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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대표 세단 SM5! 꽃길만 걸은지 20주년

르노의 대표 세단이라 불리는 SM5가
벌써 20주년이라는 사실!!알고 계신가요!

1998년 3월에 처음 출시되고 작년 말까지 해서 102만대 판매까지~
내구성과 성능이 좋아서 인기를 얻었던 SM5 1세대!

102만대 판매는 매년 5만대씩 꾸준하게 판매한 기록이라고 합니다.
20주년 기념으로 행사까지 한다고 하니!
한번 20년이 넘도록 인기를 끌고 있는 SM5의 인기비결과
행사 내용은 기사를 통해서 확인해보세요!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9981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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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백기투항'…코너 몰린 MB
이학수 전 삼성 부회장 "이건희 사면 기대하고 다스 지원" "진술이 구체적이고 김백준 진술과도 일치해 파괴력 있을듯" 김백준 전 기획관도 "MB가 소송비 쓰고 남은 돈 10억 가져오라 해" 삼성이 과거 이명박(77) 전 대통령의 다스 소송비용을 대납했다는 취지의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 자수서가 공개됐다. 앞서 이 전 대통령에 불리한 진술을 쏟아낸 김백준 전 청와대 기획관에 이어 이처럼 구체적인 진술이 더해지면서 향후 이 전 대통령이 법정다툼에서 코너에 몰리게 됐다. 지난 10일 검찰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정계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전 대통령의 재판에서 이 전 부회장의 자수서를 공개했다. 해당 자수서에 따르면 이 전 부회장은 "미국의 대형로펌 '에이킨 검프'에서 근무하던 김석한 변호사에게 부탁받고 이 전 대통령의 미국 내 법률문제에 드는 비용을 삼성에서 대신 내도록 한 적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모두 말하고 상응하는 형사책임을 지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 전 부회장은 소송비 대납이 이건희 회장에 대한 대가 성격이었다는 점도 고백했다. 이 전 부회장은 "소송 비용을 대신 지급하는 게 나중에 사면에도 조금은 도움 되지 않겠나 기대가진 게 사실"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이 회장은 2009년 조세포탈 등 혐의로 집행유예를 받았다가 같은해 12월 단독 특별사면을 받았다. 이 전 대통령은 삼성의 다스 소송비 대납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는 입장이다. 지난 5월 23일에 열린 자신의 공판에서 이 전 대통령은 "이건희면 몰라도 이학수를 내 방에 데려왔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사면을 대가로 삼성의 뇌물을 받았다는 공소사실은 충격이고 모욕"이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 전 대통령은 또 "평창올림픽 유치를 위해 이건희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의 사면을 강력히 요구받고, 정치적 위험이 있지만 국익을 위해 삼성 회장이 아닌 IOC 위원으로 사면을 결정했다"고 사면 배경을 설명하기도 했다. 그러나 삼성의 소송비 대납 과정에 대한 이 전 부회장의 진술이 상세하고 구체적인 물증과 연결돼 있어, 이 전 대통령의 진술에 힘을 싣기 어렵다는 시각이 나온다. 검찰 관계자 "이 전 부회장이 이 전 대통령 측근인 김백준 전 총무기획관에게 보낸 (다스 소송 관련)수임료 관련 이메일 등 구체적인 물증을 고려하면 이번 이학수 전 부회장의 자수서가 파괴력이 있다고 봐야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 전 부회장은 검찰 수사 단계에서 "이 전 대통령이 삼성의 대납비 40억원 중 소송비용으로 쓰고 남은 10억원을 돌려달라고 요청했다"고 진술한 바 있다. 김 전 기획관 역시 "이 전 대통령이 10억을 회수해 오라고 지시해 이 전 부회장에게 전달했다"는 취지로 검찰에 진술했다.
쯔유로 만든 차슈, 판모밀
친구들에게 캠핑요리를 대접했어요. 늘 함께 다녔던 친구들인데 시간이 맞지 않아 솔캠을 하던때였어요 오랜만에 함께 시간이 되긴 하지만 퇴근박으로 올 수 밖에 없다고 했어요. 시간이 많은 나였기에 이번 캠핑은 내가 식사 준비를 하기로 햇어요. 레트로트 음식을 늘 사서 먹었는데 당시 쯔유 만드는 것을 배웠고, 집에서도 반응이 좋아서 친구들한테도 만들어 주고 싶었어요. 쯔유를 만드는 레시피는 따로 포스팅한 적이 있어서 생략. 그래도 캠핑하며 만든거라 양은 좀 다른데 설탕 1: 간장 2: 물 3 비율로 야채는 있는 만큼 넣었고, 다시팩을 사용했어요. 가스오부시는 빼먹으면 안되요. 다 만들고 친구가 올때까지 쯔유를 식혔어요. 차슈는 대부분 삼겹살로 만드는데, 난 왜 이 때 목살을 사용했는지는 모르겠어요. 아마 따로 마트를 가지 않고 집에 목살이 있어서 사용한 듯 해요. 그리고 정통 차슈를 만드는 방법은 아니에요. 쯔유를 만든김에 차슈처럼 만들어 먹었을 뿐이에요. 방법은 너무 간단해요. 1. 고기를 굽는다. 2. 앞 뒤로 약간 탈 정도로 굽는다. 3. 한입크기로 자른다. (마지막에 잘라도 됨) 4. 자작하게 고기가 잠길 정도로 쯔유를 부어준다. 5. 중불로 쯔유를 완전히 쫄여준다. 밥과 함께 먹기 좋을 정도로 만들어졌어요. 친구가 챙겨온 다른 음식과 함께 저녁을 먹었어요. 다음 날 아침 판모밀을 만들어 줬어요. 쯔유를 만들었기 때문에 만드는건 어렵지 않았어요. 1. 모밀을 삶는다. 2. 파를 얇게 썰어준다. 3. 무를 갈아준다. 4. 쯔유에 물로 농도를 맞춘다. 나머지 와사비는 취향으로 넣어 먹으면 돼요. 쯔유는 만드는건 솔직히 비추에요. 마트에 쯔유가 팔아요. 사서 먹는게 훨씬 간편하고 음식물 쓰레기도 안나와요. 이런 캠핑요리는 한번이면 족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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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법조인은 아니지만,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판결이 있다... 첫째, 법원판결에서 k스포츠,미르 재단에 지원한 말은 뇌물인데, k스포츠등에 지원한 220억은 뇌물이 아니라고 한다. 이게 말이 안되는게, 법원이 판단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스포츠 융성을 위해 설립한 재단이게 때문이란다, 그런데 박근혜 전 대통령은 승마 이외에 다른 스포츠를 챙긴것이 없다, 이것은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간다. 이 220억이 빠지면서 이재용의 형량이 줄어든 것이다. 둘째,  재산 국외 도피가 50억 이상이면 형량이 10년 이상이다... 근데, 법원은 37억만 인정했다,, 이게 말이 안되는게,,, 삼성이 독일에 있는 최순실에게 79억 지원했는데, 그중에 42억은 독일있는 삼성전자계좌을 이용했기 때문에 해외도피가 아니란다,, ㅋㅋㅋ 이게 정말 말이 안되는게 그돈이 독일에 있는 삼성전자 계좌에서 그냥 있으면 말이 되는데, 그돈이 최순실에게로  빠져나갔잖아, 이건 정말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간다. - 김어준의 뉴스공장 중에서 - 대한민국 학벌 지상주의, 엘리트주의 폐해,,, 대한민국에서 공부 제일 잘한 놈들이 판,검사를 하고있는게 문제임. 공부 머리랑 인성이랑은 절대 비례하지 않는다,... 공부 잘해 좋은대학 나왔다고해서, 인성이 좋은것은 절대 아니지
정숙성이 중요하다면 어떤 차가 좋을까?
http://car.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10/2017111002625.html QM6 GDe 시승기가 있어 가져와봤어요~ 정숙성과 경제성이 뛰어나다고 평가하고 있네요! 역시 가솔린은 정숙성과 경제성 면에서는 정말 좋은 선택인 듯 싶어요! 기사내용 일부 발췌) 이번 시승 구간은 송도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영종 그랜드 하얏트 인천까지 왕복 약 130km이다. 운전을 위해 탑승을 했더니 시트가 편안하게 몸을 감싸주고 조절이 자동이라 편리하다. 이후 엔진 스타트 버튼을 눌러 시동을 걸었다. 가솔린이라 그런지 실내로 유입되는 엔진음이 거의 없다. 이는 차음 윈드쉴드 글라스(앞 유리)를 기본 적용하고, 소음 유입 가능성이 있는 차체 곳곳에 다양한 흡·차음재를 추가로 보강했기 때문이다. 천천히 주행을 시작했다. 주행 모드를 D 모드로 선택하고 시속 60~80km로 주행했다. 주행해보니 시속 80km 정도의 속도에서 진동과 소음이 거의 없으며 승차감도 부드럽고 안정적이다. 가속페달을 서서히 밟으면 가속도 매끄럽다. 이후 곡선 주로에서는 한쪽으로 쏠리는 느낌 없이 잘 잡아주어 안정적이다. 오르막길에서는 힘이 더디지 않게 올라가며 과속 방지턱도 흔들림은 약간 있지만 부드럽게 잘 넘어간다. 고속도로에 진입했다. 시속 80~100km까지는 서서히 가속 페달을 밟으면 힘 있게 나간다. 진동과 엔진음은 적고 스티어링 휠은 묵직해 안정적이다. 주행 중 갑자기 경보음이 울린다. 이는 차선 이탈 경보시스템(LDW)이 탑재돼 시속 70km 이상으로 주행하면 윈드쉴드에 내장된 카메라가 차선을 인식해 운전자가 차선을 이탈하면 경보창과 동시에 경보음이 발생해 위험 상황을 알려준다. 시속 100km 이상에서도 힘이 부족하지 않다. 또한, 곡선주로에서는 원하는 만큼 반응하고 안정적이다. 스티어링 휠의 조향감도 만족스럽다. 시속 100km 이상 고속에서는 힘이 부족함이 느껴지고 엔진음과 풍절음(차와 바람이 부딪쳐 나는 소리)이 들어온다. 하지만 부담스러울 정도가 아니라 일상 주행에는 무리가 없다. 이후 고속도로를 빠져나와 코너를 시속 40~60km로 주행해보니 서스펜션이 안정적으로 잡아줘 밀리는 현상이 거의 없다.
세상에서 가장 럭셔리한 캠핑카 TOP 10
캠핑족들이 늘어나면서 단순한 캠핑장비의 가격들도 천차만별 어마어마 한데요. 아예 캠핑카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시는 분들부터 구매하시는 분들 대여하시는 분들 다양하게 많이 존재합니다. 이런 캠핑카의 퀄리티를 상상초월하게 제작해서 만든 럭셔리여행버스 다양한 시스템,설정,디자인으로 돈 있는 부자들의 캠핑을 위해 만든 캠핑카를 소개합니다 10. Entegra Coach Cornerstone 45DLQ - 5억 5,000만원 화려하고, 다양한 요소를 가진 가장 넓은 버스중 하나 입니다. 사운드, 디자인 등의 고급 시스템으로 여행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캠핑카 입니다. 9. Country Coach Magna 630 -5억 8,580만원 ALO 600마력의 엔진으로 산악지형에 적합할 정도로 좋습니다. 퀸침대와 엔틱한 인테리어의 캠핑카 8. UNICAT Amerigo International - 5억 9,200만원 탐사 차량으로 우리가 아는 캠핑카의 모습과 가장 유사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특수한 상황에 처한 경우, 물의 오염을 제거하는 워터메이커를 가지고 있어 더러운 물도 깨끗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7. Monaco Dynasty 45P - 6억 9,323만원 RV업계 선두주자인 모나코에서 만든 제품. 소유자의 취향에 따라 커스트 마이징을 할 수 있습니다. 바닥은 도자기타일, 킹사이즈침대 캐비닛 등이 있습니다. 6. Newmar King Aire - 11억 337만원 클래스 A 모터코치와 600마력의 커민스 ISX 터보 디젤 엔틴을 사용. 전력제어와 구동조향시스템, 그레이트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사용하고 대형욕실이 있습니다. 5. Country Coach Prevost - 11억 8,350만원 스테인리스 스틸커버가 있는 캠핑카 울퉁불퉁한 지형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도시와 마을 사이를 여행하기에 적합한 캠핑카 4. Foretravel IH-45 Luxury Motor Coac - 15억 4,000만원 2만kw 발생기, 4개의 지붕 A/C 유닛 포함 기능, 품질, 모두의 면에서 최고인 차량. 외부,내부 소음제거를 위한 설계등으로 만족할만한 캠핑카 입니다 3. Prevost H3-45 VIP - 18억 9,360만원 12피트 5인치의 가장 높은 오두막 높이를 가지고, 운전자와 승객 모두에게 멋진 전망을 제공 합니다 정밀 성형 섬유로 가볍지만 강력한 소재를 사용하였고, 내부 인테리어도 현대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2. Featherlite Vantare Platinum Plus - 29억 5,875만원 이탈리아 레자가죽, 대리석계단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엔틱한 청동 등 값비싼 디자인물건들로 이루어진 인테리어 AVIC N-2 GPS시스템으로 실시간 교통상황 날씨 경고 알림들을 알 수 있고, 스포츠카 정도는 차량 내부에 파킹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엄청난 캠핑카 입니다. 1. Marchi Mobile EleMMent Palazzo - 35억5,050만원 지금까지의 캠핑카도 어마어마 했는데, 이 차는 꿈같은 차량이네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캠핑 차량 입니다. 오토바이, 항공, 요트의 기능을 결합한 최고의 차량입니다. 나무바닥과 대리석카운터를 갖추고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갈 수 있어, 석유부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차량 입니다.
첫차 뽑으면 꼭 알아야할 자동차 상식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안나도록 하는게 최고지만 혹시라도 날 경우에는 도로공사에 연락을 하자. 아직까지 해본 적은 없지만 그렇다고 하니 물피도주 당하면 해보자. 자동차는 소모품이다. 그렇기에 관리가 생명이다. 소모품 교체 주기를 틈틈히 보면서 참고하도록 하자. 1.자기신체사고 vs 자동차상해 결론은먼저 얘기하자면 무조건 자동차상해로가자! 이게뭐냐면 사고났을때 내치료비 보장받는 특약.  자기신체사고는 얼마나 심하게 다쳤냐(상해등급)에 따라 보험금이 정해짐. 그래서 자칫 내가 낸 병원비만큼을 다 보장못받을수도있음.  근데 자동차상해는 상해등급과 상관없이 치료비 전액,위자료, 휴업손해까지 다 보장됨. (단,3~6만원가량 비쌈) 2.무보험자동차 상해특약 설정은 5억으로.. 이건 가해차량이 가입한 보험이 아얘 없거나 뺑소니를 당했을경우를 대비해 가입해야하는거. 보험사의 기본세팅은 2억인데 가급적이면 5억원으로 해야됨. 만약 이런사고로 내가 죽거나, 식물인간되면, 내 인생뿐만아니라 가족인생까지 진짜 x되는거임.. 그래서 이 특약은 자동차보험에서 아주 중요. 보통 가입금액을 2억으로 설정하는데, 2억보단 최소 5억으로 늘려서 가입하는게 좋음.(차종마다 약간 다르지만 1년에 몇백원 차이안남) 그리고 이건 부모,배우자,자녀까지 다보장됨. 3.대물 가입금액은 10억으로.. 이건 말그대로 재물에 손해를 끼쳤을때 보상해주는거임. 요즘은 옛날과다르게 외제차가 엄청많음. 진짜 우리같은 서민이 외제차박으면 수억깨지고 인생도 같이깨짐. 그뿐만아니라 애완동물이나 농작물(산삼같은?ㅋㅋ),혹은 공공시설물이나 비싼 건축물같은거 잘못건드리면 진짜답없음. 그래서 1~2억하지말고 10억으로!(보험료 5천원늘리면 보상액 8억↑) 4.법률비용특약 꼭 가입하자(운전자보험) 법률비용 특약은 나때문에 발생한 사고시에 벌금,형사합의비,변호사 선임비를 보장해주는 특약임. 이걸 왜 가입해? 하는 사람 있는데, 민사 사고에 해당하는 일반적인 교통사고는 가입한 자동차 보험에서 보상을 받을수  있지만, 나의 중과실(중앙선침범,횡당보도 사고등)로 인해 상대방이 죽거나, 심하게 다쳤을땐 형사 처벌 대상임,  이건 자동차 보험에서 보장이안됨. 그래서 생겨난 보험이 운전자보험이고, 운전자보험은 따로 보험사 상품으로 가입하는 것과 자동차보험에 추가로  넣는 법률특약이 있는데두 상품에 차이점이 있는데 이건 따로 알아보고,둘중하나는 꼭 가입해야됨. 5.견인거리확대 자동차보험들땐 의무적으로 견인서비스도 가입하게 되는데, 기본 10km로 세팅돼있음. 택시 기본요금 넘어가면 돈계속 올라가듯이 10키로 넘어가면 1키로마다 추가비용 엄청 붙음. 지방 자주가는 사람은 견인거리확대 특약을 넣는걸 추천.(4천원이면 약40키로까지 늘어남) 아,그리고 사설에서 뛰어달려오는 견인차는 무조건 무시. 막 내 차 건들면 하지말라고하고 그냥 무시. 빨리 차빼야된다고 언성높여말해도 그냥 무시.ㅋㅋ 6.보험료는 최대한 줄이자(할인받는법) ①.마일리지특약(30~40%할인) 운전 자주안하는사람들한테 이득, 당연히 운전 자주안하니까 깎아줘야지... ②.블랙박스 장착(5%할인) 가끔 블박있으면서 할인못받는 사람도 있음;; ③.자녀할인 특약(10~15%)  만5세이하 자녀있으면 할인됨(애가있으면 찰르 안전하게 몰기때문) ④.티맵착한운전 할인(5%할인) 티맵 목적지 설정후 안전운전 점수 61점 달성시 할인(삼성화재는 71점당성해야됨) ⑤.첨단 안전장치 할인(5%할인) 사진만 찍어올리면됨. 블박달면 포함해서 할인들어감 ⑥.3년연속 무사고시 (20%할인) 사고안나면 당연히 할인 팍팍해줘야지 ⑦.다이렉트 가입시 (평균15% 저렴) 보험설계사(제일비쌈) > 전화가입 > 인터넷가입(제일쌈) 설계사나 보험대리점을 통해 가입하면 판매수수료가 보험료에 포함돼서 제일비쌈. 근데 인터넷으로 내가 직접 가입하면 판매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음. 아무데나 막하지마시고 여러군데(현대,한화,DB,흥국,롯데,KB등등) 비교견적을 내 볼수 있는 제가아는 사이트가 있는데  여기서 먼저 내본 후, 가장 싼 보험사중에 할인 적용 요건들 확인후 가입하면 됨. http://goodins.or.kr ⑧.지금바로 가입하자 '착한운전마일리지' https://www.efine.go.kr/main/main.do 이건 보험료 할인이라기보단 마일리지적립해주는건데 착한운전 마일리지라는 것은 1년간 무사고 무위반 서약을 한 운전자가  그 서약을 지켰을 때 10점씩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거임. 이 마일리지는 나중에 운전자가 벌점이 쌓여 운전정지받을때 벌점을 깎아준다던가, 그 운전자의 운전정지 일수를 줄여줌. 이건 차도 없고, 운전을 안해도 면허증만 있으면 신청가능.걍 신청하자
TV만 있으면 콘솔 필요 없다? 삼성이 공개한 신규 기능
엔비디아 지포스 나우, 구글 스태디아 지원 예정 스마트 TV가 게이밍 콘솔을 대신할 수 있게 될까? 삼성전자가 CES 2022에서 게임 스트리밍 기능 ‘게이밍 허브’ 공개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삼성 게이밍 허브’는 직접적으로 게임을 스트리밍하는 서비스 명칭이 아니다. 타사와 제휴해 기존 게이밍 서비스를 TV나 모니터 등에서 간접 제공하는 기능에 해당한다. 앞으로 출시할 삼성 스마트 TV 등에서 지원될 예정이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앞으로 엔비디아의 지포스 나우, 구글의 스태디아, 그리고 유토믹(Utomik) 등의 브랜드와 제휴를 맺어 콘텐츠를 제공한다. 삼성전자가 언급한 세 개 서비스는 각각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먼저 지포스 나우는 자체 플랫폼에서 구매한 게임은 물론 이용자가 스팀, 에픽스토어 등 기존 ESD에서 사전 구매한 게임까지 스트리밍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반면 구글 스태디아의 경우 기본 구독료에 더해 타이틀을 개별 구매해야 게임을 할 수 있으며, 국내 서비스가 안 된다는 단점이 있다. 유토믹은  PC 게임에만 집중하고 있으며 최대 4명이 동시에 저렴하게 구독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인 서비스다. 삼성은 이들 3개 서비스 외에 앞으로 다른 서비스도 입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는 본격적 게이밍 기기 없이 여러 고사양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그러나 아직은 인풋렉(입력 지연), 네트워크 불안정, 프레임 제한 등의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아 전통적인 게임 경험을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시기상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삼성 게이밍 허브’ 이용은 서드파티 컨트롤러 및 헤드셋 등을 기기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또한 ‘AI 게이밍 허브’ 기술을 통해 이용자 성향에 맞는 게임을 추천해주는 큐레이팅 기능도 제공한다. 더 나아가 ‘게임 바’ 기능을 통해 그래픽 설정을 각자의 선호에 맞춰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줌 인 모드’ 기능은 게임 화면의 특정 영역을 확대해서 보여준다. 미니맵이나 텍스트를 확대하는 등 편의성을 제공해줄 것으로 보인다. ‘멀티 뷰’ 기능은 유튜브 등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게임 중에 함께 보여주는 일종의 픽처 인 픽처(picture in picture) 기능으로 파악된다. 출처: 삼성
르노의 소형차, CLIO 출시!
프랑스 르노(Renault)의 소형차, ‘클리오(CLIO)’의 사전예약 판매가 5월 1일부터 시작된다. 사전계약은 르노 클리오를 위한 별도의 마이크로 사이트(https://clio.renault.c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르노삼성자동차 전국 지점에서도 가능하다. 르노 클리오는 젠(ZEN)과 인텐스(INTENS)의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출시 가격은 ▲ 젠(ZEN) 1,990만원 ~ 2,020만원 ▲ 인텐스(INTENS) 2,320만원 ~ 2,350만원의 범위 내에서 각각 책정될 예정이다. 본격적인 계약과 고객 차량 출고는 5월 중순부터 시작된다. 이 같은 클리오의 한국 내 출시 예정 가격대는 프랑스 현지에서 판매되는 인텐스(INTENS) 트림 및 선택사양 고려 시 약 1,000만원 가량 낮게 책정된 것이다. 특히, 한국 고객들에게 최고의 가격 대비 만족도를 선사하기 위해서 국내 출시 모델에 주요 인기 사양들을 기본사양으로 구성했다. LED PURE VISION 헤드램프와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스마트 커넥트Ⅱ(T맵, 이지파킹, 스마트폰 풀미러링), 후방카메라, 전방 경보장치 같은 고급 사양이 인텐스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되었다. 한편, 더 많은 고객들이 르노 클리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5월 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팝업스토어, ‘아뜰리에 르노 서울(‘L’ATELIER REANULT SEOUL)’을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방문객들을 위한 클리오 차량 전시는 물론이고 르노 120년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는 브랜드 헤리티지 라운지가 운영되며,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라파엘 리나리 르노자동차 디자인부문 아시아 총괄상무는 “르노의 120년 역사에 담긴 기술과 디자인 철학이 가장 잘 반영된 모델이 클리오이다. 한국 시장의 고객들은 뚜렷한 주관과 개성을 가지고 있고 또한 차에 대한 이해도가 높기 때문에 르노 클리오가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르노 클리오를 통해서 한국 고객들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갈 것”이라고 말했다. 르노 클리오는 전세계에서 약 1,400만대 이상 판매된 소형차로 유럽 시장에서 10년 이상 동급 판매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르노 클리오는 르노삼성차의 전국 230여개 판매 전시장과 470여개 서비스 네트워크 통해 국산차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르노 클리오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마이크로 사이트(https://clio.renaul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clio.renault.co.kr/clio.jsp https://www.youtube.com/watch?v=-vvDRQoGLr8
차에 불이 들어왔는데 이게 뭔가요...?
1. 전면 안개등 Fog Light(front) 2. 파워 스티어링 경고등 Power Steering Warning Light 3. 후면 안개등 Fog Light (rear) 4. 세정액 부족 표시 Washer Fluid low 5. 브레이크 패드 경고 Brake pad warning 6. 정속주행 켜짐 Cruise control on 7. 방향지시기 Direction Indicators 8. 빗방울과 빛 감지기 Rain and light sensor 9. 동절기 모드 Winter mode 10. 정보표시장치 Information Indicator 11. 예열 플러그 / 디젤 예열 경고표시 Glow plug / Diesel Pre-heat warning 12. 서리주의 Frost warning 13. 점화스위치 경고 Ignition switch warning 14. 차내 열쇠 없음 Key not in vehicle 15. 전자열쇠 배터리 부족 Key fob battery low 16. 차간 거리 경보장치 Distance warning 17. 클러치 밟기 페달 Press clutch pedal 18. 브레이크 밟기 페달 Press Brake pedal 19. 스티어링 잠금장치 Steering lock warning 20. 전조등 Main beam headlights 21. 타이어 압력 부족 Tyre pressure low 22. 차폭등 정보 Sidelight Information 23. 외부 경관등 결함 Exterior light fault 24. 브레이크등 경보 Brake lights warning 25.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 장치 경보 Diesel Particulate filter warning 26. 트레일러 견인 장치 경보 Trailer tow hitch warning 27. 공기현가장치 경보 Air suspension warning 28. 차선이탈경고 Lane departure warning 29. 촉매변환장치경고(공해방지장치) Catalytic converter warning 30. 안전벨트 미착용 Seat belt not on 31. 주차브레이크 등 Parking Brake Light 32. 배터리/교류발전기 경고 Battery/Alternator warning 33. 주차보조 장치 Parking assist 34. 오일교환 등 서비스 요망 Service required 35. 자동전조등 Adaptive lighting 36. 전조등 범위 조정기 Headlight range control 37. 후방 스포일러 경고장치 Rear spoiler warning * 스포일러 : 고속주행시 차가 들리지 않게 하는 장치 38. 컨버터블(차 지붕 전환장치) 경고 Convertible roof warning 39. 에어백 경고 Airbag warning 40. 수동식 브레이크 경고 Hand brake warning 41. 연료여과기 물 있음 Water in fuel filter 42. 에어백 작동 정지 Airbag deactivated 43. 결함 문제 Fault problem 44. 전조등 하향 Dipped beam headlights 45. 공기여과기 더러움 Dirty air filter 46. 경제운전 지시기 ECO driving indicator 47. 내리막길 주행제어장치 Hill descent control 48. 온도 주의 Temperature warning 49. 쏠림방지 브레이크 경고 ABS warning 50. 연료필터(여과기) 주의 Fuel filter warning 51. 문 열림 Door open 52. 보닛 열림 Bonnet open 53. 연료 부족 Low Fuel 54. 자동기어박스 경고 Automatic gearbox warning 55. 속도제한기 Speed limiter 56. 현가장치 조절기 Suspension Dampers 57. 유압부족 Oil pressure low 58. 앞 유리 성에 제거 Windscreen defrost 59. 트렁크 열림 Boot open 60. 안정 제어장치 꺼짐Stability control off 61. 빗방울 감지기 Rain sensor 62. 엔진/배출 경고 Engine/emisions warning 63. 뒷 유리창 성에 제거 Rear Window defrost 64. 자동 유리창 닦개 Auto window screen wiping 가끔 처음보는 모양으로 불 들어오면 심장 뚝 떨어지잖아요 ㅠㅠ 클립해놓으면 진짜 언~~~~~젠가는 꼭 쓸 일이 생긴당께요 후후..
기대되는 2019년형 QM6의 변화
상품성 강화된 2019년형 ‘QM6’ 출시 르노삼성자동차가 고객 선택 폭을 확대하고 선택사양과 기본사양을 새롭게 추가해 상품성을 크게 강화한 2019년형 ‘QM6’ 판매에 들어갔다. 가솔린 모델인 QM6 GDe에 최고급 트림 ‘RE 시그니처’를 신설해 가솔린 스포츠다목적차량(SUV)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풍부한 편의사양을 선호하는 고객 취향과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것으로, QM6 GDe RE 시그니처는 디젤 모델 QM6 dCi RE 시그니처 트림과 동일하게 LED 퓨어 비전 헤드램프, 19인치 투톤 알로이 휠, 가죽시트, 앰비언트 라이트,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 360도 주차 보조 시스템 등이 기본 적용됐다. 가격은 기존과 같이 디젤 모델 대비 290만원 낮게 책정해 QM6 GDe가 가지고 있던 최고 수준 ‘가성비’를 고스란히 유지했다. 고객 선호 선택사양을 적용할 수 있는 트림 범위도 확대됐다. 2019년형 QM6 구매 고객은 과거 RE 시그니처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매직 테일게이트’와 RE 트림에서만 추가 가능했던 LED 퓨어 비전 헤드램프,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 전방경보시스템 등을 LE 트림부터 선택할 수 있다. 특히 LE 트림은 해당 선택 사양 장착 가격을 최소화해 유사 가격대 경쟁사 모델 대비 우수한 상품경쟁력을 확보했다. 또한 QM6 GDe 및 dCi 모델 RE 시그니처 트림 전용 선택사양 ‘프리미엄 인테리어 패키지’를 새롭게 추가해 프리미엄 도심형 SUV로서 이미지를 강화했다. 해당 패키지는 블랙 나파 가죽 시트를 비롯해 앞좌석 프레스티지 헤드레스트, 블랙 스티치 및 인조가죽 커버가 적용된 대시보드 하단과 글로브박스, 소프트 콘솔 그립 핸들 등으로 구성돼 시각적·촉각적 측면에서 실내를 보다 고급스럽게 꾸며 준다. (...) http://www.gyotongn.com/news/articleView.html?idxno=186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