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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살아가는 걸까 죽어가는 걸까
후배가 갑자기 이런 질문을 했다. "삶은 살아가는 걸까요 죽어가는 걸까요?" 우리의 관계는 농담이나 따먹으며 부품 조립이나 하는 사이인데, 이런 진지한 질문은 무척 뜬금없었다. 갑자기 그게 왜 궁금하냐고 물었더니 평소에 항상 궁금했던 거라고 했다. 그래도 나이 차이 꽤 나는 엉아로서 나름의 대답을 했다. "그건 뭐 하기 나름 아니겠어요?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은 죽어가는 거고, 뭐라도 하고싶은 걸 하면 살아가는 거죠" "그럼 친구들이랑 밤새 논 것도 죽어가는 건가요?" "그래도 그건 친구들하고 돈독해지기라도 했잖아요. 나는 집에서 게임만 했던 주말이 너무 아깝고 한심했어요" 나는 죽어 가는 삶을 살아 가나보다. ㅡ ㅡ ㅡ 상대를 진심으로 좋아하기 위해서는 싫은 말도 할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을 만나다보면 한 두가지 마음에 안 드는 행동이 있는데, 그걸 말할 수 있어야 진짜 편하고 좋은 사람이 된다. 친구 사이에서는 그런 말을 하기 훨씬 쉽지만, 직장에서 만나는 사람은 그게 쉽지 않다. A가 회사를 나가고 나서 매일 같이 점심 먹던 B를 빼고 여러 사람과 술 한 잔씩 했다고 한다.(A는 B를 형님 형님하면서 친하게 지냈다) 평소 둘은 격의 없이 잘 지내는 것처럼 보였지만, A는 B에게 퇴사한다는 말조차 하지 않고 나갔다고 한다. A는 B에게 뭔가가 삐쳐있든 불만이 있었던 것 같다. A는 평소에는 잘 지내다가 관계를 끊을 수 있는 상황이 되자 인사조차 하지 않았다. 나도 이런 상황이 있었고, 주로 B의 입장이었던 것 같다. 누군가를 진심을 좋아하려면 그 사람의 싫은 점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는 확신이 들었다. 그 상황은 매우 불편해서 그런 일을 굳이 겪지 않고 자연스럽게 인연이 끊어질 때 끊어버리는 경우가 많았다. 그냥 내가 참고 넘어가자 하며 앞에서는 그냥 하하호호 지내고 나중에는 싹 돌아서 버리는 것이다. 누구를 비난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내가 B입장일 때는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호인이 되길 바라고, A일 때는 누가 지적해도 지랄맞게 굴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텀블러 노을님의 글 중에서
힐링타임 & 열어보지 않은 선물
=|= 열어보지 않은 선물 =|=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 하루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 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마음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 하나 그 것을 열어 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귀와 손 끝이 발걸음이 그 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 것은 불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 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하루 하루 그 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당신의 하루 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부름과 대답이 있는 삶' 중- ------------------------------------------------ ★ 행복한 삶을 사는방법 ★ ▶ 힘을 내요 & 힐링타임 →http://bit.ly/2JZBrSJ ▶ 비워 내는 연습 & 힐링타임 →http://bit.ly/2K4ROxL ▶ 마음의 여유 & 힐링타임 →http://bit.ly/2sUROpp ▶ 기분 좋은 하루가 행복하리라 & 힐링타임 →http://bit.ly/2K2SLGC ------------------------------------------------ ---------------------------------------------------- 카카오톡 친구 맺기 http://pf.kakao.com/_xgPHxmC http://pf.kakao.com/_xgPHxmC ----------------------------------------------------
아침편지365 , 지금하라!
남편은 법원 공무원이었고,  아내는 초등학교 교사였다.  부부는 은퇴 후 시골에서 전원생활을 하면서 1년에 한 번씩  반드시 해외여행을 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궁상스러울 정도로 돈을 아끼며  평생을 구두쇠처럼 살았다.    유일한 낙은 시골에 내려가 심을 식물종자를 구하고,  여행을 다닐 때 입을 옷을 마련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남편은 결국 은퇴를 하지 못했다. 정년퇴직을 2년 앞두고 폐암으로 숨을 거두었다.  홀로 남은 아내는 우울증에 걸렸고 식음을 전폐한 채 사람들을 만나지 않았다.      어느 날 시집간 딸이 혼자사는 어머니의 집을 정리하러 갔다가  벽장속이 각종 씨앗과 여행용 옷으로 가득찬 것을 보게되었다.     어떻게 그것들을 치워 버리겠는가? 거기에는 너무나 큰 의미가 담겨져 있는데 말이다.  지키지 못한 약속으로 가득차 있어서  감히 들수 조차 없을만큼 무겁게 느껴졌을 것이다.    경제적으로 좀 더윤택해지고 자유로워졌을 때 그때 하겠다고 벼르고 있는 일이 있다면 지금 하라!!!    “언젠가 모든 것이 달라질거야!" 라는 말을  믿지 마라!    오늘 하늘은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지도 모른다.  당신의 해가 저물면.. 노래를 부르기엔 너무나 늦다.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 사랑을 즐겨라!!!    친구여~! 지금 이시각을 중요시하라! 한치의 앞도 못보는게 인간 삶이라. 즐길수 있을 때 즐겨라!!!    글. 좋은 글 대사전 中 . . . . http://bit.ly/2MymS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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