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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캡처] 골든타임 다 지나서 “그래요?”…4월 16일 청와대의 민낯

모든 화살을 박근혜 청와대로 돌려선 안 되겠지만, 그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었던 사람임은 명명백백해졌습니다.

그럼에도 참사 원인 및 대응 체계 전반에 대한 타당한 검증 요구조차 색깔 논리, 진영 논리, 배후설 등으로 뭉개려던 자들이 적잖았는데요. 그 과정에서 유가족에겐 비수 같은 막말들이 꽂히기도 했죠. 그들은 무엇을 그렇게 지키고 싶었던 걸까요. ‘자격 없는’ 청와대일까요? 혹은 본인들 권력의 무탈함일까요.

이런 자들을 국민의 대표로 앉혀놓은 유권자들은, 부채의식을 갖지 않아도 되는 걸까요?

기획 : 이성인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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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알고 두개는 모르는 사람들이 많음 왜 사고가 난지는 정말 모르고있음 과적이라는 말도 안되는 말을 믿고 그상황에서 외력이 없는데 과적으로 인해 배가 빙그르르 돌 수 있다는 과학적근거가 없는 말도 믿고 갑자기 세월호 소유자에게 관심이 쏠리는 이상한일이 일어났는데 다들 세월호 사고 원인보단 소유자에 관심을 갖는 이상한 일 대한항공 사고 났는데 대한항공 사장을 찾는다라....사고의 경위에 관심을 둬야할 시점에 엉뚱한거부터 관심을 뒀으니 증거는 사라지고 대통령이 늦은 이유나 밝히려고 하고 있으니... 대통령이 늦은건 사실상 중요하긴하지만 정작중요한건 대통령의 늦은 이유도 세웛호 소유주도 아닌 사고 경위죠 그걸 밝혀내야하는겁니다 우리는 세월호가 왜 침몰했고 그당시 구조는 왜 못하게 막았으며 그런걸 따져야 하는거에요 그래도 빙글러 몇분들은 그걸 알아야한다고 외치는듯 !
국민들이 떼죽음 당했는데.. 제일 분노 해야할 국민들이 지겹다고 그만하자고 하는 해괴한 나라..그러니 쥐,닭을 대통령으로 뽑았겠지.. 기득권,수구꼴통들의 되도않는 유가족 음해에 온갖 루머를.. 저런걸 믿는 쪼다들이 있겠나 싶었는데.. 세뇌되서 지겹다,그만하자는 일부 국민들. 묻겠다! 위안부 지겹다고,사기라고 그만 얘기하라는 왜놈들이 이해 되드나? 분노하고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끝까지 파헤쳐야할 국민들이 지겹다는 황당한 개소리.. 혹시라도 놀러가다 죽은게 벼슬이냐? 유가족들이 시체장사 하냐는 서민들아.. 그렇게 생각한다면 바로 당신이 기득권이 얘기하는 개ㆍ돼지란걸 깨닫기를..
박근혜 전대통령과 허술한 정부의 재난구조 시스템에 전 국민은 실망과 분노가 큽니다!! 조사도 이루어지고 있고‥ 근데, 사고경위는 조사 대상이 아닌가요??
늦잠 자서 눈 부은 거 봐 .. 저런 게 대통령을 했으니
자연재해나 재난은 대통령이 어떻게 할수없는것이다. 하지만, 그가 해야하는 의무는 단한순간이라도 주권자인 국민을 위해야하고, 단한번이라도 국민을 살피는 자세이다. 세월호에서 죽어가는 학생들은 대통령의 자식이고 손자인듯 목숨을 걸고 구하려고 히는 모습이다. 그게, 그의 자리이고 무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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