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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밴드 버스터즈가 새 멤버를 영입했다.

다음달 신곡 발매를 앞둔 버스터즈는(BURSTERS)는 28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찍은 단체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대형 LED 스크린 앞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새 멤버로 합류한 드러머 조태희(왼쪽에서 두 번째)의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에버모어뮤직 측에 따르면 버스터즈 멤버들과 동갑내기인 드러머 조태희는 밴드 문웨일즈(MoonWhales) 출신으로 180cm가 넘는 장신의 든든한 체구로 상당히 파워풀하고 리듬감있는 연주가 특징이다.

헤비코어 음악을 선보이며 무대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발산하는 버스터즈와 새 드러머 조태희와의 시너지에 대해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에버모어뮤직은 "조태희가 합류하며 버스터즈의 연주가 한층 더 파워풀해졌다"며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첫 연주씬을 끝내고 멤버들과 스태프들의 박수 갈채를 받기도 했다"고 밝히며 신곡 뮤직비디오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다음달 약 1년 만에 신곡 발표를 앞둔 버스터즈는 엠넷(Mnet) '슈퍼스타 K' 역사상 처음으로 메탈 코어 록 밴드로서 톱6에 진출한 팀이다. 지난해 발매한 정규 1집 '리브 인 호프(LIVE IN HOPE)'는 일본 록 전문지 '번(BURRN)'에서 평점 85점을 받으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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