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wgm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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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총리부인관련 뉴스에 나온 남의 마음을 미루어서 헤아린다는 일본어 'そんたく'의 한자어인 '촌탁(忖度)'은 처음 들어본 단어이다.
"법도 도"의 다른 훈과 음인 "헤아릴 탁"이 있었다니! 지금까지도 관료사회에서는 '알아서 긴다.'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좋은 뜻이 아니어서 해당 단어를 생각조차 하지 않았었다.
어느날 불쑥 튀어나온 낯선 단어가 처음엔 시골 막걸리(村浊)= 浊酒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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