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suh63
8 months ago1,000+ Views
장국영과 ‘American Pie’ 내일 2018년 4월1일은 ‘만인의 연인’ 장국영이 우리 곁을 떠난지 벌써 15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는 1976년 스무살때 홍콩 뮤직 컨테스트에서 ‘아메리칸 파이’를 불러 2등을 하며 연예계에 입문합니다. 이후 가수와 배우 생활을 병행하던 그는 1986년 ‘영웅본색’, 1987년 ‘천녀유혼’으로 전 세계 여성들을 심쿵하게 만듭니다. 전 위 두 작품도 좋지만 ‘아비정전’(1990)과 ‘패왕별희’(1993)이 가장 느낌이 좋습니다. 내일 케이블 씨네프에서 밤 10시부터 장국영 추모 특집으로 ‘금옥만당’과 ‘해피투게더’를 연속 방영합니다. 그의 명복을 다시 빕니다.
1 comment
Suggested
Recent
좋은정보군요
7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