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gyou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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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뷰티정보 대신 생활 꿀팁을 소개해요~^^

초보 운전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주차! 학원에서 배웠던 것만큼 실전은 공간이 넉넉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경험과 요령이 필요해요. 오늘은 주차 달인 되는 꿀팁 알려드릴게요! 더 이상 두려워 마세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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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불가능. 이유: 주차공간에 비해 차가 큽니다. 모닝 아닌이상 요즘은 주차되있는 차나 주차하려는차나 저렇게 완벽하기 힘들어요 주차공간폭을 넓힙시다.
차는크고 주차공간은 좁고... 그냥 들이밀어보고 다시 나왔다가 선에 맞춰서 대충 꾸겨 넣어야함ㅋㅋㅋ
여자들한텐 굿!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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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속 지방을 없애주는 식품
①가지 여러가지 비타민과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된 가지에는 특히 비타민 P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비타민 P는 세포의 점착성과 실핏줄의 탄력성을 높이고, 실핏줄의 출혈을 방지한다. 또한, 가지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고지혈증으로 인한 핏줄 손상을 막는데 효능이 있다. ②고구마 콜라겐과 점질다당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고구마를 섭취할 경우 핏줄의 탄력성과 관절의 윤활성을 유지할 수 있고, 간장과 신장 결합 조직의 위축도 막을 수 있다. 또한, 심장 핏줄 계통의 지질침적 현상, 분류성 동맥경화를 미리 막아주어 피하 지방을 줄이고, 몸의 지나친 비대를 막아주는 효과도 있다. ③표고버섯 다양한 음식에 활용되는 표고버섯에는 16가지 아미노산과 여러가지 불포화 지방산, 비타민 등이 함유돼 있으며, 섭취 시 혈압을 낮추고 음식을 소화하며 콜레스테롤 분해를 촉진한다. ④녹두 전으로 많이 즐겨 먹는 녹두는 혈액 속 지방을 낮추고, 심장을 보호하며, 관상동맥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녹두는 부작용이 거의 없어 섭취 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배가 고픈 느낌도 줄일 수 있어 고지혈증에 비만, 당뇨병까지 겹친 환자들이 섭취하기에 좋은 식품이다. ⑤오이 갈증 해소, 이뇨작용에 탁월한 오이에 함유된 식이섬유소는 장관에서 음식 찌꺼기를 내보내는 것을 촉진하고, 장관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또한 오이에 함유된 말론산 프로판올 성분은 몸 안의 당류가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하고 비만을 막으며, 지질대사의 효과를 조정한다. ⑥산사나무 열매 ‘아가위’로 불리는 산사나무 열매에 함유된 아가위산, 레몬산은 핏줄 벽을 넓히고 혈액 속의 지방을 낮추는 작용을 하며, 콜레스테롤과 트라이글리세라이드의 양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단 아가위에는 산성 물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산성 물질이 역류하는 등의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아가위가 입맛을 돋울 수 있으므로 비만증이 있는 경우에도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⑦옥수수기름 옥수수기름은 소화율이 높고 안전성이 좋으며, 심장혈관 질환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있다. 옥수수기름에 많이 함유된 불포화지방산은 스테로이드와 콜산의 배설을 촉진하고, 콜레스테롤의 합성 및 흡수를 저지시켜 동맥벽에 콜레스테롤이 쉽게 들러붙지 못하게 한다. ⑧땅콩 땅콩에는 심장병 예방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어 섭취 시 피 속의 콜레스테롤 양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땅콩은 소장에서 소화가 된 후에 담즙과 접촉 시 담즙 내의 콜레스테롤을 흡수해 콜레스테롤 양을 줄어들게 하는 것이다. ⑨양파 이미 다양한 건강, 영양학적 효과가 입증된 양파는 고지혈증에도 효과가 있다. 양파에 함유된 스테로이드 프로 필기 이류화합물질의 유지 휘발 액체는 피 속의 지질을 낮추고, 동맥경화를 막으며, 심근경색 예방과 혈압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동맥경화나 관상동맥 질환이 있는 경우 매일 일정량의 양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음식#식품#주부#생활#정보#라이프#방법
남자의 ‘인정 욕구’-남자의 본능을 이해하고 싶다면!
예전에 한권의 책을 읽었는데, 그 책의 제목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강렬했던 한 문장이 기억에 남아있다. ‘여자는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 팬티를 내리고, 남자를 자신은 인정해 주는 여자를 위해 목숨을 바친다.’ 이 한 문장은 내가 남,여를 이해하는데 가장 큰 바탕이 되었다. 오늘을 이 중에서도 남자의 인정 욕구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남자의 허세는 인정 욕구에 목말라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좋은 예다. 여자보다 경쟁을 좋아하는 이유도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자신의 지표를 만들기 위해서다. 이것을 토대로 보면 남자를 꼬시는 법은 간단하다. 끊임없이 인정해 주는 거다. 사실 칭찬에 고래는 춤추지 않는다. 그러나 남자는 미친 듯이 춤을 춘다. 어느 날 아빠가 술에 취해 들어왔다. 그러면서 나에게 말했다. ‘여자는 다 필요 없어! 남자 기 살려주는 여자가 최고야!’ 그 때 내 나이 13살 이었다. 27살 아직도 아빠가 소리치던 그 모습이 또렷하게 남아있다. 그 때 우리 엄마와 아빠는 갈등이 심했다. 엄마는 항상 아빠에 대해 불만이 많았다. 물론 많은 불만을 여지없이 쏟아냈다. 그러나 엄마도 삶을 살아가면서 언제부터인가 인정 욕구에 대해 깨달았는지 그렇게 아빠 칭찬을 한다. ‘당신이 매달 고생해서 생활비를 벌어주니 내가 이렇게 편하게 지내.’ ‘여보가 짱이지.’ ‘당신만큼 성실한 사람은 없어.’ 물론 남자인 아빠는 단순해 태도가 급변했다. 아빠가 춤을 추기 시작한 것이다. 매일 일찍 들어와 엄마와 마트를 다니고, 청소를 하고, 가끔씩은 이야기도 나눈다. 아직도 더 많이 인정받고 싶나보다. 여자의 용어로 설명하면 남자에게 사랑의 표현은 인정이다. 반대로 남자는 자신을 인정해 주지 않으면 불안을 느낀다. 그래서 남자는 자신보다 잘난 여자를 만날 확률이 그다지 높지 못하다. 아무리 예쁘다고 해도 인정 욕구가 채워지지 않기 때문이다. 또 항상 자신을 인정하지 않고, 다른 남자를 인정하면 떠나갈 것 같은 느낌을 가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내 여자 친구가 이상형일 뿐이라는 다니엘 헤니도 마음에 안든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덕질하면 돼지] 이벤트에 응모해봅니다! ^^*1탄!!
https://vin.gl/p/2569052?asrc=copylink 안녕하세요~ 초코&행운이 집사십니닷-^^)/♡ 빙글 이벤트 소식에 눈이번쩍○.○!! 그래서 저도 응모 도전해봅니닷!! 요즘엔 빙글에서 초코&행운이의 집사로 지내는 일상만 올리고 있는 평범한??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예전엔 빙글에 놀이 활동을 꾸준히 올렸었는데 기억하시는분 계시는가요~~?? ^^* https://vin.gl/c/1529439?asrc=copylink 그동안 신나게 아이들과 놀면서 모아놓았던 자료 뒤적이고 영상캡쳐하고 움짤만들고 삼일동안 모아둔 자료 뒤지느라 손목이 다 아프네요;;; >.< 그래도 추억소환하는 시간이어서 즐거웠어요~♡ 사진이 넘 많아서 DIY는 상세 설명없이 완성샷만 올립니다~. 그리고 놀이게임은 움짤이 대부분이예요^^ 그럼 카드 잘봐주시고 클립해가실분 맘껏 갖고가시구요~ 응원 부탁 드립니닷~^^)/♡♡♡♡♡ 참! 저는 놀이감DIY&아이들놀이 덕질 입니닷!! 올릴게 많아서 두개로 나눌께요^^ 그래서 1편입니닷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먼저 이것저것 꼼지락 꼼지락~ DIY 덕질 입니닷 ^^ 첫째가 유치원 다닐때?초1때쯤인가? 그때쯤인것 같네요 ㅎㅎ 베란다창에 꽃나무 만들어서 소풍느낌 내보았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각형을 휘리릭 접으면 별이-☆ 되요^^ 빨대로 만든 별과 보석인데 좀얇죠? 물폭탄 터트리고 나온 빨대 잘라서 만들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이들 선물용으로 만든 폼폼이 연필이예요^^ 학교에서 열렸던 벼룩시장에서 판매도 했었는데 큰아이가 완판 했다며 다음에 또 팔자고 했었어요ㅎㅎ 탁구공+메뉴큐어로 만든 행성연필 교체가능한 몬스터연필 귀요미 폼폼이 연필 플라밍고 연필까지 ㅎㅎㅎ 선물도했었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둘째 친구에게 선물해준 공룡풍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이들 생파때 3단 트레이도 만들어봤구요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작업할때 사용하는 제 개인용 컵받침 입니닷^^ 재료는 글루건과 메뉴큐어+텍스타일물감을 칠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빨대로 만든 머리끈&팔찌-♡ 만들어준지 꽤됐는데 딸아이가 고맙게도 잘애용하고 있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크리스마스때의 DIY 입니다^^ 아이스바스틱 모아서 만든 눈꽃장식-* 많이도 잡쉈네욘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50센치 정도 크기의 크리스마스 장식인데 풀먹인 실로만들었어요^^ 조명등으로 굿입니다-☆ 눈꽃느낌 꼬깔트리 유산지컵으로 만든 뽀얀 꼬깔트리 실감아 만든 꼬깔트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풍선트리인데 안에 캔디와 미니피규어를 넣어서 아이들 친구들이 터트려서 득템해갔었죠^^ 해마다 크리스마스 트리가 달라져요~ 마지막 트리는 얼마전에도 올려서 보신분들 계시죠?^^ 빅벌룬이용해어 큰 눈사람을 아이와함께 만들어보았어요 ^^ 그리고 티비상자 득템해서 따뜻해보이는 벽난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귀요미 꼬깔산타-♡ 화장실 변기 루돌프 ㅎㅎ 코에 조명도 켜졌어요^^ 친구들에게 나눠준 크리스마스 벳지-♡ 유치원 졸업때 나눠준 루돌프사탕-♡ 아이들과 함께 만든 리스 (박스지에 습자지 접착) 새침이 수면양말 눈사람-♡ 빅 플라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아래부터 크리스마스 먹거리입니닷^^ 귀요미 댕댕이 초콜릿-♡ 아이들이 어떻게 먹냐며 고민을 했었네용 ㅎㅎㅎㅎ 친구들에게 인기 많았던 크리스마스때 만든 달달한 간식들이었어요-♡ 그릇까지 먹을수있는 아이스크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원한 느낌의 조명등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름에 만들었던 가랜드와 큰아이와 함께만든 바다(액괴가 바다가 되었어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큰아이 생파때 친구들에게 나누어준 보석바구니와 달걀로만든 귀요미 파아애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이스크림 판매대인데 조명등도 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학교 벼룩시장 행사때 포토존 만들었어요^^ 행사후 집 베란다 수영장에 설치 했었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둘째 친구들 번호대로 초대해서 신나게 놀았던것중 일부입니다^^ 상어 뾰족이빨에 풍선이 펑~!! >.<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둘째가 참 아꼈던 좋아하는 우주티셔츠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학교도서관에 기증했던 봄 리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아래부터 인형집 만들어줄때 미니어쳐 만든것들 입니다^^ 아주작은 링에 비즈붙였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형눈 분리해서 만든 냄비-♡ 비즈+컬러비즈(다리미로 눌러서 접착하는 아이들놀잇감) 이건 정말쉬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빨대+이쑤시개로 만든 뚜껑을 열수 있는 립스틱-♡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계란판으로 만든 미니바구니-♡ 그옆에 컵은 빨대로 만들었어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책장에 만들어준 인형집 .하나하나 만들고 또 만들었어요^^ 인형집 전체샷이 아니고 한쪽 일부예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형집 놓아두려고 쪼꼬미 걱정인형과 조금 더 크게 만들어서 선물해줬던 귀요미 걱정인형-♡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래부터는 할로윈때 했었던 DIY입니다^^ 펠트지로 만든 박쥐떼 꼬마유령 리스.탁구공해골조명. 현관입구에 있었던 유령가족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렴한 종이 가면에 조명만 넣어도 으스스 분위기 물씬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야광물감 묻혀서 만든 거미줄.빨대.뽑기통으로 만든거미등등. 실리콘장갑에 젤리 잘어울려요 ㅎㅎ 조명등도 되는 종이로 만든 호박리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배상자로 만든 선물용 할로윈박스-☆ 유령은 막대사탕이고 비석안에 젤리를 넣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할로윈때 친구들과 함께 물풀로 거미줄 만들기 활동인데 어렸을때 한두번 해보신분들 있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집에 구름이 있었어요^^ 저희집 거실은 아이들의 온전한 놀이공간 이기 때문에 가구는 거의없고 TV도 없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이것저것 DIY 아이가 미술활동한것들 버리지 않고 조각을 내서 타일아트를 해보았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못을 몇개를 박았는지 ㅎㅎㅎ;;; 고무줄 놀이판인데 도형놀이도 되고 고생한 보람있게 아주 잘 갖고놀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인터넷보고 5년전?쯤에 만들어보았어요-♡ 뒤적이다가 별걸다 만들었다 싶어서 웃음이 나왔었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카스 뒤적뒤적이다가 ^^ 꺄~추억돋앙~ㅎㅎ 배상자이용해서 맨 처음 만들어줬었던 인형집 이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레고에 푹 빠졌었던 작은아이방에 놓아준 박스테잎 심지로 만든것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심심했던날 캔커피에 풍선씌워서 리폼을 ㅎㅎ 박스테잎 심지에 풍선 씌워서 만든 미니드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은품으로 받은 리스조명이 맘에들지 않아서 실공만들어서 교체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실로만든 별-☆ 실로만든 공 모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알록달록 만득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막내가 구슬굴리기를 넘나 좋아해서 만들어 줬었어요^^ 그러다가 유툽뒤져서 좀 더 힘들게 만들어줬죠^^ 저 꽉 찬 구슬좀 보세요 ㅎㅎㅎ 좀 변형해서 다시 만들어줬어요^^ 단순한 모양이지만 참 좋아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박스지 잘라서 만들어준 놀잇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거랑 비슷한 놀잇감이 있는데 만들어줘 봤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물놀이 하다가 텐트로 이동중입니다^^ 아늑해서 아이들이 날만 좋으면 나가서 살았어요 ㅎㅎ 모닥불도 만들어줬어용 ㅎㅎ 텐트안에서 생선도 구워먹구요 ㅎㅎ (지금은 겨울이라 못나가요;ㅠ따신봄이 급그리워지네용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공원에서 친구들과 황금댤걀 깨고 복불복 선물받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긴풍선으로 나비날개 만들어보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봉투12장 접착해서 만든 리스^^ 초딩 입학식때 꽃다발대신 취향저격 트로피를 만들었어요^^ 안에 장난감과 간식이 가득-♡ 대학때까지 해달라고 주문을 ㅎㅎㅎ 참 맘에 든거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도토리 깍지에 구슬 접착해서 만든 감성돋는 구슬목걸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돈주고 사려다 사악한 가격에 고추장통으로 직접만든 드라이아이스 버블 만들어내는 과학 놀잇감^^ 통통통~♡.♡ 특수버블액 제조해서 잘튀어요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속도가 장난아닌 로켓 ○.○ 여러번 아이들과 함께했어요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빨대 도형놀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웨웨웨액~~~~~@.@;; 거품토해내는 몬스터 ㅎㅎ 둘째는 웃음이 빵 터져서 제대로 못만들었네용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이가 학교에서 숙제로 내준 주제로 쓴내용이예요^^ 아이들은 함께 놀아주는게 최고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카드가 너~~~~무 길었죠 >.< ;; 봐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저는 평범한 두아이의 엄마라고 했었죠?!^^ 전공도 이런것과 멀고 아이낳기전엔 꼼지락도 안했고 하다보니 늘더라구요ㅎㅎ 아이들덕에 놀이에 관심이 생기고 꼼지락이 좋아져서 놀잇감도 직접 만들어서 같이놀고 하다보니 저희집엔 비싼 장난감을 찾아보기 힘들어요^^ 아이들이 많이 크기전에 함께하고 싶은 시간들을 만들고싶어서 시작했는데 저도 즐겁더라구요^^ 한때는 우울증도 있었는데 이렇게 활동하며 몰입하다보니 극복도 했구요! ^^ 필력이 좋지 않아서 글은 재미가 좀 없겠지만 제 진심을 가득 담았어요-♡ 덕질 2편은 내일? 올릴께요~ 작은 응원 부탁드려요~^^)/♡ □ 아이들과 신나게 놀아주기 https://vin.gl/c/1529439?asrc=copylink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이야기 https://vin.gl/c/4270350?asrc=cop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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