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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3/02/0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선관위가 전당대회 당대표·최고위원 선거 후보자 적격 심사 결과 극우 유튜버 출마자들이 대거 탈락했습니다. 당대표 후보 중에서는 강신업 후보, 최고위원 후보 중에서는 김세의·류여해·신혜식 후보 등을 컷오프 시켰습니다. 강신업, 류여해, 김세의 다 떨어뜨리면 전당대회는 이제 무슨 재미로 보나… 2.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에 대한 검찰 수사에 반발하며 6년 만에 거리로 나와 대규모 장외 투쟁에 나섰습니다. 이 대표는 “이재명을 짓밟아도, 민생을 짓밟지는 말라. 이재명을 부숴도 민주주의를 훼손하지 말라”고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나는 죽었다 깨도 검찰은 못 믿는다. 유서조작, 고발사주, 간첩조작… 이래도? 3. 윤석열 대통령이 "윤핵관' 표현은 당의 책임있는 정치인이 쓸 말은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또 “실체도 없는 '윤핵관' 표현으로 정치적 이득을 보려는 사람은 앞으로 국정 운영의 방해꾼이자 적으로 인식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나경원, 유승민 날렸는데, 안철수가 대표되면 석열이형 쪽팔려서 어떻하냐~ 4. 대통령실은 “안철수 의원이 ‘윤안연대’라는 표현으로 전당대회 경선에 대통령을 끌어들이는 언행은 상당히 부적절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군통수권자인 대통령과 당 대표 후보는 격이 다르다“며 “동급이 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당무개입이라는 말이 뭔지를 모르는 듯… 정말 격떨어져 못 살겠다~ 5. 친윤계는 “민주당, 민노총, 종북좌파 세력이 안철수 의원을 밀고 있다”라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준석 대표는 “안 의원은 종북이 아니다. 이분의 문제는 좌파도 제대로 안하고 우파도 제대로 안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건 안철수를 응원하는 것도, 아닌 것도… 하여간 이준석 다운 ‘멍언’이다~ 6. 오세훈 서울시장, 홍준표 대구시장이 노인의 지하철 무임승차의 문제점을 들고나온 가운데 김호일대한노인회장이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김 회장은 “대중교통 무임승차 70세 이상은 노인 학대나 마찬가지“라고 주장했습니다. 70세 이상 어르신들이 만든 정부와 지자체 단체장인데 이정도는 각오하셔야… 7. 역술인 '천공'이 대통령 관저 이전에 개입한 의혹을 제기했다 대통령실로부터 고발당한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과 언론사 기자들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고발 당일 사건을 사이버수사대에 배당했습니다. 고발 당일 수사팀 배당까지 하는 거 보면… “감히 우리 스승님을”… 이라는 건희? 8. 적자가 불어나 가스요금 인상을 추진 중이라는 가스공사가 정작 ‘장부상 이익’ 때문에 대규모 주주 배당을 해야 하는 처지입니다. 국민은 요금 폭탄을 맞았는디 공사의 최대주주인 정부만 배를 불리는 셈이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추위에 떠는 서민들 등골빼막고 자기들 배만 채운다 이거네~ 욕 나와 안 나와? 9. 박근혜 정부 당시 국정원 대공 수사관들이 민간인을 상대로 불법 도청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국정원 대공수사권이 계속 유지될 경우, 민간인 사찰 등 과거의 폐해가 계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 와중에 대공수사권 유지하면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뭔 짓할지 불을 보듯 뻔~~ 10. 요즘 세대가 부모세대보다 빨리 늙고 있다는 국내 연구진의 주장이 나왔습니다. 특히, 3040세대의 배달음식, 밤잠 설치기 등의 생활 습관이 의료 기술은 발전하지만, 정작 부모보다 빨리 노화하는 ‘가속’노화를 부추긴다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국민의힘 윤석열 때문에 폭삭 늙고 있다는 건 모르시는 듯… 11. 하와이 카우아이섬에서 사체로 발견된 17m 향유고래 뱃속에서 각종 쓰레기 들이 나와 충격입니다. CBS에 따르면 이 향유고래는 부검 결과 최소 6개의 통발과 7종의 어망, 비닐봉지 외에도 낚싯줄, 그물망 등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는 동해에 뿌려지고, 그위엔 플라스틱이 떠다니고… 12. 샴푸나 바디샤워 등을 절약하기 위해 물을 넣어 사용하거나 용기를 재활용하는 경우 녹농균이 서식해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외 세제 용기, 렌즈 보관함 등의 수분 함유한 물체를 담는 용기는 잠재적 서식 위험지로 볼 수 있습니다. 다들 마지막에 물 넣고 흔들어 거품내 쓰지 않으세요? 이건 국룰인데~ 당대표 출마 천하람 “간신배 ‘윤핵관’ 퇴출시키겠다”. 조국, 1심 징역 2년 “일부 무죄 감사, 유죄 항소해 다툴 것". 정의당 "조국 실형, 민주당 386 위선.기만 다시 확인돼". '천공' 의혹 보도 기자도 고발, 부승찬 "CCTV로 밝히자". ‘천공 의혹’ 김종대 “벌써 ‘현장 목격담’ 제보 도착” 나경원 찾아간 김기현에게 천하람 “학폭 가해자 행태”. 신평 “안철수 당 대표되면 윤석열 대통령 탈당할 것”. 안철수 "대통령실 선거개입 정당 민주주의 훼손 중대 사안". 국힘 58% vs 민주당 57% 비호감 늪에 빠진 여야. 서울시 “오늘 오후까지 분향소 철거 안 하면 강제 집행”. 전기·가스 31.7% 올라. IMF 이후 24년만 최고 상승률. 월요일 아침의 생각이 한 주 전체의 분위기를 결정합니다. 더 강해지고 만족스럽고 행복하며 건강한 삶을 사는 자신을 보세요. -저머니 켄트- 오늘 아침 무슨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셨나요? 어제 거리로 나오셨던 분이든, 다른 장소에서 응원을 하셨던 분이든 그 결의와 각오라면 오늘 아침의 시작은 결기로 단단하게 무장되어 있을 것입니다. 더 강한 우리, 더 건강한 우리의 삶을 위해 월요일은 새해 첫날 그 심정으로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준비되셨으면, 출발~ 류효상 올림.
아이폰 4천 8백만화소 vs 갤럭시 1억 8백만 사진 심층비교
아이폰은 DSLR로 찍은 이미지의 특징인 부드러우면서도 디테일이 살아있는 이미지를 캡쳐했지만 갤럭시는 어떻게든 선명하게 보이려고 과도한 샤프닝을 넣은 모습 덕분에 갤럭시의 1억 8백만화소 이미지는 폰카에서 찍은것처럼 자글자글해 보인다. 대낮에 찍어도 암부가 끔찍할 정도로 자글자글해지고 노이즈가 심해지는 갤럭시 갤럭시의 1억 8백만화소 촬영은 아이폰처럼 멀티프레임 이미징이 되지 않기 때문에 벌어지는 참사 갤럭시는 잔디 디테일도 많이 뭉개진 상태 뒷편에 있는 나무의 디테일도 갤럭시는 훨씬 떨어지고 자글자글해 보인다 아이폰보다 작고 뒤떨어지는 센서임에도 1억 8백만 화소를 억지로 구현하다 보니 센서 자체의 성능이 매우 떨어진다 실내에서는 더더욱 차이가 크게 벌어진다 머리카락의 디테일이나 얼굴의 그림자를 봐도 무슨 10년전 폰으로 찍은것마냥 이미지가 뭉개진 갤럭시 반면 아이폰은 세밀한 디테일와 명암의 그라데이션도 정확히 표현된 모습 숫자에만 집착하는 갤럭시 유저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아이폰보다 작은 센서에 어거지로 1억 800만 화소를 넣은 결과 개별 화소의 크기가 매우 작아져 1억 8백만 화소 모드는 실내에서 쓸 이유가 없을 정도로 쓰레기같은 화질을 자랑한다 대낮임에도 갤럭시는 말로 설명할 필요 없을 정도로 디테일이 뭉개진다 나뭇잎이나 나뭇가지를 봐도 정말 갤럭시 해상도가 더 높은건가? 의문이 들 정도로 아이폰에게 심하게 뒤쳐지는 모습 심지어 1억 8백만 모드에선 멀티프레임이 지원되지 않아 과노출로 명부가 날아가기까지 했다 하지만 삼성 입장에선 괜찮다, 갤럭시 유저들은 화소 숫자만 크면 무조건 좋은거라고 착각하면서 "사진은 갤럭시" 를 열심히 외치며 갤럭시를 찬양할 테니까. 또다른 크롭 이미지 아이폰은 마치 DLSR이나 미러리스로 촬영한 것 같이 디테일이 살아있으면서 후처리 느낌이 거의 없는 부드러운 이미지를 재현했다. 갤럭시는 역시나 과도한 샤픈이 들어가고 명부 디테일도 날아가며 플라스틱스러운 싸구려 폰카 느낌을 정확히 재현했다. 중앙부가 하얗게 날아간 모습 실내에선 노이즈가 심해서 못 쓰고 대낮에선 HDR 멀티프레임 이미징이 지원되지 않아 중앙부의 밝은 명부가 다 날아간 쓰레기같은 사진을 뽑아낸다. 갤럭시 1억 800만화소가 사실상 스펙딸 기능임을 증명하는 사진 마찬가지로 명부 디테일이 다 날아간 갤럭시. 갤럭시 싸구려 센서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는 사진 리뷰어는 갤럭시에서 아이폰처럼 촬영하기 위해 애썼으나 명부에 촛점을 맞추면 암부가 날아가고, 암부에 촛점을 맞추면 명부가 날아가는 바람에 매우 힘들었다고 한다. 멀티프레임 HDR, 멀티프레임 NR (노이즈 리덕션), 멀티프레임 톤 맵핑 등으로 명부 암부 정보가 전부 살아있으면서 다이나믹 레인지가 높아 이미지 품질이 좋고 향후 라이트룸에서 편집도 용이한 고품질의 RAW 이미지를 뽑아낼 수 있기 때문에 갤럭시와 계속 격차가 나는 것 갤럭시 1억 8백만 화소는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한게 아니라 갤럭시 유저들이 좋아하는 스펙딸을 치라고 나온 기능이기 때문에 저런거 하나도 없는 쓰레기라도 괜찮다. 여기서도 갤럭시는 쓰레기같은 다이나믹 레인지를 보여준다 참다못한 리뷰어가 결국 갤럭시에서 명부 디테일을 살린 사진을 하나 더 촬영하고 라이트룸에서 직접 명부 암부를 합성하는 수동 HDR까지 했으나 아이폰보다 부자연스럽고 떨어지는 퀄리티를 보여준다. 확대 해 보면 당연하게도 아이폰이 노이즈도 적고 색감도 자연스러우며 디테일도 좋고 갤럭시처럼 싸구려틱한 샤프닝 느낌도 안 난다. 다행히 갤럭시에서도 멀티프레임 RAW를 찍을 방법이 존재한다. 갤럭시 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는 expertRAW 앱을 받으면 된다. 애플이 ProRaw를 발표하고 나서 1년뒤에 나온 급조된 앱이지만 리뷰어는 잔뜩 기대로 하고 앱을 사용해 본다. ???? expertRAW로 찍었음에도 이딴게 멀티프레임 HDR 이미징인가 싶을 정도로 여전히 조악한 모습을 보인다. 하늘은 그나마 살린것 같지만 하단부가 거의 날아가버린 상태 놀라울정도로 쓰레기같은 품질에 놀란 리뷰어는 라이트룸에서 보정을 시도한다. 라이트룸에서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시도했지만 RAW 임에도 정보가 거의 날아가 있어서 불가능했다 이걸 쓰라고 RAW 라고 내놓은걸까? 애플보다 기능 가짓수만 많으면 된다는 삼성의 철학이 잘 묻어나 있다. 결국 하늘 부분만 개별적으로 셀렉트하고 열심히 보정한 결과 암부 디테일을 겨우 살린 이미지를 얻을 수 있었다 하늘은 여전히 병신이지만 무시하도록 하자 확대해서 다시 비교 옷 얼굴 배경 할것없이 모두 노이즈 후처리로 자글거리고 디테일도 날아가버린 갤럭시 뒷편의 차량을 봐도 갤럭시는 싸구려 폰카로 찍은것마냥 과도한 샤프닝 보정으로 싸구려틱한 느낌이 진하게 풍긴다. 옷 부분의 디테일도 아이폰보다 떨어지면서 심한 노이즈와 사프닝으로 엉망이 되어버린 모습 자글거리면 화질이 더 좋은거라고 생각하는 갤럭시 유저들의 취향에 맞춘 싸구려틱한 후보정이 역시나 갤럭시답다. 노을의 붉은 색깔은 날아갔고 하단의 암부 디테일도 망쳐버린 갤럭시의 expertRAW. 대단하다 역시 갤럭시의 폰카 센서에서 촬영되는 날것의 RAW 이미지가 얼마나 쓰레기인지 유저들에게 체감시켜 준다. 하늘 디테일도 병신 포어그라운드는 거의 다 날아가버린 상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결론 갤럭시 1억 8백만 화소 센서가 얼마나 쓰레기인지, 어째서 비닝으로밖에 쓸 수 없는지 잘 알수 있었다. 그리고 S 시리즈 노말과 플러스에 왜 GN3 같은 결함 센서를 재탕하는지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울트라에 들어가는 센서가 저런 폐기물이니 낮은 급에선 결함센서를 넣어서라도 급차이를 둘 수밖에 없었을듯 하다. 센서 면적도 크고 소니가 설계하여 TSMC 에서 생산되는 비싼 아이폰 센서와 달리 원가절감을 위해 센서 크기도 작고 삼성의 반도체 설비에서 생산되는 갤럭시의 싸구려 1억 800만 화소 센서는 품질은 쓰레기같지만 큰 화소로 갤럭시 유저들의 허영심을 채워주기엔 충분하다. 아이폰 보다 숫자가 큰것, 그게 갤럭시 유저들이 바라는 것이고 삼성은 그런 욕구 충족에 충실한 회사니까 스마트폰갤 펌
어느정도 영어 실력이 있는 사람들 사이 유명한 책들
1. 마이클 스완의 Practical English Usage  어법 사전.  영어 문법과 영어 표현을 어느 상황에서 어떤 뜻으로 쓰는지 모아놓은 책.  기본에서 심화 내용까지 문법을 모두 훑을 수 있고  평소 헛갈리는 여러 단어 용법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책은 아니고 (읽으려고 하는 이는 있지만 보통 실패한다) 한 권 구비하면 공부하며 두고두고 보는 책이다.  번역본이 있지만 이런 레퍼런스북은 그냥 영어 원서로 사는 게 낫다.  온라인 홈페이지도 있는데 여기서 이용권을 결제해도 되고,  책을 사면 코드가 들어있는데 그걸 넣으면 10년 이용권을 준다.  2. 이기동의 영어 전치사 연구  영어 전치사에 관한 내용으로만 처음부터 끝까지 담은 책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은 이런 전치사 관련 짤을 한번쯤을 봤을텐데  이 짤을 몇백페이지 분량으로 늘린 것이라고 보면 된다.  위 사진처럼 그림으로 전치사의 느낌을 어떻게든 뇌 속에 넣어주려고 하는 작가의 노력을 느낄 수 있다.  개인적으론 전치사 감이 없는 사람이 이걸 본다고 한번에 감이 생기진 않는다. 그냥 훑어 보면서 여러번 읽는 게 차라리 나음.  3.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 동사 중심 네이티브 표현력 사전  한국외대 통번역 대학원 교수님이 쓴 책  한국 영어 관련 도서 중 특히 영어스럽게 영어를 쓰려고 하는 사람은 꼭 읽어봐야 하는 책  얼핏 보면 그냥 영어식 표현을 많이 담은 책인데  읽다 보면 '네이티브들은 영어를 어떻게 보고 말하는가?' 에 대한 얼개가 잡힘.  둘 중 하나를 사야 한다고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을 사는 것을 추천함.  다락원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도 받을 수 있다.  이 책의 특징은 각각 표현이  - 한글 표현 - 그 한글 표현을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으 으레 쓰는 표현 - 네이티브가 봤다면 썼을 표현  이렇게 나누고  그 밑에 관련 표현과 설명을 담아준다.  한글 표현을 보고 스스로 영어로 바꿔 말을 해보고 그 밑을 보면 내가 영어로 말한 표현은 귀신같이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이 할듯한 표현'에 써있다.  그 뒤 자연스러운 표현을 보고 아~ 하는 방식.  이 방식은 자칫 자괴감을 불러올 수 있으니 하루 공부량을 적당히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4. E. B. 화이트의 엘레멘츠 오브 스타일  이건 미국에서도 글 쓰는 사람들이 하나씩은 갖고 있는 소책자다.  한국에서 영어 글쓰기를 공부하는 사람들 으레 하나씩 사는 소책자다.  내용은 어떻게 하면 간결한 글을 쓸 수 있는가? 어떤 작문 스타일이 효과적인가? 를 원칙 위주로 간단히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원칙을 따르는 것은 으레 어렵기에 보통은 장식용으로 갖고 있다.  한번쯤 주욱 읽어보고  가끔가다가 다시 읽으면서 초심을 다지기에 좋다.  읽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터득하는 것은 개같이 어려운 책  5. Wonder와 Holes  영어 원서 초보자 뭐 읽어야 하나요? 라고 물어보면 1타로 튀어나오는 책  둘 모두 재미있다.  wonder는 선천적인 기형으로 일그러진 얼굴을 갖고 태어난 아이의 일기장 같은 소설 holes는 끊임없이 구멍을 파는 일종의 노동 캠프에 끌려간 소년의 이야기다.  둘 다 원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읽을만하고 난이도도 쉽다.  이 책들의 난이도는  영어 전치사 연구 > Practical English Usage > Elements of Style > Holes > Wonder >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어려움 >>>>>>>>>>>>>>>>>>>>>>>>>>>>>>>>>>>>>>>>>>>>>>>>>>>>>>>>>>>>>> 쉬움 출처 더쿠
우리가 자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우리는 어떤 일의 결과를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행동 그 자체를 목표로 할 수도 있죠. 그에 따라 얻을 수 있는 두 가지 감정이 있습니다. 하나는 ‘성공감’이고, 다른 하나는 ‘자부심’입니다. 성공감은 어떤 일의 결과를 기대와 비교해볼 때 생깁니다. 기대했던 결과가 나오면 성공감이 들고, 반대로 그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실패감이 듭니다. 자부심은 자신의 행동이 기대에 미쳤을 때 생깁니다. 이 성공감과 자부심은 인생의 기쁨에 큰 차이를 만듭니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를 한다고 했을 때 정해둔 운동량을 채웠는데도 실제 체중은 어제와 별로 차이가 없는 상황이라고 가정해보죠. 어떤 감정이 들까요? 실제 체중이 별 차이가 없었으니 실패감이 들겠죠. 하지만 그날 정해진 운동을 했다면 귀찮음을 이기고 정한 대로 행동했으니 자부심이 들 겁니다. 이때 자부심이 중요한 사람은 기쁠 겁니다. 성공감이 중요하면 분노가 생기겠죠. 이런 특성으로 인해 자부심을 중요하게 여겨야 훨씬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출처). <마음 설계의 힘> 12강 '자부심' 중에서. ❤️❤️ ** 유튜브 채널 '심리대화, LBC' 를 운영하는 임철웅 저자의 책 <마음 설계의 힘>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다스려보세요 ** 임철웅 저자는 본인의 유튜브에서 '나는 솔로' '환승연애' '돌싱글즈' 등의 프로그램 출연자들 심리분석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호응과 공감을 계속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 설명하는 임철웅 저자를 영상에서도, 책에서도 모두 만나보세요.
현재 가장 핫한 그림책 작가 3명 (안녕달, 백희나, 이수지)
[안녕달 작가] # 따뜻함 #귀여운 상상력 #다양성을 가진 주인공들 겨울이불 (2023) 눈아이 (2021) 당근유치원 (2020) 수박수영장 (2015) 작가 사진에서도 보았듯이 자신을 노출하지 않고, 익명으로 활동하고 있어. 그 이유는  “작가의 존재감이 두드러지면 독자들의 몰입을 방해할 것 같아 익명으로 활동한다”고 이유를 설명했어. 작품 속에서  휠체어를 탄 아이, 부모의 이혼을 겪은 아이, 아이를 잃은 엄마 등 연약하거나 소외된 존재를 등장시키곤 해. “힘 있고 강한 것보다 힘없고 약한 것에 더 눈길이 간다”는 작가는, 아이들도 이런 존재를 보며 자라야 한다. 사람은 행복한 시간만 보낼 수 없다는 것을 배우고, 연약한 것에 애정을 가질 수 있다는 취지를 밝히기도 했어. “아름다운 것뿐 아니라 그렇지 못한 것도 알아가며 자라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요. 그림책에 종종 행복하지 않은 아이들도 그리는 이유입니다.”  [백희나 작가] # 높은 완성도 #독특한 작업기법 #부드러운 색감과 연출 연이와 버들도령 (2022) 구름빵 (2019) 알사탕 (2017) 장수탕 선녀님(2012) 2020년 한국인 최초로 어린이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을 수상했으며, 2022년에는 '달 샤베트'로 보스턴 글로브 혼북 명예상을 수상하기도 했어.  너무너무 유명한 작가이기도 해서 설명은 더 필요 없을 것 같기도 해. "제가 바라는 건 제가 만든 그림책을 0세부터 99세까지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책이 되는 게 꿈이에요. 하루종일 육아에 지켜서 아이들에게 책을 보여줄 때 숙제를 마감하는 느낌이 아니라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아무래도 어른도 양육자도 즐길 수 있는 책이 되지 않았나, 저도 어른이니까 저도 만들면서 즐거워야 하니까요. 제 자신도 만족해야 하니까, 그래서 어른에게도 즐거운 책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수지 작가] # 글 없는 그림책 #자유로움 #그림책의 모든 가능성 실현 여름이 온다(2021) 강이 (2018) 선 (2017) 파도야 놀자 (2009) 이수지 작가는 아동문학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작가야. 그림책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수지 작가는 알 정도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야! 이수지 작가의 그림책은 글이 없는 게 특징이야. 그만큼 그림에 담는 메세지의 울림이 크기도 해. - 작가님에게 그림책이란 뭔가요? "자유예요. 어떤 그림책은 읽는 데 3분밖에 걸리지 않아요. 그 짧은 시간 동안 책에 몰입했다가 빠져나올 때 어린이든 어른이든 큰 행복과 자유를 느낀다고 봐요. 저는 그림책을 보면서 이야기 속에서 헤엄치는 듯한 기분을 느껴요. 그림을 그릴 때도 마찬가지에요. 그림 작업은 제게 풀어야 할 어려운 문제인 동시에 자유를 선사하는 일이죠." 출처
그녀가 즐거운 이유
어떤 구두 가게에서 늘 밝은 표정으로 열심히 일하는 여직원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손님이 구경만 하고 나가더라도 낙담하지 않고 행복한 표정으로 일했습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다른 직원들이 물어봤는데 그녀는 자신이 관찰한 내용을 설명했습니다. 어느 날 자신이 판매한 기록을 살펴보니 구두를 구매하지 않고 그냥 나가는 손님이 많을수록 구두를 팔 확률이 높은 걸 발견했습니다. 평균을 내보니 열 명의 손님이 그냥 나가면 열한 번째 손님은 구두를 구매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손님들이 올 때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손님이 구두를 구매해 줄 열 명의 손님 중에 한 명이 될 수도 있겠구나!”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건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품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과 현실에 대한 낙담입니다. 행복의 비밀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럼, 세상 무엇보다 빛나는 멋진 인생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그곳을 빠져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곳을 거쳐 가는 것이다. – 로버트 프로스트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낙담 #긍정 #인생 #삶 #명언 #영감을주는이야기 #교훈 #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