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yon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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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님의 관상에 대해서

오늘 최지우씨의 결혼 소식을 뉴스로 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반가운 소식이었네요.

최지우씨의 관상을 보면, 갸름한 턱선은 권위적인
성격 또는 위치에 오르지 못하지만 정직한 사람
입니다.

팔과 손이 긴편이기 때문에 가족운도 좋고,
다른 사람들에게 믿음을 줍니다. 장녀라면
듬직한 가족의 기둥이 될수 있습니다.

눈밑 애교살이 빈약해 보일 때가 많으셨는데요.
애교살은 남녀관계에서 운을 점쳐 볼수 있습니다.
자식운과도 겹쳐 보기도 하는데요.

애교살에 밝은색을 띄고, 도톰하다면 자식운이
좋은것이고, 빈약하고 탁기가 있으면 때가
아닌것입니다.

최지우씨는 자식운과는 별개로 한 아이의 엄마가
된다면 좋은 어머니가 될 관상입니다.

지금도 많이 마르셨기에, 신랑 되시는분이 풍채가 있으시다면 여러모로 보완이 될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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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관상 변천사
2014년 부터 이마쪽에 음영이 드러나면서 이제 2018년 이마에 주름이 명확히 자리 잡은듯 합니다. 이마의 주름은 세줄로 관찰을하는데요. 이마에 주름이 보이지 않는다면 아직 주름이 자리 잡기 전이지만 그래도 살펴본다면, 눈을 크게 떠서 주름을 임의로 만들어 살펴보기도 합니다 김정은은 이마의 주름이 끊어진것이 보이는데요. 몇번째 주름인지 정확히 알수 없으나, 인복이 없거나, 하늘의 도움이 없거나, 하기에 스스로 감내하거나 헤처나가야 합니다. 음영이 드리워진 시기가 장성택 처형 전후로 무언가 강한 스트레스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네요. 확연히 눈에 띄게 변화한것이 하관의 두툼한 턱살인데요. 얼굴 비율에 맞게 적당한 통통한살은 복을 쓸어 담지만 쳐진듯하고 과한 턱살은 복을 단절 시킵니다. 입이 점점 아래로 처진 우는 입은 재난이 잦습니다. 팔자주름 또는 법령부분이 나이가 차면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데 자리 잡기전 늘어나기만을 바래야 합니다. 단명 또는 장수의 기로에 서 있다고 할수 있겠네요. 눈은 시간이 지날수록 2013년보다 조금은 쾽한 느낌인데.. 김정은의 위치에서는 좋지 못합니다. 김정은이 좋지 못한것이 아니라. 북한 사람들에게 좋지 못한데요. 눈주위가 어두우면 가정파탄의 신호가 되기도 하는데요. 가정이 아니라 북한 자체의 파탄이 걱정 되는부분 입니다 2013년도의 하관이 적당한 턱의 살로 복이 들어왔다면, 권위를 차지하고 결혼을 하는등 2018년은 그 복의 기운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네요. 어쨋든 남북회담을 한다고 하니 좋은결과가 있기를 바랄뿐입니다.
펌) 90년대생은 과잉설비와 같다.
출처 : 90년생이 온다 1. 당시 80년대 3저호황과 88올림픽 이후 한국 경제는 유래없는 호황을 맞았다   2. 또한 87년 6.29 선언 이후, 정치적으로 민주주의 국가가 되어 정치, 경제 모두 황금기에 들어서게 되었다.   3. 이때부터 저출산 고령화라는 것을 정책입안자 분들이 일본을 통해 인식하였고, 인구감소 정책을 용도 폐기하였다.   4. 때마침 베이비붐세대 끝자락~386세대 초반 세대가 결혼 적령기에 들어섰다.   5. 그리고 사람들은, 마치 기업이 호황에 따른 기대감에 설비투자를 증설하듯, 애를 많이 낳을만한 여건이 되자, 결혼과 출산을 하였다..   6. 하지만, 이는 현금흐름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잡은 기업이 흔히 하는 실수와 마찬가지였고, 그렇게 91년~96년까지의 매년 70만명대의 아이들은 과잉 설비마냥 그렇게 태어났다.   7. 그리고 1997년, IMF가 터졌다.   8. 단기성 악재일지언정, 이제까지의 현금흐름 예측이 틀렸다는것이 입증되었다.   9. 당장 급한 불을 끄고 후유증을 치료하느라 정신이 없는 와중에, 누구도 이 과잉 설비들이 20년 후에 어떤 고통을 겪을지 상상하지 못했다.   10. 안타깝게도 기업의 과잉설비는 매각이 되지만, 인간은 그렇지가 못하다.   11. 때문에 과잉설비인 90년대생이 공급하는 노동력, 노력이라는 생산물의 가치는 공급과다로 인해 덤핑 수준의 가격이 되었고, 투입 대비 산출의 값은 점점 낮아졌다.   12. 이는 일본의 신인류 세대가 겪었던 트랙을 좀 더 빠르고 밀도있게 겪는 모습이다.   13. 다시 IMF로 돌아가보자. 97년 이후로 출생아수는 급격히 줄어들어, 5년만에 61만명에서 49만명으로 떨어졌고, 그 이후로도 꾸준히 감소 추세에 있다.   14. 이들은 일본으로 치자면 사토리 세대이다. 그들은 신인류 세대의 고통을 바로 뒤에서 보았고, 그로 인해 기존의 과다한 공급과잉의 폐혜로 인한 자신의 QOL하락을 두려워한다. 마찬가지로 과잉 설비인 N포세대의 고통을 보고 자란, 90년대 후반~2000년대생들은 기존의 가치관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있다.   15. 가령, 학벌에 대한 미련이 훨씬 적어진 것이 그 실례이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공무원으로 몰리는 등, 점점 실용성이 극대화된 선택을 하고 있다.   16. 이는 전형적인 불황기 후반의 소비자의 상품 선택 모습과 일치한다.   17. 인구 구조가 급격하게 변한 것으로 보았을 때, 사토리세대에 해당하는 90년대 후반~2000년대 출생자들은 설비 과소 상태이므로 지금의 일본이 그러하듯 취업시에 상당한 어드벤티지를 누릴 것이다.   18. 아마 그 시점은 짧게는 5년후, 길게는 10년 후가 될 전망이다.   19. 현 정부의 기조를 봤을때, N포세대의 일자리 대책은 처참하기 이를데 없다.   20. 정부는 이제까지 일본이 겪었던 시행착오를 최소하하되, 기본적인 경제사회문화 정책은 따라가는 전략을 취했다. 따라서 추정컨데, N포세대는 버리는 패로 쓰고, 2000년대생들의 취업 해빙기를 앞당기려 할 것이다.   21. 최저임금 인상 및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역시 같은 이치이다. 노동시장에서의 비정규직을 없에서 향후 5년후 취업의 질을 높이고, 최저임금 인상은 버려진 N포세대에게 신인류 세대가 그러하듯이 별볼일없는 직장에서 죽지 않고 근근히 살아갈 돈을 주게 함이 목적이다.   22. 왜냐하면 앞서 말했듯이, 과잉설비에서 나온 노동력과 노력이라는 생산물의 가치는 덤핑 가격 수준으로 처참하기 때문이다.   23. 이 채산성 없는 석탄광산같은 세대   24. 90년대생, N포세대, 그래 우리는, 낳음당한 세대이고, 버림받은 세대이자   25. 과잉 설비같은 세대이다.  (출처 : 디시인사이드)
관상에서의 상처
우선 관상에 있어서 상처는 모두 흉으로 보고 있습니다. 상처가 생겼다는것은 자신의 성격의 발현으로 어떤 행동을 함으로 다치게 되는것인데요. 타인으로 인해 생긴 상처라 하더라도, 본의 아니게 수술을 해서 생긴 상처라 하더라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관상에서의 제 개인적인 견해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왼쪽 뺨에 4cm가량의 수술 자국이 있었습니다. 13세즘 수술을 했고 20대 중반에 수술 자국이 얼굴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자세히 보아야 보이지만, 사실은 나이가 들어가며 살이 차츰 차츰 뒤로 밀려 나간것이죠. 마치 지구 대륙이동설 처럼 ^^ 상처의 여파와 함께 13세 ~26세 까지는 인생의 암흑기중 암흑기였었습니다. 우연일수도 있지만요 어린 시절의 상처와 어른이 되어 생기는 상처는 인생에 미치는 기간이 다릅니다. 인생에 미치는 비중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기간이 다른 이유는 유년기의 상처는 아무래도 상처 회복력이 좋기 때문일 것입니다. 타인에게 보여지지 않는 부분 또한 해석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상처부분은 예외적으로 보여지는 부분을 중요시합니다. 상처는 가리는것 이 좋다는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이 부분은 아직 저도 명확히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 하네요. 상처가 생긴것은 어쩔수 없지만, 그것을 대하는 태도는 자신이 정할수 있으니 잘 추스려야겠죠. 오늘 상처의 이야기를 하는것은 일하는 현장에서 1시간만에 119가 두번이나 출동을 했네요. 같이 일하는 동료의 직접적인 사고 현장을 목격하니 가슴이 쉬지않고 뛰었습니다. 눈물이 핑돌았습니다. 관자놀이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관상학적으로 육체노동을 하는 직업을 피하는게 좋습니다. 아무쪼록 몸이 재산 입니다. 항시 건강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기색으로 보는 관상
관상을 볼때는 1 내 몸의 기운이 드러나는 나의 성격, 습관으로 형성된 활동으로 인한 신체특징으로 보는 앞날, 그리고 과거 2 내 모습을 본, 타인의 영향으로 인한 관계성을 관상으로 살펴 보는것 2번은 간단히 겉모습, 오로지 외모에서 풍겨지는 분위기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관상에서 기색선(기의 색)을 보는것이 발전 되어 여성들의 화장술을 연구하기까지 이르게 되어 본 얼굴의 기색이 아닌, 화장한 얼굴의 기색을 살펴 관계성에 발전을 이루는 길 또한 제시 하고도 있습니다. 기색선을 살피고, 이마쪽에 기색이 이러이러해서 메이크업에 이부분은 조금더 진한 화장을해서 기운을 가리고 이부분은 이러이러해서 연한 화장을 하는것이 좋겠네요. 이런식인것이죠. 기색은 혈색을 살피는것에서 발전 된것으로 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기색은 얼굴만을 살피는데요. 기색을 바꾸는것으로 앞으로 일어날 2~4주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타인이 나를 보는 시선으로 인해 관계성에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전혀 꾸미지 않는 사람이 어느날 한껏 멋을 낸다면 당연히 자신의 미래에 영향을 주는것과 비슷한 이치입니다. 단지 관상에서의 기색은 멋의 위주가 아니라 운, 액운에 영향을 미치는것이죠. 기색에 대한 이야기도 차차 해볼 기회가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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