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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의 비밀 푼 전북대생…"짜서 비만·고혈압? 외려 도움"
한국식품영양과학회 국제심포지움 최우수상 된장의 고염 논란, 동물 실험 통해 효과 밝혀 "전통장류 진면목 제대로 알려질 기회 바라" 올해 한국식품영양과학회 국제 심포지엄과 정기학술대회 최우수상은 된장이 비만과 고혈압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연구 성과를 발표한 전북대학교 우하영 대원생이 받았다. (사진= 전북대) 올해 한국식품영양과학회 국제 심포지엄과 정기학술대회 최우수상은 된장이 비만과 고혈압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연구 성과를 발표한 전북대학교 우하영 대원생(식품영양학전공)이 받았다. '2019 한국식품영양과학회 국제심포지엄 및 정기학술대회'는 국내외 학계와 연구기관, 산업체 등에서 1500여 명이 참석한 식품영양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학술대회다. 이 대회에서 우 대학원생은 '우리나라 전통 발효식품인 된장이 고지방 및 고염을 섭취한 쥐의 레닌-안지오텐신 시스템(RAS) 조절에 미치는 영향'(Improving effect of Korean traditional fermented soybean paste (Doenjang) on Renin-angiotensin system(RAS) Regulation in rat with high fat diet and/or high salt diet)라는 제목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된장이 소금 함량이 높은 식품임에도 불구하고 비만과 고혈압 예방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논문의 주요 내용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전북대학교 우하영 대원생. (사진= 전북대) 특히 연구팀은 동물·세포실험을 통해 된장이 고혈압 유발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전통 발효식품에는 고염이 첨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레닌-안지오텐신 시스템을 조절하기 때문이다. 그간 우리나라 전통발효 장류가 소금 함량이 높아 고혈압 발병 등의 원인으로 알려진 가설을 뒤집은 것이다. 연구팀은 이를 '코리안 패러독스'라 정의하고 우리나라 전통 발효 식품의 건강 기능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계속적인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우하영 대학원생은 "우리 전통 장류가 많은 이로운 점에도 불구하고 고염으로 각종 성인병의 원인으로 치부되는 점이 아쉬워 이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며 "이를 통해 우리 전통 장류의 진면목을 많은 이들이 제대로 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운동이 마약???
점핑대에 오르면 출렁이는 뱃살과 꿈틀거리는 다리 근육에 집중합니다. 펄떡이는 심장, 목밑으로 흥건히 떨어지는 땀방울,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스크린 이쁜이들을 집중합니다. 일단 리듬이 타지면 무한한 희열이 느껴집니다. 뛰어오를 때는 마음이 몸과 함께 날아오르는 듯합니다. 30분 이상 달리면 몸의 가벼워지고 머리가 맑아지면서 경쾌한 느낌이 드는데 이를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라고 합니다.  이때에는 오래 달려도 전혀 지치지 않을 것 같고, 계속 달리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하는데 짧게는 4분, 길면 30분 이상 지속되기도 합니다. 이때의 의식 상태는 헤로인이나 모르핀 혹은 마리화나를 투약했을 때 나타나는 것과 유사하고, 때로 오르가즘에 비교됩니다. 주로 뛰는 것을 예로 들지만 수영, 사이클, 스키 등 장시간 지속되는 운동이라면 어떤 운동에서든 러너스 하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음이 몸과 함께 하는 것으로 마음이 운전대를 놓고 뇌가 몸에 얹혀간다는 뜻일겁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많이 쌀쌀해진 겨울의 접안점인 11월 첫날입니다.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하고 울긋불긋 물드는 단풍도 느끼는 마음의 여유도 가지면서 그동안 바쁘다는 이유로 연락못했던 지인들에게도 안부 전하며 마음도 따뜻한 11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니PT에서 지인들과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를 같이 느낄 수 있는 건강한 11월이 되시길 기대합니당~^^~ https://m.blog.naver.com/nbtkd1/221547907213
훈련의 역학
훈련의 역학 신체단련이든 훈련기술이든 반복된 동작을 통해서만 신체는 발달한다. 사람마다 능력치가 다르고 신체의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반복된 훈련과 동작이 필요하다. 사람을 동작에 맞추는게 아니라 동작을 사람에 맞추는게 올바른 훈련이다. 나는 되지도 않는 많은 훈련을 시도했다. 결국 돌아온 건 부상 뿐이오, 깨달은 건 기초뿐이다. 나는 훈련의 관점이나 목표를 근비대, 최대근력에 맞추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건 관절의 강화이며 가장 필요한 건 근력의 지속이다. 물론 동시에 이루어진다. 관절은 한계를 결정하며 근력은 그 안에서의 지속을 결정한다. 그러니까 관절의 충격을 줄이고 근육의 부하를 늘리는 방법을 찾아야 올바른 훈련이다. 턱걸이 달리기도 마찬가지다. 턱걸이로 반복횟수를 늘리는 것보다 버티는 시간을 늘리는게 더 효과적인 훈련이다. 요즘은 스텝업을 한다. 예전에도 해본 방법이지만 그 효과를 알고 천천히 할 때 고강도의 훈련이 된다. 밑에서 올라가는 스텝업이 아니라 높은 곳에서 한 발로 내렸다 올리는게 더 힘든 훈련이다. 여기서 스텝업이나 런지의 효과가 극대화된다. 사실상 맨몸훈련에서 다리에 과부하를 주기란 어렵다. 피스톨 스쿼트는 무릎에 부하가 너무 많이가고 일반적인 스쿼트나 런지는 부하가 너무 적다. 결국 한 발로 해야하는데 마찬가지로 무릎에 부하가 크다. 처음에는 조금만 굽혀서 버티는게 좋을 것이다. 다리와 팔이 다른 점은 다리는 동작이 단순한만큼 훈련과정도 단순한 반면, 팔은 동작이 다양한만큼 훈련과정도 다양하고 복잡해질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팔을 강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찾는다면 손가락 턱걸이부터 버티기로 시작하는게 좋을 것이다. 이것은 정확히 클라이머의 훈련방법과 일치한다. 그러면 이두 삼두 어깨를 다 키우고 싶은 사람은 어떨까? 엄밀히 말해서 근육을 키운다는 말은 근력을 향상시키거나 신체를 강화한다는 말과 다를 수밖에 없다. 한 팔로 턱걸이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모르겠지만, 아령으로 팔근육을 키우겠다는 것은 사실상 기능성을 포기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이것은 맨몸운동과 중량운동에서 크게 갈리는데, 손부터 견갑까지 이어지는 힘의 연계에서 훈련의 방식이 통합되느냐 분리되느냐가 그 팔의 기능성을 결정한다. 그러니까 턱걸이나 밧줄타기를 하는 팔과 팔꿈치만 접었다 펴는 팔의 차이며, 이는 당기기와 밀기의 차이기도 하다. 신체구조상 언제나 더 효율적인 것은 당기기다. 굳이 나눈다면 상체는 당기기 하체는 밀기다. 팔은 당기기만 주구장창하고 다리는 밀기만 주구장창하는게 가장 효과적인 훈련이란 소리다. 이게 부상도 적고 발달도 빠르다. 팔다리가 그렇게 생겨먹은 걸 더 어떻게 설명해야하는가. 자, 그러면 훈련의 과정은 어떻게 점진적으로 그리고 체계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까? 이 지점이 초보자와 숙련자를 가르는 기준이다. 단순히 얘기해서 한 가지를 완전히 이해할 때까지는 그것만 계속하는 것이 좋다. 이것저것 돌아가며 하는 사람은 신체를 이해할 수도 없고 발달과 성장의 과정을 이해할 수도 없다. 특히 신체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부상은 어떻게 발생하는지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는지도 좀처럼 이해할 수 없다. 그것이 몸으로 나타난다. 신체사용의 기술을 집중해서 관찰한다면 자신의 체격에 최적화된 동작과 각도, 힘점이 발생한다. 엉거주춤하고 불규칙한 수축시점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다. 정해진 패턴과 각도, 박자가 존재할 수밖에 없다. 그것이 없다면 아무리 오래 운동했더라도 체계적인 훈련이 아닌 것이며 그런 사람에게 배우는 건 위험하다. 훈련의 단계를 구분하고 한계를 시험하며 점진적 휴식의 과정을 밟지 않는 사람은 반드시 관절의 부상을 초래할 것이며, 그것이 그 사람의 한계를 결정한다. 한계를 넘어선다는 것은 신체조직의 모든 능력치가 향상됨을 의미한다. 그것이 며칠 몇달만에 된다고 생각한다면 거기까지다. 열심히 몰아서 운동한다고 신체가 몰아서 회복될까? 신체는 한계치 내에서 회복된다. 부상이면 두세달이 걸리고 재활이면 더 오래 걸린다. 운동을 몰아서 하고 강도를 높인다는 발상도 한계와 회복 내에서 가능한 것이다. 이 말을 반대로 풀이하면 한계치 이상의 훈련은 길게 할 필요가 전혀없음을 뜻한다. 힘줄과 관절에 무리가 갈 정도로 훈련했다. 그러면 더 이상 훈련을 지속할 필요가 없다. 근지구력이라면 더 해야겠지만, 관절의 한계치를 넘어섰다면 부상과 회복의 경계에 섰다. 거기서 욕심을 부린다? 몇 번 더한다고 몸이 강해질까? 여기서 경험의 차이, 개인의 차이, 이해의 차이가 발생한다. 한계로 몰아붙였으면 바로 회복에 들어가야 한다. 그래야 초과회복이 되든말든 할게 아닌가. 기존의 사고방식은 심각한 맹점에 빠져있다. 근육과 힘줄과 관절의 발달시차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 근육이 발달하면서도 관절은 약화될 수 있다. 부상이 심화되면서도 신체는 발달할 수 있다. 그것을 판단하지 못하면 심각한 부상으로 이어진다. 고중량에 의한 부상도 있지만, 불안정 불균형에 의한 부상도 있는 것이다. 초보자나 일반인은 고중량보다 후자에 의한 부상이 대부분이다. 여기서 초보자라 함은 신체나 중량을 다루는데 있어서 관절의 한계를 고려할 줄 모르는 사람을 뜻한다. 그러니까 불균형하고 불안정한 채로 몸을 쓰는 사람은 경력이 길든 짧든 초보자고 일반인이다. 문제의 심각성은 초보자가 초보자를 가르친다는데 있고, 더 심각한 문제는 로이더의 몸을 보고 저것이 전문가임을 증명한다고 쉽게 믿는 것이다. 보디빌딩 자격을 더 엄격하게 하든 고중량 자격을 따로 만들든 초보자의 전문가 행세는 반드시 퇴출되어야 한다. 방법의 다양성을 말하며 도리어 한계와 제한을 충고하는 사람을 무시하는게 일상이다. 이러니 일반인의 부상자 양산이라고 밖에 더하겠는가. 미국이 시작한지가 언제인데 이제서야 기능성 트레이닝을 배우고 있으니 참으로 개탄할 노릇이다. 아무튼 훈련으로 돌아가서 팔이든 허리든 다리든 훈련의 강도는 꾸준하게 유지되어야 한다. 초보자는 분할도 필요없다. 안전하고 단순한 동작을 꾸준히 반복하는게 가장 효과적인 훈련루틴이다. 관절이 단련도 안되었는데 분할이나 중량이 무슨 소용인가. 그건 부상가능성만 높이고 신체의 불안정성만 높이는 일이다. 훈련은 보수적으로 결정할 수밖에 없다. 몸이 스페어로 바꿔 쓸 수있는 것도 아니고 연골이 재생되는 것도 아니고 인대가 끊었다 붙였다 두껍게 키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척추디스크를 갈아끼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도대체 어떤 관점으로봐도 훈련은 매우 보수적이고 안전하게 구성되어야 한다. 그러면 지루할 수밖에 없다. 지루하고 지겨워야 그게 제대로된 훈련이다. 관절조직이 결국 힘줄과 근육을 바탕으로한 근력에 결합조직이 버텨주는건데 그걸 무슨 수로 단기간에 강화한단 말인가. 그런 방법은 존재한 적이 없다. 타고난 유전자라는 로니 콜먼도 고관절 괴사로 고통받고 있다. 누누히 반복하지만, 애초에 고중량 훈련이란게 인간의 신체에 적합하지가 않다. 그걸 굳이 훈련에 적용하려니 더 기능적이고 보수적인 방법들이 등장하는 것이다. 타이어를 끌든가 밧줄을 타는게 그나마 나은 방법이고 그것도 싫다면 배낭매고 턱걸이나 등산을 할 수도 있다. 그러니까 아무리 훈련을 고강도로 해봐야 특수부대를 넘어설 수 없다. 엘리트 체육인이 더 효과적이라고? 관절염을 달고 사는 운동선수를 일반인과 비교하자고? 일반인이 왜 관절염을 감수하고 운동해야하는데? 일반인 중에도 고수는 많다. 울트라 마라톤을 뛰고 몇날 며칠 산을 타고 철인3종경기를 나가고 턱걸이를 하고 달리기를 하는 사람은 주위에 생각보다 많다. 그 사람들이 훨씬 더 강하고 건강한 사람이다. 그 사람들이 어떻게 신체를 단련하고 훈련했는지를 연구해야지 언제까지 덤벨에 바벨에 머신만 연구할 것인가. 덤벨 바벨은 조 웨이더, 아놀드와 마이크 멘저, 그 친구들에서 끝난데다가 끝판왕 로니 콜먼이 있다. 아니면 필 히스와 카이 그린만 주구장창 따라하는게 낫다. 근데 그걸 일반인이 따라할 수 있나? 아니 따라할 필요가 있을까? 일단 약을 꼽아야 따라할 수가 있는데? 그들은 이미 목숨걸고 운동하는 사람들이다. 일반인이 비교하고 관찰할 대상이 전혀 아니란 소리다. 훈련과 회복의 관점도 전문가가 아니라 일반인을 기준으로 했을 때 유의미한 결과가 나온다. 전문가나 숙련자는 거기서 발달의 과정, 성장의 경험, 회복의 기술을 좀 더 섬세하게 아는 사람일 뿐이다. 똑같은 운동을 해도 수축시점과 방향, 각도에 따라 관절의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다. 맨몸운동은 관절의 자극을 따로 구분하지 않는다. 어차피 관절을 최대로 써야만 운동할 수 있으니까. 그러나 거기서도 방법에 따라 부하를 근육에 주고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그것을 익히는게 오랜 반복과 단련의 과정이다. 초보자가 성장하지 못하고 정체되거나 부상을 입는 이유는 오랜 반복과 훈련을 지겨워하기 때문이다. 당연히 근육의 펌핑감과 근육통에 만족감을 느끼기 쉽다. 여기서 타고난 조건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의 차이가 있다. 뼈가 굵고 힘줄이 굵을 경우 상대적으로 근력도 빨리 늘고 근육도 더 잘 자극받는다. 마르고 약한 사람이 좀처럼 느낄 수 없는 자극을 조금만 노력해도 훨씬 더 쉽게 느낄 수 있다. 거기서 맹점에 빠진다. 사람들은 관절이나 힘줄의 한계는 생각도 안하고 근육의 힘이 대단히 높게 또는 크게 지속되고 성장하는 줄 안다. 사실은 그 반대로 생각하는게 더 현실적이다. 관절이 버티는 한계에서만 근육의 성장이 지속된다고 정반대로 보아야 한다. 근육이 최대의 힘을 발휘하는 시간은 길어야 10초, 거기서 그것을 반복하는 횟수도 10회 미만이다. 일단 그것도 관절이 버텨준다는 전제가 달린다. 반대로 말해서, 그 정도의 훈련을 맨몸으로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고강도이고 그것을 반복해도 한번의 운동량으로 충분하다는 소리다. 그런데 거기서 중량을 늘린다?이미 한계치에 중량을 추가한다? 신경계의 발달이라는게 있다. 근육과 힘줄에 뻗은 신경이 발달하는만큼 근육의 성장없이도 힘이 증가한단 것이다. 그러면 근력의 증가가 신경의 발달때문인지 근육의 발달때문인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계속 운동을 하다보면 근육도 커지고 관절도 커진다. 어느 쪽이 빠를까? 당연히 근육이다. 그러면 훈련의 강도는 발달이 느린 관절 쪽을 기준으로 해야한다. 그런데 보통 무엇을 기준으로 훈련할까? 근육을 기준으로 훈련한다. 근육이 발달하는 수준을 관절이 따라가지 못할 때 힘줄과 관절이 임계치에 도달한다. 사실 근육이란 말도 힘줄과 도치시킬 수 있지만, 근육과 힘줄을 구분하는 이유는 동작에 따라 부하와 발달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풀업은 회전근개가 발달한다. 그러나 프레스는 회전근개가 발달하지 않는다. 만일 당기기를 배제하고 프레스만 반복한다면 당연히 회전근개가 따라가지 못할테고 견갑골은 불안정해진다. 회전근개가 잡아주지 못하면 상완골과 견갑골의 마찰로 부상이 발생할 것이다. 물론 승모근도 프레스보다 우선해야한다. 그러니까 팔은 애초에 당기기로 했을 때만 불균형이 초래되지 않는다. 그러면 하체는 어떨까? 애초에 골반 무릎 발목의 구조가 강한 충격에 저항할 수 있도록 견고하게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팔과 달리 고강도와 고반복의 훈련을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다리구조가 안정적일까? 다리는 장거리달리기에 적합하게 진화해서 뼈가 그렇게 디자인 되 있다. 체형의 차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은 명심하라. 달리기에 유리한 다리가 있고 앉았다 일어나기에 유리한 다리가 있다. 본인의 체형이 육상선수에 가까운지 씨름선수에 가까운지로 판단하면 된다. 동양인은 허리가 길고 다리가 짧기 때문에 허리부상을 겪기가 더 쉽다. 짧아도 허리와 다리가 두꺼우면 중량운동에 유리하지만, 일반적인 체형에 말랐다면 중량운동에 매우 부적합하다. 허리나 다리의 부상가능성이 매우 높단 뜻이다. 나는 삼대운동보다 티바로우, 시티드로우가 훨씬 효과적이고 안전하다고 본다. 그런 사람은 스쿼트나 데드리프트보다 레그프레스나 핵스쿼트같은 플레이트 머신을 사용하는게 훨씬 안전하다. 굳이 바벨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일반인은 슈퍼맨과 할로우자세로 충분히 허리근력을 강화한 후에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운동으로 점진적인 관절강화를 추구하는게 백만배 천만배 옳다. 스쿼트보다 사이클로 다리운동하는게 훠얼씬 더 좋다고 본다. 육상선수가 씨름선수를 따라 훈련할 필요가 있을까? 자신의 체형에 맞게 훈련하면서 관절을 강화할 방법을 찾으면 된다. 헬스클럽 보디빌딩은 정답이 아니다. 체형에 따라 최악이 될 수도 있다. 여성이면 필라테스가 훠얼씬 더 효과적이다. 아무튼 훈련의 방법은 자신의 신체적 역학, 본인이 추구하는 방향에 따라 결정하면 된다. 굳이 여러가지 능력을 다 갖추고 싶다면 최대근력과 근지구력을 키울 수 있는 관절강화와 회복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가능한 모든 훈련방법을 연구하고 시험해봐야 한다. 그 정도 노력도 없이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고 약점을 강점으로 바꿀 수 있을거란 생각은 부상으로 직행하는 환상이다. (이게 다 미국 때문이야. 자낳괴야 자낳괴) 대한
진대감 ; 공덕동
전지적참견시점에서 이영자맛집으로 유명한 진대감-! 원래도 차돌삼합 맛집으로 유명한 집이였지만 방송타고 더..... 유명해졌..... 이 날도 날이 쌀쌀해졌는데 무려... 40분넘게 기다렸어요.... 타이밍도 그지같이 잡아가지고 진짜 넘나 힘들었...TAT 근처에 어디 들어갈 때도 없어서 쌩으로 밖에서 기다렸어요 진짜 진대감 공덕점은 주차해도 1시간 무료밖에 안되니 무조건 뚜벅이로 가야해요 진대감 공덕점 따뜻함이 물씬나는 내부를 가졌어요 전참시 뿐만 아니라 식신로드에도 나왔고, 나의아저씨 촬영도 했다고 하네요 연예인도 참 많이 찾아왔네요 그래서 본점이 아닌대도 불구하고 그 많은 사람들이 많나봐요 아무래도 한우 차돌이기때문에 가격대가 비싸요 한우 1++ 차돌박이, 생 키조개관자, 돌산 갓김치 해서 삼합인데 기대가 크네요 원산지 표기도 메뉴별로 다 되어있는 것 같아요 명이나물, 백김치, 곤드레나물, 갓김치, 부추무침, 깻잎짱아찌 등 차돌삼합과 어울리는 반찬들이 쫙 깔렸어요 반찬만 봐도 침이 고여요 옆자리에서 나는 향과 치익거리는 소리만 들어도 미칠 지경이였어요 오늘은 왜인지 특별한 술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보해복분자를 주문했어요 좋은 음식와 좋은 술, 좋은 친구까지 완벽한 삼합이네요 좋은 술을 마시니 시원한게 땡겨서 묵사발 시켰는데 이 집 묵사발 맛집이네- 진짜 뻔히 아는 맛인데 넘나 맛있어요 드디어 차돌삼합이 나왔어요, 영롱하네요 개인적으로 살고기파라 기름붙은 거 잘 안먹는데 동그랗게 썰린 차돌은 넘나 먹음직스러워요 차돌과 비슷한 두께로 얇게 썰린 관자도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졌어요 처음에는 직원분이 구워주시면서 먹는 법을 알려주시는데 집게 질 하나 하나 눈을 뗄 수가 없더라구요 갓김치뿐만 아니라 모든 반찬과 곁들여 먹어도 넘나 맛있었어요 둘이서 진짜 많이 먹었네요 지갑 빵꾸나는 날로 생각하고 와서 먹어서 그런지 더 많이 먹어서 좋더라구요 고기를 그렇게 먹었는데도 볶음밥을 뺄 수 없어서 밥을 시켰더니 된장국과 순두부찌개를 가져다 주셨어요 볶음밥 먹는 사람들만 즐길 수 있는 특권이에요 삼합도 삼합이였는데 진짜 볶음밥 맛있어요 진짜 울뻔했네요 아 이래서 다 진대감 진대감 하는구나 가격만 조금 쌌으면 진짜 자주 갔을껀데 그러니깐 돈 많이 벌어야겠어요^.T 진대감 ; 공덕동
플랭크(Plank)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홈-스포츠> 즐기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플랭크 동작을 준비해봤습니다. 플랭크는 올바른 자세로 시간에 맞춰 유지하는 운동으로 자신과의 싸움을 해야하는 어렵지만 매우 효과적인 동작이라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플랭크는 코어운동 중 가장 기본적인 운동입니다. 전체의 중심근육 수축시켜 몸의 중심인 척추주변 근육을 발달 시킵니다. 1. 엘보우 플랭크 -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 팔꿈치를 땅에 대고 엎드린 자세로, 발끝으로 하체를 전부 들어올리는 자세입니다. 포인트 - 목과 어깨, 그리고 엉덩이 부분이 일자 형태로 유지 - 허리와 복근 쪽에 힘을 주시고 하면, 훨씬 쉽게 유지 - 시선은 대각선 방향 지면 시간과 세트 초급: 15초~30초씩 5세트 중급: 30초~1분씩 5세트 상급: 1분~1분 30초씩 5세트 2. 풀 플랭크 - 팔을 앞으로 세운 후, 몸 일자로 유지하는 동작입니다. - 초보자들 처음으로 시작하기 좋은 동작입니다. 포인트 - 팔, 목, 어깨, 엉덩이 일자 형태로 유지 시간과 세트 초급: 45초~1분씩 5세트 중급: 1분~1분 30초씩 5세트 상급: 2분씩 5세트 3. 사이드 플랭크 - 옆으로 누워 엘보우 플랭크를 하는 자세입니다. 포인트 - 어깨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엉덩이와 허리가 앞뒤로 빠지지 않도록 주의) - 코어근육(허리, 복근)을 사용하여 몸의 밸런스 유지 시간과 세트 초급: 30초~1분씩 3세트 중급: 1분씩 5세트 상급: 1분 30초씩 5세트 4. 리버스 플랭크 - 천장을 바라보는 플랭크 자세입니다. -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자로 유지한 상태에서 팔을 뒤로 뻗어 몸통을 지지 하도록 합니다. 포인트 - 코어근육, 팔, 어깨 쓰는 운동 - 엉덩이, 목이 뒤로 안넘어가도록 주의 시간과 세트 초급: 15초~30초씩 3세트 중급: 30초~1분씩 5세트 상급: 1분 30초씩 5세트 코어운동으로 몸의 전반적인 기초근육을 단련해 보시면, 다른 운동을 하실 때에도 많은 도움 되실 것 같아 카드를 작성했습니다. - 궁금하신 점은 언제나 댓글 혹은 톡으로 물어봐주세요!^^-
스포츠브랜드(나이키 등) 저렴하게 사기
과거에 운동선수도 했었고 지금도 여러 스포츠를 즐기다보니 스포츠의류나 장비에 들어간 돈이 어마무시 하네요... 그러다보니 돈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는 여러 쇼핑몰이나 노하우를 알게 되더라구요. 요즘은 평상 시에도 스포티브한 스타일을 많이 입으시니, 제 정보공유가 조금이라도 도움되셨음 좋겠네요^^ 자, 시작하겠습니다! ㅋㅋ -------------------- 1. 오케이몰 (okmall.com) 여기는 등급제가 잘 되어있고, 이벤트가 굉장히 많아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참 많이 줍니다. 중장년층이 주요고객이었던 탓에(정확한 정보는 아닙니다..제느낌 ㅋㅋ) 이미지가 좀..늙어보이지만 가격 좋은 제품들이 꽤나 많습니다. 그리고 어찌된 일인지 네이버쇼핑검색에서는 검색안되는데 여기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전 지난달에 네이비 코르테즈를 네이버최저가보다 35%인가 더 저렴하게 샀었어요. 그리고 운동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은 한번에 여러 벌 구매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참 유용한 "3개 사면 1개 공짜" 같은 이벤트도 있구요. 여튼 스포츠의류나 용품 구매하실 때 꼭 한번 둘러보실 필수쇼핑몰인 것 같네요! ^-^ -------------------- 2. 목동아울렛 (http://mdoutlet.co.kr) 여긴 제가 여러번 말씀드리던 할인율 깡패 블로그인데요. (최근에는 홈페이지 오픈한듯) 간혹 나이키, 언더아머 등을 굉장한 가격에 팔고 있더라구요. (본래는 평상복을 더 많이 팔았던거 같은데..여튼 땡큐죠ㅋㅋ) 미국정식매장에서 받아오는 제품이라던데, 맞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스우쉬 후드티를 2만원에 샀는데 택을 보니 미국에서 가져온게 맞더라구요~ 스우쉬 후드티를 깔별로 가지고 있는데 이게 소셜이나 최저가검색해도 4만원이 넘거든요. 근데 2만원이라니 ㅋㅋㅋ 미친가격입니다 ㅋㅋ (보통 60%~80%정도는 할인 하는거 같네요) 여튼 상품도 굉장히 좋은거 많고 가격은 소셜보다도 배로 더 싸니 강추드립니다. (제발 나이키좀 더더더해주세요 ㅋㅋㅋ) -------------------- 3. 가산 마리오 아울렛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위치) 신발만큼은 가산 마리오아울렛 나이키매장이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 서울외곽지역에는 더 있기는 하죠) 종류도 많고, 생각보다 황금사이즈들이 많기도 합니다. 다만 '오! 이게 여기있네?' 싶은건 할인율이 30%정도 밖에 안되서 인터넷이 더 저렴할때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꽤 특이하고 이쁜 신발들이 60~70% 가격에도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지방에 계신 분들께선 국내 아울렛 구매대행해주는 서비스들도 있으니 이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수료떼도 저렴한 상품들이 꽤 있거든요) -------------------- 4. 피니쉬라인 ( finishiline.com ) 여긴 해외사이트예요. 저는 직구는 선호하지 않는 편이지만 (오래 못 기다리겠어요..) 간혹 동호회분들과 함께 사거나 구하기 힘든 신발 같은 경우엔 피니쉬라인과 풋라커 라는 곳을 이용합니다. 풋라커를 사실 가장 오래 이용하긴 했지만 요즘 피니쉬라인이 제가 사려는 상품을 더 저렴하게 내놓는 경우가 많아서 더 많이 이용했네요. 직구 사이트니, 할인코드 검색해보고 사시면 더 저렴해요~ -------------------- 5. 대형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도 생각보다 괜찮은 스타일과 가격의 제품들을 가져다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분께서는 해외에서 물건을 매입해서 롯데마트에서 저렴하게 판매하시는데, 보통은 유행지난 이쁘지 않은 제품들이 많지만 간혹 깜짝 놀랄 상품들이 있을 때도 있습니다. (특히 춘천쪽이 좋더라구요. 2년전이지만..지금은 어떠려나) 특히나, 저렴하게 헬스장 신발을 구할 때는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이전에 뉴스를 보니 대형마트에서 가품을 팔아서 문제가 되었다는 기사가 있어서.. 조금 불안하긴 합니다. -------------------- 이상 제 노하우는 여기서 끝 ~ 혹시 더 좋은 노하우 있으신분들 많이 알려주세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집밥(feat.오늘도잘먹음)
매번 술안주만 올렸던거 같아서.... 날 이슬만 먹고사는 참이슬 요정로 오해할까봐 ㅋㅋㅋㅋ 밥도 잘해먹음을 아무도 안궁금해 하지만 카드를 끄적이고 앉아있다 (어차피 인생사 내만족이지 머 아하하) 비엔나 소세지를 너무나 애정하시는 나! 그냥 먹어도 맛나지만 야채랑 같이 볶으면 더더 맛남 그리고 정말 세상 잴로 쉬운 계란국 새우젓 들어가줘야 지대루~~ 손질 다되서 굽기만 하면 되는 고등어 에어프라이기로 인해 자주 먹을수 있어서 을매나 좋은지~~~~ 그리고 또 끓일줄 아는 쉬운국 어묵국 한봉지 다 끓이면 백퍼 먹다 버리게 되서 딱 반만 끓이고 반은 냉동실 고고 반조리는 신세계어라~~~~~ 냉동 제육 정말 가성비 쩔쩔쩔 양파랑 깻잎, 파만 좀더 넣고 매콤하게 먹고싶음 청양고추 얼린거 한두개 넣어주면 짱 국물떡볶이도 해묵고 (갓뚜기 국물떡볶이임 ) 사각 어묵 역시 젤 작은거 사서 냉동실에 얼려놓고 먹음 좋음 갓뚜기 일인분 기준으로 어묵 반조각 양파 반조각 얼린파 반줌 다진마늘 조금 넣으면 진짜 멍멍훌륭!! 세번째로 끓일줄 아는 국 콩나물국 ㅋ 디포리 육수 팔팔끓인 후 콩나물이랑 소금 넣고 팍팍 끓이다가 파랑 청양고추 넣고 밋밋하다 싶음 고향의 맛좀 추가(이게 들어가야 엄마가 해주던 맛이남 ㅋㅋㅋㅋ) 나님은 여채를 정말 좋아함 특히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양파 버섯을 넘 사랑해서 냉장고엔 저 재료들이 항시 있음 팬에 올리브유 넉넉히 두르고 다진마늘이랑 파로 향 낸 후 다 때리 넣고 허브솔트뿌려 달달 볶다가 굴소스로 마무리 (그냥 소금간만 해도 맛남) 집들이때 해줬더니 다들 신세계라며 집에서 반찬없을때 남편과 애들에게 해주고들 있음 난 집에서 파스타도 엄청 자주 해먹음 오일파스타를 좋아해서 처음엔 소스만 하다가 바지락도 추가하고 브로콜리도 넣어보고 새우도 넣어보고 온갖걸 다 넣어보고 있음 소스는 폰타나를 주로 애용 집밥에 유부초밥 빠짐 섭하디..... ㅋ 유부초밥이랑 팔도비빔면이 은근 찰떡 궁합 소고기는 부채살을 유독 애정함 올리브유 발라서 허브솔트좀 뿌리고 로즈마리 뿌려서 구우면 진짜 대박 맛남 아 이 야채볶음은 굴소스 안넣음 버전 두번째 반조리만세 식품 닭갈비 온갖 야채 다 때려넣고 볶으면 진짜 넘 맛있음 조금 남겨놨다가 밥볶아도 장난 아님 훈제 오리도 훌륭한 밥반찬 (이건 프라이팬에 한거 에프사용전임 ㅋ) 네번째로 끓일줄 아는 국 미역국!! 아마도 생일카드에서 맛이 없었다고 했던것을 기억하실런지요.... 왜 맛이 없는지 이유를 알았음 역시 고향의 맛이었음 ㅋㅋㅋㅋㅋ "엄마 미역국이 영 맛이 안나 ㅠㅠ 국간장이랑 다 넣었는데... 엄마가 끓여준 그 맛이 안나" "다시다 넣었어?" "아니..." "넣어" 그렇게 두번째 끓였을땐 다시다를 넣었고.... 진정 그래 이맛이야..... 를 외쳤다는 ㅋㅋㅋㅋ 집밥에 삼겹살 빠지면 진짜 진짜 서운하져 대퍄삼겹살랑 양파랑 마늘 넣고 역시 허브설트 넣고 달달달 깻잎에 쌈장 얹어 싸먹고 오이고추 한입 깨어물면 끄아~~~~~ 대패삼겹살 1키로짜리 사서 정말 한 다섯번 먹은듯 냉동실에서 오래 있던 고기는 그냥 구우면 솔직히 맛이 좀 덜해서 (게다가 쟈는 등심이라 ....) 이런 애들은 찹스테이크로 역시 야채 잔뜩 때려 넣어 볶아주면 굿굿 와..... 이사와서 한 4개월간 정말 잘먹고 지냈네 처음 이사와서는 신도시라 주변이 휑해 먹을게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해먹다가 이젠 이게 습관이 되고 점점 요리하는 재미가 들려 거의 직접 해먹습니다 반찬이나 이런건 잘 못해서 주로 사다 먹었는데 몇번 먹다보면 질려서 꼭 버리게 되길래 그 후로는 단품 요리로 그때그때 해먹어요 품은 좀 들지만 항상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다는게 좋드만요 다들 잘먹고 잘살아보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