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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생 최초로 뮤뱅 출근길 단독기사도 나왔던 댕댕이

이름 : 강휴지 (강흊찌)
나이 : 약 2세로 추정
견종 : 비숑 프리제
가족 관계 : 엄마 강민경, 대모 이해리
특이사항 :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 짤의 주인공

댕댕이 최초로 뮤뱅 출근길 단독 기사가 남 ㅋㅋㅋㅋㅋㅋㅋㅋ 
흊찌가 방송국에 떴다하면 프리뷰, 기사사진 , 영상 등이 올라옴 ㅋㅋ
엄마 팬싸인회 현장까지 진출 했으며 팬들은 흊찌 발도장회라도 열어달라고 하고 있음 ㅋㅋㅋㅋ



+너무 귀여운 흊찌의 일상 사진♡
오잉?
꾸울꺽
칭구들이랑♡
흊무룩....
흊파파라치
흊 맑음
애기흊찌 2짤이에염💕
강아지가 휴지같아서 휴지라고 불리게 된 휴지
엄마 노래 홍보하는 흊찌
흊해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흊졸려
흊하암
어제 과음하신 흊과장님
비글 듀오 다비치의 10주년을 축하한다면

하트뿅뿅♥x1000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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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강민경에 대모가 이해리? 갑자기 개가 부러워지는건 나뿐?
엄마들보다 더 스타될듯ㄱㄱ
넘이뽀~~흇찌 ♡♡
헐! 기타 두줄 초킹!
누가 키우는 건가요?
강민경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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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이 미인대회서 60㎝ 흉터를 드러낸 까닭
“비키니를 입고 무대에 서는 일이 쉽진 않았어요. 등에 60cm가 넘는 흉터를 가진 채로요.” 미국 메릴랜드주 맨체스터 출신의 빅토리아 그레이엄(22)은 미인대회 당시를 회상하며 이렇게 말했다. 환한 미소와 늘씬한 몸매. 올해의 ‘미스 프로스버그’로 뽑힐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그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보이지 않는 곳’에 있었다. 영국 BBC는 28일(현지시간) 희귀질환을 딛고 삶을 개척해가는 빅토리아의 사연을 소개했다. 언뜻 보면 여느 미인대회 참가자와 다를 바 없는 빅토리아는 선천적인 엘러스-단로스 증후군(EDS)을 앓고 있다. 피부와 뼈 등을 지탱하는 결합조직이 약해져 쉽게 멍이 들고 관절이 과하게 움직이는 희귀병이다. 결합조직은 모든 내장기관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심할 경우 장기가 저절로 파열돼 죽음에 이를 수도 있다. 빅토리아는 EDS 판정을 받기까지 3년간 수많은 의사를 만나야 했다. 자신이 왜 그렇게 자주 다치는지, 관절이 왜 그토록 유연했는지 13세가 돼서야 알 수 있었다. 빅토리아는 “정말 이상했다. 치료법이 없는 병인데, 마침내 병명을 알게 됐다는 사실만으로 황홀했다”고 말했다. 자신의 상태를 알면서도 빅토리아는 평범하게 생활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은 ‘아파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에게 언짢은 시선을 보내곤 했다. 장애인용 주차 패스를 사용하다 사람들과 언성을 높이는 일은 다반사였다. “19세에 학교를 그만두기 전까지 주위에 제 상태를 말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병을 알리는 과정이 저를 강하게 만든다는 것,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도울 수 있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죠.” 빅토리아는 2014년부터 2년 동안 뇌와 척수에 10번 이상 수술을 받았다. 척추가 제멋대로 탈골되곤 했기 때문이다. 머리부터 엉덩이까지 길게 이어진 거대한 흉터가 남았다. 2시간마다 통증을 완화하고 몸의 기능을 바로잡아주는 약을 20~25정씩 먹어야 했다. 그래도 빅토리아는 새로운 꿈을 꿨다. 미인대회 참가는 수술 직후 만든 ‘버킷 리스트’ 중 하나였다. 빅토리아는 대회에서 당당히 자신의 병을 밝혔고, 지역 타이틀인 ‘미스 프로스버그’를 차지했다. 빅토리아의 SNS에는 왕관을 쓴 채 ‘나는 보이지 않는 병을 갖고 있어요’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있는 사진이 걸려 있다. 빅토리아는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덕에 어린 EDS 환자들을 만나고, 그들을 위한 지원 활동을 펼칠 수 있었다. 비영리단체인 EDS 지원 단체도 운영 중이다. 빅토리아의 목표는 글로벌 EDS 지원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그는 “언제나 쉽지 않았다”면서도 단호하게 말했다. “제가 어리고 학위도 없다는 걸 알아요. 하지만 누구도 하지 않는다면 제가 그 ‘누군가’가 될 겁니다.”
사진으로 보는 바질 키우기
남들 다 심는다는 바질을 나도 심었음 다이소에 파는 바질키우기 세트? 샀는데 2000원이었고 깨보다도 훨 작은 씨앗이 7개랑 흙, 화분 째마난거 들어있었어 심었던 사진은 없는데 대충 간격두고 씨앗놓고 살짝살짝 눌러줌. 엄청 깊이 심지는 않았어 아마 5/19일쯤 심은거같은데 물 확 주면 씨앗 떠내려가니까 분무기로 마르지 않게 수시로 물 뿌려서 촉촉하게 해줬어 5/23  씨앗발아함.7개중 6개 발아 5/24 하루만에 좀 더 자랐지? 6/10  그 뒤로 인고의 시간... 진짜 안자라는 시기 대략 2주간 이정도 자람 6/16일에 좀 과하다 싶지만 큰 화분에 옮겨심어줬어.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았따고한다 7/10 한달간 요만큼 컸어.ㅋㅋ 빨리큰건가? 내 성격이 급해서.. 7/19 ???  7/23 가지치기해줌. 화분 세개 중 잘자라는 2개만 급격히 자라주길래 궁금하기도하고 해서  쪼금 잘라먹어봄. 토마토랑 같이 갈아먹었어.ㅎㅎ 8/2 키 작은애들은 전에 가지치기 해준애들. 엄청 자랐는데 사진으로 보이려나?      전에 가지치기 안해준애가 멀대같이 자라서 이렇게 잘라줬어.ㅋㅋㅋ 셋 다 순 따고 가지치기함. 이때 바질페스토 한번 만듬.ㅋㅋ 8/8  아직 일주일 안지났고요.. 너무 무성해졌고요..  8/29 방치플레이 한 결과 더운여름에 넘나 쑥쑥자랐어       화분 안돌려주고 걍 냅뒀더니 해를 향해서 저렇게 자랐어.ㅋㅋ 덩굴식물인줄.. 그래서 이날 가지치기&순따기 해줬읍니다. 좀 너무한가?싶을정도로 애를 앙상하게 만들었어.. ㅠㅠ 바질페스토 만들어서 동료 두명에게 선물함 9/7  ?????  앙상했는데??      화분이 늘어서 이떄부터 가장 작은애는 따로 둠 9/19 ???나무?? 숲?? 9/28 웅웅 알갰어요.  929  또 가지치기함. 바질페스토 만들어서 친구 두명에게 선물해줌 작은애는 요래 작아서 밑에 잎만 좀 따줬어 방금전  작은애 한번더 -------------------------------------------------------------------------- 2019.06.04 추가 계속해서 키우다보면 꽃대가 나와 이렇게 꽃을 피우고 이렇게 열매가 여물어가면서 모체는 죽어(흑흑) 저렇게 여물면 씨앗을 채종해 꽃대 꺾고 다년생으로 키우고싶었던 개체는 겨울이 되니 시들해졌어.ㅠ 온도변화에 민감하대 바질이 하면할 순 있지만 굳이...싶어서 걍 버렸어 채종했던 씨앗을 다시 심으면 다시 시작^^^!!! 바질키우기 Q&A 1. 씨앗 구매한 곳은?  ->저는 다이소요. 정확히는 "스위트바질" 이구 식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품종?임(아마도..)    인터넷에도 씨앗, 흙 다 팔아요. 편한곳에서 구매하세요 2. 물은 어떻게 주나요 -> 씨앗일때는 흙만 촉촉하게 유지해주고 그 뒤로는 여름이 와서 거의 매일 한번씩 준거같애      겉흙이 마르면 듬뿍주면되는데 어느정도 크니까 그게 매일이었어.ㅋㅋ 바질이 물을 좋아해 3. 햇빛은?  -> 많이 필요해요. 근데 올해같은 폭염속에 두니까 한시간만에 폭삭 수그러지더라고.ㅠㅠ 그래서 나는 실내 창가에서 나랑 같이 에어컨바람도 맞고 ㅋㅋㅋ 강하게 키움 4. 가지치기 방법 1자로 곧게만 자라는 아이를 2-3번째 마디쯤에서 싹둑 잘라줘요. 그럼 더이상 위로는 안자라고 밑의 생장점들에서 가지가 나와서  Y자가 되어용. 많이 자랐다 싶을때마다 가지마다 이걸 반복. (밑에 그림 참고) 5. 바질은 보통 1년생이에요. 꽃대가 나오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으면 시들시들해서 한 생을 마감합니다.ㅠ   잎도 그때부턴 억세져서 먹기 힘들어요. 대신 좀 더 키우고 잎을 사용하고 싶다면 꽃대 나왔을때 꺾어주면 됨   기후조건 맞으면 다년생으로도 키울 수 있다는데 우리 나라는 겨울이 추워서 온도에 민감한 바질은 못견딜듯..  6. 어떻게 먹나? -> 바질페스토 : 바질+잣+파마산치즈+올리브오일+레몬즙(선택)+마늘 에서 갈아버리는거야  윙윙!!. 비율은 jot 같이 해도 다 맛있음                   바질페스토야 여러군데 쓰이지만 통삼겹 구울때 마지막10분 발라서 구우면 상투스 울림 진짜 제발해먹어 -> 삼겹살 먹을때 쌈채소로 이용. 바질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할듯 -> 토마토 마리네이드 : 토마토와 바질은 영혼의 단짝 -> 해물믹스 + 파스타 + 바질페스토 = 존맛 -> 아님 걍 밥비벼먹어 먹을 수 있어서 키우는게 보람찬 식물인데 먹지 못해도 ㅋㅋ 어느 시기 지나면  쑥쑥 자라는거 보는 재미가 쏠쏠해 식물키우기가 이렇게 힐링이 될 줄 몰랐어. 힐링힐링 요새 떠들썩하지만 내게 힐링이란건 없었음. 원래 성격이 그래 근데 식물키우는건 진짜 너무 좋다. 내가 정성들이는만큼 쑥쑥 크는거 보면 나도 위안을 받아 사실상 지금 바질 키우기는 무리인 계절이긴 하지만 비싼것도 아니고ㅋㅋ 따뜻하게 해줄 수 있다면 도전해보는것도 좋은거 같아 식물을 넘나 사랑하는 마음때문에 말이 많았지? 우리 바질 봐줘서 고마워 안녕~ 출처 집에서 바질이 저렇게 잘 자라다니 너무 신기하당 ㅋ 나도 한번 키워보고 싶을정도로 잘키웠음!! 당장 나도 심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