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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질 아블로, 루이비통 맨즈 아트 디렉터 위임

킴 존스에 이어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지난주 새 출발을 선언한 킴 존스(Kim Jones)의 뒤를 이을 새로운 맨즈 아트 디렉터를 공개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오프 화이트(Off White™), 나이키(Nike) 등을 필두로 혁신적인 발상을 선보이며 스트릿 패션 주가를 드높이고 있는 버질 아블로(Virgil Abloh). 그는 이에 맞서 “최고의 정점을 찍은 브랜드를 이끌게 되어 영광입니다.”라는 심경과 함께 발령 소식을 전했다. 버질 아블로가 브랜드의 맨즈 라인 아트 디렉터로 입성함에 따라 루이비통의 밀레니얼 남성들을 공략은 계속될 전망. 과연 버질 아블로는 루이비통의 수장으로서 스트릿 무드를 가미한 하우스계의 한 획을 그을 수 있을까. 6월 파리 패션 위크에서 선보일 그의 첫 루이비통 런웨이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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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들보다 더 모델같은 패션 디자이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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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브랜드 디올(Dior)의 역대급 전시회 엿보기
디올(Dior)은 1947년 크리스챤 디올이 프랑스 파리에서 만든 럭셔리 패션 브랜드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군복과 같이 딱딱하고 절제된 옷을 입었던 여성들을 위해 여성스러운 라인을 강조하는 옷을 만들었던 브랜드로 지금까지도 아방가르드 정신을 지니고 있는 브랜드이지요. 이 크리스챤 디올이 영국 런던에서 역대급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하네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이 전시의 이모저모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 크리스챤 디올: 꿈의 디자이너 2019년 2월 2일부터 7월 14일까지 빅토리아 앤드 알버트 박물관(V&A)에서 <크리스챤 디올: 꿈의 디자이너> 전이 열립니다. 이 전시에서는 200점의 오트 꾸튀르 의상과 액세서리, 사진, 잡지,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등 총 500점 이상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이 전시를 통해 크리스챤 디올을 거쳐 간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 마르크 보앙, 지안프랑코 페레, 존 갈리아노, 빌 게이튼, 라프 시몬스의 영향력을 볼 수 있습니다. 2. 전시 프리뷰 1월 30일 이 전시의 프리뷰가 열습니다. 이 행사에는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젬마 아터튼, 에디 레드메인, 프레야 메이버, 샬롯 모스, 그레타 벨라마치나, 크리스티앙 쿡 등 저명한 셀럽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49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나이들수록 청자켓을 왜 피하죠?
[코디 난이도★★] 30대,40대 중년남성의 캐주얼하면서 꾸안꾸 느낌의 데님 청자켓 코디를 한번 추천해 보겠습니다. 패션스타일 초보자를 위한 코너이기 때문에 패션용어나 패션 유행어가 있을 때는 약간 설명도 겸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피하는 아이템이 있는데 그중 데님 청자켓이 아닐까 싶습니다. '데님자켓, 청자켓' 이라고 하면 10대,20대의 전유물처럼 느껴지는 패션 아이템이기도 한데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3040의 중년남성들과 기혼남들에게 있어서 막 입기에 많이 편하지도 않고, 은근히 코디하기가 까다로운 부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꾸안꾸'라는 용어는 '꾸민듯 안꾸민듯'의 줄임 표현인데 사진의 인물처럼 데님자켓+무지 티셔츠+블랙 팬츠+캔버스화... 이렇게 아이템만 따로 놓고 보자면 아주 단조롭고 어렵지 않아보이는 코디이지만 막상 입어보면 왠지 내추럴하게 어울려 보이기가 어려운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암튼 특별히 다림질이나 깔끔,단정한 이미지의 연출이 아닌 꾸안꾸 느낌이기 때문에 그냥 무심코 입어도 캐주얼하고 젊은 표현을 하기에는 데님 청자켓은 아주 좋은 패션 아이템입니다.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전형적인 다계절용 데님자켓 소재입니다. 그동안 너무 교과서적이고 흔한 청자켓만 봤다면 밋밋하지 않은 적절한 디테일과 스티치의 활용이 매우 잘 어우러진 느낌입니다. 청자켓의 활용은 코디에서 돋보이는데 후드티를 이너로 입고 꺼내 입는 레이어드를 하시면 트렌디한 젊음이 연출됩니다. 안감은 부드럽고, 겉감은 와플 조직의 니트성 촉감을 가진 신축성이 좋은 티셔츠입니다. 구김감이 적고, 핏감이 탄탄하고 깔끔해서 단정한 세미스타일이나 캐주얼한 코디에도 무난히 잘 어울립니다. 엉덩이와 허벅지는 넉넉한 여유감이 있고, 무릎아래부터 밑단까지는 슬림하게 좁아지는 테이퍼드 핏 입니다.봄,가을 등 다계절 입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내구성도 튼튼해 보이는 호불호가 없는 스탠다드한 워싱감과 두께감입니다. 큰 특별함은 없지만 넉넉하고 편안하게 부담없이 입고 다닐수 있는 데일리 청바지를 원하신다면 손실없는 가성비로서 추천해 드립니다! 30대,40대 중년남성들의 데님자켓, 청자켓에 대한 약간 고지식한(?) 고정관념을 이 기회에 벗어나 보셨으면 합니다. 데님 청자켓의 장점은 일단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특별히 세탁이나 관리도 필요없기에 패션 코디에 대한 귀차니즘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더욱 추천드리고 싶네요. 위의 추천 코디처럼 무난한 티셔츠, 블랙 바지 등 이미 자신의 옷장에 있을 법한 아이템이라서 큰 비용없이도 좋은 스타일링이 될 것 입니다. 파이팅~!! * 출처 : 해당 코디 정보 및 코디 상품 - 네이버 검색 '토키오'
리스트 선정, 2019년 마지막을 장식한 인기 브랜드는?
1위 오프 화이트, 2위 구찌 글로벌 패션 플랫폼 리스트(Lyst)가 2019년 대미를 장식한 최고의 브랜드를 발표했다. 지난해 4분기, 인기 브랜드 1위는 버질 아블로(Virgil Abloh)의 오프 화이트(Off-White™). 이어 구찌(Gucci)와 발렌시아가(Balenciaga)가 그 뒤를 이었으며, 리스트는 새로운 로고와 함께 마이애미 매장을 공개하고,저스틴 비버 & 헤일리 비버결혼식 웨딩드레스로 그 이유를 명시했다. 또한 오프 화이트 티셔츠, 후디, 스니커 및 액세서리는 여전히 패션계에서 수요가 높은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버질은스트릿웨어의 종말을 예측했지만, 현재로서는 가장 강력한 힘으로 여전히 그의 저력을 입증하는 바. 또한 전분기 매출 9.8%가 증가하고, 올해의 브랜드를 포함한 패션어워드에서 4개의 상을 수상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순위도 눈길을 끈다. 한편, 구찌 GG 로고 벨트와 몽클레르 재킷이 성별 최고의 제품으로 채택되기도 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이곳에서 확인 가능하며, 앞서 아래에서 전체 리스트를 확인해보자. <2019년 4분기 인기 브랜드> 1. 오프 화이트 2. 구찌 3. 발렌시아가 4. 몽클레르 5. 베르사체 6. 펜디 7. 프라다 8. 발렌티노 9. 생 로랑 10. 버버리 11. 스톤 아일랜드 12. 나이키 13. 지방시 14. 보테가 베네타 15. 베트멍 16. 이지 17. 아크네 스튜디오 18. 캐나다 구스 19. 닥터마틴 20. 로에베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