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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놀쳐선 안될 브랜드별 2018 생일혜택

생일이신 분들 놓치지 말고 꼭 다 챙겨 가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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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는 스테이크은 없어지고 케이크만 되요 꼭 생일 아니더라도 기념일 등록하심 됩니다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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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람 개방 첫날 다녀옴 교통편, 준비물
#청와대 #청와대관람 #청와대개방 #청와대관람코스 #청와대방문후기 #청와대가볼만한곳 다리에 알배겼을 때 빨리 푸는 방법 아세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청와대 관람 신청부터 교통편 후기까지 안내합니다. * 청와대 생생 관람 영상도 감상해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이르게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의 움직임을 상상하며 우리 동네는 개들이 없는지 개 짖는 소리는 안 들리네요. 차 소리와 새소리로 하루를 엽니다. 드디어 청와대 방문 후기를 소개합니다. 청와대 곳곳을 다 둘러보려면 2시간 이상 둘러봐야 할 것 같았어요. 청와대 시설물을 다 둘러보려고 했지만 스쳐간 곳도 있고 두 다리가 너무 아파서 95%만 보고 왔습니다. 그래서 마침 22일에 열린 음악회가 있다고 해서 또 신청했어요. 혹시 열린 음악회 보고 싶은 분들은 오늘까지 신청 마감입니다. 5월 22일까지 이번 개방은 6월 11까지 연장한다고 해요. 다양한 행사를 볼 수 있습니다. 청와대 관람 코스를 알고 가시면 도움이 됩니다. 이번 후기는 2편 중 1편입니다 공유 스크랩 많이 해주세요. 청와대 관람 준비물 예약한 바코드 필수, 이동하는 구간이 숲도 있지만 뙤약볕 아래 걸어야 하는 구간이 많습니다. 선크림, 챙 넓은 모자, 생수, 약간 먹거리, 양산, 편한 운동화, 편한 복장, 부채 등 청와대 관람 코스 청와대 관람 입장하는 곳 3곳 : 1.영빈관(영빈문), 2. 정문(경복궁신무문 앞), 3.춘추관 #청와대 #청와대관람신청 #청와대관람예약 #청와대관람 #청와대방문후기 #청와대개방 #청와대관람코스 #서울핫플레이스 #서울청와대가는법 #서울관광명소 #서울명소 #청와대예약 #청와대관람신청방법 #청와대정문 #청와대본관 #청와대상춘재 #청와대대통령관저 #청와대관저 #청와대녹지원 #청와대영빈관 #청와대구본관터 #서울가볼만한곳 #서울여행지 #서울여행 #서울데이트 #서울데이트코스
바리스타가 알려주는 초간단 아이스 믹스커피 레시피 5개
1. 아이스 커피 ↓ 믹스커피 한개, 인스턴트 블랙커피 1개씩 (커피 브랜드는 상관없음) 뜨거운 물 조금만 붓고 녹여주기 텀블러에 기호에 맞게 설탕 넣고 얼음 1~2개, 적당량의 우유를 넣고 텀블러 쉐킷쉐킷 얼음잔에 아까 녹인 커피 믹스 원액 붓고 그 위에 (텀블러로 쉐킷쉐킷한) 우유 부으면 완성! 2. 카페 라 샤워 ↓ 블랙커피 넣고 물 조금만 넣고 녹이기 얼음잔에 사이다 넣고 (탄산수는 노노!) 사이다 위에 커피 부으면 완성! 3. 카페 모카 ↓ 우유 조금 넣고 블랙 커피 믹스 넣고 쉐킷쉐킷 이게 카페 모카 소스임! 얼음잔에 우유 넣고 아까 만든 카페 모카 소스 부어주면 완성! 4. 녹차 라떼 ↓ 뜨거운 물 최소로 넣고 믹스 커피 녹이기 녹차 아이스크림 퍼서 우유 살짝 넣고 섞어주기 얼음잔에 우유, 커피 믹스, 녹차아이스크림 순으로 붓기 5. 콜드브루 샤케라또 ↓ 텀블러에 얼음 5~6개 넣고 기호에 맞게 설탕 넣기 텀블러에 콜드 브루 넣고 쉐킷쉐킷 (단맛 있는 콜드 브루는 안됨! 스위트 콜드 브루 이런거는 노노) 얼음 안깨지게 살살 흔들어주기 잔에 따르면 완성! 원본영상 출처 유튜버 남자커피 Namja Coffee 님 글출처 요즘 카페 못가니 너무 아쉬웠는데 홈카페로 만들어먹기 좋은 레시피네요 참고하세요!
오븐을 쓰지 않는 크렘 브륄레 만들기
재료: 바닐라향 아이스크림, 계란 2알, 설탕, 설탕을 녹일 토치 프랑스어로 불에 탄 크림이라는 뜻을 가진 요리, 크렘 브륄레를 만들어보자 계란에서 노른자만 2개 분리해 풀어준다. 풀어준 노른자에 밥 한 공기쯤 되는 바닐라향 아이스크림을 넣는다. 넣은 아이스크림과 풀어진 노른자를 저어서 뒤섞는다. 식용유처럼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상태가 되면 다 섞인 것. 뒤섞은 재료는 이제 냄비에 옮겨담는다.  가스렌지 약불에 섞은 재료가 담긴 냄비를 올린 후 저어준다. 5분이 지나 색깔이 커스타드 크림처럼 변하면서 걸쭉하고 진뜩한 상태가 될 때까지 저어주면 된다. 간단하게 만든 크림 커스타드를 라메킨에(세라믹이나 유리로 만든 움푹파인 오븐용 작은 그릇) 담아준다. 라메킨에 랩을 씌운 후 냉장고에 넣어 하룻동안 차게 해준다. 차가워진 크림 커스타드. 설탕을 솔솔 뿌려 덮어준다. 맨 위에 덮혀있는 설탕을 토치로 지져 녹여준다. 카라멜빛이 되어 녹으면 된다. 녹힌 설탕이 식어서 딱딱해질 때까지 기다리면 크렘브륄레 완성. ++유튜버도 부탄가스에 연결하는 토치 씀. 다이소 가면 하나에 5000원이니까 없으면 사면 돼! 출처 유튜버 2차출처 이 레시피 만드신분 천재신가요 어떻게 아이스크림이랑 계란으로 크림브륄레를 만드실 생각을 했찌 절받으세요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맛집, 카페
#충남가볼만한곳 #예산가볼만한곳 #예당호 #예당호출렁다리 #예당호출렁다리음악분수 일요일, 어떻게 보내시나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정보와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야경도 감상해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화창한 일요일입니다. 봄나들이하기 좋은 날, 마음부터 설레는 것 같아요. 전 오늘 우연히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을 보다가 정주행으로 시간 죽이고 있네요. 전 가능한 주말에는 움직이지 않으려고 해요. 여행길이 너무 힘들거든요 ㅎㅎ 오늘 어디에 머물든 그곳에서 가장 즐거운 추억 만들기 바랍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충남 예산 예당호 출렁다리 야경과 음악분수를 비롯해서 주변 호수 뷰 카페와 조각공원, 캠핑장, 맛집까지 소개해요.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 여러 곳 중에 우선 예당호 출렁다리 일대부터 소개합니다. 충남 가볼만한곳 예산 여행 코스 당일치기 1. 예당호출렁다리 음악분수(예당호 카페 2곳) 2. 예당호국민관광지(국민여가캠핑장. 예당호조각공원) 3. 예산 광시한우마을 맛집 점심식사(내가조선의한우다)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시간표 알고 다녀오세요. #충남가볼만한곳 #예산가볼만한곳 #예당호출렁다리 #예당호출렁다리음악분수 #예산캠핑장 #충남캠핑장 #캠핑장추천 #광시한우맛집 #예산광시맛집 #예산국민여가캠핑장 #예당호출렁다리카페 #예당호조각공원 #예산국민관광지 #충남여행 #예산여행 #충남가족여행 #충남야간드라이브 #야간데이트코스추천 #야간드라이브코스 #밤에가볼만한곳 #예당호호수카페 #예산이앙카페 #충청도여행 #충청도가볼만한곳 #당일치기여행 #예산당일치기 #충남당일치기여행 #기차여행 #예당저수지 #예당관광지
섬 하나에 세 나라가? (우리가 잘 모르는 동남아 tmi)
*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중심의 글 1. 말레이시아는 나라가 조금 떨어져있는데... 조금이 아니라 비행기 타고 두시간 거리에 있다. 위 지도의 노란 부분이 모두 말레이시아 영역. 왼쪽의 반도에 수도인 KL(쿠알라룸푸르)이 있으며 오른쪽 섬에 휴양지로 유명한 코타키나발루가 있다. 2.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브루나이는 같은 나라였다. 브루나이는 원래 다른 나라였지만 중간에 합쳐진 기간이 있었으며, 싱가포르는 말레이시아로부터 독립한 것이다. 그래서 아직도 세 나라 모두 말레이 말을 쓴다. 싱가포르 독립은 1965년으로 60년도 안됐다. 3. 이게 젤 신기한데... 지도에서 보면 브루나이는 주황색 부분이다. 그럼 초록색 부분은? 말레이시아다. 차 타고 국경을 넘을 수 있다고 하며 영국의 식민지가 되어 독립하는 과정에서 말레이시아가 선점한 부분이 가운데에 껴있어서 그렇다고 한다. 또 브루나이 땅에 유전이 있어서(노른자땅) 딱히 저 가운데 부분에 욕심 안내고도 잘 먹고 잘 산다고 한다. 4. 생각보다 말레이시아에서 싱가포르는 굉장히 가깝다. 다리 한개로 이뤄져있는데 7km... 차타면 20분... 하지만 국경심사도 해야해서 밀릴때는 n시간씩 걸린다고! 싱가포르는 말레이시아 물가의 2-3배정도로 비싸고 집값도 어마무시하다. 그래서 말레이시아의 조호바루(싱가포르에서 가장 가까운 도시)에 살며 싱가포르로 출퇴근하는 사람들도 완전 많다. 또한 말레이시아 물가와 기름값이 싸다보니 코로나 전엔 싱가포르 사람들이 말레이시아에 와서 쇼핑하고 기름넣고 가기도 했다던듯... 또 싱가포르는 나라가 작고 고속도로 최고 속도가 90이라 뚫린 도로에서 과속하고 싶은 사람들이 말레이시아로 원없이 달리러 가기도 했다. 5. 제목의 섬 하나에 세 나라가?를 보여주는 지도. 위에서 설명한 말레이시아와 브루나이가 끝이 아니라 밑부분에는 인도네시아가 있다. 6.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관계는... 가까운듯 먼듯한 그들 인도네시아어와 말레이시아어는 우리나라 말과 북한말처럼 같은 듯 다르다. 다른 단어들이 있지만 서로 자기나라 말로 말해도 대화가 됨. 그래서 한국에 있는 책들 중에 두개가 묶여있는 경우도 있다. 합쳐서 마인어라고 부름. 그러나 사이는 그닥 안좋아서(우리나라와 주변국을 생각해보자) 스포츠 경기때라든가... 서로 비하하는 말도 있고... 암튼 주변국끼리 사이좋긴 쉽지 않은가보다. 글은 여기까지~!!! 출처 오홋.. 섬이라고 하기엔 진짜 섬이 엄청 큼 ㅋㅋㅋ 신기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