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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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와 PD 모두가 바라던것

2016년 1월 예능총회



2007년 김태호PD 인터뷰


그리고 드디어
정말 수고했어요, 정말 고생했어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2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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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대가 가는구나ᆢ ᆢ
그렇지, 누구든 행복할 권리는 있는거니. 박수 쳐줍시다
컷 하나하나가 모두 추억이구나.... ㅠㅠ
무도 종방하면 출연자들은 물론 국민들도 당분간의 토요일은 좀 우울할듯...
고맙습니다 여행잘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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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를 그만 두기로 했다.(51)
팔로워가 1,000명이 넘으면 중간 변화상황을 공유하기로 예전에 약속을 했었다. 사실, 익명의 힘을 빌었기에 사진을 올리는 것이지 여간 부끄러운게 아니다. 다만 이런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사진을 올리는 이유는, 평범한 대한민국 아저씨도 변할 수 있다는 하나의 기록을 공유하고자 함이다. 멋진 식스팩이 넘치는 인터넷 속에서 간만에 평범한 사진으로 위안을 얻으시길 바란다. 3개월. 난 지난 100일간 평범한 한국의 회사원으로서 조금씩 삶을 되찾아오는 과정을 기록했다. 그런 가운데 차마 피할수 없는 11번의 회식, 8번의 술자리, 42번의 야근이 있었다. 또한 내 삶 속에선 매우 아팠던 날도, 사랑하는 가족을 하늘로 보내기도 했던 쉽지만은 않은 시간들이 있었다. 그렇게 3개월을 총평하자면, '단 하루도 퇴사하고 싶지 않은 날이 없었다' 라고 말하겠다. 나날이 기록한 운동. 수영 21.5km (7,560 kcal) /사이클 29km (8,700kcal) / 러닝 60km (42,000kcal) 를 뛰어 결과적으로, 지방 -4kg 허리-3인치가 줄어 버리려던 바지를 다시 꺼내입었고 사라진 무릎 통증 덕에 활동폭도 넓어졌다. 집에오면 자연스레 꺼내먹던 맥주+감자칩의 행복은 잠시 잊고 살던 시간이었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은 한결 개운해졌다. 아니다, 사실 아침은 여전히 힘들다. 50개의 글. 다시 읽어 요약하자면, 우리나라 회사 x 같다. 바뀌길 바라는데 안바뀐다. 더러워서 내가 나간다. 이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현실적으로, 이해안가는 점이 많고 외국에서 일한 경험에 비춰볼때마다 안타까움을 많이 느낀다. 그렇게 지난 3개월간 회사를 돌아보며 퇴사를 위한 마음을 먹었다면 4월부터는 본격적인 시도에 돌입한다. 퇴사를 마음먹고 단 하루도 흔들리지 않은 적이 없다. 앞으로 흔들리지 않을거라 차마 장담은 못하겠다만 어찌됐건 계속 나아갈 생각이다. 아마 그렇게 하나씩 다음 단계로 나아가지 않을까 싶다. 그 과정 또한 조금씩 공유하도록 하겠다. 끝으로, 내가 해보니까 말하지만. 우리나라 회사원들이 부족해서 자기계발 안하고 가족을 안챙기는 것이 아니다. 그저 시스템이 x같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회사원들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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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유승준은 서울행정법원에 한국 비자 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오늘은 유승준, 아니 '스티븐 유'의 해당 소송 2차 변론기일이 열리는 날 입니다. 작년부터 유승준은 적극적으로 입국 허가를 호소하며 LA 총영사관에 한국에 입국하기 위한 비자를 신청했으나 거부 당하자 소송을 걸었는데요. 유승준은 소장에서 "한국 정부가 재외동포들에게 발급하는 'F-4' 비자를 발급해 달라"고 주장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유승준씨가 한 시대를 풍미한 엄청난 재능을 지녔던 것은 사실이죠. 가위,열정,나나나,비전,Wow,찾길바래 등등 모든 노래가 메가히트곡이 될 정도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최정상급 가수였던 유승준. 하지만 2002년, 신검에서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아 입대 예정이었다가 돌연 한국 국적을 포기,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이 면제됐습니다. 국민들을 배신하고 모든 것을 버린 선택을 한 것은 스티븐 유 본인이었습니다. 이후 우리나라는 국적포기를 통한 병역 면제자가 늘어났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병무청은 올해 4월 11일부터 '유승준 방지법'을 추진중이고요. 본인 이름을 딴 법안까지 추진중이라니 정말 엄청난 영향력을 지닌 외국인이네요. 며칠 전 유승준은 SNS에 녹음중인 사진을 올렸습니다. '나는 가수잖아?'라는 멘트와 함께 말이죠. 본인의 선택으로 떠난 한국에 왜 자꾸 돌아오고싶어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가수'였다는 사실이 다시 생각났다고 해도 '한국가수'는 다시는 될 수 없을텐데요. '스티븐 유'의 한국 입국 소송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여성이 미인대회서 60㎝ 흉터를 드러낸 까닭
“비키니를 입고 무대에 서는 일이 쉽진 않았어요. 등에 60cm가 넘는 흉터를 가진 채로요.” 미국 메릴랜드주 맨체스터 출신의 빅토리아 그레이엄(22)은 미인대회 당시를 회상하며 이렇게 말했다. 환한 미소와 늘씬한 몸매. 올해의 ‘미스 프로스버그’로 뽑힐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그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보이지 않는 곳’에 있었다. 영국 BBC는 28일(현지시간) 희귀질환을 딛고 삶을 개척해가는 빅토리아의 사연을 소개했다. 언뜻 보면 여느 미인대회 참가자와 다를 바 없는 빅토리아는 선천적인 엘러스-단로스 증후군(EDS)을 앓고 있다. 피부와 뼈 등을 지탱하는 결합조직이 약해져 쉽게 멍이 들고 관절이 과하게 움직이는 희귀병이다. 결합조직은 모든 내장기관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심할 경우 장기가 저절로 파열돼 죽음에 이를 수도 있다. 빅토리아는 EDS 판정을 받기까지 3년간 수많은 의사를 만나야 했다. 자신이 왜 그렇게 자주 다치는지, 관절이 왜 그토록 유연했는지 13세가 돼서야 알 수 있었다. 빅토리아는 “정말 이상했다. 치료법이 없는 병인데, 마침내 병명을 알게 됐다는 사실만으로 황홀했다”고 말했다. 자신의 상태를 알면서도 빅토리아는 평범하게 생활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은 ‘아파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에게 언짢은 시선을 보내곤 했다. 장애인용 주차 패스를 사용하다 사람들과 언성을 높이는 일은 다반사였다. “19세에 학교를 그만두기 전까지 주위에 제 상태를 말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병을 알리는 과정이 저를 강하게 만든다는 것,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도울 수 있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죠.” 빅토리아는 2014년부터 2년 동안 뇌와 척수에 10번 이상 수술을 받았다. 척추가 제멋대로 탈골되곤 했기 때문이다. 머리부터 엉덩이까지 길게 이어진 거대한 흉터가 남았다. 2시간마다 통증을 완화하고 몸의 기능을 바로잡아주는 약을 20~25정씩 먹어야 했다. 그래도 빅토리아는 새로운 꿈을 꿨다. 미인대회 참가는 수술 직후 만든 ‘버킷 리스트’ 중 하나였다. 빅토리아는 대회에서 당당히 자신의 병을 밝혔고, 지역 타이틀인 ‘미스 프로스버그’를 차지했다. 빅토리아의 SNS에는 왕관을 쓴 채 ‘나는 보이지 않는 병을 갖고 있어요’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있는 사진이 걸려 있다. 빅토리아는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덕에 어린 EDS 환자들을 만나고, 그들을 위한 지원 활동을 펼칠 수 있었다. 비영리단체인 EDS 지원 단체도 운영 중이다. 빅토리아의 목표는 글로벌 EDS 지원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그는 “언제나 쉽지 않았다”면서도 단호하게 말했다. “제가 어리고 학위도 없다는 걸 알아요. 하지만 누구도 하지 않는다면 제가 그 ‘누군가’가 될 겁니다.”
미국 학부모들에게 BTS란?
Cos ah ah I’m the stars tonight 오늘 내 기분은 별들 속에 있는 것 같아 So watch me bring the fire and set the night alight 내 안의 불꽃들로 이 밤을 찬란히 밝히는걸 지켜봐 Shoes on get up in the morn 아침에 일어나 신발을 신고 Cup of milk let’s rock and roll 우유 한 모금 마시고 이제 한 번 시작해 볼까 King Kong kick the drum rolling on like a rolling stone 킹콩이 가슴을 치듯 드럼을 크게 쳐봐 Sing song when I’m walking home 집으로 걸어가며 노래를 불러 Jump up to the top LeBron 정상까지 뛰어 오르는 거야, 르브론 제임스처럼 Ding dong call me on my phone 딩동, 나에게 전화해 Ice tea and a game of ping pong 아이스티 한 잔과 탁구 한판 어때? - Dynamite There's always something that's standing in the way 항상 방해하는 무언가가 있지 But if you don't let it faze ya 하지만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You'll know just how to break 어떻게 이겨내는지 넌 알게 될 거야 Just keep the right vibe yeah 그냥 좋은 분위기 그대로  'Cause there's no looking back 뒤돌아 볼 일은 없으니까 There ain't no one to prove 잘 보여야 할 사람도 없어 We don't got this on lock yeah 그냥 부딪혀 보는 거야 - Permission to Dance 나를 밝혀주는 건 너란 사랑으로 수 놓아진 별 내 우주의 넌 또 다른 세상을 만들어 주는 걸 너는 내 별이자 나의 우주니까 지금 이 시련도 결국엔 잠시니까 너는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밝게만 빛나줘 우리는 너를 따라 이 긴 밤을 수놓을 거야 -My Universe 가사 건전 그 자체 ㅜㅜ 심지어 자존감 지키미 아닌가욥? 카디비 왑같이 매콤 그 자체인 노래들 듣다가 방탄 노래 들으면 여름성경학교 느낌일 것 같네용 ㅎㅎㅎㅎㅎㅎ 실제로 카디비도 딸에게 방탄 노래 들려준다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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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저씨' 이후로 11년째 연기 활동을 안 하고 있는 배우 원빈이 그간 거절했던 작품 리스트가 화려하다. 원빈은 여러 차례 차기작을 선정하려 했으나 조율 단계에서 불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천만 영화인 '신과함께-죄와 벌'에서 하정우가 맡았던 강직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강림 역을 제의받은 바 있다. 하지만 원빈은 고민 끝에 본인과 어울리지 않는 옷이라 생각해 최종 고사했다. 또 그는 전국을 '말입니다' 열풍에 빠지게 한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가 맡았던 특전사 대위 유시진 역을 제안받았다. 제작진은 군복이 잘 어울릴 것 같아 섭외 시도를 했지만, 원빈은 캐릭터가 군인이라는 특성상 삭발을 해야 했고 장기간 해외 촬영과 100% 사전제작이라는 점 등이 부담스러워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좀비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쓴 '부산행'의 시나리오도 원빈을 거쳐갔다. 일제강점기 시절 지옥의 섬이라 불린 군함도에 끌려갔던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군함도' 측도 원빈에게 출연을 제안했다. 이외에도 원빈은 MBC '더킹 투하츠',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들의 섭외 요청을 고사한 바 있다. 출처: https://m.insight.co.kr/news/352098 그 외 불발 된 작품 부산행 군함도 더킹 투 하츠 그 겨울 바람이 분다 ㅠ.ㅠ 제발 작품 좀 찍어주세요오...........
비디오스타 녹화하다가 폭풍눈물 흘려서 잠깐 녹화 쉬어간 하하
비디오 스타 하하패밀리 특집으로 하하, 별, 스컬, 지조가 출연 함. 드림이가 이제 6살이 돼서 아빠가 하는 작업도 이해하고 아빠 노래도 즐겨듣는다고 함. 가사도 다 이해한다고.. 2008년에 하하가 발매한 <그래 나 노래 못해>. 사람들이 노래 못한다고 하지 말라고해도 나는 음악을 사랑하기 때문에 계속 노래 한다는 내용임. 드림이가 노래를 듣더니 "엄마! 왜 아빠보고 노래하지 말라고 해?" 하고 물었다고 함. 부들부들 떨아가 눈물까지 흘린 드림이ㅠㅠ 하하 1차 찡- 드림이를 데리고 다니면 사람들이 알아보고 엄마가 노래 엄청 잘하는 가수야 알아? 하고 물어본다고 함. 아빠덕후 드림이 감동 받아서 눈물 터진 하하와 지켜보다가 함께 우는 별. 귀여운 에피소드에 웃다가 갑자기 하하랑 별이 울어서 엠씨들 당황함 ㅋㅋㅋㅋ 하하 오열함ㅠㅠ 테이블 밑에서 울다가 고개 들었는데 퉁퉁 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이 안멈춰서 결국 10분 쉬어가기로ㅠㅠ 사실 어제 어머니한테 상처 준 일이 있어서 불효를 했다는 생각에 괴로워했고 별이 옆에서 같이 울면서 위로해줬다고 함. 그런데 이 얘길 들으니까 드림이한테 내가 사랑 받을 자격이 있나 하는 생각에 눈물이 났다고ㅠㅠ 드림이 한테 폭풍 감동함 + 아직도 눈물이 안멈춘 하하 드림이 얘기 끝나고 별 얘기로 넘어감. 데뷔곡 12월 32일 부름. 갑자기 또 울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엠씨들도 황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숙은 기가차서 아예 앵글 밖으로 나가버림ㅋㅋㅋㅋㅋㅋㅋ 별 칭찬으로 마무리ㅋㅋㅋ + 눈물 나서 영상편지도 못하는 하하&별 하하 결국 포기하고 별한테 넘김 별도 눈물나서 못하겠다고 함 결국 영상편지는 스컬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