관련한 포스팅 [언론사 기자에게 동의를 구하고 뉴스를 이용했는데 합법이 아니라고?]에 @wlhk1 님께서 댓글로 남겨주신 질문 3가지에 답변드리는 것입니다. (댓글 답변이 아닌 포스팅을 통한 답변으로서 추후 이에 문제가 발생될 시 포스팅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먼저 "기자들이 뉴스를 베껴 쓰는 것은 저작권법 위반인가요?"라고 질문해주셨습니다. 이후 세부적인 3가지 예시를 들어주셨고 이에 저작로 6번지는 추후 '뉴스저작권지킴이 간담회'와 '한국언론진흥재단 뉴스저작권팀' 연락을 통해 각기 답변을 받았습니다. Q1. 기자들이 출처 없이 비슷한 내용을 쓰는 것, 뉴스저작권 위반인가요? 3가지의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연합뉴스의 자료를 받아 쓴 경우 2) 동일한 보도자료를 받아 쓴 경우 여러 동일한 내용의 기사들이 어디서든 우후죽순 생긴다면 주로 2)일 가능성이 큽니다. 3) 기자가 자료 없이 그냥 베낀 경우 언론 보도 목적이라면 뉴스저작권 위반은 아닙니다. 다만 칼럼, 오피니언 등을 베꼈다면 이는 처벌의 대상이 됩니다. 3가지의 경우 모두 뉴스저작권 위반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아직 베낀 것에 대한 기준이나 법상 체제가 뚜렷하지 않은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Q2. 기자들이 해외 신문들 기사를 출처 없이 번역만 해서 가져온 것, 뉴스저작권 위반인가요? "외국 신문기사를 번역한 것은 2차적 저작물로서 원저작물과는 별도의 저작물로서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와 같이 번역하기 위해서는 비영리를 목적으로 할지라도 원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아야 추후 2차적저작물작성권(법 제22조) 침해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또한 번역한 것을 인터넷 등에 올리기 위해서는 복제권·공중송신권(법 제16조, 제18조)에 대한 허락도 받아야 합니다. 만약 외국 기사가 육하원칙에 근거한 사건사고보도 수준에 불과한 문장이라면 저작권 보호를 받지 못하는 저작물에 해당하기 때문에, 이를 그냥 번역하여도 저작권 침해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출처 : [저작권위원회][이용안내][FAQ][해외뉴스 번역과 저작권 침해] 아직 해외신문에 대해서까지 한국언론진흥재단 뉴스저작권팀이 모니터링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걸리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다만 '무단' 복제하여 번역하는 것은 명시적으로 따졌을 때 위법입니다.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지 않는 '사실보도에 불과'한 기사라면 번역에 문제가 되지 않지만 대부분은 기자의 창작성이 들어간 엄연한 저작물이기 때문에 사전 이용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Q3. 커뮤니티 글들을 사실관계 확인 없이 비슷하게 가져온 것, 뉴스저작권 위반인가요? 신문법 제3조(신문 등의 자유와 책임) ② 신문 및 인터넷신문은 제1항의 언론자유의 하나로서 정보원에 대하여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그 취재한 정보를 자유로이 공표할 자유를 갖는다. 이처럼 기자가 '취재 과정'에서 '보이거나 들리는 것'에 대해서는 쓸 수 있기 때문에 커뮤니티에서 취재 자료를 가져오는 게 위반이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다만 신문법 제3조 제3항 "신문 및 인터넷신문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 및 민주적 기본질서를 존중하여야 한다." 이것이 지켜지지 않음으로써 기자의 커뮤니티상 글을 사용한 기사로 인해 손해가 발생했다면 '민법상 손해배상'을 걸 수는 있다고 합니다.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추천!
오늘의 우리는 20년 전만 해도 상상만 했던, 혹은 상상하지도 못했던 현실을 살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앞으로 20년 후의 삶 역시 상상 그 이상이겠죠. 기술과 사회 변화와 함께 경제 역시 크게 요동칠 겁니다. 뜨거운 화두가 된 블록체인 기술부터 그 이후의 예측까지를 만날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블록체인기술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상징하는 기술입니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 화폐들도 뜨거운 화두로 떠올랐고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블록체인이 뭐길래 이토록 큰 소동의 중심이 됐을까요? 많이 보고 듣지만 좀처럼 알 수 없는 블록체인을 들여다 봅니다.  이 책은 블록체인의 등장 배경부터,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이며, 앞으로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쓰일 것인지를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혼동하는 이들에게도 둘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알려주죠. 블록체인이 단순한 경제의 변화 계기에 그치는 게 아니라 사회 전체를 뒤바꾸는 열쇠가 될 거라며 구체적인 활용 가능성과 의미도 풀어줍니다.  나무를 볼 게 아니라 숲을 보라고 이야기합니다. 암호화폐에 몰려든 투자자들에게도 적용되는 말이죠. 중요한 건 암호화폐의 시세가 아니라 미래 경제가 나아가는 방향성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미래 경제가 지금과 동일한 구조, 개념, 움직임을 보일 거라는 생각은 사실이 아님을 역사가 거듭 증명해왔음을 잊지 마세요. 블록체인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자세히 보기 >> https://goo.gl/tJPSo9 역사는 반복된다고 합니다. 경제사 역시 인간 역사의 일부로 비슷한 주기를 보이며, 위기와 기회를 오갑니다. 역사 속에 영원한 패자가 없듯 경제 분야에서도 흥망성쇠는 순환합니다. 중요한 건 흐름을 읽고 먼저 기회를 선점하는 거죠.  이 책은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꾸준히 발전, 성장하고 있는 주요 신흥국들을 10가지 규칙을 기준으로 반영하고 분석합니다. 세계가 마주한 인구 절벽, 불평등, 지정학적 위치, 통화 가치 등 각국의 미래와 직결되는 조건들이 주요 규칙입니다. 한국 역시 인구절벽과 불평등 문제 등 극복하고 관리해야 할 위기 요인을 해소하는데 참고할 수 있겠죠.  세계는 매우 빠른 속도로 변화합니다. 글로벌, 세계화로 점점 더 가까워지고 하나로 모일 것이라던 예측과는 달리 분열과 갈등이 심화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빠른 데다 예측 불가능하기에 더욱 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겠죠. 애프터 크라이시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zv5L5L 에어비앤비, 우버 등 업체가 큰 성장을 이루고, 수 많은 공유 모델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단순히 유행이라 여겼던 사건이 경제의 지형을 뒤흔들고 있는 거죠. 공유 경제는 4차 산업 혁명시대의 또 다른 화두입니다.  이 책은 공유 경제의 기원과 발전, 4차 산업 혁명시대에 공유 경제가 갖는 의미와 발전 가능성까지를 들여다 봅니다. 이론만 늘어놓는 게 아니라 실제 사례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낙관론, 긍정적인 시선에만 머물지 않고 위험과 위기, 변화까지 예측하고 있어 변화가 궁금한 분들에게 얼마간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죠.  한국의 경우 기존 시장, 기업과의 충돌, 규제들로 공유 경제 활성화가 더딘 편입니다. 그러나 그 유예 기간은 길지 않을 것이며 유예된 만큼 더 크고 빠른 변화가 찾아올 겁니다. 전통적인 소유와 고용이 사라진 세상, 스스로는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야만 합니다. 공유경제 자세히 보기 >> https://goo.gl/RgMq6x 변화와 발전의 큰 흐름을 안다면 비록 세부적인 변화를 준비하지는 못하더라도 완전한 실패에 이르는 건 막을 수 있습니다. 모든 역사가 증명하듯 무에서 생겨나는 것도, 원인이 없는 결과도 없습니다. 모든 것은 흐름 안에 있다는 이야기죠.  이 책은 경제의 맥락을 잡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오래 전 과거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화폐의 탄생 순간부터 경제 규모가 팽창하던 시기, 각 시대를 주름잡았던 강국들의 전략, 위기와 위기를 극복한 지혜 등 역사를 통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줍니다.  아무리 유능한 경제학자, 거대한 기업이라고 해도 미래를 완전히 예측하거나,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습니다. 큰 그림을 먼저 그리고 밑그림을 완성하는 일이 화가만의 일은 아니겠지요. 기본적인 흐름을 알고 난 후에는 나름의 예측을 해보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요. 흐름이 보이는 세계사 경제 공부 자세히 보기 >> https://goo.gl/XZ75Dm 10년 안에 사라질 직업, 20년 후를 지배할 기술. 부정적으로 보면 어둡기만 하고, 뒤집어 생각하면 기회가 될 수도 있을 큰 변화의 시기를 살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할 때 자주 언급 되는 건 4차 산업혁명이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라는 겁니다. 중요한 건 4차 산업혁명 이후라는 이야기죠.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이 정착한 이후의 세상을 예측합니다. 인공지능과 빅 데이터, 사물인터넷과 블록체인. 이러한 기술들이 피할 수도 거부할 수도 없는 현실로 자리 잡은 세상에 누가 살아남고, 어떻게 변화할지 체계적으로 분석해 청사진으로 그려냅니다.  코인 투자에 열을 올리는 사람들, 과학의 발전을 낙관하는 사람들, 여전히 부동산 불패 신화를 믿는 사람들, 지금 이후의 시간을 준비하는 마음과 방식은 모두 다릅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건 미래는 준비하는 자들의 것이며, 그 과정에서 아는 것이 힘이 될 거라는 사실입니다. 미래 지배자까지는 아니더라도, 혼란 속에서 살아가는 일은 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4차 산업혁명 그 이후 미래의 지배자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P5DrAo 지금까지의 예측이 모두 빗나갈 수 있다는 가능성까지 고려해야만 합니다. 20년 전의 우리가 20년 후의 현재를 예측할 수 없던 것처럼, 많은 준비에도 불구하고 놀라고 혼란스러워야 했던 것처럼 오늘 이후의 미래 역시 다르지 않겠죠. 그럼에도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는 그 미래가 우리의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야 할 현재가 될 것이기 때문 아닐까요. 정기배송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goo.gl/Aq5f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