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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ㅓl상e 허락한 U"1"한 □r약,, <WEekLy M/V>
여어~ 히사시부리~ 🙋🏻🙋🏻‍♂️ 어째 오랜만인거 같다 너희들? 👀 요즘 딩굴거리면서 유튜브 영상보는게 '원 오브 내 낙'인데,, 💫 보다가,, 막 좋은거 있으면 너희들 생각나구 그러더라 ㅋ 🙄🙄 요즘 뮤zㅣk은 눈도 즐거워야 하는고 너희들 다 알즤? 👂🏻👁️ 쨔쟌,, 우리 HIPHOPER 매거진에 매주 올라오는 "WEEKLY VIDEO" (a.k.a.윜리뷔리오)야 🎧 ((((너희들 이런 컨텐츠가 있는지도 몰랐던거 아니즤?😤 ㅜ )))) 관심점 ㅜ🤹🏻‍♂️🤹🏻‍♀️ 윜리뷔리오는 전.직.막.내 우리 "B"언니가 힘들고 어렵게 엄선해서 만드는 콘텐츠야! ((((옆에서 언니가 열과 성을 다해 만드는 거라고,, 생색내달라네?ㅋ)))) 출처 : https://giphy.com 암턴,, 하나도 둘도 아닌 셋씩이나 엄선해서 보여줄테니 많은 관심 가져주길 바라 흥! 🆗 ? 이번주,, 윜리비리오에는 어떤 아티스트의 뮤비가 올라왔는지 스리슬~쩍 구경해볼까~! 1. POTATO SALAD 미국의 래퍼, 프로듀서, 패션 디자이너, 뮤직비디오 감독(four 잡이네 이오빠,,)인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와 에이샵 라키(A$ap Rocky)의 감자 샐러드!!!! 배경이 프랑스 파리인거 있지,, 뭔가 아티스트랑도 배경이 넘나 잘 어울리는 듯한 넉낌적인 넉낌 🤟🏻 2. The Chainsmokers - Side Effects (Lyric Video) ft. Emily Warren 다음은 요즘 EDM 신에서 빼놓으면 진짜 리얼로 섭섭해하는 줄담배오빠들,, 리릭비디오이긴한데 영상미 넘나리 화려하구,, 유닠해서 가사 한 번 보구~ 그래픽 한 번 보구~ 그러다가 노래 다 끈남 😕 ..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에밀리 워렌이 보컬에 참여했다던데 역시나 ,, 나 이 노래 후렴구가 너무 좋은 거 같아 ㅎㅎ 오빠들이 처음 EDM신에 입단했을 때부터 줄곧 들어오던 fan으로서,, 뭔가 초기의 무드를 연상케하는 트렌디한 사운드와 그루비한 멜로디라인 .. (쫌 있어보였지 방금~🎶) good.. 3. DJ Khaled - No Brainer (Official Video) ft. Justin Bieber, Chance the Rapper, Quavo 너희들 작년 여름을 강타했던 "I'm the One" 노래 들어봤지?? 그 노래 프로듀싱한 DJ 칼리드의 신곡이야! 이번에도 저스틴 비버를 비롯한 유명 아티스트 총 출동‼️ 역시,, 칼리드 인맥왕답다ㅋㄷ 인맥왕뿐이 아니고,,, 뮤비 보다보면 칼리드 오빠 얼마나 카메라 욕심이 많은지 알거야.... 어떤 샷에서도 계속 보인다니까⁉️ 👽 (아니 뭐 시른건 아니구~) 썸머 파티를 생각나게 하는 뮤비 신나게 즐기면서 칼리드 오빠 카메라에 몇 번이나 잡히는지 내 대신 세어줄 사람... ✋🏻 ? 일단,, 우리가 준비한 뮤비는 여기까지야 ㅎㅎ 뮤비보고 빵디 흔들고 시픈 사람~~ 뤼듬의 마법사 되고 시픈 사람~~ 🧙🏻‍♂️🧙🏻‍♀️ 여기 여기 들어와봐 🐶 ☞ [Weekly Video] Vol.29 : 7월 넷째주 유튜브 플레이 리스트 : https://bit.ly/2v64rzB 그럼 담주 윜리뷔리오도 기대해줘 (내가 앞으로도 고퀄리티로 만들어달라고 옆에서 B언니 쪼아댈게 ^👅^) 그럼 앙뇽~~~ 🌞
2014년 수입이 가장 높았던 뮤지션 TOP 10
포브스가 해마다 발표하는 한 해의 세계에서 가장 수입이 높았던 뮤지션(The World's Highest-Paid Musicians) 순위입니다. 1. Dr. Dre: $620 million 올해 Beats를 Apple에 30억달러(3조원)에 인수시키면서 안그래도 돈 많았는데 넘사벽으로 돈많은 뮤지션이 되어버렸습니다. (2위와의 차이 보시죠..) 이렇게 detox앨범은 또한번 멀어져 가네요. 2. Beyoncé: $115 million 제 아이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 비욘세 짱팬입니다. 그래서 2위 소식이 더욱 기쁘게 들리는군요. 올 해 Mrs. Carter Show world tour가 워낙에 대박쳤고 2013년 12월에 발매하였던 다섯번째 정규앨범 Beyoncé가 비주얼앨범으로 어떻게보면 여태까지의 음악과 다르게 좀 어두운 면도 있고 실험적인 느낌도 있었지만 미국에서 발매 3일만에 617,213만 장을 팔면서 빌보드 200 1위로 데뷔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나타냈었죠. 올 해 솔란지와 제이지의 엘리베이터 싸움으로 불화설이 급격하게 퍼지는 등의 일들도 있었지만 언제나 행복하게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해요^^ 3. The Eagles: $100 million 올 한해 카녜 웨스트, 레이디 가가 그리고 마일리 사이러스가 번 돈을 합한것보다 더 많은 돈을 벌었다고 합니다. 제대로 노익장(?)을 과시하였네요! 4. Bon Jovi: $82 million Because We Can Tour에서 이만큼 놀라운 금액을 벌어들였다고 합니다. 5. Bruce Springsteen: $81 million 역시 해외 스타들은 투어로 벌어들이는 돈이 어마어마하군요. 브루스 스프링스틴도 E Street Band(브루스 스프링스틴이 리드싱어로 있는 밴드입니다.)와 함께 하룻밤에 $4 million 이상씩 벌어들였다고 하네요'_' 6. Justin Bieber: $80 million 구설수에 많이 오르내리고 있지만 돈은 여전히 많이 벌어들인다는 소식. 저스틴 비버도 최근의 투어로 한해동안 무려 $80 million이나 벌어들였다고 합니다. 7. One Direction: $75 million 원디렉션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분이라도 Midnight Memories앨범이 좋았다는 사실을 인정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이 앨범과 펩시광고 등을 통해서 수입순위 7위에 올랐습니다. 8. Paul McCartney: $71 million 10위까지의 순위 중에 가장 연세가 많으신 분입니다. 무려 72세의 나이의 폴 매카트니옹이 8위에 올랐습니다. 올해 내한공연이 성사되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말이죠.. 9. Calvin Harris: $66 million EDM 디제이/프로듀서 캘빈 해리스가 9위입니다. 스크릴렉스나 데드마우스같은 다른 대중적인 인기와 인지도가 있는 디제이/프로듀서들도 많지만 곡의 대중성 때문인가요.수입은 늘 캘빈 해리스가 넘사벽 느낌이네요. 10. Toby Keith: $65 million 10위를 차지한 Toby Keith는 사실 제가 잘 몰라서 드릴 말씀이 ㅠㅠ 미국의 컨트리 가수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컨트리 음악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높은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해도 될까요.
[책추천] 간담 서늘해지는 추리가 당길 때 읽기 좋은 소설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된 것처럼 이야기에 스며들었던 적 있지 않나요? 영화보다 더 생생하게 내가 마치 그 주인공이 된 것처럼 사건을 추리하고 해결하는 재미를 느껴보시는 건 어떤가요? 간담이 서늘해지고 반전에 반전을 더한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독자를 속이려고 작정한 작가에게 도전하고 싶을 때 경계하며 야금야금 파다가 스스로 함정을 만들 소설 서술트릭의 모든 것 니타도리 게이 지음 ㅣ 한스미디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1FN3CE 설마설마하며 푹 빠져드는 이 몰입도 뭐지? 추리하는 재미, 사연 읽는 의미, 소름 돋는 반전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 애거사 크리스티 지음 ㅣ 황금가지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4MvbYB 허를 찌르는 트릭에 숨 막히게 몰입하고 싶을 때 도중에 범인을 맞힐지라도 마지막 장까지 재밌는 소설 가면 산장 살인 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ㅣ 재인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hJB2lf 아이를 둔 엄마이거나, 언젠가 엄마가 될 이들에게 '나였다면...' 하고 생각하면서 만감 복잡해지는 소설 성모 아키요시 리카코 지음 ㅣ 한스미디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2GF2N6 당신이라면 이 불가사의한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몰아치는 반전으로 심장을 쥐었다 놨다 하는 소설 유다의 별1 도진기 지음 ㅣ 황금가지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4MZnTn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GgyT2J
두 번 읽고 싶어지는 반전 소설 책 추천!
안녕하세요. 좋은 책 추천하는 플라이북 입니다 :) 유난히 미스터리한 이야기에 끌리는 날이 있습니다. 마치 범인을 쫓는 경찰이나 탐정이 된 것처럼 사건에 빠져들기도 하죠. 이렇게 빠져들 수 있는 이유는 다른 데 있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 독자의 마음을 자극하는 호기심과 예상하지 못한 반전에 있습니다. 반전을 빼면 종이 뭉치인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어떤 이야기는 앞부분만 읽어도 어떻게 된 사건인지, 범인이 누군지 금세 알게 됩니다. 그런데 어떤 이야기는 마지막까지 다 읽고 나서도 이게 뭔가 싶기도 하죠. 그리고 드물게 마지막장을 덮고 처음부터 다시 읽게 되는 책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잔혹하게 살해된 어린 아이의 시신이 발견되자 어렵게 얻은 딸을 걱정하는 엄마의 시선에서 시작됩니다. 범죄를 저지르는 살인자의 심리와 무슨 짓을 해서라도 소중한 딸을 지키려는 어머니의 마음이 몰입도와 긴장감을 높입니다. 소설과는 별개의 이야기지만 어린 아이가 피해자로 나오는 이야기는 읽기가 괴롭습니다. 허구의 이야기에 그치기를, 현실에서는 그런 비슷한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성모> 읽어보기 >> https://goo.gl/QFW9Ui ‘이번이 마지막이야’라는 마음으로 조건부 타협을 받아들였던 기억이 있습니까? 별 것 아니라고 생각했던 그 타협 때문에 발목 잡혀본 기억이 있나요? 과거는 힘이 셉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 현재를 뒤흔들 만큼요. 이 책은 과거와 단절하고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 했던 과거의 약속을 실행할 것을 강요 받으면서 어렵게 찾았던 일상의 평화가 깨어지는 과정을 답답할 만큼 집요하게 그려냅니다. 착하게 사는 건 바보 같은 일이라 생각할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착함이 타인을 위함이 아니라 스스로의 마음의 평화와 나중의 안녕을 위한 거라고 생각하면 바보로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네요.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읽어보기 >> https://goo.gl/SerWUA 곳곳에 설치된 CCTV와 블랙박스가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목격자 없이 벌어지는 사건과 단서를 찾지 못해 미결로 남는 사고가 끊이지 않습니다. 만약 사고를 냈는데 아무도 본 사람이 없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 이야기는 한 아이가 뺑소니 사고를 당하면서 시작됩니다. 유력한 용의자의 심리와 아이를 지키지 못한 엄마의 심리가 치밀하게 그려집니다. 전직 경찰의 경험을 살린 작품이기에 디테일한 수사 진행 과정을 보는 즐거움은 덤. 죄가 있어서든 죄가 있을 거라고 의심받아서든 스스로 세상과 단절되기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소설의 힘이란 우리가 알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하는 세계의 모습을 들여다보는 기회를 얻게 된다는 게 아닐지. <너를 놓아줄게> 읽어보기 >> https://goo.gl/92zPCi 인간의 기억력은 몹시 불완전하고 의심스러운 것이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기억에 크게 의존하고 기대하며 살아갑니다. 정말 우리가 기억한다고 믿는 게 진실일까요? 이 책은 사고로 기억을 잃은 한 여성이 기억을 되찾아가는 과정에서 밝혀지는 진실과 위험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흔한 소재일 수 있지만 알리바이 없이 기억을 잃은 여자와 서서히 진짜 범인이 드러나는 흐름은 독자를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입니다. 이야기가 끝나기 전에는 범인이 밝혀질 거라는 걸 알면서도 긴장하게 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능력, 작가라면 꼭 갖고 싶은 능력이 아닐까요. <브로큰 그레이스> 읽어보기 >> https://goo.gl/y7bMQw 평범한 남편, 착한 아내라고 믿었던 배우자가 실제로는 흉악한 범죄를 저지른 용의자로 지목된다면 간단히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처음부터 선뜻 받아들이기는 어려울 겁니다. 자신의 경험, 함께한 시간이라는 증거가 있으니까요. 이 이야기는 유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남자가 교통 사고로 죽은 후 드러나는 진실을 둘러싸고 남자의 아내에게 일어난 일을 담고 있습니다. 용의자의 아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숨겨진 진실이 무엇인지 긴장감을 불러 일으키는 심리 게임이 매력적입니다. 우리가 ‘그’라고 믿는 ‘그들’의 모습, 생활, 생각이 ‘진실’이라고 확신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같은 구름이라도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이듯 진실이라는 것도 뜬구름 같은 건 아닐지. <위도우> 읽어보기 >> https://goo.gl/eCqmLT 일상 생활에서는 예상과 다른 일이 반복되면 피곤하고 힘들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소설은 반전이 없으면 너무 심심해서 재미 없고 매력도 없다고 느끼곤 합니다. 앞으로도 짜릿한 반전을 품은 이야기와 만날 수 있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