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gj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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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해줘서 내가 다 고맙소ㅋ
저런 마음의 여유... 부럽네요.
멍~!!! 한번 짖어주는 센스‥😜
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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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양아치 렉카한테 덤탱이 안 쓰이는 법
안좋은 예 1. 사고가 남 2. 사설 렉카들이 떼거지로 몰려옴 3. 무작정 걸고 견인하려 함 4. 보험회사 렉카 불렀다고 하면 공업소까지 경인하겠다. 교통에 방해되니 갓길까지 빼주겠다고 함 5. 일단 걸어버리고 금액이 많다고 하면 견인해달라고 하지 않았냐고 차 안 내려줌 명함을 절대 받으면 안됨. 나중에 명함 줬으니 동의 얻었다고 우김 6. 경찰 불러도 민사건이라 자기들도 손쓸 방법이 없다고 원만히 합의하라고 함 좋은 예 1. 사고가 남 2. 최대한 침참하고 신속하게 보험회사 전화해서 렉카 신청함 3. 분명히 조금 있다가 사설 렉카들 몰려옴 4. 교통에 방해가 되니 차 빼야된다는 등 갖가지 말로 조금이라도 견인하려고 이빨 깜 5. 당황하지 말고 차에 손 못대게 하고 렉카에 차 걸려고 하면 휴대폰으로 동영상 촬영함 결론 사고때문에 혼란스럽고 멘붕이겠지만 최대한 침착하고 단호하게 차에 손 못대게 하고 보험 회사 렉카 기다릴것. 팁) 한국도로공사의 ‘긴급견인제도’는 고속도로 본선, 갓길에 멈춰 2차 사고가 우려되는 소형차량을 안전지대까지 견인하는 제도입니다. 안전지대까지의 견인비용은 한국도로공사가 부담함 견인신청 : 한국 도로공사 콜센터 (1588-2504) + 도로위의 무법자, 양아치 사설 렉카들의 기상천외한 레이싱 쇼 역주행은 기본이쥬? 이새끼들아 번호판은 어디다 버렸냐 순식간에 사고 차량이 다섯대가 되는 마법을 보여주는 사설 렉카들
마스크 쓰고 봐야 하는 코믹한 고양이 모음 '콧물 조심'
누군가의 얼굴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질 수 있다면 어떡하실 건가요? 실제로 반려동물의 얼굴을 10초만 바라봐도 행복 호르몬인 도파민과 세로토닌이 분비된다는 사실! 오늘은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서 꼬리스토리가 재밌는 고양이 사진을 모아보았는데요. 웃다가 콧물이 나올 수도 있으니 휴지로 코 막고 감상하시죠! 01. 에이스 침대 경찰이 명령에 불응하고 도망가는 용의자를 체포했습니다. 용의자는 손에 수갑이 채워진 채로 바닥에 엎드려 있는데요. 지나가던 길고양이가 용의자 등 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편안한 침대는 오랜만이네. 02. 아오! 바닷가만 보면 앞뒤 안 가리고 물가로 달려가는 댕댕이가 있는 반면, 인상을 잔뜩 찌푸리고 불만을 잔뜩 드러내는 고양이도 있습니다. 이거 표정을 보아하니 한 대 치겠는데요? 집사야 안경 벗어. 03. 머머리여 일어나라 집사의 소개팅 프로필 사진을 위해 고양이가 하루만 가발이 돼주었습니다. 머리털을 얻은 집사의 자신감은 하늘을 찌르는데요. 이제 좋은 소식을 기대해도 될까요? 그럴 리가요. 04. 선생님의 말씀 네 마리의 아기 라마들이 고양이 선생님의 아래 모여 말씀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라마들의 뒤통수를 보아하니 꽤 집중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도대체 뭐라고 말씀하시는 걸까요? 먀묘묘뮤묘옹 05. 야 비켜 건장한 네 마리의 건달이 소파를 점령하고 껄렁거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둠 속에서 걸어 나온 고양이와 눈이 마주치자 한 마리씩 자리에서 일어나 이동하는데요. 이런 카리스마는 처음 접해보거든요. 06. 우리 동네 보브캣 보브캣은 아메리카 대륙에 사는 몸길이 1m가량의 야생동물인데요, 그만 고양이 한 마리가 TV를 통해 보브캣을 접한 이후로 그 늠름함에 푹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게 비켜라. 보브캣 나가신다. 07. 구매 후기 고급스러운 커피 테이블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판매자는 가운데 난 구멍에 화분을 두면 집안 분위기가 고급스러워질 거라고 조언했는데요. 구매자는 러블리한 분위기 연출을 위해 젤리를 담았습니다. 핑크색 젤리를 잔뜩 담아 주세요. 08. 요술램프 요술램프를 주웠습니다. 문지르면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며 요정이 나타나는데요. 요정에게 빌 소원은 준비되셨나요? 너 내 동료가 돼라! 09. 스파이 로봇 북한은 고양이가 사랑받는 것을 이용해 고양이 모양의 스파이 로봇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어찌나 감쪽같은지 육안으로는 쉽게 구분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하지만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는데요. 꽤 무거워요. 10. 냥쟈스 인자하신 영희님께서 두 발을 활짝 벌려 우리를 반겨주십니다. 마다하지 말고 영희 님의 가슴에 안겨볼까요? 아야. 왜 때려요. '이 양발은 집사를 때리기 위해 존재하는 거란다.' 아하. 그렇군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뭐지 이거... 응가하는 댕댕이 화보집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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