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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 x 낸 골딘 18 봄, 여름 협업 컬렉션

트렌스젠더의 모습이 담긴
슈프림(Supreme)이 미국 기반의 사진작가 낸 골딘(Nan Goldin)과 함께한 18 봄, 여름 시즌 제품군을 선보인다. 게이, 레즈비언, 에이즈 환자 등 극단적인 인간상을 주로 사진에 비춘 낸 골딘. 대다수 게이로 이뤄진 이른바 ‘드랙 퀸(Drag queen)’ 커뮤니티에 일가견 있는 낸 골딘은 일부로 트렌스젠더들과 접촉해 그들의 다소 파격적인 모습 뒤 상반되는 내면을 포착하고자 했다. 이를 여실히 담아낸 이번 컬렉션은 코치 재킷, 스웨트 셔츠, 티셔츠 및 스케이트보드로 구성된 협업 작으로 그녀의 70, 90년대 작품을 프린트로 새겨 완성됐다. 제품은 슈프림의 뉴욕, 브루클린, 로스앤젤레스, 런던과 파리점 및 온라인 스토어(supremenewyork.com/shop)을 통해 3월 29일 발매될 예정. 이어 일본에서는 3월 31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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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 x 스톤 아일랜드 19 봄 협업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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