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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에 상처받는 이유
남의 말에 상처받는 이유 우린 남의 말에 쉽게 상처를 받는다. 때론 세치혀가 칼보다 무섭다. 말조심 해야 한다. 타인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를 다 통제할수가 없다. 입에서 고운 향기가 나는 사람도 있고 입에서 쓰레기를 배설하는 사람도 있다. 일단 내가 상처를 안받는게 상책이다. 왜 우린 상처를 받게 되는 것일까? 1. 너는 나를 개무시했어 그가 나를 무시하든 무시를 안하든 나를 평가하고 판단할 결정권자는 NO 그 사람이 나를 칭찬해주면 세상을 다 가진 사람처럼 '우쭈쭈' 나를 비난하거나 질책하면 세상을 다 잃은 사람처럼 '슬퍼요 ' 그를 내 삶의 주인으로 떠받들텐가? 나를 함부로 무시한 그 사람을 우리는 개무시해야 한다. 어리석은자의 비난이나 질책은 귀담아 들을 필요가 없다. 2. 내 트라우마 건들지마 다리가 부러진 사람은 옆 사람이 건들기만 해도 큰 고통을 느낀다. 남들의 사소한 말과 행동이 예민하고 상처가 많은 나에겐 심장을 도려내는 고통이 된다. 이젠 내가 트라우마를 놓아줘야 한다. 이미 지나간 일을 언제까지 붙들고 살아야 하는가? " 저 트라우마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ㅠ " 피해의식에 갇혀버린 당신은 자연스럽게 피해자처럼 살아가야 한다. 나는 피해자도 아닌 그냥 나일 뿐이다. 과거와 이별하고 오늘을 맞이해야 한다. 3. 내가 내 존재를 지켜줘야 한다. 당신이 아무리 대단한 사람일지라도 자존감이 낮으면 타인을 통해서 존재가치를 확인하려고 한다. 왜냐하면 내가 나라는 존재를 인정/존중/사랑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마음에 쏙들려고 아둥바둥 일희일비 하며 살게된다. 그러면 당신은 영원히 자신을 볼수가 없다. 자신의 감정을 마주할수가 없다. 자신의 내면소리를 들을수가 없다. 도대체 당신은 누구인가? 남들이 원하는 껍데기로 살텐가? 4. 내가 아무리 잘해도... 내가 최선을 다한다고해서 모든 사람이 다 나를 좋아할수가 없다. 누군가는 그냥 내가 싫을 것이다. 누군가는 나를 질투의 마음으로 바라본다. 누군가는 자기의 욕망으로 나를 대한다. 누군가는 나의 불행을 기원하기도 한다. 이처럼 인간에 대한 기대를 안해야 한다.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과 사랑은 좋지만 내가 한만큼 다른 사람도 그렇게 해주리라는 기대를 하는 순간 처절하게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된다. 내가 주었으면 생색을 내지 말아야 한다. " 최소한 절반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그래도 안된다. 단 1%도 기대하지 말자. 그래야 속이 편하다. 인간적인 관계는 가족이나 정말로 친한 친구에게서나 나타난다. 사실 대부분 비지니스 거래 관계이다. 그게 나쁜 것이 아니다. 내 뿌리가 튼튼해야 한다. 내 스스로가 꽃을 피울텐가? 누군가의 사랑을 통해서 꽃이 자라나길 기다리겠는가? https://youtu.be/PN4bGycnGvI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떡상 프로젝트! 빙구의 인공호흡_3
빙-하! 하늘에 구멍이 뚫린 거야?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어떻게 이렇게 비가 많이 올 수 있어ㅠㅠ 다들 큰 피해는 없지? 하필 장마 기간이 유난히 길어서 걱정이 많아.. (𝙒𝙝𝙮𝙧𝙖𝙣𝙤..𝙒𝙝𝙮𝙧𝙖𝙣𝙤... ) 어서 빨리 장마가 끝났으면 좋겠다 🙏 비가 쏟아지고 습해서 어항 속에 사는게 아닐까 싶은 요즘.. 밖에 돌아다니지 말고, 안전하고 시원한 침대에서 빙글하자 ✌️ 오늘은 뭔가 피드백을 주는 시간 말고, 오랜만에 돌아왔거나 뉴비지만 아주 알찬 카드를 적어주는 고마운 빙글러들을 소개해보려고 해 ♥︎ 파티시에가 꿈인 고3 아들의 요리 솜씨 자랑 @namu0109 오랜만에 돌아오신 @namu0109님! 고1이였던 큰 아드님도 벌써 고3이 되었고.. 시간이 참말로 빠르쥬..? 아버지 생신 선물로 구절판, 잡채, 전 등을 만들어주는 아들이라니! 혹시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거 아닙니까 😂 나도 한 입주면 안 됩니까....... 디저트부터 한식까지 못하는 게 없는 금손 아드님의 침샘 자극 카드와 셀프 네일의 장인 @namu0109님의 카드를 구경하면 시간 순삭!! (아직도 셀프네일을 하고 계시나요 나무님 후후) 눈이 즐거운 @namu0109님의 카드들을 보고 싶다면 팔로우 버튼을 눌러봐유! 뭐, 갈 때 가더라도 시 한 편 정도는 괜찮잖아? @knh8179 엣헴 신세계의 중구 대사를 함 인용해봐쓰 ^^* 하루에 시 한 편 읽는 삶.. 어때 벌써 갬.성. 돋지 않아??? 매일매일 새로운 시를 올려주는 @knh8179님 삶이 퍽..퍽..해서, 너무 바빠서, 날이 매일 흐려서 감정까지 메말라버렸다면.. 지금 당장 @knh8179님을 팔로우하고 시 한 편의 여유를 느껴보는 건 워뗘!? 맛집을 찾아 떠나는 라이더 @laelow 어허.. 이렇게 건강한 삶을 사는 빙글러가 있다니..!! 🤩 맛집 투어는 기본이고 자전거를 타고 홈타운인 영종도부터 팔당, 한강, 양평 등등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는 @laelow님. 자전거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 저 엄청난 체력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 거 나도 좀 알려주쇼! 자전거를 타고 만나는 다양한 풍경을 보고 있으면 내 맘까지 다 시원~~해지는 기분이라고 +_+ 평소 자전거 라이딩에 관심이 있다면 @laelow 님을 팔로우 해봐 예전에 빙글 #자전거 관심사의 화력을 다시 보여주자고 👍 헤이DJ 비트 주세요! 감각적인 뮤지션 @Newkidofdope 아주 따끈따끈한 뉴비 @Newkidofdope 혜성같이 등장해서 자신의 작업물을 툭.. 올려놨길래 엥? 하고 기대없이 들었다가 뜻밖의 귀호강을 해버렸지 뭐야 🤤 요즘 절므니.. 덜은.. 이런.. 음악을 좋아한다며... 홀홀홀 쨘득 쨘득한 @Newkidofdope의 랩핑이 달팽이관을 녹여버렸어! 힙합에 관심있다면 이 빙구의 초이스를 믿고 꼭 한번 들어보길 바라 ♥︎ 💡 빙종원의 떡상 Tip 1. #힙합 관심사를 이용하자 조금 더 세분화된 관심사에 카드를 올리면 힙합을 좋아하는 빙글러들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쥬 2. 자신의 음악에 대한 설명을 추가해보자 빙글러와 소통하고 싶다면 음악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적어보는 건 어떨까유? 나중에 내가 카드를 봐도 아 이때는 이런 바이브로 작업했구나~ 하며 돌아보기도 좋을 것 같슈 초록초록한 눈이 좋아지는 느낌적인 사진들 @npong7 자연을 사랑하는 @npong7님 혹시.. 숲 속의 요정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어쩜 이렇게 초록초록 예쁜 장소만 골라서 다니는 거야! 매일같이 내리는 비 때문에 회색 세상인 요즘, 싱그러운 @npong7님의 카드를 보면서 랜선 산책해보는 건 워뗘? 지친 눈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자고~ 올려주신 카드들 중에 특히나 수국길과 주암정은..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언젠가는 꼭 한번 가보고 싶더라 ㅠ_ㅠ 궁금하지? 궁금하지? 그렇다면 @npong7님의 프로필을 확인해보라구 ^.~ 우히히 이렇게 이번 주의 떡상각 카드들을 만나봤는데 워뗘?!?!?!?!?!? 꼭 뉴비가 아니라도 포텐 그득-하거나 재밌는데 (뭐 여러 가지 의미로^^^헿)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 유저가 있다면 이 빙구가 무. 조. 건. 찾아내서 소개 해 줄거니까 매주 토요일, 딱! 기다리고 있으라고! 후후후 혹시 모르지? 다음 주인공은 네가 될 수도!!!
[뉴스쏙:속]강변북, 올림픽, 노들길...오늘도 일부 도로통제
CBS노컷뉴스 장규석ㆍ조태임 기자 “1일 1쏙이면 뉴스 인싸!” CBS <김덕기의 아침뉴스>가 보내드리는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필수뉴스만 ‘쏙’ 뽑아 ‘속’도감 있게 날려드리는 [뉴스쏙:속]입니다. 밤새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내린 비로 한강 수위가 높아진 6일 오후 서울 강변북로 원효대교 북단 부근부터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진입로까지 양방향이 통제되고 있다. 황진환기자 8/7(금), 오늘을 여는 키워드 : 백신 나오면 마스크 안써도 되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대선이 있는 오는 11월 전에 백신 개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코로나 백신 접종이 가시권에 들어갔다는 건데요. 그러나 중앙방역대책본부 권준욱 부본부장은 “백신 접종이 무사히 완료된다 해도 달라진 점은 없다”며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는 계속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백신만 믿었다가 재유행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 방송 : CBS라디오 김덕기의 아침뉴스 (8월 7일) ■ 채널 : 표준 FM 98.1 (07:00~07:16) ■ 진행 : 김덕기 앵커 ■ 연출 : 장규석, 조태임 1. 오늘도 출근대란…올림픽·강변북로 일부 통제 중 서울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집중됐던 호우가 잠시 소강상태로 접어들면서 한강 수위는 점차 낮아지고 있습니다. 6일째 통행이 막힌 한강 잠수교의 수위는 어제 최고 기록인 11.53m까지 치솟았지만 점점 낮아져 오늘 오전 6시 기준 9.8m를 기록했는데, 아직 차량 통행 제한 기준인 6.2m를 넘어서는 만큼 잠수교 통제는 계속됩니다. 이외에 올림픽대로 김포방향은 반포대교에서 가양대교까지 하남방향은 가양대교부터 동작대교까지 통제가 이어지고 있고, 강변북로는 한강대교 북단에서 마포대교 북단까지 양방향 차량이 통제됩니다. 노들길도 서울교에서 한강대교 남단까지 양방향 통행이 막혀있습니다. 2. 안전불감증이 부른 의암댐 사고…실종자 5명 수색 재개 어제 강원도 춘천 의암댐에서 민간 고무보트와 춘천시청 행정선, 경찰정 등 선박 3척이 전복돼 1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 6시부터 5명의 실종자를 찾기 위한 작업이 재기됐지만 거센 물살과 높은 수위로 현재까지 실종자 추가 구조는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고는 인명 구조도 아닌 춘천시가 의암댐 상류 옛 중도 선착장에 수질 정화를 위해 설치한 인공수초섬이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것을 수거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집중호우에다 의암댐 수문 개방이 일어난 상황에서 수초섬이 떠내려가는 것을 막기 위해 현장에 인력을 투입하는게 맞는지에 대한 지적이 제기됩니다. 6일 최근 이어진 장맛비와 북한 황강댐의 방류로 지난 5일 역대 최고수위를 경신한 경기도 연천군 군남댐이 수문을 열어 방류하고 있다. 이날 한 때 한계치인 40m에 육박했던 군남댐 수위는 현재 약 38m를 기록하고 있다. 박종민기자 3. 비구름, 충청 이남으로…다음 주도 비 비 비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 것이 올해 장마입니다. 입추인 오늘(7일)은 장마전선이 다시 활성화하며 전국에 비를 뿌리겠습니다. 특히 남부지역에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내일까지 충청과 전북, 경북, 경기남부에 많은 곳은 300mm 이상, 남해안에는 최고 150mm 이상 비가 더 오겠습니다. 또 서울과 경기북부, 강원도는 50-100mm가 예상됩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는 중부와 호남에, 이후에는 수도권과 영서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4. 의대 정원확대 반발…오늘 전공의 집단휴진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대하는 전공의들이 24시간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집회도 연다는 계획인데요. 정부는 오늘 하루 파업인데다 대체인력 확보 등을 통해 진료에 큰 차질은 없을 것을 보고 있지만 평소보다 진료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등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여기에 개원의 위주의 대한의사협회도 14일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여서 의료 공백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앞서 정부는 지역간 격차와 특수분야 의사 등 부족을 이유로 향후 10년 동안 정원을 늘려 의사 4천명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의료계는 현재 인구 감소율을 고려하면 의사 수는 충분하다는 입장입니다. 또 10년간 의무복무를 해야 하는 지역의사제에 대한 반발도 큽니다. 5. ‘검언유착’이냐, ‘권언유착’이냐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과 민변 후배인 권경애 변호사의 진실공방이 뜨겁습니다. 권 변호사가 MBC의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보도 전에 한 위원장이 한동훈 검사장을 내쫓아야 한다고 폭로한데 대해 한 위원장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는데요. 한 위원장은 권 변호사와의 통화는 MBC 보도 이후에 이뤄졌고 대화도 보도내용과 관련 없는 내용이었다고 했습니다. 검찰과 언론의 유착인가, 권력과 언론의 유착인가, 검찰이 핵심 당사자인 이동재 전 채널A 기자를 재판에 넘기며 공소장에 한동훈 검사를 공범으로 적시하지 않은 상황에서 권 변호사의 폭로가 나오면서, 진실공방은 그야말로 점입가경입니다. # 대폭발 일어난 레바논, 시민들 정권 퇴진 시위 # 금값 5일 연속 신기록, 온스당 2069달러 # 美실업수당 청구 3월 이후 최저치 + 나스닥 11,000선 첫 돌파 # 신라젠 상폐 결정 연기, 9월 임시주총 이후로 # 대한항공, 화물+무급휴직에 2분기 흑자 # 토론토로 옮긴 류현진, 3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 ■ 클로징 코멘트 by KDK ■ 초중고등학교가 본격적인 여름방학에 들어갔습니다. 교실에서 종일 마스크를 쓰고 친구와 대화도 나눌 수 없고.. 갑자기 찾아온 코로나 시대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선생님은 물론이고 학부모와 학생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방학이 짧긴 하지만 지친 몸과 마음 재충전하는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2580@cbs.co.kr
가성비 있는 인생사는법(ft.나쁜습관)
가성비 있는 인생사는법(ft.나쁜습관) 내가 하는 일은 누군가의 고민을 듣고 작은 조언을 해주는 것이다. 그분들은 다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 우울하고 불안해하고 숨을 못 쉬고 무기력하고 잠을 못 자고 삶이 지겹고 희망이 없다고 한다. 그렇게 힘들어도 넘어진 자신을 일으키기 위해서 오늘도 노력한다.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은 피튀기는 전쟁터와 같다. 내면의 싸움은 처절하리만큼 힘겹기도하다. 물론 그 싸움의 승자는 자유를 얻는다. 자신과의 싸움의 승자가 되기위해 많은 책을 읽고 영상을 보고 종교생활을 하고 명상을 하는등 자아성찰에 집중한다. 아마 나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이런 과정을 겪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때론 이 과정이 너무 험난하고 딱히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다. 좀더 내가 빨리 성장해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깔끔하고 쉬운 방법이 있을까? 잠시 고민끝에 작은 결론을 내렸다. 너무나도 뻔한 말이지만 내 경우엔 그렇습니다.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것입니다. 나쁜 습관 주머니에는 많은 것이 담겨있어요. " 그대의 마음의 병 " " 상처를 회피하는 마음 " " 과거의 부정적인 마음덩어리 " " 자신을 미워하는 마음 " " 삶에 대한 부정적 마음 " " 나에 대한 부정적인 마음 " " 미래에 대한 두려움 " " 현재의 감각을 잃게함 " " 탐욕 분노 어리석음 " " 건강한 삶에 대한 어색함 " " 경제적 손실 " " 인간관계의 어려움 " " 몸의 병 " " 시간 낭비 " 이 모든 것들이 당신의 나쁜습관 주머니에 담겨져 있다니 참으로 좋은 소식아닌가요? 그야말로 황금보따리입니다. ㅎㅎ 습관이 운명을 만든다고 하죠? 나쁜 습관이 당장 문제가 없고 때론 나에게 작은 이득을 줄수도 있지만 꼭 결정적일때 내 발목을 잡게 됩니다. 수십년간의 스트레스가 암을 일으키듯.. 내가 살만할때쯤 나를 협박하곤 합니다. 나쁜 습관을 고치는 고통보다 나쁜 습관으로 받게 될 고통은 비교조차 되지 않습니다. ㅜ 우리 너무 앞으로만 나아가려 하기보다는 꼬인 매듭을 먼저 풀어보는건 어떨까요? 나쁜습관이라는 악성종양이 우리 삶을 전염시키기 전에 말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내려놓고 기도, 명상하고, 자아성찰을 하는 것 우리가 마음공부를 하는것 결국 나쁜습관 고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일단 가장 쉽게 고칠수 있는거 딱 하나 정해서 도전해 보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의 삶이 달라져 있을 거에요. 그리고 나쁜습관 고치는 것만큼 가성비 높은게 하나 있습니다. " 당신 마음속에 있는 미운인간 용서해주기 "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 https://youtu.be/D_Ln30Y25YY
한국인은 돈 내고 물 마셔라?…日 유명 초밥집의 혐한
CBS노컷뉴스 최원철 기자 日 대형 초밥 체인점, 한국어 메뉴에만 냉수 180엔 부과 재일 교포 A씨, 트위터에 해당 사건 공유해 일파만파 간코스시 신오사카역점의 메뉴판, 한국어 메뉴의 물만 180엔이다. 왼쪽은 일본어 메뉴판(사진=트위터 캡처) 위안부 사죄상 등으로 일본내 혐한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한 대형 초밥 체인에서 한국어 메뉴에만 부당한 가격을 책정한 사실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일본 내 회전초밥 체인 간코스시 신오사카역점에 방문한 재일 교포 A씨는 식사 마무리에 냉수를 주문하려다 황당한 경험을 했다. 메뉴주문 창 속 냉수에 180엔 가격이 붙어있던 것. 이상하게 생각한 그는 주문창을 다른 언어로 확인해본 결과 한국어 메뉴만 다르다는 것을 확인하고 점원에게 항의했다. 점원은 표기 오류라고 사과했지만 일본내 대형 체인이 한국어 메뉴판 관리를 소홀히 했다는 것에 화가난 A씨는 해당 체인점 홈페이지 고객상담게시판에 이를 지적하는 글을 남겼다. A씨는 트위터에 "일본어 모르고 한국어 메뉴판만 사용하는 사람은 당했겠죠"라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해당 체인은 홈페이지에는 지난 2일 '메뉴 표기에 오류가 있었다'는 제목의 공지사항을 올렸지만 A씨는 "항의글에 대한 답변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해당 내용은 '도쿄 한국인 모임(東京韓国人会)' 페이스북 페이지에도 알려지며 혐한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다. 이에 수많은 네티즌들은 해당 내용을 리트윗을 하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의도하지 않으면 발생하기 어려운 화면이다"며 "메뉴명 등은 언어별 다른 설정이 있겠지만 가격은 하나만 설정한다"고 지적했다. '와사비 테러' 초밥 사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자료사진) 이번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일본내 혐한은 과거 오사카에서 벌어진 이른바 '와사비 테러'를 연상시킨다. 한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오사카의 한 초밥집은 한국인이 주문한 초밥에만 와사비를 많이 넣는가 하면 와사비를 더 달라는 요청에 야구공만한 크기로 주는 등 혐한 행동을 보여 많은 이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논란이 일자 해당 점포는 "외국인 손님들이 와사비를 많이 넣어달라는 요구를 해서 사전에 확인 없이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해명을 한 바 있다.
'누가 마이크 좀' 누워서 하울링하는 게으른 늑대들
영화를 보면 늑대 인간이 보름달을 보며 울부짖는 장면이 나오곤 하는데요. 이는 하늘을 보며 우는 늑대의 모습에서 비롯된 오해일 뿐, 보름달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늑대의 울음소리는 다른 늑대에게 보내는 일종의 '카톡 메시지'입니다. 늑대는 울음소리를 통해 침입자나 먹이의 위치를 알려주는 동시에 자신의 위치를 공유하는 역할을 하며 이 의사소통은 최대 16km까지도 가능합니다. 즉, 먼 곳까지 울려 퍼지는 늑대의 울음소리는 드넓은 야생에서 장거리 무선통신 메신저와 같죠! 이처럼 효과적인 소통을 통해 다른 무리의 침입에 효과적으로 방어하고, 먹이를 쉽게 사냥하는 등 집단의 유대감을 굳건히 하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하울링은 늑대 집단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커뮤니케이션인 것이죠.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굳이 귀찮게 제자리에 서서 울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그 사실을 진즉에 깨달은 게으른 늑대들이 있습니다. 뉴욕 사우스살렘에 위치한 늑대보호소(Wolf Conservation Center)에 사는 회색 늑대, 알라와 제피르입니다. 알라와 제피르가 달콤한 낮잠을 즐기고 있을 때, 어디선가 동료의 울음소리가 들려옵니다. 깜짝 놀라 잠에서 깬 알라가 기지개를 켜며 다시 드러눕는데요. 제피르가 먼저 고개를 들고 길게 답변을 보내자, 그제야 알라도 고개만 간신히 든 채 가냘픈 울음을 길게 내뱉습니다. "아우-" 그런데 얘네들, 정말 성의 없게 웁니다. "우... 에오... " 울음을 내뱉은 지 몇 초 안 돼 호흡이 딸려 소리가 급속도로 줄어듭니다. 심지어 삑사리도 나는데요. 입을 오므렸다 펴면서 바닥난 호흡을 길게 이어나가는 모습도 보입니다.  그런데 알라가 생각을 고쳐먹었는지 숨을 크게 들이키고는 크게 울음을 내뱉습니다. 하지만 호흡이 금세 바닥나고 우는 건지 속삭이는 건지 모를 정도로 작은 소리만이 들려오는데요.  평화로운 녀석들의 모습과 달리, 회색늑대와 붉은 늑대는 현재 멸종위기에 처해있습니다. 과거 가축물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대규모 늑대 사냥이 이루어졌었는데요. 늑대는 1970년에 이르러서야 법으로 보호받으며 간신히 멸종을 면했습니다. 늑대보호센터의 관리자 매기 씨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늑대는 생태계의 보종에 있어 다른 어떤 동물보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가축을 잡아먹는 이유만으로 멸종 직전까지 간 상황이 안타까울 뿐이죠. 늑대를 보호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후원 바랍니다." 저분들 마이크 좀 채워주세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