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중국의 ‘커피 굴기(崛起)’
“스마트폰 앱으로 미리 주문하면 매장에서 줄 서지 않고 커피를 받을 수 있는 카페가 지금 중국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 경제매체 도요게이자이(4월 15일자)가 보도한 중국 루이싱커피(瑞幸咖啡, Luckin coffee)에 대한 기사 내용의 일부다. 루이싱커피는 중국의 신생 브랜드로, 중국 ‘커피 굴기(崛起)’의 한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 루이싱커피의 특징과 마케팅 전략을 전문가(중국관련 컨텐츠 플랫폼 회사 ㈜코난월드의 이훈구 미국지사장)와 중국 매체를 통해 알아봤다. <편집자주> ①스타벅스의 중국 진출 베이징 출신의 청년 진룽 왕(Jinlong Wang)이 유학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간 건 1985년이었다. 콜롬비아 대학 로스쿨에서 공부한 그는 스타벅스에 입사해 10년 넘게 일했다. 법률 부사장으로 재직 당시, 미국에는 150개의 스타벅스 매장이 있었다고 한다. 1995년 무렵, 스타벅스는 해외 진출을 고려하고 있었다.(이듬해 일본 첫 매장) 당시 진룽 왕은 스타벅스의 중국 진출에 힘을 보태고 있었다. 4년 후인 1999년, 진룽 왕은 스타벅스를 그의 고향 베이징에 들여왔다. 그해 1월 11일, 중국에 첫 스타벅스 매장이 문을 연 것. 당시 스타벅스는 중국 브랜드인 ‘메이 다 커피’(Mei Da Coffee)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출발했다. ② 중국인들의 커피에 대한 ‘이해도’ 차(茶)를 즐기는 중국인들에게 커피는 생소했다. 1999년 스타벅스가 첫 오픈했을 당시, 중국인들의 커피에 대한 인식은 ‘네슬레 팩’ 정도였다(When the first Starbucks store opened in China in January 1999, Chinese’s understanding of coffee was Nestle packets)는 평가도 있다. 스타벅스의 창업자 겸 CEO 하워드 슐츠는 자신의 책에서 “가장 큰 도전은 차(茶)에 익숙한 나라에 커피 문화를 소개하는 것”(The main challenge is to introduce the coffee culture to a country that’s so used to tea)이라고 밝힌 바도 있다. 스타벅스는 중국인들의 인식에 변화를 주기 위해 처음부터 고급화 전략으로 접근했다. 하이엔드 쇼핑몰과 오피스 빌딩 주위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승부를 걸었다. 초창기 몇 년 동안 매출 부진이 이어졌다. 하지만 진룽 왕은 가까운 미래에 재정적인 이익을 갖고 올 것이라 믿었다.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았다. 2009년 9월, 하워드 슐츠는 중국으로 날아가 스타벅스 매장을 방문하고 고객들을 만나는 기회를 가졌다. 그는 스타벅스의 현지화에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③ 스타벅스의 배달 전략 14억 인구의 중국에는 현재 3700여 개의 스타벅스 매장이 영업 중이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9월, 중국 알리바바 그룹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알리바바 산하의 음식 배송 플랫폼 어러머(ele.me)를 통해 스쿠터로 커피를 배달하는 시스템이다. 그런데 이 배달 서비스는 중국 신생 브랜드 루이싱커피(瑞幸咖啡, Luckin coffee)에 맞서기 위한 차원이었다. 루이싱커피는 도대체 어떤 브랜드일까. ④ 루이싱커피의 등장 스타벅스의 중국 진출 20년이 지난 시점에서, 루이싱커피의 출점 속도는 스타벅스를 능가하고 있다. 루이싱커피는 배차 서비스 선저우요우처((神州优车)의 전 COO(최고운영책임자) 치엔즈야(钱治亚)가 2017년 설립했다. 2018년 1월 첫 매장을 연지 1년 4개월 만에 2000점포를 돌파했고, 올해 말까지 4500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런 추세와 관련, 일본 경제매체 도요게이자이는 “스마트폰 앱으로 미리 주문하면 매장에서 줄 서지 않고 커피를 받을 수 있는 카페가 지금 중국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4월 15일자)고 전했다. 루이싱커피가 출범했을 당시, 상하이에 기반을 둔 컨설팅업체 차이나 마켓 리서치(China Market Research)의 벤 카벤더(Ben Cavender) 연구원은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루이싱커피의 성장을 점치기도 했다. ⑤ 루이싱커피의 주문 방식 루이싱커피의 구매 방식은 중국 핀테크의 발전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만하다. 주문, 결제, 수령 모두 스마트폰 앱으로 한다. 고객이 루이싱커피를 주문하려면 사전에 전용 앱을 깔아야 한다. 앱을 통해 상품을 주문하면 ‘완료’ 메시지가 온다. 고객은 가게에 가서 QR코드만 대면 된다. 루이싱커피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기 위해 중국 사정에 밝은 전문가에게 물었다. 중국 관련 컨텐츠 플랫폼 회사 ㈜코난월드의 이훈구 미국지사장이다. 이 지사장은 “중국에는 거지들도 QR코드로 영업을 할 정도로 핀테크 기술이 발달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루이싱커피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⑥ 루이싱커피의 ‘중국인 길들이기’ “지금 루이싱커피는 중국 사람들에게 ‘커피 길들이기’를 하고 있습니다. ‘루이싱커피를 계속 먹다보면 스타벅스 커피를 못 먹는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스타벅스 보다 30% 이상 비싼 원두를 사용하고, 반대로 가격은 더 싸기 때문이죠. ‘이 커피를 사랑할 수밖에 없어’라는 캐치프레이즈와 인기 여배우 탕웨이를 모델로 내세워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파란 사슴(루이싱커피의 로고)이 인어(스타벅스의 로고)를 잡았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루이싱커피는 바리스타에 대한 대우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훈구 지사장은 “스타벅스 바리스타보다 월급을 3배 더 주는 걸로 알고 있다”고 했다. 그는 “종전까지 ‘메이드 인 차이나’는 품질이 좋지 못하다고 평가하고 있지만 루이싱커피는 ‘천만에, 웃기지 마라’라는 식의 이미지 변화를 꾀하고 있다”고 했다. ⑦루이싱커피의 마케팅 전략 루이싱커피의 가격은 스타벅스 보다 저렴한 편이다. 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이 21위안(3500원)이다.(스타벅스는 25위안, 4200원) 스타벅스 상품군이 숏, 톨, 그란데, 벤티 등 천차만별인 것과는 대조적으로 루이싱커피는 톨 사이즈 하나로 메뉴를 단순화했다. “루이싱커피는 톨 사이즈를 기준으로 ‘아메리카노냐 라떼’냐에 따라 21위안, 24위안, 27위안짜리 세 가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앱으로 주문할 때 고객은 라떼 우유의 양도 정할 수 있고, 아이스커피의 경우 얼음 개수까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루이싱커피는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공짜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이훈구 지사장은 “중국인들은 공짜를 좋아하는 성향이 있다”며 “어플을 깔면 한 잔 무료, 회원에 가입하면 한 잔 무료, 친구를 가입시키면 한 잔 무료라는 식이다. 쿠폰 유효기간도 1년”이라고 말했다. ⑧ 스타벅스+알리바바 vs 루이싱커피+텐센트 루이싱커피가 색다른 것은 매장 수령 이외에도 지정된 장소로 배달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5분~20분 안에 스쿠터로 초고속 배달한다. 구매 금액이 55위안(9300원) 이상이면 무료로 배송해 준다고 한다. 이훈구 지사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루이싱커피는 ‘커피 만드는 시간보다 배달 시간이 더 빠르다’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배달 서비스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스타벅스가 알리바바와 제휴했다면 루이싱커피는 텐센트(Tencent)와 손을 잡았다는 데 있습니다.” ⑨ 과도한 보조금 투자와 물량공세 루이싱커피의 출점 속도가 무서운 반면, 부정적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고 한다. 이훈구 지사장은 “문제는 과도한 보조금 투자와 물량공세”라며 “투자가 언제까지 이어질지를 주시하는 움직임도 있다”고 덧붙였다. 루이싱커피는 지난해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를 중심으로 자금조달을 한 바 있다. 때마침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는 18일 “루이싱커피가 1억5000만 달러(1700억 원)의 신규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보도했다. 루이싱커피의 이런 배달 서비스는 점점 편의성을 추구하는 중국인들의 취향을 겨냥한 전략이라는 분석도 있다. ‘란런경제’(懒人经济)가 주목받고 있다는 얘기다. 란런(懒人)은 ‘게으른 사람’을 뜻하는데, 이는 소비자들의 편의성과 직결된다. ⑩ 편의성 강조한 ‘란런경제’ 이와 관련, 최근 중국매체 ‘동방재부망’(东方财富网)은 ‘게으름뱅이 경제굴기, 배달커피업계에서 새로운 상업 기회 캐치’(懒人经济崛起外卖咖啡嗅到新商机)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루이싱커피를 다뤘다. 이 매체는 “스타벅스와 루이싱커피는 모두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이제 각각 다른 길을 걷고 있다”며 “루이싱커피는 항상 스타벅스를 경쟁 대상으로 삼는데, 이번에는 스타벅스와 정반대(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의 전략을 택했다”고 분석했다. ‘동방재부망’은 루이싱커피의 특징을 이렇게 전했다. <루이싱커피는 30분 내 도착 약속을 지키기 위해 큰 투자를 했다. 30분 내에 도착하지 않으면 환불을 해주는 것이다. “왜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루이싱커피 측은 “시간이 커피의 생명이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런 식으로 루이싱커피는 짧은 시간에 전국에 몇 천 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100여 개의 배달 주방을 만들었다.> 루이싱커피는 핀테크 기술과 ‘란런경제’(懒人经济)가 접목된 케이스다. 핀테크에 편의성을 강조하는 ‘란런경제’가 만나면서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고 있는 것이다. 중국의 ‘커피 굴기’(倔起)가 무서운 이유이다. <이재우 기자, 재팬올 발행인> 기사출처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Erythritol Powder Market Size Exclusive Report [2022] | COVID-19 Impact Analysis
"Erythritol Powder Market" Research report 2022 provides a survey of the industry's current and future situation by estimating the market by share, geography, and size in terms of volume and value. The Erythritol Powder market report includes industry classifications, applications, key supply chains, product demand, sub-segments, base year and forecast period results, and significant issues faced by market players. This market study covers the global and regional market with an in-depth analysis of the overall growth prospects in the market. Furthermore, it sheds light on the comprehensive competitive landscape of the global market. Prominent Players Covered in the Global Erythritol Powder Market Are: Cargill Shandong Sanyuan Biotechnology Zibo ZhongShi GeRui Biotech Zhucheng Dongxiao Biotechnology Baolingbao Biology Fultaste Zhucheng Xingmao Corn Developing Erythritol Powder Market report provides a comprehensive analysis of:- 1. Key market segments and sub-segments 2. Evolving market trends and dynamics 3. Changing supply and demand scenarios 4. Quantifying Erythritol Powder market opportunities through market sizing and market forecasting 5. Tracking current trends/opportunities/challenges 6. Competitive insights 7. Opportunity mapping in terms of technological breakthrough Key Attentions of Erythritol Powder Market Report: - The report offers a comprehensive and broad perspective on the global Erythritol Powder Market. - The market statistics represented in different Erythritol Powder Market segments offer a complete industry picture. - Market growth drivers and challenges affecting the development of the Erythritol Powder Market are analyzed in detail. - The report will help in the analysis of major competitive market scenarios, and market dynamics of the Erythritol Powder Market. - Major stakeholders, key companies Erythritol Powder Market, investment feasibility, and new market entrants study is offered. - The development scope of the Erythritol Powder Market in each market segment is covered in this report. The macro and micro-economic factors affecting the Erythritol Powder Market - Advancement is elaborated on in this report. The upstream and downstream components of the Erythritol Powder Market and a comprehensive value chain are explained. Browse More Details On This Report at - https://www.businessresearchinsights.com/market-reports/erythritol-powder-market-100358 Our Other Reports:- Beneficial Insects Market Urea Fertilizers Market Aptamers Market Terahertz Technology Market Agriculture Drones and Robotics Market Manganese Sulfate Market Deck Light Market CB Radio Market Soybean Polysaccharides Market Agriculture Precision Robot Market Succulent Plant Market Bacteriophage Market Brass Rods Market Capsicum Market Cabazitaxel Market Manual Cleaning Products Market Calcium Aluminate Cement Market Lensmeter Market Non-Woven Gauze Market Caesium Iodide Market Voice Evacuation Systems Market Brand Licensing Market Blenders & Juicers Market Bathroom Floor Drain Market Arts and Crafts Market Sulforaphane Market Sulforaphane Market Private Submarines Market Potassium Benzoate Market ESports Betting Market Glucose Monitoring Market Electric Vehicles and Fuel Cell Vehicles Market Citrate Plasticizer Market Common Mode Chokes Market Industrial Crystallizer Market Violin Market Desiccant Dehumidifier Market Tea Bag Paper Market Methotrexate Drugs Market Plates and Screws Market Slate Market Isopentyldiol Market Triethylaluminum Market Flare Tips Market Acrylic Yarn Market Sulphur Recovery Market Compression Recovery Systems Market Massage Chair Market Road Inspection Systems Market Sneaker Market Carbon Offset/Carbon Credit Trading Service Market Plasma Cleaners Market Next Generation OSS & BSS Market Next Generation OSS & BSS Market Beneficial Insects Market Urea Fertilizers Market Aptamers Market Terahertz Technology Market Agriculture Drones and Robotics Market Manganese Sulfate Market Deck Light Market CB Radio Market Soybean Polysaccharides Market Agriculture Precision Robot Market Succulent Plant Market Bacteriophage Market Brass Rods Market Capsicum Market Cabazitaxel Market Manual Cleaning Products Market Calcium Aluminate Cement Market Lensmeter Market Non-Woven Gauze Market Caesium Iodide Market Voice Evacuation Systems Market Brand Licensing Market Blenders & Juicers Market Bathroom Floor Drain Market Arts and Crafts Market Sulforaphane Market Sulforaphane Market Private Submarines Market Potassium Benzoate Market ESports Betting Market Glucose Monitoring Market Electric Vehicles and Fuel Cell Vehicles Market Citrate Plasticizer Market Common Mode Chokes Market Industrial Crystallizer Market Violin Market Desiccant Dehumidifier Market Tea Bag Paper Market Methotrexate Drugs Market Plates and Screws Market Slate Market Isopentyldiol Market Triethylaluminum Market Flare Tips Market Acrylic Yarn Market Sulphur Recovery Market Compression Recovery Systems Market Massage Chair Market Road Inspection Systems Market Sneaker Market Carbon Offset/Carbon Credit Trading Service Market Plasma Cleaners Market Next Generation OSS & BSS Market Next Generation OSS & BSS Market Contact Us: Business Research Insights Phone: US: (+1) 424 253 0807 UK: (+44) 203 239 8187 Email: sales@businessresearchinsights.com Web: https://www.businessresearchinsights.com
스압) 인간과 커피 : 커피 전쟁
커피는 아프리카에서 시작된다 1500년 전 칼디라는 남자가 고지대를 장시간 여행하다가 힘들어 뒤지겠는데   염소가 미쳐 날뛰는 걸 보게 된다   염소들이 어떤 관목 열매를 쳐묵쳐묵하고 있었던 것 !!!  칼디도 염소 옆에서 열매를 몇개 먹어봤는데.. 오오!!! 지치지도 않고 피로가 사라진다!!!!! 그렇게 서기 500년경 아프리카와 중동쪽에서 처음 커피를 볶아먹게 되었고  커피는 이슬람권으로 넘어가며 발전하게 된다. 16세기 이슬람권에서 커피가 대중화되고 전문적으로 생산하기 시작      커피에 인간을 지치지 않게 하는 놀라운 신의 힘이 있다고 믿었던 이슬람인들은 서양 예수쟁이들에게 커피 반출을 철저하게 금지시켰다..  그렇게 500년간 커피를 혼자서 독점하며 즐기던 아랍인들 하지만 17세기 제국주의시대때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가 아프리카 식민지 쳐묵한 게 커피 재배지였고 유럽에 커피를 가져다가 팔기 시작!!    커피맛을 본 유럽인들은 문화컬쳐!! 유럽인들 :  풍차 이 씨발럼아 이거 어디서 났냐???!!!! 어디서 났냐고!!!!!!!! 어디서 가져 왔냐고??? 알필요없다!!! 철저하게 비밀로 붙여서 독점판로로 꿀을 빨기 시작 유럽 농민들 :  쳇..... 두고보자!!!    그러던 어느날 네덜란드는 실수를 저질러버림......... 태양왕 루이 14세에게 커피나무 묘목을 선물!! 님!! 혼자만 드시고 절대 남주지마셈!!!! 이거 존나 귀한것임!! 루이 14세: ㅇㅋㅇㅋㅇㅋ!!! 유럽의 장사꾼 + 농민들 상황 : 네덜란드가 선물로 준 게 고급 커피 열매가 아니라 커피 나무 묘목을 줬.다.고????? 유럽인들은   모두  루이 14세의 묘목에 주목했다  묘목 한가닥만 뜯어가서 식민지에 심기만하면 떼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 당연히 이걸 나눌 생각이 전혀 없었던 루이 14세는 커피나무 묘목을 위해 새로 정원까지 만들어서 철저하게  관리했다 ..  가브리엘 마튜 드 클루라는 프랑스 해군장교가 처음 루이 14세에게 찾아가 말한다  나뭇가지 아주 쪼금만... 일부분만... 짤라갈께요!!! 凸!! 네덜란드가 나만 길러서 먹으라했음!!!!!!!  브리엘 마튜 드 클루 : 태양왕.. 씨발... 묘목 꺾.는.다...!!! 빡친 그는 한밤중에 궁전 정원 담장을 넘어 묘목 꺾어서 아메리카로 빤스런!!! 아메리카로 향하는 배안에서 그는 항상 근처에 묘목을 놔두고 소중하게 관리했다 ( 그의 일지 중 )   몇몇 승객들이 커피나무를 알아보며 탐내기 시작했고 돈으로 사려고 엄청난 금액을 불렀지만 실패..  결국 강제로 빼앗으려다 묘목이 꺽여 좆될뻔했지만... 붕대로 묶어 살아남았다..  아메리카 항로로 이동하는데   좆같은 튀니지 해적을 만났고  해적 만나서 싸울때도 왼손에는 권총 오른손에는 묘목 대서양 한가운대에서   폭풍을 만나 돛대가 부러지고   배가 아주 45도식 양옆으로 마구 기우는 와중에서도 그는 묘목을 놓지 않았다  이후 폭풍우로 물과 식량을 많이 잃은 상태로 느리게 대서양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데 .. 이번엔 개씨발 땡볕에 진입........... 배가 존나게 더워서..... 그가 갈증으로 뒤지기 직전이어도 묘목에는 물을 주었다... 그렇게 겨우 도착한 프랑스 식민지 마르티니크에 도착해서 묘목을 심었고  매일 총 들고 지켰다  이후 그의 커피묘목은 50년동안 1800만 그루로 늘어나며 꿀을 빨기 시작하는데.. 와중에 브라질 정부는 유럽에서 커피가 미친 인기를 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프랑스 새끼 하나가 남미 쪽에서 커피나무 존나 키워서 유럽에 꿀빨고 있다는 정보를 듣게 된다..   브라질 정부는 '프란시스코 드 메요 파에타' 중령을 기아나로 파견하게 되는데.. 브라질 정부 : 기아나에서 묘목을 좀 뽀려와라!!! 파에타 중령 : 그런데 어떻게 들어가죠?  기아나랑 브라질 사이에 국경 정확하게 다시그린다고 얘기하세염!! 지금 존나게 외교분쟁중임.. 국경 프랑스가 더 좋은 쪽으로 그려주고 환심을 사서라도 커피 묘목 들고 와라 이겁니다...!!! 파에타 : ㅇㅋㅇㅋ 그런데 씨발 이 유럽짱개새끼들은 네덜란드보다 보안이 더 철저했다  파에타가 겨우겨우 커피묘목 농장 위치를 알아냈지만.... 농장 들어갈려면 공성전해야 출입가능..  파에타 : 와 이 미친새끼들 커피 재배때문에 노예 갈아 넣은 것 좀 보소... 그는 묘목을 빼낼 수 없었다...    결국 파에타 중령은 기아나 총독에게 친하게 지내면서 로비라도 해서 빼낼려고 했지만 fail... 그는 애국자였다.. 하지만 총독 부인 상황은 달랐는데...  어맛!!!!!!!!!!!!!!!!!!!!!!! 이 남자!! 개쩔어!!! 그 당시 최고의 훈남 파에타 중령은 그의 크고 아름다운 미끼로 총독 부인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한다 ..   그리고 나중에 돌아갈때 총독부인에게 화환을 하나 받았는데............ 진짜 선물은 화환 안에 있었다........ 꽃사이에  커피 묘목이 뙇!!!!!!!!!!!!!!!! 파에타 중령의 꼬츄는 브라질의 경제를 먹여 살리게 된 셈이다 1800년 프랑스에게 빼돌린 커피나무 묘목 하나는   60억그루로 늘어나 브라질은 세계 커피 생산량의 3분의 1을 차지하며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존나 값싼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 다큐 :  hc 주변사물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    출처) 커피전쟁이라 해도 과하지 않았네요. 뭐 덕분에 우리는 지금 여러 맛의 커피들을 저렴한 가격에 마실 수 있으니 감사!
외국인들이 서울에서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운 모습에 홀리는 곳.jpg (한국인도 홀림;;;;)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봉은사 ㅋㅋㅋㅋ 도심 빌딩숲 사이에 있으면서도 지대가 높아 풍경이 예술임 특히 야경이 정말 예쁨 + (댓글 내용 본문에 복붙함) 외국인들 데려갈 만한 곳 중에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곳들 삼릉공원 봉은사에서 별로 안 먼 곳에 있는 선정릉도 그렇게 크지 않아서 잠깐 한바퀴 돌기 좋아 ㅋㅋㅋ 은평한옥마을 북촌보다 좀 더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고 (새로 지은 것들이라 당연하지만) 뒤에 산 배경까지 장관이라서 인스타용으로 많이들 가는듯 ㅋㅋㅋㅋ 근데 한옥에 익숙한 한국인들이 가면 생각보다 별로일 순 있음 주의 ㅋㅋㅋㅋㅋㅋ 일부러 찾아가야 하고 주변에 뭐가 없어섴ㅋㅋㅋㅋ 낙산공원 낙산공원은 뭐 아는 외국인은 다 가는 풍경 맛집 반포한강공원 공원 자체의 기능은 여의도나 이런데가 더 좋은거 같지만 남산 맞은편에 있고 무지개분수 같은 볼거리도 있어서 반포한강공원도 마니 감 ㅋㅋ 잠수교 잠수교도 드라마 같은데 많이 나와서 (주인공이 우울할 때 샤우팅하는 장소... ㅎ?) 반포한강공원이랑 묶어가면 좋음  강 수면에서 가까워서 그냥 다리 건너는거랑 좀 다른 느낌? ㅋㅋㅋ 건너면 강 북쪽은 교통이 좀 그렇긴 한데 다시 반포로 돌아오는 것도 그렇게 시간 안걸림 선선한 날 산책하면 굿굿 북악스카이웨이나 삼청동 윗쪽 공원들 차없으면 좀 힘들긴 하지만 북악스카이웨이나 그 근방 양재천 여긴 내 생활반경이라 자주 산책 데려가는데 반응 좋음 ㅋㅋㅋ 벚꽃 필 때 특히 예쁨 양재천  타워팰리스 쪽 고층이 빌딩섬같이 보이는게 유니크하고 양재천 끝으로 롯데월드타워 보이는것도 좋아 ㅋㅋㅋ 정동전망대 여기는 서울시청 별관에 있는 정동 전망대인데 덕수궁 앞에 있음 잘 모르는 덬들 많더라 풍경 넘 좋아 여기도 ㅠㅠ 단풍 질 때 가면 짱짱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저기 뻥 뚫린 곳에서 날 화창하면 이런 사진 건질 수 있음 ㅋㅋㅋㅋ 너머로는 미군기지 건물들 보여서 뭔가 색다르기도 하고 ㅋㅋㅋ 르돌치 상수점 여긴 여의도 맞은 편에 있는 카펜데 솔직히 비싸고 걍 그런데 전망 하나는 최고....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옥상정원 광화문에 있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옥상도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 경복궁이랑 광화문광장 쫙 보여 트윈트리나 케이트윈타워에서 일하지 않아도 경복궁 내려다볼 수 이따!! 잠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하게 반응 좋은게 잠실 아파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롯데월드타워 가려고 잠실역 내렸는데 저 아파트들 뭐냐고 신기해하면서 신천역까지 걸어갔다옴;;;;; 고층 주거건물이 빽빽하게 밀집해 있는게 신기해보이나봐 ㅋㅋㅋㅋ 출처 : 더쿠
이사직 10년차 직원이 썼다는 엄청난필력👍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09.묵혀둔 에어컨에 먼지가 있다면 보이지않는 먼지와 곰팡이 세균이 있을 수 있는데 최근에는 전문가들이 에어컨 분해 살균 청소를 싹 해주는게 있어서 개인적으로 괜찮은거같아요 www.miso.kr/a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도어락 비밀번호 변경하기 이사가기 전에 디지털 도어락 비번은 변경해놓으셔야 해요.(다시 연락오는 일이 생길 수도있어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니 조심하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출처:디*매니아
세상에서 가장 멋진 복수.txt
UFC  파이터 조르주 생 피에르 (gsp) 에 관한 이야기임 GSP: 몇년전에 차 끌고 가는데 키 큰 사람이 다가오더라고 그리고는 한 푼 달라는거야 창문을 내렸는데 신에 맹세코 이거 실화야 학교 다닐 때 나 괴롭히던 일진이였어 "야 너.." 아 맞다. 이름은 말 안할게 "야 너 기다려 차 세워놓고 올게" 차를 저쪽에다 주차하고 그 친구랑 이야기를 시작 했어 "너 씨발 여기서 지금 뭐하는거야?" 내가 말했지 그 친구는 내가 빡친 줄 알았나봐 왜냐면 창문 내린 순간 나를 바로 알아봤었거든 당시에 내가 월드 챔피언이였고 지금은 내가 오히려 그 친구 줘팰수 있으니까 말이야 옛날엔 그 친구가 훨씬 컸고 버스에서 나를 맨날 두드려 팼어 내가 차에서 내리니까 이 친구가 도망가야 할지 있어야 할지 눈치를 보더라고 "친구야 니 여기서 뭐하는거냐니까?" 그제야 걔가 "그러게 말이야 뭐 나는 인생이 잘 안 풀렸어" "그랬구나 야 니는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긴게 왜 이러고 있어" 그리고는 그때 내 수중에 있던 돈을 다 털어서 줬어 몇 백 달러쯤 됐을거야 아마 "야 그만 이렇게 살고 정신 좀 차려봐 너 가능성 충만한 사람이잖아. 나 어렸을땐 너 처럼 되는 게 소원 이였어 키도 크고 잘생기고" "고마워 조지" 하고는 서로 뭐라 뭐라 대화를 한 이후 헤어졌지 그 이후로 한참 동안 그 친구 이야기를 듣지 못했어 잊고 살았지 몇 달 뒤에 우리 집에 저녁 먹으러 갔는데 우리 아버지가 "아들아 며칠전에 우리집에 누구 왔었는지 알아? XX이 왔었어" "어 길에서 예전에 한번 만났는데?" "그래 그 친구도 그러더라 한번 만났었다고, 이번에는 감사 인사 전하러 왔다고 했어. 너랑 이야기 하고 싶다고 했는데 너는 여기 안살고 전화 번호 알려주기는 좀 그래서 나 한테 말 하라고 했다. 너 만난 이후에 인생을 바꿀 계기가 있었고 지금은 취업도 했고 기분도 훨씬 나아져서 고맙다고 전해 달라고 하더라" 그 이야기 듣고 나니까 너무 좋더라고 우리 어릴때 말이야 이 친구가 매일 버스에서 나를 죽도록 때리고 나를 병신 취급 했었어 내가 끈으로 묶는 아디다스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그 끈을 손으로 파악 잡아 뜯는 바람에 전교생 앞에서 여자애들도 다 있는데 팬티만 입고 서 있기도 했어 나보다 훨씬 크고 엄청 쎄고 학교에서 잘나가던 선수였지 한번은 우리 아버지가 나 처맞고 온걸 알았어. 눈이 멍들었거든 그때 유일하게 처음으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버지 한테 말했지 그전까지는 입도 뻥끗 안했거든 "맞아요 아부지 버스에서 나 매일 줘패는 애가 있어요" 그리고 그 친구 이름을 말했지 그랬더니 아버지가 이러고는 그 친구네 집을 찾아갔어 알다시피 나는 깡촌에서 (countryside) 태어나고 자랐기 때문에 여기 사람들은 다 서로를 알아 이름을 대면 누가 누군지 다 알지 나중에 아버지가 돌아왔는데 그 친구네 아버지를 찾아가니까 술병을 들고 콸콸 마시고 있더래 "우리 애 공부 해야 하니까 당신 아들 보고 그만두라고 해주세요" 했더니 그 친구 아버지가 그 친구를 죽도록 때렸다는거야 결국 그 친구가 보여줬던 폭력적인 소통 방법은 자기가 자라면서 유일하게 배운 소통 방법이였던 거야 이 친구가 거시적으로 보면 나쁜 사람은 아니야 하지만 당시의 내 관점에서는 정말 최악의 인간이였지 난 이 친구 정말로 죽이고 싶었어 내 학교 시절을 끔찍하게 만들었고 언제나 전교생 앞에서 개망신을 당했지 하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서 길에서 그렇게 다시 만나고 복수 보다는 용서에 가까운 행동을 하고 나니까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졌어 조 로건: 그 친구가 니가 챔피언 까지 되게 만든 원동력 아닐까? 일진들 한테서 벗어나려고 MMA를 빡세게 배우기 시작한거잖아? GSP: 그럴지도 모르지. 나 줘패던 일진들 한두명이 아니였었어 근데 그 친구는 그 중에서도 여자들이 아주 환장을 하고 키도 크고 덩치도 좋고 얼굴도 잘생긴 진짜 짱 (Alpha guy) 이였지 맞아 어쩌면 영향을 준 것들 중 하나 일지도 몰라.. 원본은 요거 굉장히 감동적인 서사네 단순히 과거에 자길 괴롭혔던 일진을 용서했다..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서로에게 의미있는 인연이었음ㅇㅇ 대인배 리스펙 싱벙갤펌
보령 풀빌라 펜션 우유창고, 파인트리 카페
보령 풀빌라 펜션 우유창고, 파인트리 카페 #충남가볼만한곳 #충남여행 #보령가볼만한곳 #보령풀빌라 #천북굴단지 #보령우유창고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 새벽까지 비가 오더니 그쳤네요. 빗길에 안전운전 하세요. 오늘은 포천과 연천을 갈 계획인데요. 다녀 온 곳 추천 해주세요. 오늘 소개할 곳은 일전에 다녀왔던 충남 보령 천북면 쪽 여행지를 주로 소개합니다. 보령은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상당히 많습니다. 서해바다를 끼고 있어 서해안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습니니다. 보령에서 홍성 가는 쪽 보령 천북면 여행지입니다. 충남 여행 서해안 드라이브 코스 추천 보령 카페 천북굴단지 바다뷰. 오션뷰-파인트리(디저트 카페) 보령 풀빌라 펜션-파인트리 오션뷰, 바다뷰(수영장) 천북 굴단지 맛집-까치네굴수산 보령 카페- 보령 우유창고(디저트 카페) 보령 체험여행-농업회사법인 우유창고-아이들과 체험 가능 * 댓글 상세한 여행코스 안내는 링크를 눌러 확인하세요. * * 생생한 영상으로도 감상하세요. * #보령여행 #보령가볼만한곳 #천북굴단지 #보령우유창고 #충남여행 #서해안여행 #서해안드라이브 #충남드라이브 #서해안드라이브코스 #충남드라이브코스 #보령우유창고 #천북굴단지 #보령풀빌라 #파인트리풀빌라 #보령풀빌라펜션 #보령카페 #천북굴단지맛집 #서해안풀빌라 #국내여행지추천 #국내가족여행 #국내가족여행지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