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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달인 노하우!

모처럼 뷰티정보 대신 생활 꿀팁을 소개해요~^^

초보 운전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주차! 학원에서 배웠던 것만큼 실전은 공간이 넉넉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경험과 요령이 필요해요. 오늘은 주차 달인 되는 꿀팁 알려드릴게요! 더 이상 두려워 마세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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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불가능. 이유: 주차공간에 비해 차가 큽니다. 모닝 아닌이상 요즘은 주차되있는 차나 주차하려는차나 저렇게 완벽하기 힘들어요 주차공간폭을 넓힙시다.
차는크고 주차공간은 좁고... 그냥 들이밀어보고 다시 나왔다가 선에 맞춰서 대충 꾸겨 넣어야함ㅋㅋㅋ
여자들한텐 굿!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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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요트타고 떠나는 에게해 섬여행
여름이다. 여름은 휴가와 연결 되어 있다. 그래서 찌는 듯한 무더위의 습격이 두려우면서도 여름이 기다려진다. 어쩌면 여름은 자유로워지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다. 모든 것이 무르익고, 모든 것에 힘이 넘치며, 1년 중 가장 높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올 여름 휴가는 그렇게 자유로워지기에 최고인 곳, 작열하는 태양과 1:1 맞짱을 뜨는 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곳, 그러면서도 부드럽고 낭만적인 공기가 곳곳에서 향기를 뿌리는 곳, 그리스로 떠나보자. 그리스로 떠나는 세일링 투어 그리스의 다도해라고 할 수 있는 에게해는 여름을 여름답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라고 할 수 있다. 에게해는 너무 유명한 이온음료 광고에 등장해서 오래 전부터 한국인에게도 잘 알려진 산토리니 섬이 있는 곳이다. 하얀 벽과 파란색 동그란 지붕이 있는 집... 깨끗하고 청명한 하늘과 바다. 하지만, 에게해에는 산토리니만 있는 것이 아니다. 미처 들어보지 못했던 아름답고 근사한 섬들이 즐비하다. 낭만적인 여름을 즐기기에 뭐 하나 부족할 것 없어 보이는 이 곳으로 떠나고 싶은 충동을 애써 누르지 말자. 단 10일이면 에게해의 주요 섬들을 모두 돌아볼 수 있는 투어 상품이 있다. 그것도 요트를 타고 세일링을 하면서...  이 얼마나 멋진 여행인가. 여행의 시작점은 미코노스 섬이다. 에게해 중에서도 그리스령 키클라데스 제도 가운데 하나인 미코노스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관광지이자 휴양지로 세계 각국에서 찾아오는 여행객들로 여름철이면 신선한 활기를 띠는 곳이다.  NEW Marina Mykonos 의 'TAVERNA MATTHEW'라는 지중해식 레스토랑에서 오전 11시에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투어 참가자들과 투어 진행자들이 미팅을 하고, 근사한 요트에 올라 비로소 낭만적인 그리스 세일링 투어가 시작된다. 요트를 타고 키클라데스 제도(Cyclades) 사이의 바다를 항해하며 여러 섬들 중에서 Syros, Paros, Folegandros 등에 들르는 투어 일정은 지중해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경험하기에 충분하다. Syros 섬에서는 시장에 들러 다양한 토산품과 필요한 물품들을 살 수도 있고, 키클라데스 제도의 중심부에 위치한 Paros에서는 중세 베네치아의 유적을 둘러볼 수 있다. Folegandros에 있는 멋진 절벽의 꼭대기로 올라가 고전적인 건물들이 늘어선 아름다운 마을 풍경을 내려다보고 멀리 산토리니의 모습도 바라볼 수 있다. 맑고 투명한 에게해 바다에서 모든 걱정을 던져버리고 스노클링을 즐길 수도 있고,  포도밭과 올리브 나무, 과일나무가 가득한 지중해의 섬 한 작은 마을의 선술집에 앉아 한가로운 경치를 즐기며 신선한 해산물로 만든 그리스 음식을 맛보는 즐거움은 낭만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숙박 세일링을 하는 동안 숙박은 요트에서 이루어진다.  요트의 길이는 약 15m 정도의 크기인데, 침대가 2개 놓여진 2인실 캐빈 4개, 욕실과 화장실이 대략 3개씩 갖추어져 있고, 간이 주방도 마련되어 있다. 숙련된 선장이 그 날 그 날의 날씨와 풍향을 체크하여 운행 방향과 정박 위치를 정하는 형태여서 숙박하는 섬의 위치는 유동적이다. 때로는 잘 알려지지 않은 무인도 등에서 정박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때는 투어에 참여한 인원들끼리 별 빛 아래에서 와인을 곁들인 조촐한 디너 파티(?)를 열기도 한다. 일반적인 여행에서 상상하기 힘든 낭만적인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식사 식사는 기본 투어 비용에 불포함되어 있고, 첫날 'TAVERNA MATTHEW'에서 미팅할 때 Food Kitty 명목으로 일종의 공동경비를 1인당 약 80유로 정도씩 걷는다. 숙박을 요트에서 하며 세일링을 하기 때문에 아침식사의 경우 대부분 요트에서 토스트와 시리얼 등으로 간단히 해결하고 점심, 저녁은 경우에 따라 정박한 섬에서 개별적으로 해결하거나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요트나 별도의 공간에서 단체로 해결하는 경우도 있다. Food Kitty는 이렇게 요트나 별도의 공간에서 단체로 식사를 할 경우의 총비용을 적절하게 계산해서 투어 참여자들에게 미리 받는 개념이다. 이 금액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며, 첫날 미팅시간에 참여자들의 의견을 조율해서 대략 몇 끼 정도를 이 비용으로 지출할지 등을 의논해서 결정한다. Food Kitty로 제공하는 식사를 위한 재료 구입을 위한 장보기는 스탭과 투어 참여자들이 함께 한다. 함께 장을 보고 함께 요리를 하면서 투어 참여자들은 일반적인 여행에서 경험할 수 없는 전혀 다른 즐거움을 맛보기도 한다. 미코노스 & 산토리니 한 음료 광고 덕분에 한국인에게 대중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산토리니도 빼 놓을 수 없는 핫스팟이다. 산토리니의 대표적인 이미지로 자리 잡은 파란색 둥근 지붕과 새하얀 회벽으로 지어진 집들은 그 자체로 명물이라고 할 수 있다.  피라(Fira), 피로스테파니(Firostefani), 이메로비글리(Imerovigli) 등의 아름다운 마을을 방문하거나 고대의 고고학 유적지가 있는 Akrotiri 마을을 방문하기도 하고, Red Beach, White Beach 또는 Perissa와 Kamari의 검은모래 해변(Black Sand Beach) 등 다채로운 해변에서 더위를 식히는 것도 즐겁다. Kamari에서는 포도밭을 방문하거나 해질녘의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이아 마을(Oia)에서 칵테일을 즐겨보는 것도 추천한다. 산토리니에 머물러 있는 동안 당일치기로 이웃섬 투어를 다녀올 수도 있다. Ios 섬이나, Naxos 섬 등이 대표적인데, Ios Island에는 일리아드의 저자인 호메로스의 무덤이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리스 고전문학을 즐기는 사람에게 특별한 장소가 될 것이다. 미코노스 섬은 이 여행의 시작과 끝이다. 미코노스 섬에서 출발한 요트는 크게 원을 그리며 키클라데스 제도를 한 바퀴 돌아 다시 미코노스로 돌아온다.  아름다운 풍차가 서 있는 언덕의 풍경으로 유명한 이 섬은 그리스 신 아폴로의 손자라는 별명을 지닌 섬이기도 하다.  키클라데스 제도 중에서 비교적 크기가 큰 섬이어서 밤시간에도 활기를 띠며, 아름다운 해변과 고대 유적지 등등을 골로루 갖추고 있어 볼거리가 풍부하다. 세일링 투어를 마치고, 미코노스에서의 숙박을 추가로 예약하여 하루나 이틀 정도의 시간을 더 들여도 좋을 것이다. 미코노스 섬 찾아가기 투어를 시작하는 미코노스 섬을 찾아가는 방법은 아테네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혹은, 배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비행기로 이동하기 비행기로 이동하면 이동 시간이 약 40분 소요되며, 선박을 이용하는 것에 비해 비용이 조금 더 높지만, 미코노스에서 시간을 더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에게안항공(aegeanair) 또는 올림픽항공(olympicair)을 이용해서 국내선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에게안항공 홈페이지 >> http://en.aegeanair.com/ 올림픽항공 홈페이지 >>  https://www.olympicair.com/en 여행 날짜가 가까워질수록 항공료는 비싸지므로 항공편 이용을 할 경우 되도록 서둘러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페리로 이동하기 아테네의 피레우스 항구 또는 라피나 항구에서 출발한다. (피레우스 항구가 더 크다) 페리 이동 소요시간은 대략 2시간 30분 - 3시간 정도여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지만 비행기를 이용하는 것보다 저렴하다.  아테네 시내에서 피레우스 항구로 가는 경우, 메트로 1호선을 타고 종착역에 내리면 된다. 공항에서 이동할 경우에는 X96번 버스가 피레우스 항구까지 간다. 페리 전체 스케줄 조회 및 예약 사이트 >> http://www.openseas.gr/ 블루스타 페리 예약 사이트 >> https://www.aferry.kr/blue-star-ferries-kr.htm 페리 스케줄은 성수기와 비수기가 조금씩 다르고, 도착시간이 조금씩 지연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 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번 여름 휴가는 강렬한 태양이 눈부시게 빛나고, 수정처럼 맑은 바다가 넘실대는 그리스의 섬들로 떠나보면 어떨까? 파란색 지붕을 머리에 얹은 하얀색 지중해식 주택들이 열지어 있고, 알록달록 향기 진한 꽃들이 창가에 가득하한 골목을 걸어봐도 좋을 것이다. 커다란 돛을 올려서 훈풍을 따라 키클라데스 제도 구석구석을 항해하면서 낭만적인 그리스의 바다와 하늘을 만끽하다 보면 자유로운 그 순간에 머물고 싶어질 수도 있다.  그리스 에게해 세일링 투어 - 10일 코스 : https://yanatrip.com/tours/gad101018/ 신나는 경험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문의: service@yanatrip.com | 업무시간 : 평일 10:00 – 18: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부산IN신문] 부산시민도서관, 부모-자녀 공동체험 프로그램 운영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은 오는 8월 6일부터 10월 13일까지 ‘행복한 부모, 꿈이 있는 아이’라는 주제로 부모-자녀 공동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부산지역 학생과 학부모 80명을 대상으로, 부모가 자녀의 발달 과정을 깊이 이해하여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다. 8월 6일~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자기주도 플래너’, 8월 6일~10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는 ‘가족과 함께하는 빨간머리 앤의 홍차교실’ 프로그램이 시민도서관에서 각각 운영된다. 이어 9월 22일~10월 13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는 ‘가족 가을맞이 숲 체험’이 부산시민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7월 31일 오후 5시까지 시민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과(051-810-8211)로 문의하면 된다. 임석규 관장은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시민도서관 #부모자녀공동체험프로그램 #초등학생 #학부모 #중학생 #부산시민공원 #부모교육 #가족체험 #자녀교육
17년지기 절친을 위해 박나래가 준비한 브라이덜 샤워
친구 보자마자 눈물 터지는 박나래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 남편한테 사진도 몰래 받아서 준비해준 것들 아는 사람한테 비싼 카메라도 빌려와서, 인생사진 남길 준비 완료! 자연스럽고 편안해보이는 예쁜 사진♡ 친구이 각자 선물을 준비해 옴 밑에 뚫려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립까지 준비해줌bb 형편에 맞게 소박한 결혼식을 치루려는 친구분 그런 친구를 위해 또 드레스까지 준비해준 박나래 결혼식의 꽃 스.드.메를 모두 안한다는 친구 사진관에서 사진만 찍을 예정이라고.. 직접 재봉틀 돌리고, 손바느질 해가며 완성한 친구의 웨딩드레스 세심하게 케이프까지 만들어준 나래 친구분한테 정말 잘어울리는 드레스 드레스 입자 또 터져나오는 눈물ㅠㅠ 다른 친구들도 울컥 사진도 열심히 열심히 찍어줌 그와중에 분위기 살리는 친구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러리 촬영을 위해 친구들 드레스까지 준비해온 나래 햇살같은 웃음 신랑 깜짝등장에 기절초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니까 못생겼다며 금방 또 화장을 고쳐주는 친구 나래 다시한번 사진 굳...★ 지금은 덤덤하게 얘기를 꺼낼수 있지만 정말 힘들게 보낸 나래의 학창시절ㅠㅠ 힘든 과거는 덮어두고 잊고싶어하는게 사람인데 박나래씨는 늘 힘든시간을 떠올리며 도움을 줬던 주변사람들을 잊지않고 그들에게 도움이 필요할때 아낌없이 베풀고 위해주는것 같아요. 친구들은 박나래가 내 친구라는 것이 평생의 큰 자랑이 되겠죠? 오랜 연애 끝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한 두 배우 부부에게 큰 축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92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92 공, 지름, 돌대, 곧은금 [우리한글박물관 김상석 관장 도움/ (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은 4284해(1951년) 펴낸 ‘셈본 6-1’의 58쪽, 59쪽에서 캐낸 토박이말을 보여드립니다. 58쪽 첫째 줄에 ‘바로 옆’이 나오고, 둘째 줄에 ‘바로 위’가 나옵니다. 이 말은 요즘 책에서뿐만 아니라 나날살이에서도 쓰는 말이라 다들 익으실 것입니다. 이렇게 옛날 배움책과 요즘 배움책에서 두루 쓰고 있고 ‘직측면’, ‘직상’이라는 어려운 말을 쓰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배우는 아이들 자리에 서서 어떤 말이 더 쉬운 말인가를 생각해 보면 바로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섯째 줄에 아주 반가운 말이 보입니다. 바로 ‘공’이라는 말입니다. 사람들이 갖고 놀기 좋아하는 ‘공’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요즘 배움책에는 ‘구’라고 나오기 때문에 많이 낯설게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앞에 풀이에 나오는 ‘고무공’처럼 우리가 쓰는 말 가운데 ‘축구공’, ‘야구공’, ‘배구공’처럼 ‘00공’의 짜임으로 된 말이 많습니다. 그리고 나날살이에서도 ‘고무구’, ‘축구구’, ‘야구구’, ‘배구구’라고 하지 않는 것도 잘 아실 것입니다. 옛날 배움책에서 ‘공’을 쓴 것도 이런 까닭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곱째 줄에 ‘지름’이 나옵니다. 아직 ‘직경’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이 많지만 요즘 배움책에서도 ‘지름’이라고 해서 좋습니다. 다만 ‘반지름’이라는 말에서 보듯이 한자말 ‘반’과 비슷한 뜻을 가진 ‘가웃’이란 말이 쓰이지 않은 것이 저로서는 많이 아쉽습니다. 말모이 사전에 보면 ‘되가웃’은 ‘한 되 반쯤’을 가리키는 말이라고 풀이를 하고 있지만 ‘가웃’을 따로 떼어 ‘반’과 같은 뜻이라는 풀이는 없네요. 하지만 앞에 있는 하나치(단위)의 반을 뜻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았으니 이 말의 뜻을 좀 더 넓혀서 ‘가웃지름’처럼 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59쪽 여섯째 줄과 일곱째 줄에 걸쳐 나오는 “공의 부피를 재어 보자. 어떻게 재면 좋겠느냐?”는 두 월이 모두 토박이말로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그 다음 줄에 나오는 ‘셈한다’는 말도 반가웠지만 열셋째 줄에 나오는 ‘돌대’라는 말이 짜장 반가웠고 또 기뻤습니다. 요즘 배움책에는 안 나오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낯설어 할 수 있지만 바로 보자마다 무슨 뜻인지는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거의 모든 분들이 ‘회전축’이라고 배웠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도 다 아실 것입니다. 왜 이렇게 쉬운 말을 두고 굳이 ‘회전축’이라는 어려운 말을 쓰게 되었는지 생각하면 할수록 안타까운 마음이 커집니다. 마지막 줄에 나오는 ‘곧음금’은 ‘직선’을 뜻하는 말이라는 것을 앞서 알려드려서 다들 잘 아실 거라 믿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라고 했던가요? 우리 아이들의 앞날을 생각해서 쉬운 말을 찾아내고 더 나은 말로 다듬어서 쉬운 배움책을 만드는 일에 힘과 슬기를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4352해 더위달 열이레 삿날 (2019년 7월 17일 수요일) ㅂㄷㅁㅈㄱ. ※이 글은 앞서 경남신문에 실은 글인데 더 많은 분들과 나누려고 다시 싣습니다. 
혈액 속 지방을 없애주는 식품
①가지 여러가지 비타민과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된 가지에는 특히 비타민 P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비타민 P는 세포의 점착성과 실핏줄의 탄력성을 높이고, 실핏줄의 출혈을 방지한다. 또한, 가지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고지혈증으로 인한 핏줄 손상을 막는데 효능이 있다. ②고구마 콜라겐과 점질다당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고구마를 섭취할 경우 핏줄의 탄력성과 관절의 윤활성을 유지할 수 있고, 간장과 신장 결합 조직의 위축도 막을 수 있다. 또한, 심장 핏줄 계통의 지질침적 현상, 분류성 동맥경화를 미리 막아주어 피하 지방을 줄이고, 몸의 지나친 비대를 막아주는 효과도 있다. ③표고버섯 다양한 음식에 활용되는 표고버섯에는 16가지 아미노산과 여러가지 불포화 지방산, 비타민 등이 함유돼 있으며, 섭취 시 혈압을 낮추고 음식을 소화하며 콜레스테롤 분해를 촉진한다. ④녹두 전으로 많이 즐겨 먹는 녹두는 혈액 속 지방을 낮추고, 심장을 보호하며, 관상동맥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녹두는 부작용이 거의 없어 섭취 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배가 고픈 느낌도 줄일 수 있어 고지혈증에 비만, 당뇨병까지 겹친 환자들이 섭취하기에 좋은 식품이다. ⑤오이 갈증 해소, 이뇨작용에 탁월한 오이에 함유된 식이섬유소는 장관에서 음식 찌꺼기를 내보내는 것을 촉진하고, 장관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또한 오이에 함유된 말론산 프로판올 성분은 몸 안의 당류가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하고 비만을 막으며, 지질대사의 효과를 조정한다. ⑥산사나무 열매 ‘아가위’로 불리는 산사나무 열매에 함유된 아가위산, 레몬산은 핏줄 벽을 넓히고 혈액 속의 지방을 낮추는 작용을 하며, 콜레스테롤과 트라이글리세라이드의 양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단 아가위에는 산성 물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산성 물질이 역류하는 등의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아가위가 입맛을 돋울 수 있으므로 비만증이 있는 경우에도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⑦옥수수기름 옥수수기름은 소화율이 높고 안전성이 좋으며, 심장혈관 질환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있다. 옥수수기름에 많이 함유된 불포화지방산은 스테로이드와 콜산의 배설을 촉진하고, 콜레스테롤의 합성 및 흡수를 저지시켜 동맥벽에 콜레스테롤이 쉽게 들러붙지 못하게 한다. ⑧땅콩 땅콩에는 심장병 예방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어 섭취 시 피 속의 콜레스테롤 양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땅콩은 소장에서 소화가 된 후에 담즙과 접촉 시 담즙 내의 콜레스테롤을 흡수해 콜레스테롤 양을 줄어들게 하는 것이다. ⑨양파 이미 다양한 건강, 영양학적 효과가 입증된 양파는 고지혈증에도 효과가 있다. 양파에 함유된 스테로이드 프로 필기 이류화합물질의 유지 휘발 액체는 피 속의 지질을 낮추고, 동맥경화를 막으며, 심근경색 예방과 혈압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동맥경화나 관상동맥 질환이 있는 경우 매일 일정량의 양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음식#식품#주부#생활#정보#라이프#방법
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가정주부입니다만
집안일, 출산, 육아…. 이런 말들이 유부녀를 정의하는 보편적인 단어였던 시절은 지나간 것 같지만 오늘날에도 이 몇 가지 단어의 폭 안에서 살아가는 여자들은 꽤 많다. 이런 몇 가지 단어들로 밖에 설명되지 않는 자신에게 불만족하거나 만족하거나와 상관없이 그 몇 개의 단어만으로도 버거운 이들 또한 여전히 많다. 그러나 그 버거움은 돈으로 수치화되지 않아서인지 그에 따르는 수고 또한 뭉뚱그려 추상화 되고는 한다. “집안일 힘든 거 알아. 다 알지.”라고 말하면서도 실은 하나도 모르는 거 같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그래서 누군가 무슨 일을 하시냐고 물어보면(쇼핑몰 사이트의 회원가입을 할 때처럼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상황에서도) 속으로는 전업주부에 가깝다고 생각하면서도 ‘프리랜서’라고 말하고 다닌다. 부업으로 돈을 버니 거짓말은 아니나 프리랜서라는 용어가 없었다면 이 애매한 위치를 포장하기 힘들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처음에는 ‘가정주부가 뭐 어때서’라는 오기 섞인 심경(이미 여기서부터 콤플렉스가 엿보인다)으로 부러 떳떳한 발음으로 ‘주부’라고 말해봤는데 그때마다 “아~네.” 정도의 싱거운 반응을 맞닥뜨리게 되었다. 면전에서 “겨우 주부야?”라고 말하는 건 아니지만 1,2초 간 드러났다가 아차차하고 사라지는 표정에서 그들에게 비춰진 나의 모습이 어떤지 대충 짐작 가능했다. 직장인들이 가정주부에 대해 별다른 인상을 받지 못하는 이유로는 딱히 공감대를 찾기 어렵고 이해관계가 성립하기 힘들다는 점도 한 몫 하는 것 같다. 내가 해주는 밥을 먹고 옷을 입는 가족이 아닌 이상 바깥에서 일하는 사람들과의 기브 앤 테이크를 만들기가 쉽지 않다. 사회생활이라는 네트워크 안에서 인맥을 만들려면 자기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 영향력이 있을 거라고 추정하게 만드는 근거가 있어야 유리한 법인데. 친구의 영역에 속하지 않는 낯선 사람과 어울리며 지인으로 만들어 나갈 때. 꼭 치밀하게 계산을 하는 건 아니지만 인간관계 자체가 에너지 소모이고 기회비용이 사라지는 일인데 의미 없는 만남은 한두 번은 몰라도 세 네 번까지 이어지기는 힘든 법이다. 하다못해 조직 내에서 겪는 회사생활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쉽지 않아 감정적으로도 소통하기 어려운 대상인 가정주부와 만나서 뭘 어쩌겠나. 오래된 친구가 아닌 이상 주부는 주부끼리, 엄마는 엄마들끼리 어울리기 십상이고 그 만남만으로도 관계의 풀이 채워지기 마련이지. 때문에 가정주부에게 살갑게 다가오는 직장인들은 ‘학습지 교사, 우유 판매원, 마트 영업사원, 백화점 직원, 헬스장 트레이너’ 정도로 좁혀진다. 은근히 비위를 맞춰주는 이들의 접대는 밑바닥에 가라앉아 있던 사회적 정체성을 일시적으로나마 끌어올려 비로소 사회의 일원으로 편입해주는 것 같은 착각을 일게 한다. 그래봤자 소비자지만. 소비자가 아니고서는 낄 자리가 없는 게 현실이라 혹할 때가 있다. 세상에는 가정주부를 칭송하고 그 노고와 희생을 우러르는 글들이 많지만 현실은 냉정하다. 오랜 시간 관리자와 소비자로서만 살아온 주부를 볼 때 오랜 시간 생산자의 역할을 해온 사람들은 어딘가 자기들보다 모자라는 구석을 발견하는 모양이다. ‘편하게 사는 사람’에 대한 부러움과 ‘자기와 같은 급’으로 보지 않는 이들의 시선을 종종 느끼고는 했다. 하기야. 직장생활을 할 때만 해도 나 역시 ‘가정주부’에 대한 인식이 그리 높은 편은 아니었다. 조직 내의 복잡한 정치 문제와 꼬이고 꼬인 인간관계, 하루에도 몇 번씩 자존심을 내려놓고 싫은 사람의 비위를 맞춰야 하는 그 기분 더러운 상황들과 비교하면. 이런 상황들을 견디며 조금씩 요령이 생기고 강해지는 직장인의 짬밥을 생각하면 솔직히 가정주부에 대한 존경심이 일지는 않았다. 한때 직장인이었던 경단녀가 “나도 직장생활 해봤다”한들 매일 매일 현장에서 뛰며 고군분투하는 이들에게는 큰 소리 치지 못할 힘없는 메아리라는 것도 안다. 사회생활의 관점에서 본다면 가정주부는 직장인들이 겪는 불편을 겪지 않은 대가로 일터라는 판에서 제외되어 각자의 집에 고립된 존재이기도 하다. 청소회사나 가사도우미가 아닌 이상 경력사항에 ‘청소, 빨래, 설거지’를 적을 수는 없는 노릇이므로. 지금 당장 사회로 나간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막막해지는 바람에 어떨 땐 사회초년생보다 못한, 사회초년생만큼 젊지도 않은 그 밑이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일은 하는데 돈이 나오는 건 아니고 돈이 안 된다고 멈출 수도 없다. 매일 하는데 아무도 모르는, 그러면서도 모두가 그 바탕 위에서 살아가는 주부의 일. 사회생활과는 또 다른 형태로 사회에 편입되어 나름의 역할을 하고 있는 세상의 모든 살림들. 때로는 내 몸 하나 부지런히 움직이면 되는 ‘손쉬운 일’이기도 하고, 때로는 끊임없이 돌아가는 순환을 책임지느라 정신없는 ‘고된 일’이기도 하지만. 어쨌든 떳떳한 ‘일의 형태’로 존중 받아도 된다는 걸. 그렇게 너무 위축되지 않아도 된다는 걸 나 스스로와 세상의 모든 살림꾼들에게 말해주고 싶었다.
[부산IN신문] 13일 부산시민공원에서 ‘스타 파티’ 열린다!…도심 속 공원에서 별잔치 한마당
부산시는 오는 13일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별잔치 한마당 ‘스타 파티’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1년 8월 국제천문연맹부산 총회를 앞두고 부산시가 국제 천문 해양도시를 지향하며 펼치는 천문 행사의 일환이다. 특히 올해는 닐 암스트롱의 달 착륙 50주년이 되는 해로 역사적인 우주탐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천문과학 대중화를 위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공원에서 천문 관측 및 체험행사 등을 제공한다. 주요 행사로는 △천체망원경 관측, △체험부스 운영, △부대행사, △무대공연 등이 있다. 천체망원경 관측은 천문과학 해설사가 들려주는 재미난 별자리 이야기와 함께 낮 시간대는 태양을, 밤 시간대는 달과 별자리를 관측한다. 시민들은 스마트폰으로 직접 천체망원경 관측 내용을 저장해 개인별로 소장도 할 수 있다. 천체 체험부스에서는 에어돔형 이동식 천체 투영관에서 우주영상을 보며 신비한 우주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또 문라이트 체험으로 발광 다이오드(LED)를 이용해 △달모양 꼬마손전등 만들기, △별자리 비치볼 만들기, △태양계 우산모자 만들기, △월면 발도장 찍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부대행사로는 준비된 재료를 이용해 나만의 우주복을 디자인해보는 ‘나도 닐 암스트롱’, 달을 배경으로 우주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 등이 있다. 도심 속 공원에서 별 관측과 함께 즐기는 무대공연도 마련된다. 잔잔한 음악공연 및 아이들이 좋아하는 매직쇼와 버블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천체 천문을 쉽게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스타 파티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최대한 많은 시민들이 천문을 통한 소확행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8년 스타파티 행사 사진제공=부산광역시청]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시민공원 #스타파티 #천문행사 #부산축제 #달착륙50주년 #체험행사 #가족나들이 #공연 #음악 #아이와가볼만한곳 #태양관측 #별자리관측 #닐암스트롱 #매직쇼 #버블쇼 #가족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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