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tob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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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안정감 주는 트위스트 복부운동

매트에 누워 허리에 안정감을 주는 트위스트 운동법입니다^^
남자분들은 유격pt8번으로 잘아실듯. 몸통비틀기죠ㅎ
복근에 어마어마한 고통과 운동효과를 경험하실 수 있을겁니다

뒤로 누워 양발을 짤처럼 모아줍니다.
양팔은 수평으로 벌려 지면에 밀착시켜주세요.
머리는 편안하게 시선은 아래를 향합니다. (pt8일때는 머리를 들고합니다ㅋ)
양발은 왼손 가까이 최대한 내리고, 머리는 반대 방향으로 향합니다.
다시 준비자세로 돌아오고 반대방향으로 실시해주세요.
좌우 각각 15회씩 3세트 반복!!

일단 먹으면서하자! 샐러드 황금공식!

오늘은 하루 6분 운동루틴입니다!

뱃살 태우는 초 고난이도, 고강도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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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는 짱이지요
네 ㅎ 이만한 운동없습니다.
피티8번자세...ㅎㄷㄷㄷ
ㅋㅋㅋ아세요? 피티8번?
정말 유격 훈련 생각 나는데.😃
ㅎㅎ유격의 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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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타임스 극찬 "류현진, 역사와 겁없이 맞서고 있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류현진.(사진=노컷뉴스DB) 가벼운 목 부상 뒤 11일 만의 복귀전을 화려하게 장식한 류현진(32·LA 다저스). 7이닝 무실점 쾌투로 시즌 12승째(2패)와 한국과 미국 무대 통산 150승을 달성했다. 류현진은 12일(한국 시각) 미국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와 홈 경기에서 7이닝 4탈삼진 5피안타 1볼넷 무실점 환상투를 펼쳤다. 다저스가 9 대 3으로 이기면서 승리 투수가 됐다. 지난 1일 콜로라도전 이후 목 통증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한 이후 첫 등판에서 건재를 과시했다. 최근 두 경기 연속 호투하고도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한 불운도 날렸다. 특히 올 시즌 22번째 등판에서 평균자책점(ERA)을 1.53에서 1.45까지 낮췄다. 100년이 넘는 MLB 역사에 길이 남을 '괴물'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권위지 LA 타임스는 이날 승리를 비중있게 다뤘다. '류현진이 흠잡을 데 없는 투구와 팀 승리로 부상자 명단을 떼어냈다'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기사의 첫 문장이 "ERA가 낮아질수록 다저스 좌완 류현진이 더욱 용감하게 역사에 도전한다"는 찬사다. LA 타임스는 "류현진의 ERA는 구단 역사상 최소 20번 이상 선발로 등판한 투수 중 가장 낮은 기록보다 좋은데 브루클린 다저스 시절 명예의 전당 헌액자인 루브 마쿼드가 1916년 세운 1.58"이라고 조명했다. 이 매체는 이어 "그 다음 기록은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거나 달려가는 전설적인 두 좌완인데 2016년 클레이튼 커쇼의 1.69와 샌디 쿠팩스의 1966년 1.73, 1964년 1.74"라고 덧붙였다. 만약 류현진이 현재 페이스를 이어간다면 다저스 최저 ERA 시즌 기록이라는 금자탑을 세우는 것이다. 류현진은 MLB 전체 역사에도 남을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1920년 공인구의 반발력이 향상된 라이브볼 시대 이후 역대 ERA 1위는 1968년 밥 깁슨의 1.12다. 다만 해당 시즌은 투수에게 유리하게 마운드가 현재보다 25cm 정도가 높았다. 그 시즌 리그 전체 ERA가 2.98로 역사상 가장 투고타저 현상이 두드러진 시즌이었다. 이 때문에 이듬해 마운드 높이가 조정됐다. MLB 역대 ERA 2위는 1985년 드와이드 구든(당시 유욕 메츠)의 1.53이다. 마운드 높이가 현재처럼 조정된 가운데 사실상 역대 1위 기록이다. 만약 류현진이 현재 ERA를 유지한다면 MLB 역대 2위 기록이자 사실상 역대 1위 기록을 세울 수 있는 것이다.
[토박이말 맛보기1]-42 곤댓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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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96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96-쇠붙이, 처음, 틈, 뜻, 익힘 [우리한글박물관 김상석 관장 도움/ (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은 4284해(1951년) 펴낸 ‘우리나라의 발달 6-1’의 5, 6쪽에서 캐낸 토박이말을 보여드립니다. 5쪽 둘째 줄과 셋째 줄에 ‘자리를 잡아 집을 짓고, 마을을 이루어 살림살이를 하게 되었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정착 생활’과 ‘촌락 생활’을 했다는 것을 이렇게 쉽게 풀어 쓸 수 있음을 알게 해 주는 것 같아 기뻤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떤 말이 더 쉬운 말인지 견주어 보면 될 것입니다. 그 다음 줄에 “오래 동안 지나면서 천천히 발달하여 음식도 익혀 먹고 옷도 지어 입으며 쇠붙이도 만들어 쓰게 되었다.”는 월(문장)도 참 쉽다는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저보고 좀 더 다듬어 보라고 한다면 ‘발달하여’는 ‘나아져서’로 하고 ‘음식’은 ‘먹거리’로 바꿨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여섯째 줄에 있었던 ‘쇠붙이’는 더 반가운 말이었지요. ‘금속’이라는 말을 많이 쓰는 바람에 배움책에 ‘쇠붙이’라는 말이 안 나와 우리 아이들에게는 낯선 말이 되었습니다. ‘겨레붙이’라는 말도 있고 ‘피붙이’, ‘살붙이’라는 말도 있는데 잘 안 쓰이게 된 것도 같은 까닭일 것입니다. 이런 말을 두루 많이 썼다면 ‘돌붙이’, ‘나무붙이’라는 말도 만들어 쓰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우리말이 더욱 넉넉해지는 그런 날이 얼른 오도록 힘을 써야겠습니다. 일곱째 줄에 나오는 ‘처음’이라는 말도 요즘에 ‘최초’, ‘시초’라는 말에 밀려 잘 쓰지 않는데 보니 반가웠습니다. ‘처음’이라는 쉬운 말을 두고 이와 비슷한 뜻이라며 ‘효시’라는 말을 배웠던 일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이어서 나오는 ‘틈’이라는 토박이말도 ‘여유’라는 말을 갈음해 쓴 말이고 그 다음에 나온 ‘뜻’도 흔히 쓰는 ‘의사’를 갈음해 쓴 말입니다. 저는 이렇게 우리 아이들에게 쉬운 토박이말부터 가르치고 배워서 쓸 수 있게 해 주고 싶습니다. 그 다음에 뜻이 비슷한 들온말(외래어)들을 가르치고 배워서 탄탄하면서도 넉넉한 말글살이를 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느낌, 생각, 뜻이 어떻게 다른 것인지 깊이 생각해 보고 가리는 힘까지 길러 주어야 할 것입니다. 열째 줄에 나오는 ‘익힘’도 참 좋습니다. 말 그대로 아이들이 앞서 배운 것을 익혀 볼 수 있는 물음에 붙인 이름(제목)이기 때문에 ‘익힘’이라는 말이 딱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6쪽 여섯째 줄과 일곱째 줄에 걸쳐 나오는 ‘한 살림을 이루고 지냈다’는 말도 그렇고 ‘맨 밑에 줄에 나오는 ’서로 어울려서‘도 쉽게 풀어 쓴 좋은 보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옛날 배움책에서 이렇게 좋은 보기들을 찾아 낼 수 있다는 것을 저와 함께 기뻐해 주시고 고마워 해 주시는 분들이 많기를 비손합니다.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이 글은 앞서 경남신문에 실은 글인데 더 많은 분들과 나누려고 다시 싣습니다. 
푸시 업의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고 다들 신나는? 월요일을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점점 여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여름하면 또 열심히 몸 관리 하면서 휴가를 즐기면 좋을 것 같은데.. 막상 운동하기는 귀찮고 해서!! 집에서 간단히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좋을 것 같아 앞으로 '홈 스포츠'들을 몇가지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푸시 업!! 기본적인 운동으로 탄탄 몸매로 갈 수 있는 첫번째 종목입니다! 1. 기본 자세 - 발을 붙이고, 팔은 어깨보다 살짝 넓게 업드려 엉덩이와 어깨가 동시에 내려 갈 수 있도록 합니다. 포인트: 머리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중간 엉덩이가 내려오지 않도록 주의!! * 가슴, 팔, 어깨, 코어 근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 됩니다. 2. 내로우 그립 - 손의 간격을 어깨보다 살짝 좁게 하여 푸쉬업을 실시 포인트: 팔을 배 쪽으로 살짝내려 팔꿈치에 무리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 팔 근육의 초점을 맞춘 자세 3. 다이아몬드 푸쉬업 - 사진과 같이 손을 삼각형으로 만들고 실시 포인트: 삼각형을 유지하고 실시 * 가슴 중앙 근육 발달, 어깨와 팔 근육에도 도움 4. 힌두푸쉬업/ 배밀기/ 웨이브 푸쉬업 - 영상을 보시구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얼굴- 몸- 힙 이런 식으로 몸의 전체적인 근육을 움직이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포인트: 이 동작은 빨리 하시는게 아니구, 천천히 동작을 따라하시는게 포인트! * 어깨, 광배근, 팔 근육에 자극이 많이 갑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쉽고 어려운 동작의 푸쉬업들이 있습니다.(아래영상 참고)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면 다칠 수도 있으니, 천천히 몸이 받아드릴수 있게 훈련을 하시면 올 여름 재밌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푸쉬업 타임 보내세요~~^^ㅎㅎ
잘하고 있는지...
미래의 노후 대만에서 '미래의 노후'라는 주제로 웹 영화가 많은 네티즌의 공감을 샀다고 합니다. 영화는 산속에서 혼자 사는 노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네명의 자식들은 모두 장성해 교수가 되었거나 해외에 나가 장사를 하고 있고, 노인만 자식들이 모두 떠난 산골집에서 혼자 살아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들과 손자가 멀리서 찾아온다는 소식에 그는 정성껏 맛있는 음식들을 준비합니다. 하지만 곧이어 오지 못한다는 전화를 받게되고, 준비했던 음식들은 주인을 잃고 맙니다. 이때 창밖의 하늘마저 우중충해지고 노인은 친구를 불러 함께 식사할 계획을 세웁니다. 하지만 누렇게 색이 바랜 낡은 수첩을 한참 동안 뒤적거려도 함께 식사할 만한 친구를 찾지 못합니다. 마침내 창밖에서는 비가 쏟아져 내리고, 결국 노인은 부엌 식탁에 앉아 가득 차려진 음식을 홀로 먹게됩니다. 마지막 장면 위로 '인생의 마지막 20년을 함께할 친구가 있습니까?'라는 자막이 흐릅니다. 대만 최고 베스트셀러 작가 우뤄취안 著 " 우리는 그렇게 혼자가 된다"는 미래 나의 자화상은 어떤 모습이 될지 잠시 명상에 잠기게 합니다..........^^ 노후의 친구는 첫째: 가까이 있어야 하고 둘째: 자주 만나야 하며 셋째: 같은 취미면 더 좋습니다. (방긋)사랑 넘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오늘의 묵상 ] ~회갑잔치가 사라지고,~ □ 인생칠십고래희(人生七拾 古來稀)라는 ● 칠순잔치도 사라진 지금, □ 인생백세고래희(忍生百世古來稀)가 정답이된 ● 바이야흐로 초 고령화 시대!.... □ 60대는 노인 후보생으로 ○ 워밍업 단계요, ● 70대는 초로(初老)에 입문하고, ● 80대는 중노인(中老人)을 거쳐, ● 망백(望百) 의 황혼길 ○ 어둠속으로 사라지는 인생... □ 장수(長壽)가 좋기는 하나, ● 아족부행(我足不行) ○ 내발로 못 가고, ● 아수부식(我手不食) ○ 내 손으로 못 먹고, ● 아구부언(我口不言) ○ 내 입으로 말을 못하고, ● 아이부청(我耳不聽) ○ 내 귀로 못듣고. ● 아목부시(我目不視) ○ 내 눈으로 못 본다. □ 이렇다면 살아도 ● 사는게 아니요, ○ 죽을맛이 아니겠는가? □ 그래서 ● 첫째도 건강, ● 둘째도 건강.... ○ 건강이 최고의 가치이다. □ 그래도 노인으로써 ● 언제 어디서나 큰소리 치고사는 ● " 100세시대의 노인 처세법"의 ○ 처음과 끝은 딱 하나! □ 그것은 바로 ● 첫째도 "내가쏜다!" ● 둘째도 "내가 쏜다!" 이란다. □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 술 한잔, 밥 한끼쯤 베풀 줄 아는 여유가 있어야 하며, □ 대접받기 보다는 ● 한턱 쏘는즐거움이 있지 않던가? □ 결코 젊은 날로 돌아갈 수는 없고, ● 다시 한번 더 살아볼 수도 없고, □ 한번 살다 끝나면 ● 영원히 끝나는 ○ 일회용 인생인데, □ 지금 이순간 ● 큰소리 한번 못치면 ○ 언제쯤 해 보겠는가! □ 죽을때 자식들에게 ● 논 한마지기 덜주면 될 것을, □ 나이가 들수록 "입은 닫고, ● 지갑은 열라!"는 말처럼 □ 이제부터라도 ● 남은 여생을 큰소리 꽝꽝치며 □ 내일 점심은 ● "내가 쏜다!"라고 큰소리 쳐도 되지 않겠는가! □ 하 하 하!!! ● 오늘도 줄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고 ○ 건강도 잘 챙기세요~ • 우리들 인생은 이렇다네 ! 流水不復回(유수불부회) ; 흐르는 물은 다시 돌아오지 않고, 行雲難再尋(행운난재심) ; 떠도는 구름은 다시 볼수 없네 ~ ~ 老人頭上雪(노인두상설) ; 늙은이의 머리위에 내린 힌눈은, 春風吹不消(춘풍취불소) ; 봄바람 불어와도 녹지를 않네 ‼ ~ ~ 春盡有歸日(춘진유귀일) ; 봄은 오고 가고 하건만, 老來無去時(노래무거시) ; 늙음은 한번 오면 갈줄을 모르네 ‼ ~ ~ 春來草自生(춘래초자생) ; 봄이 오면 풀은 절로 나겄만, 靑春留不住(청춘유부주) ; 젊음은 붙들어도 달아 나네 ‼ ~ ~ 花有重開日(화유중개일) ; 꽃은 다시 필날이 있어도, 人無更少年(인무갱소년) ; 사람은 다시 소년이 될수 없네 ‼ 山色古今同(산색고금동) ; 산색은 예나 지금이나 변화지 않으나, 人心朝夕變(인심조석변) ; 사람의 마음은 아침 저녁으로 변하네 ~ 내가 어디서 본 것을 내 마음에 와 닿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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