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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골든피쉬 딤섬퀴진
분위기 좋고 음식 맛이 좋은 곳! <골든피쉬 딤섬퀴진> 저녁 7시 30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자리를 안내 받았다 사람들은 그 뒤로도 꾸준히 들어왔다. 주문한 순서대로 음식 나열 1. 전세계적으로 알려진 "칭따오" 맥주 뜨겁게 덥힌 음식과 궁합이 찰떡이다. 고기진 딤섬 한 입과 삼삼한 맥주 한 모금은 그 날의 피로를 날려준다. 2. 탱글탱글한 "새우 딤섬"과 부추향이 가득한 "구채교" 장어에 생강 먹듯이 즉석에서 간장에 생강을 절여 찍어먹거나 딤섬위에 얹어 먹으면 된다. 3. 피부에 좋은 콜라겐 스프가 듬뿍들어간 "소룡포" 소룡포를 드실때는 육즙이 흐르도록 젓가락으로 살짝 터트린 다음 먹어야 입천장이 데이는 꼴을 면할수 있다. 4. 돼지고기도 탱글탱글한(새우도 들어감) "쇼마이" 정말 모든게 꽉찼다. 한 입 베어 속을 보면 공간이 없다. 짓눌리지 않고 살아있는 식감이다. 5. 아시아에는 새우 토스트가 있다 골든피쉬 오리지날 "멘보샤" /고수들어감 골든피쉬 멘보샤는 일반 적인 멘보샤와 다르게 빵/새우/빵이 아니다. 빵/새~~~~~우다. 다진 새우가 아니라 탱글탱글한 새우가 듬뿍 올려져 식감을 많이 신경 쓴걸로 보여진다. 6. 골든피쉬 "시그니처 볶음밥" 쌀알을 자세히 보면 한국의 쌀이 아니란걸 알 수 있다. 동남아시아에 가면 흔히 먹던 안남미 길쭉한 밥알을 떠올리면 된다. 중식 볶음밥에 어울리는 볶음밥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볶음밥에 탁월한 쌀알이다. 시그니처 볶음밥에는 소이소스로 간을하여 기본적으로 타이 자스민 쌀과 새우 그리고 계란이 들어간다고 설명되어있다. (소이소스(간장): 콩의 추출물과 설탕, 소금, 향료를 섞어 만들어진 액체형태의 소스. 이것은 주로 일식과 한식요리에 사용.) - 후기: 골든피쉬는 젊은 감각의 내부 인테리어 그리고 음식과 어우러진 식기가 재밌는 중식레스토랑이다. 딤섬은 기본3pcs 소룡포만 4pcs다. 추가가 가능하다 . 골든피쉬는 식감이 8할이라 천천히 즐겨 먹어야 한다. 맛을 보면서 다른 것들은 무슨 맛과 식감을 줄 수 있을지 재방문을 생각케 한다. 메뉴판
혼밥미식회
Editor Comment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혼자 무엇이든 잘 먹는 사람과 혼자 먹을 바엔 차라리 굶고 말지 하는 사람. 몇 년 전만 해도 홀로 식당에 들어서면 주인장의 눈치를 살폈지만, 이젠 아니다. 1인용 그릇에 두둑이 담긴 쌀국수부터 정성이 듬뿍 들어간 가정식 밥상까지 혼밥족의 한 끼를 책임지는 식당이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으니. 누구에게는 고독한 식사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오롯이 음식의 깊이에만 집중하게 도와주는 혼밥, 마음먹기 달렸다. 그래서 준비한 <아이즈매거진>표 미식 로드맵. 깐깐한 입맛을 가진 자라면 지금부터 집중해보도록. 남다른 맛과 분위기의 쌀국수 맛집 복잡한 번화가를 가로질러 화양 제일시장을 지나면 쌀국수 전문식당 ‘미분당’이 자리잡고 있다. 다양한 문화와 개성을 추구한다는 모토에 부합하는 이곳은 일본풍 매장 분위기부터 중국식 상호명, 한국인 입맛에 맞는 베트남 전통음식 판매까지 삼박자가 잘 맞아떨어지는 식당이다. 먼저, 애피타이저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담백한 완자 앙금이 가득 채워진 가리비짜조와 씹는 재미가 쏠쏠한 감자말이 새우를 맛보자. 거기에 사이공 맥주와 곁들이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메인디쉬인 쌀국수 맛 또한 일품. 살포시 얹어진 파와 고추 고명이 고기의 뒷맛을 잡아주고 깊게 우린 뜨거운 육수가 면과 숙주에 잘 스며들어 담백하면서도 진한 맛이 덜 가신 추위를 녹여준다. 이곳의 또 다른 매력은 조용한 분위기다. 2인 이상의 손님이 드물고 옆 사람에게 말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그 규칙. 가끔은 조용히 사색에 잠겨 ‘혼밥미식회’를 즐기고 싶다면 미분당을 추천한다. 미분당 건대입구점 서울 광진구 군자로3길 27 영업시간 11:00 ~ 21 :00 (브레이크 타임 15:00 ~ 17:00) 메뉴 가격 차돌 쌀국수 8,000원 양지 쌀국수 8,500원 가리비짜조 2,500원 소소하고 정갈한 가정식 한상차림 소싯적, 어머니께서 차려 주신 밥의 따뜻함이 막연히 떠오르게 하는 가정식 밥집, ‘소년식당’. 아담하고 깔끔한 분위기의 소년식당은 내부가 비교적 좁아 2인 이상의 웨이팅 손님들은 차례가 되었을 때 반드시 모든 일행이 함께 착석을 해야 한다는 주의점이 있다. 내부 좌석은 혼밥이 가능한 1인석이 배치되어 있고, 모든 음식이 정갈한 1인식 상차림으로 제공된다. 시그니처 메뉴는 간장새우밥. 비리다고 생각되면 오산이다. 달짝지근한 간장 새우가 달걀노른자와 함께 버무려져 환상의 조합을 이루니까. 그 외, 신선한 연어 덮밥과 녹차에 밥 말아먹는 오차즈케 메뉴도 입맛을 돋우기에 충분하다. 뿐만 아니라 메뉴에 대한 소개와 주문 방법이 새겨진 벽이 소소한 재미를 준다. 느닷없이 따뜻한 어머니 밥상이 그리운 날에 찾기 제격. 소년식당 서울 마포구 서교동 333-11 영업시간 매일 12:00~21:00 브레이크 타임 16:00~17:00 메뉴 가격 간장새우밥 10,000원 연어덮밥 12,000원 연어간장새우밥(1인 세트) 15,000원 혼자서 즐기는 은밀한 식사 이태원의 한적한 골목에 위치한 ‘은밀한 밥상’은 아늑한 분위기의 한식집으로, 간단하되 포만감은 제대로 느낄 때 찾기 좋은 식당이다. 다양한 퓨전 한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1인 맞춤 트레이에 김치와 각종 반찬들과 된장국이 함께 나와 부담없이 정갈한 한식을 즐길 수 있다. 가장 인기있는 메뉴는 마늘소스 연어밥과 청어 알게 잘 밥, 그리고 문어 잘 비빔밥. 특히 청어 알게 잘 밥의 표고버섯 향이 주는 편안함은 많은 이들이 이곳을 문전성시하게 되는 이유다. 또한, 재료의 신선도와 음식의 맛을 위해 그날의 재료가 다 떨어지면 해당 메뉴를 마감한다. 꼭 먹고 싶은 메뉴가 있다면 사전에 미리 전화해서 예약해보길 권장한다. 은밀한 밥상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32길 9 영업시간 11:30 ~ 23:00(일요일 휴무), 예약가능 메뉴 가격 마늘소스 연어밥 13,000원 청어알게장밥 11,000원 by eyesmag supporters 심지은 / 이효정 / 백용우
황금연휴에 가기 좋은! 제주 애월 맛집 3
황금 연휴를 맞이해 제주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은 제주의 많고 많은 맛집들 중에서 제주공항 근처에 위치한,, 애월에서 가보면 좋을듯한 제주 맛집 BEST 3를 소개해드릴게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곳들은 FINDJEJU 에디터가 직접 다녀와 맛보고 온 곳들입니다 #제주맛집 #뚱딴지 #소문난맛집 #아루요 생생정보통, 좋은아침, VJ 특공대 등 다양한 티비 프로그램에도 방영되었던 제주 흑돼지, 해산물 모듬으로 유명한 맛집 뚱딴지에요~ 이곳은 도경완님, 김유정님, 박상민님 등 유명인들이 많이 찾아서 더욱 핫한 곳이기도 한데요! 도톰한 고기에 멜젓을 듬뿍 찍어 먹으면 굉장히 맛있답니다 제주에 방문하면 절. 대! 빼먹지 않고, 추천해드리고 싶은 소문난맛집 이에요~ 소문난맛집은 제주산 갈치를 통으로~ 즐길 수 있는데 통갈치구이와 조림이 대표적인 곳이랍니다 함께 나오는 성게미역국 또한 맛있어서 밥 한공기는 물론, 두공기 세공기 뚝딱할 수 있는 찐 맛집이에요~ 애월 유수암리에 위치한 아루요는 혼자 방문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곳인데요~ 공간이 협소하기 때문에 점심시간에 방문하면 살짝의 웨이팅이 있을수도 있답니다! 가츠동, 시샤모, 베이컨숙주볶음 등 메뉴가 다양해요~ 추석을 맞이해 제주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마스크 꼭~ 지참하시고 안전하게 여행을 즐겨요 :) 🌴 여행자 방역 5대 수칙 1. 아프면 여행 일정 미루기 2. 여행 내내 마스크 착용하기 3. 타인 접촉 최소한으로 줄이기 4. 방역 수칙을 꼭 지키며 여행하기 5.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신고하기(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