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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병건조.우유로 광내기. 유용한정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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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벗는 계절이 Coming Soon! 맛뵈기.zip
안녕, 빙글러들~! 또 찾아왔네 ^^ 나말고 "월.요.일" 말위ㅇF.. 흙흙흙🤣🤣🤣 그래서 나 에디터 B가 빙글러들의 월요병을 !타!파! 시켜줄 따끈따끈한 스트릿 패션을 가지구 왔닥우,,,☆ 이제 날씨가 제법 따뚜태졌자놔??? 아니, 따뚜탄게 아니라 덥좌놔??? 이제 소리 벗고 팬티 지를 와아~~여름이다~~! >< 🌊SUMMER🏖️ SUMMER ⛱️SUMMER🏝️가 다가왔어!!!undefinedundefinedundefined 출처 - GIPHY (https://giphy.com/) 여름하면 모오다아~~!~!~? 모오다아~~!~!~!~!~!???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선글라스가 필요한 시간!!! 이유는 RG?^^ (ㅋㅋㅎㅎㅋㅎㅋㅎ) - 일단 맛뵈기 사진으로 먼저 ㄱㄱ~! 김수빈 / 학생 / SEOUL 학생 김수빈은 트로피컬 무드의 탑과 모던한 슬랙스의 캐주얼한 믹스매치를 연출했다. 예릴리 / 피팅 모델 / SEOUL 피팅 모델 예릴리는 스토피한 무드의 페스티벌 룩을 완성했다. 이용현 / 온라인 스토어 운영 / SEOUL 온라인 스토어 운영자 이용현은 키치한 무드의 페스티벌 룩을 연출했다. 김선희 / 모델 / SEOUL 모델 김선희는 스포티한 무드의 페스티벌 룩을 완성했다. 스베타 / 가수 / SEOUL 가수 스베타는 패턴의 과감한 연출이 돋보이는 스트릿 캐주얼 룩을 했다. Eva / 모델 / SEOUL 모델 Eva는 컴포터블한 무드의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Chin Rou / 프리랜서 / SEOUL 프리랜서 Chin Rou는 내추럴한 무드의 리얼웨이 룩을 연출했다. Kha Trang / 모델 / VIETNAM 모델 Kha Trang은 빈티지한 무드의 더블 데님 룩을 완성했다. Alana / 모델 / Austraila 모델 Alana는 미니멀한 무드의 스트릿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더 핫(얼굴과 몸매가^^)한 스트릿 패션은 긴 말 필요없이 To Be Continue...🤫undefined 출처 - GIPHY (https://giphy.com/) 힙합퍼 5월 5주차 스트릿 패션 더보기 ▶ https://bit.ly/2sMPJMZ 힙합퍼 6월 1주차 스트릿 패션 더보기 ▶https://bit.ly/2Jzmx2m
자존심에 관한 10가지 지침
자존심에 관한 10가지 작은 지침 1. 내 생각이 정답이 아닐수도 있다. 2. 다른 사람의 생각이 정답일수도 있다. 3. 내 생각대로 되지 않음을 받아들인다. 4. 당신이 잘 보여야 하는 대상은 타인이 아닌 바로 그대 자신이다. 5.두마리의 개를 항상 조심하라. (편견, 선입견) 6. 현실 가능성 있는 목표를 설정하라. 7. 지혜로운 주변 사람의 말을 경청하라. 8. 실수나 실패에 대해서 깔끔하게 인정하라. 9. 무언가를 위해 살지 말고 나의 행복을 위해 살자. 10. 일이 잘되면 겸손하고 일이 잘 안되면 노력하자. 다음의 지침들이 정답은 아니지만 자존심이 나를 망가지게 하는 것으로부터 잠시마나 나를 지켜줄수 있을 것이다. 자존심이 밥을 먹여주는것 같지만 결국 자존심 때문에 배고프게 살게 된다. 20대 후반까지 주변 사람에게 이렇게 말했다. " 나는 자존심 빼면 시체다 " 그때는 내가 멋진놈인줄 알았는데 씁쓸하다. 결국 나는 자존심 때문에 시체가 되었다. 살아있되 마음은 죽어있는 좀비처럼 ^^* 그렇게 자존심만 붙잡고 살아온 나에게  그것을 버린다는것, 내려놓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  내가 진작에 내려놓았으면 아무일도 없었을텐데 기어이 고집을 피우다 내려놓게 되었다. 아니 내려놓음을 강제적으로 당하였다.  내가 놓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손목이 잘린듯 나는 더이상 자존심을 내세울수가 없었다. 최고가 되고자 했던 나의 꿈들은  현실의 벽앞에서 옥수수 알갱이 떨어지듯 우수수 떨어졌다. 현실의 벽 앞에서 자존심을 내려놨지만 무의식은 여전히 고집을 부리고 있었다. 그렇게 10년의 시간이 흘렀다.  나름 많이 내려놨다고 자부했지만 아직 절반도 내려놓지 못하고  어리석은 채로 나는 오늘도 살아간다. 한 인간의 강력한 신념은 위대하다.  자존심 분노 어리석음 탐욕을 바탕으로 생선된 신념은 나의 생명을 앗아가는 위험한 독이 된다. 자동차를 타고 서울에 가야하는데 네비는 여전히 제주도를 향하고 있다. 내가 아무리 서울을 가려고 발버둥을 쳐도 네비는 무시하도 하듯 이렇게 말할 것이다. " 유턴 하세요." " 유턴 하세요." " 유턴 하세요." 나는 여전히 어리석은 사람이다.  결국 유턴을 해서 가봤다.  아무도 없는 이상한 곳에 도착했다. 내가 원했던 서울은 영영 나타나지 않았다. 결국 내 마음속의 어리석음에 갇힌 것이다. 그것을 깨닫고 네비를 껐다. 그리고 내 눈으로 직접 보고 내 귀로 직접 듣고 소소한 경험을 믿으며 다시 운전을 시작했다. 모르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물어봤다. 겨우 겨우 서울에 입성하게 되었다. 아직도 갈 길은 멀지만 최소한 자존심의  하수인을 되지 않으리라 믿는다. 자존심은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이라고 한다. 나를 존중하기 위해서 고집을 피우는 것이 맞나? 내 말이 맞다고 우기는 것이 최선인가? 내가 정답이기 때문에 화를 내고 싸우는 것이 옳은가? 나를 위해서 사랑한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이 현명한가?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를 중시하는 마음이다. 이 자존심은 자기존중과 거리가 먼 이기적인 마음의 덩어리가 그 뿌리이다. 자기의 고집을 달성하기 위해서 주변과의 소통을 차단해 버린다.  그저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하고 사랑받고 싶어하며 괜찮은 사람처럼 비춰지기를 바라는 미성숙한 심리상태의 표현일 뿐이다. 즉 건강하지 않는 사람이 자존심을 부린다는 것이다.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싹튼다. 남에게 사랑받고자 하는 마음이 큰 사람은 자신에 대한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에 자존심이라는 무기를 들고 사랑을 구걸하는 것이다.  아니 깡패처럼 협박을 하는 모습과 같다.  물론 겉모습은 조선시대 선비처럼 선해 보일지 몰라도 그 내면의 심리는 반대의 성향을 띈다. 그렇다면 자존심을 내려놓는 방법은 뭘까? 내가 공부한 바로는 특별한 비책이 없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자존심을 부려서 처절하게 망가지고 짓밟히고 고통을 받아야 한다.  그러면 깔끔하다.  이 방법은 추천할 만한 방법이 아니다.  너무나도 대가가 크며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널수도 있기 때문이다. 미리서 지혜롭게 내려놓는 수밖에 없다. 자수해서 광명찾자 ^^*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저서 : http://cafe.daum.net/hypnotherapist/mLO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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