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rielBarb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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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활약하고 상대편에게 사과한 모하메드 살라

안필드라고 해도 사실 3:0이란 스코어가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마누라 라인은 정말이지 MSN, BBC 이후로 가장 강력한 라인인듯 합니다.

그 중에서도 살라는 과거 리버풀의 빨토는 물론 수아레즈가 남긴 족적마저 넘어설 만큼의 활약을 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살라는 실력 뿐만아니라 자비로움마저 어나더레벨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반전 종료 후 살라가 조용히 퇴장하는 라포르테에게 다가가갑니다. 그리고는 짤막하게 한 마디합니다.
"I'm sorry"

왜 또 사과를 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살라의 사과쇼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리그에서 있었던 왓포드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후 살라는 왓포드의 골키퍼인 카르네지스에게 '미안'이라고 말해 화제가 됐었습니다.

거기에다 이번에 또 상대편에게 미안하다는 사과쇼를 한 것 입니다. 이번에 살라가 라포르테에게 사과한 것과 관련해서는 아직 정확한 이유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짐작하건데 이번에도 역시 탈탈 털어서 그런거 같다는 이야기가 많더군요.
사실 전반전에만 3골을 먹혔는데 살라가 그 중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했거든요.

라포르테가 살라를 그렇게 못막은 것도 아닙니다. 다만 아무래도 스피드면에서 살라에게 뒤처지다보니 살라 막는데 어지간히 애를 먹어야했죠.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라포르테가 살라에 대한 정보를 완벽히 숙지하지 못한거 같았다는 겁니다.

살라는 유명한 왼발잡이인데 라포르테는 계속해서 살라의 왼발 각도를 내주고 있었습니다. 결국 그런 실책이 마네의 3번째 골까지 연결된거죠.
근데 어째 사과하는게 좀 농락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ㅋㅋㅋㅋㅋㅋ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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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왼발인건 딩요애미도 알거같은데요 ㅋㅋ 아마 돌파 허용을 하지말라는 펩의 지시가 있었을거라고 저는 생각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아마 살라가 멀리서는 잘 안때린다고 생각한 모양이에요. 왠걸 크로스가 올라올줄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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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라인이 누구누군가영
'마'네, 피르미'누', 살'라' 입니다
감사합니당
너무 착한건가? 아님 고도로 멕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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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이란, 미국, 웨일스 잉글랜드 닉 포프 (30,뉴캐슬) 애런 램스데일 (24,아스날) 카일 워커 (32,맨체스터시티) 존 스톤스 (28,맨체스터시티) 해리 매과이어 (29,맨체스터유나이티드) 에릭 다이어 (28,토트넘) 키어런 트리피어 (32,뉴캐슬) 루크 쇼 (27,맨체스터유나이티드)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24,리버풀) 코너 코디 (29,에버튼) 벤 화이트 (25,아스날) 조던 헨더슨 (32,리버풀) 데클런 라이스 (23,웨스트햄) 메이슨 마운트 (23,첼시) 캘빈 필립스 (26,맨체스터시티) 주드 벨링엄 (19,도르트문트) 코너 갤러거 (22,첼시) 제임스 메디슨 (26,레스터시티) 라힘 스털링 (27,첼시) 해리 케인ⓒ (29,토트넘) 마커스 래시포드 (25,맨체스터유나이티드) 잭 그릴리시 (27,맨체스터시티) 부카요 사카 (21,아스날) 필 포든 (22,맨체스터시티) 칼럼 윌슨 (30,뉴캐슬) 감독 :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52,잉글랜드) *관전포인트 : 축구 종주국! 영건들의 등장! 26명의 루니들의 이번 월드컵 성적은? 이란 알리레자 베이란반드 (30, 페르세폴리스) 아미르 아베드자데 (29, 폰페라디나) 호세인 호세이니 (30, 에스테글랄) 파얌니아즈만드 (27, 세파한) 에산 하즈사피ⓒ (32, AEK 아테네) 모르테자 푸랄리간지 (30, 페르세폴리스) 라민 레자에 이안 (32, 세파한) 밀라드 모함마디 (29, AEK 아테네) 호세인 카나니자데간 (28, 알 아흘리) 쇼자에 칼릴자데 (33, 알 아흘리) 사데그 모하라미 (26, 디나모 자그레브) 루즈베체시미 (29, 에스테글랄) 마지드 호세이니 (26, 카이세리스포르) 아볼파지 잘랄리 (24, 에스테글랄) 바히드 아미리 (34, 페르세폴리스) 알리레자 자한바크시 (29, 페예노르트) 사에이드 에자톨라히 (26, 베일레) 메흐디 토라비 (28, 페르세폴리스) 사만 고도스 (29, 브렌트포드) 알리 골리자데 (26, 샤를루아) 아흐마드 누롤라히 (29, 샤밥 알 아흘리) 알리 카리미 (28, 카이세리스포르) 카림 안사리파르드 (32, 오모니아) 사르다르 아즈문 (27, 레버쿠젠) 메흐디 타레미 (30, 포르투) 감독 : 카를로스 케이로스 (69, 포르투갈) *관전포인트 : 침대축구 종주국 미국 맷터너 (28,아스날) 션 존슨 (33,뉴욕시티) 이선호바스 (27,루턴 타운) 데안드레 예린 (29,인터 마이애미) 팀림 (35,풀럼) 월커 짐머먼 (29,내쉬빌) 애런 롱 (30,뉴욕 레드 불스) 안토니 로빈슨 (25,풀럼) 세르지뇨 데스트 (22,밀란) 샤크 무어 (26,내쉬빌) 캐머런 카터 - 비커스 (24,셀틱) 조 스캘리 (19,묀헨글라트바흐) 켈린 아코스타 (27,LA FC) 웨스턴 맥케니 (24,유벤투스) 테일러 애덤스 (23,리즈유나이티드) 크리스천 롤던 (27,시애틀 사운더스) 브렌던 애런슨 (22,리즈유나이티드) 유누스 무사 (19,발렌시아) 루카 데 라 토레 (24,셀타비고) 크리스천 풀리식© (24,첼시) 조던 모리스 (28,시애틀 사운더스) 티모시 웨아 (22,릴) 조시 사전트 (22,노리치시티) 헤수스 페레이라 (21,FC 댈러스) 지오반니 레이나 (20,도르트문트) 하지 라이트 (24,안탈리아스포르) 감독 : 그렉 버홀트 (49,미국) 웨일스 웨인 헤네시(35, 노팅엄 포레스트) 대니 워드(29, 레스터시티) 애덤 데이비스(30, 셰필드유나이티드) 크리스 건터(33, 윔블던) 벤 데이비스(29, 토트넘) 코너 로버츠(27, 번리) 이선 암파두(22, 스페치아) 크리스 메펌(25, 본머스) 조 로든(25, 렌) 니코 윌리엄스(21, 노팅엄 포레스트) 톰 로키어(27, 루턴 타운) 벤 카방고(22, 스완지시티) 아론 램지(31, 니스) 조 앨런(32, 스완지시티) 해리 윌슨(25, 풀럼) 조니 윌리엄스(29, 스윈든 타운) 조 모렐(25, 포츠머스) 매튜 스미스(22, MK 돈스) 딜런 레빗(22, 던디 유나이티드) 루빈 윌(20, 카디프시티) 소바 토마스(23, 허더스필드 타운) 가레스 베일ⓒ(33, LA FC) 다니엘 제임스(25, 풀럼) 키퍼 무어(30, 본머스) 브레넌 존슨(21, 노팅엄 포레스트) 마크 해리스(23, 카디프시티) 감독 : 롭페이지(48, 웨일스) <C조> - 아르헨티나,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폴란드 아르헨티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30, 아스톤빌라) 프랑코 아르마니 (36, 리버 플라테) 헤로니모 룰리 (30, 비야레알) 니콜라스 오타멘디 (34, 벤피카) 마르코스 아쿠냐 (30, 세비야) 니콜라스 탈리아피코 (30, 리옹) 헤르만 페첼라 (31, 레알 베티스) 나우엘 몰리나 (24,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곤살로 몬티엘 (25, 세비야) 후안 포이스 (24, 비야레알) 크리스티안 로메로 (24, 토트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24,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레안드로 파레데스 (28, 유벤투스) 로드리고 데 파울 (28,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귀도 로드리게스 (28, 레알 베티스) 에세키엘 팔라시오스 (24, 레버쿠젠) 알레한드로 고메스 (34, 세비야) 알렉시스 마크 알리스테르 (23,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엔소 페르난데스 (21, 벤피카) 리오넬 메시ⓒ (35, 파리생제르망) 앙헬 디 마리아 (34, 유벤투스)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25, 인테르) 파울로 디발라 (28, 로마) 니콜라스 곤살레스 (24, 피오렌티나) -> 부상으로 월드컵 아웃.  티아고 알마다 (21,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FC) 대체 발탁 호아킨 코레아 (28, 인테르) -> 부상으로 월드컵 아웃. 앙헬 코레아 (2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대체 발탁 훌리안 알바레스 (22, 맨체스터시티) 감독 : 리오넬 스칼로니 (44, 아르헨티나) *관전포인트 : 메시를 위해 죽을 수도 있다는 26인의 메동생들. 과연 메시에게 월드컵 우승을 안겨줄 것인가? 메시를 지키는 호위무사들 사우디 아라비아 모함메드 알 오와이스 (31, 알 힐랄) 모함메드 알 루바이에 (25, 알아흘리) 나와프 알 아키디 (22, 알 나스르) 야세르 알 샤흐라니 (30, 알 힐랄) 모함메드 알 브레이크 (30, 알 힐랄) 알리 알 불라이히 (32, 알 힐랄) 술탄 알 가남 (28, 알 나스르) 사우드 압둘하미드 (23, 알 힐랄) 압둘렐라 알 암리 (25, 알 나스르) 하산 탐바크티 (23, 알 샤바브) 압둘라 마두 (29, 알 나스르) 파하드 알 무왈라드 (28, 알샤바브) -> 도핑 징계로 아웃. 나와프 알 아베드 (32, 알 샤밥) 대체 발탁 살만 알 파라즈© (33, 알 힐랄) 살렘 알 다우사리 (31, 알 힐랄) 압둘라 오타이프 (30, 알 힐랄) 하탄 바헤브리 (30, 알샤바브) 모하메드 칸노 (28, 알 힐랄) 압둘렐라 알 말키 (28, 알 힐랄) 사미 알 나제이 (25, 알 나스르) 알리 알 하산 (25, 알 나스르) 나세르 알 다우사리 (23, 알 힐랄) 압둘라흐만 알 아부드 (27, 알 이티하드) 리야드 샤라힐리 (29, 압하) 피라스 알 부라이칸 (22, 알파테) 살레 알 셰흐리 (28, 알 힐랄) 하이탐 아시리 (21, 알아흘리) 감독 : 에르베르나르 (54, 프랑스) 멕시코 알프레도 탈라베라(40, 후아레스) - 월드컵 최고령  네스토르 아라우호(31, 아메리카) 세사르 몬테스(25, 몬테레이) 에드손 알바레스(25, 아약스) 호안 바스케스(24, 크레모네세) 헤라르도 아르테아가(24, 헹크) 루이스 로모(27, 몬테레이) 카를로스 로드리게스(25, 크루스 아술) 라울 히메네스(31, 울버햄튼) 알렉시스 베가(24, 과달라하라) 로헬리오 푸네스 모리(31, 몬테레이) 로돌포 코타(35, 레온) 기예르모 오초아(37, 아메리카) 에릭 구티에레스(27, PSV) 엑토르 모레노(34, 몬테레이) 엑토르 에레라(32, 휴스턴 다이나모) 오르벨린 피네다(26, AEK 아테네) 안드레스 과르다도©(36, 레알 베티스) 호르헤 산체스(24, 아약스) 엔리 마르틴(29, 아메리카) 우리엘 안투나(25, 크루스 아술) 이르빙 로사노(27, 나폴리) 헤수스 가야르도(28, 몬테레이) 루이스 차베스(26, 파추카) 로베르토 알바라도(24, 과달라하라) 케빈 알바레스(23, 파추카) 감독 : 헤라르도 마르티노(59, 아르헨티나) 폴란드 보이치에흐 슈체스니 (32, 유벤투스) 우카시 스코루프스키 (31, 볼로냐) 바르토미에이 드롱고프스키 (25, 스페치아) -> 부상으로 카밀 그라바라 (GK, 23, 코펜하겐) 대체 발탁 카밀 글리크 (34, 베네벤토) 바르토시 베레신스키 (30, 삼프도리아) 얀 베드나레크 (26, 아스톤빌라) 아르투르 엥제이치크 (34, 레기아 바르샤바) 매티 캐시 (25, 아스톤빌라) 니콜라 잘레프스키 (20, 로마) 로베르트 굼니 (24, 아우크스부르크) 야쿠프 키비오르 (22, 스페치아) 마테우시 비에테스카 (25, 클레몽 푸트) 그제고시 크리호비아크 (32, 알샤바브) 카밀 그로시츠키 (34, 포곤 슈체친) 피오트르 지엘린스키 (28, 나폴리) 프레미스와프 프란코프스키 (27, 랑스) 세바스티안 시만스키 (23, 페예노르트) 다미안 시만스키 (27, AEK 아테네) 시몬 주르코프스키 (25, 피오렌티나) 크리스티안 비엘리크 (24, 버밍엄시티) 야쿠프 카민스키 (20, 볼프스부르크) 미하우 스쿠라슈 (22, 레흐 포즈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34, 바르셀로나) 아르카디우시 밀리크 (28, 유벤투스) 크시슈토프 피옹테크 (27, 살레르니타나) 카롤 슈비데르스키 (25, 샬럿 FC) 감독 : 체스와프 미흐니에비치 (52, 폴란드) *관전포인트 : 폴석진 (틱톡하는 폴란드의 지석진) <D조> - 프랑스, 호주, 덴마크, 튀니지 프랑스 위고 요리스© (35, 토트넘) 스테브 망당다 (37, 렌) 알퐁스 아레올라 (29, 웨스트햄) 라파엘 바란 (29,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벵자망 파바르 (26, 바이에른뮌헨) 뤼카 에르난데스 (26, 바이에른뮌헨) 프레스넬 킴펨베 (27, 파리생제르망) ->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악셀 디사시 (24, AS 모나코) 대체 발탁 쥘 쿤데 (23, 바르셀로나) 테오 에르난데스 (25, 밀란) 윌리암 살리바 (21, 아스날) 다요 우파메카노 (24, 바이에른뮌헨) 이브라히마 코나테 (23, 리버풀) 아드리앙 라비오 (27, 유벤투스) 오렐리앙 추아메니 (22, 레알마드리드) 마테오 귀엥두지 (23, 마르세유) 조르당 베레투 (29, 마르세유)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20, 레알마드리드) 유수프 포파나 (23, 모나코) 올리비에 지루 (36, 밀란) 앙투안 그리즈만 (3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카림 벤제마 (34, 레알마드리드) -> 훈련 중 허벅지 부상 악화로 3주 아웃. 대체 선수 미정  킬리안 음바페 (23, 파리생제르망) 킹슬리 코망 (26, 바이에른뮌헨) 우스만 뎀벨레 (25, 바르셀로나) 크리스토퍼 은쿤쿠 (24, 라이프치히) -> 훈련 중 무릎 인대 부상으로 아웃. 콜로 무아니 (23, FC 낭트) 대체 발탁 감독 : 디디에 데샹 (54, 프랑스) *관전포인트 : 디펜딩 챔피언은 다음 월드컵에서 저조한 성적을 거둔다는 징크스를 깰 것인가?  발롱도르 수상자(카림 벤제마)가 월드컵에 불참하는 것은 42년만에 처음 호주 호주 매튜 라이언© (30,  코펜하겐) 대니 부코비치 (37,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 앤드류 레드메인 (33,  시드니 FC) 아지즈 베히치 (32,  던디유나이티드) 밀로스 데게넥 (28,  콜럼버스 크류) 베일리 라이트 (30,  선덜랜드) 프란 카라치치 (26,  브레시아) 해리 사우타 (24,  스토크시티) 나다니엘 앳킨슨 (23,  하츠 오브 미들로디언) 조엘 킹 (22,  OB) 키 로울스 (24,  하츠 오브 미들로디언) 토마스 덩 (25,  알비렉스 니가타) 애런 모이 (32,  셀틱) 잭슨 어바인 (29,  장크트 파울리) 아이딘 흐루스티치 (26,  엘라스 베로나) 라일리 맥그리 (24,  미들즈브러) 키누 바커스 (24,  세인트 미렌) 캐머런 데블리 (24,  하츠 오브 미들로디언) 매튜 레키 (31,  멜버른시티) 아워 마빌 (27,  카디스) 제이미 맥클라렌 (29,  멜버른시티) 미첼 듀크 (31,  파지아노 오카야마) 마틴 보일 (29,  하이버니언) 크레이그 굿윈 (30,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제이슨 커밍스 (27,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 가랑 쿠올 (18,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 감독 : 그레이엄 아놀드 (59,  호주) 덴마크 카스페르 슈마이켈 (36, 니스) 프레데릭 뢰노우 (30, 우니온 베를린) 올리버 크리스텐센 (23, 헤르타베를린) 시몬 키예르© (33, 밀란)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26, 바르셀로나) 옌스 스트리거 라르센 (31, 트라브존스포르) 다니엘 바스 (33, 브뢴뷔) 요아킴 멜레 (25, 아탈란타) 요아킴 안데르센 (26, 크리스탈 팰리스) 라스무스 크리스텐센 (25, 리즈유나이티드) 빅토르 넬손 (24, 갈라타사라이) 알렉산데르 바 (24, 벤피카) 크리스티안 에릭센 (30, 맨체스터유나이티드) 토마스 델레이니 (31, 세비야)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27, 토트넘) 마티아스 옌센 (26, 브렌트포드) 크리스티안 뇌르고르 (28, 브렌트포드) 유수프 포울센 (28, 라이프치히) 마르틴 브레이스웨이트 (31, 에스파뇰) 안드레아스 코르넬리우스 (29, 코펜하겐) 캐스퍼 돌베르 (25, 세비야) 안드레아스 스코우 올센 (22, 클뤼프 브뤼허) 미켈담스고르 (22, 브렌트포드) 요나스 빈 (23, 볼프스부르크) 로베르트 스코우 (26, 호펜하임) 예스페르 린스트림 (22, 프랑크푸르트) 감독 : 카스페르 히울만 (50, 덴마크) 튀니지 아이멘 마루티 (38, 에투알 뒤 사엘) 빌렐 이파 (32, 쿠웨이트 SC) 몬타사르 탈비 (24, 로리앙) 야신 메리아 (29, 에스페랑스) 나데르 간드리 (27, 클뤼프 아프리캉) 딜란 브론 (27, 살레르니타나) 유세프 므사크니© (32, 알 아라비) 한니발 메브리 (19, 버밍엄시티) 이삼 제발리 (30, OB) 와흐비 카즈리 (31, 몽펠리에) 타하 야신 케니시 (30, 쿠웨이트 SC) 알리 말룰 (32, 알아흘리) 페르자니 사시 (30, 알두하일) 아이사 라이니 (25, 페렌츠바로시) 모하메드 알리 벤 롱단 (23, 에스페랑스) 아이멘 다흐멘 (25, CS 스파시엠) 엘리에스 스키리 (27, 쾰른) 가일렌 샬랄리 (28, 에스페랑스) 세이페딘 자지리 (29, 자말레크) 모하메드 드라게르 (26, 루체른) 와즈디 케흐리다 (27, 아트로미토스) 베시르 벤 사이드 (27, IUS 모나스티르) 나임 슬리티 (30, 알 이티파크) 알리 압디 (28, 캉) 아니스 벤 슬리만 (21, 브뢴뷔) 무에즈 하센 (27, 클뤼프 아프리캉) 감독 : 잘렐 카드리 (50, 튀니지) <E조> - 스페인, 코스타리카, 독일, 일본 스페인 스페인 우나이 시몬 (25, 빌바오) 로베르트 산체스 (24,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다비드 라야 (27, 브렌트포드) 조르디 알바 (33, 바르셀로나)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 (33, 첼시) 다니 카르바할 (30, 레알마드리드) 파우 토레스 (25, 비야레알) 호세 가야 (27, 발렌시아) -> 부상으로 월드컵 아웃. 알레한드로 발데 (19, 바르셀로나) 대체 발탁 에릭 가르시아 (21, 바르셀로나) 아이메릭 라포르트 (28, 맨체스터시티) 우고 기야몬 (22, 발렌시아) 세르히오 부스케츠© (34, 바르셀로나) 코케 (30,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로드리 (26, 맨체스터시티) 마르코스 요렌테 (2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페드리 (19, 바르셀로나) 가비 (18, 바르셀로나) 카를로스 솔레르 (25, 파리생제르망) 알바로 모라타 (30,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페란 토레스 (22, 바르셀로나) 마르코 아센시오 (26, 레알마드리드) 파블로 사라비아 (30, 파리생제르망) 다니 올모 (24, 라이프치히) 예레미 피노 (20, 비야레알) 안수 파티 (20, 바르셀로나) 니코 윌리암스 (20, 빌바오) 감독 : 루이스 엔리케 (52, 스페인) 스페인의 멋진 청년 마르코스 요렌테 스페인의 멋진 청년 마르코스 요렌테 *관전포인트 : 바르샤 재능 3인방 발탁, 라모스의 월드컵 5회 출전 실패, 비야 이후로 특급 스트라이커의 부재 Vamos España🇪🇦😊 일본을 혼내줘 코스타리카 케일로르 나바스 (35, 파리생제르망) 에스테반 알바라도 (33, 에레디아노) 파트리크 세케이라 (23, 루고) 프란시스코 칼보 (30, 코니아스포르) 브라이언 오비에도 (32, 레알 솔트 레이크) 오스카르 두아르테 (33, 알웨흐다) 켄달 와스톤 (34, 사프리사) 로날드 마타리타 (28, FC 신시네티) 케이세르 풀레르 (28, 에레디아노) 후안 파블로 바르가스 (27, 미요나리오스) 카를로스 마르티네스 (23, 산카를로스) 셀소 보르헤스 (34, 알라후엘렌세) 브라이언 루이스© (37, 알라후엘렌세) 옐친 테헤다 (30, 에레디아노) 헤르손 토레스 (25, 에레디아노) 헤위손 베네테 (18, 선덜랜드) 다니엘 차콘 (21, 콜로라도 래피즈) 유스틴 살라스 (26, 사프리사) 로안 윌손 (20, 그레시아) 브란돈 아길레라 (19, 노팅엄 포레스트) 더글라스 로페스 (24, 에레디아노) 안토니 에르난데스 (21, 푼타레나스) 알바로 사모라 (20, 사프리사) 호엘 캄벨 (30, 레온) 호안 베네가스 (33, 알라후엘렌세) 안토니 콘트레라스 (22, 에레디아노) 감독 : 루이스 페르난도 수아레스 (62, 콜롬비아) *관전포인트 : 일본을 혼내줘222 독일 마누엘 노이어ⓒ (36, 바이에른뮌헨) 마르크 - 안드레 테어 슈테겐 (30, 바르셀로나) 케빈 트라프 (32, 프랑크푸르트) 안토니오 뤼디거 (29, 레알마드리드) 마티아스 긴터 (28, 프라이부르크) 니클라스 쥘레 (27, 도르트문트) 틸로 케러 (26, 웨스트햄) 루카스 클로스터만 (26, 라이프치히) 다비트 라움 (24, 라이프치히) 크리스티안 귄터 (29, 프라이부르크) 니코 슐로터베크 (22, 도르트문트) 아르멜 벨라 - 코차프 (20, 사우스햄튼) 요슈아 키미히 (27, 바이에른뮌헨) 마리오 괴체 (30, 프랑크푸르트) 일카이 귄도안 (31, 맨체스터시티) 레온 고레츠카 (27, 바이에른뮌헨) 율리안 브란트 (26, 도르트문트) 카이 하베르츠 (23, 첼시) 자말 무시알라 (19, 바이에른뮌헨) 요나스 호프만 (30, 묀헨글라트바흐) 토마스 뮐러 (33, 바이에른뮌헨) 르로이 사네 (26, 바이에른뮌헨) 세르주 그나브리 (27, 바이에른뮌헨) 카림 아데예미 (20, 도르트문트) 니클라스 크루크 (29, 베르더 브레멘) 감독 : 유수파 무코코 (17, 도르트문트) - 월드컵 최연소 선수 감독 : 한지 플리크 (57, 독일) *관전포인트 : 전범더비 일본을 혼내줘333 일본 카와시마 에이지 (39, 스트라스부르) 야마네 미키 (28, 가와사키 프론탈레) 타니구치 쇼고 (31, 가와사키 프론탈레) 이타쿠라 코 (25, 묀헨글라트바흐) 나가토모 유토 (36, FC 도쿄) 엔도 와타루 (29, 슈투트가르트) 시바사키 가쿠 (30, 레가네스) 도안 리츠 (24, 프라이부르크) 미토마 카오루 (25,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미나미노 타쿠미 (27, 모나코) 쿠보 타케후사 (21, 레알 소시에다드) 곤다 슈이치 (33, 시미즈 S펄스) 리타 히데마사 (27, 스포르팅 CP) 이토 준야 (29, 랭스) 카마다 다이치 (26, 프랑크푸르트) 토미야스 타케히로 (23, 아스날) 타나카 아오 (24, 뒤셀도르프) 아사노 타쿠마 (27, 보훔) 사카이 히로키 (32,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소마 유키 (23, 쇼난 벨마레) 마치노 슈토 (24, 세르클러 브뤼허) 우에다 아야세 (34, 샬케) 요시다마야© (30, 신트트라위던) 슈미트 다니엘 (25, 나고야 그램퍼스) 마에다 다이젠 (25, 셀틱) 이토 히로키 (23, 슈투트가르트) 감독 : 모리야스 하지메 (54, 일본) <F조> - 벨기에, 캐나다, 모로코, 크로아티아 벨기에 티보 쿠르투아 (30, 레알마드리드) 시몬 미뇰레 (34, 클뤼프 브뤼허) 코엔 카스틸스 (30, 볼프스부르크) 얀베르통언 (35, 안데를레흐트) 토비 알더베이럴트 (33, 앤트워프) 토마뫼니에 (31, 도르트문트) 티모시 카스타뉴 (26, 레스터시티) 아르투르 테아테 (22, 렌) 제노 드바스트 (19, 안데를레흐트) 바우트 파스 (24, 레스터시티) 악셀 비첼 (33,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케빈 더 브라위너 (31, 맨체스터시티) 야닉 카라스코 (29,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리 틸레만스 (25, 레스터시티) 레안더 덴동커 (27, 아스톤빌라) 한스 바나켄 (30, 클럽 브뤼헤) 레안드로 트로사르 (27,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샤를 더 케텔라러 (21, 밀란) 아마두 오나나 (21, 에버튼) 에덴 아자르© (31, 레알마드리드) 드리스 메르턴스 (35, 갈라타사라이) 로멜루 루카쿠 (29, 인테르) 미시 바추아이 (29, 페네르바체) 토르간 아자르 (29, 도르트문트) 제레미 도쿠 (20, 렌) 로이스 오펜다 (22, 랑스) 감독 :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49, 스페인) 캐나다 데인 세인트 클레어 (25,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알리스테어 존스턴 (24, CF 몽레알) 샘 아데커비 (27, 하타이스포르) 카말 밀러 (25, CF 몽레알) 스티븐 비토리아 (35, 차베스) 사무엘 피에트 (28, CF 몽레알) 스테픈 유스타키오 (25, 포르투) 리엄 프레이저 (24, 데인즈) 루카스 카발리니 (29, 벤쿠버 화이트캡스) 주니어 호일렛 (32, 레딩) 타존 뷰캐넌 (23, 클뤼프 브뤼허) 이케우그보 (24, 트루아) 아티바 허친슨ⓒ (39, 베식타스) 마크 - 앤서니 카예 (27, 토론토 FC) 이스마엘 코네 (20, CF 몽레알) 제임스 판테미스 (25, CF 몽레알) 카일 래린 (27, 클럽 브뤼헤) 밀란 보르얀 (35, 레드 스타 베오그라드) 알폰소 데이비스 (22, 바이에른뮌헨) 조너선 데이비드 (22, 릴) 조너선 오소리오 (30, 토론토 FC) 리치 라레이아 (27, 토론토 FC) 리엄 밀러 (23, 바젤) 데이비드 워더스푼 (32, 세인트 존스톤) 데렉 코르넬리우스 (24, 파네톨리코스) 조엘 워터먼 (26, CF 몽레알) 감독 : 존 허드먼 (47, 잉글랜드) 모로코 야신 부누 (31, 세비야) 무니르 모하메디 (33, 알웨흐다) 아흐메다 레다 타나우티 (26, 위다드 AC) 로망 사이스ⓒ (32, 베식타시) 아시라프 하키미 (24, 파리생제르망) 나예프 아게르드 (26, 웨스트햄) 누사이르 마즈라위 (25, 바이에른뮌헨) 자와드 엘 야미크 (30, 바야돌리드) 아시라프 다리 (23, 브레스트) 바드르 베눈 (29, 카타르 SC) 야히아 아티야트 알라 (27, 위다드 AC) 소피안 암라바트 (26, 피오렌티나) 셀림 아말라 (26, 스탕다르 리에주) 아민 아리트 (25, 마르세유) ->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월드컵 아웃. 아나스 자루리 (22, 번리) 대체 발탁 일리아스 샤이르 (25, QPR) 아제딘 우나히 (22, 앙제) 야히아 자브란 (31, 위다드 AC) 압델하미드 사비리 (25, 삼프도리아) 빌랄 엘 카누스 (18, 헹크) 유세프 엔 - 네시리 (25, 세비야) 하킴 지예시 (29, 첼시) 소피안부팔 (29, 앙제) 압데라작 함달라 (31, 알 이티하드) 자카리아 아부클랄 (22, 툴루즈) 압데 에잘줄리 (20, 오사수나) 왈리드 세디라 (24, 바리) 감독 : 왈리드 레그라귀 (47, 모로코) 크로아티아 도미닉 리바코비치 (27, 디나모 자그레브) 이비차 이부시치 (27, 오시예크) 이보그르비치 (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도마고이 비다 (33, AEK 아테네) 데얀 로브렌 (33, 제니트) 보르나 바리시치 (29, 레인저스) 요시프 유라노비치 (27, 셀틱) 요슈코 그바르디올 (20, 라이프치히) 보르나 소사 (24, 슈투트가르트) 요시프 스타니시치 (22, 바이에른뮌헨) 마르틴 에를리치 (24, 사수올로) 요시프 수탈로 (22, 디나모 자그레브) 루카 모드리치 (37, 레알마드리드) 마테오 코바치치 (28, 첼시) 마르셀로 브로조비치 (29, 인테르) 마리오 파샬리치 (27, 아탈란타) 니콜라 블라시치 (25, 토리노) 로브로 마예르 (24, 렌) 크리스티얀 야키치 (25, 프랑크푸르트) 루카 수치치 (20, 잘츠부르크) 이반 페리시치 (33, 토트넘) 안드레이 크라마리치 (31, 호펜하임) 브루노 페트코비치 (28, 디나모 자그레브) 미슬라프 오르시치 (29, 디나모 자그레브) 안테 부디미르 (31, 오사수나) 마르코 리바야 (29, 하이두크 스플리트) 감독 : 즐라트코 달리치 (56, 크로아티아) <G조> - 브라질, 세르비아, 스위스, 카메룬 브라질 브라질 알리송 (30, 리버풀) 다닐루 (31, 유벤투스) 티아구 실바 (38, 첼시) 마르키뉴스 (28, 파리생제르망) 카제미루 (30,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알렉스 산드루 (31, 유벤투스) 루카스 파케타 (25, 웨스트햄) 프레드 (29, 맨체스터유나이티드) 히샬리송 (25, 토트넘) 네이마르 (30, 파리생제르망) 하피냐 (25, 바르셀로나) 웨베르통 (34, 파우메이라스) 다니 알베스 (39, UNAM) 에데르 밀리탕 (24, 레알마드리드) 파비뉴 (29, 리버풀) 알렉스 텔레스 (29, 세비야) 브루누 기마랑이스 (24, 뉴캐슬) 가브리엘 제주스 (25, 아스날) 안토니 (22,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22, 레알마드리드) 호드리구 (21, 레알마드리드) 에베르통 히베이루 (33, 플라멩구) 에데르송 (29, 맨체스터시티) 브레메르 (25, 유벤투스) 페드루 (25, 플라멩구)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21, 아스날) 감독 : 치치 (61, 브라질) *관전포인트 : 에버랜드에서 보여준 브라질의 조직적인 플레이 조심 세르비아 프레드라그 라이코비치 (27, 마요르카) 마르코 드미트로비치 (30, 세비야) 바냐 밀린코비치-사비치 (25, 토리노) 니콜라 밀렌코비치 (25, 피오렌티나) 스테판 미트로비치 (32, 헤타페) 스트라히냐 파블로비치 (21, 잘츠부르크) 밀로시 벨리코비치 (27, 베르더 브레멘) 필리프 믈라데노비치 (31, 레기아 바르샤바) 스르잔 바비치 (26, 알메리아) 스트라히냐 에라코비치 (21, 레드 스타 베오그라드) 두샨 타디치© (34, 아약스) 필리프 코스티치 (30, 유벤투스) 네마냐 구델 (31, 세비야) 네마냐 막시모비치 (27, 헤타페) 네마냐 라도니치 (26, 토리노) 필리프 주리치치 (30, 삼프도리아) 세르게이 밀린코비치-사비치 (27, 라치오) 사샤 루키치 (26, 토리노) 안드리야 지브코비치 (26, PAOK) 다르코 라조비치 (32, 엘라스 베로나) 마르코 그루이치 (26, 포르투) 우로시 라치치 (24, 브라가) 이반 일리치 (21, 엘라스 베로나)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 (28, 풀럼)  루카 요비치 (24, 피오렌티나) 두샨 블라호비치 (22, 유벤투스)  감독 : 드라간 스토이코비치 (57, 세르비아)  스위스 얀 좀머 (33, 묀헨글라트바흐) 요나스 오믈린 (28, 몽펠리에) 그레고르 코벨 (24, 도르트문트) 필리프 켄 (24, 잘츠부르크)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30, 토리노) 파비안 셰어 (30, 뉴캐슬) 마누엘 아칸지 (27, 맨체스터시티) 니코 엘베디 (26, 묀헨글라트바흐) 실반 비드머 (29, 마인츠) 에라이 죄메르트 (24, 발렌시아) 제르단 샤키리 (31, 시카고 파이어) 그라니트 자카© (30, 아스날) 레모 프로일러 (30, 노팅엄 포레스트) 데니스 자카리아 (25, 첼시) 지브릴 소우 (25, 프랑크푸르트) 레나토 슈테판 (31, 루가노) 에디밀손 페르난데스 (26, 마인츠) 파비안 프라이 (33, 바젤) 미셸 애비셔 (25, 볼로냐) 아르돈 야샤리 (20, 루체른) 파비안 리더 (20, 영보이스) 하리스 세페로비치 (30, 갈라타사라이) 브릴엠볼로 (25, 모나코) 루벤 바르가스 (24, 아우크스부르크) 크리스티안 파스나흐트 (28, 영보이스) 노아 오카포르 (22, 잘츠부르크) 감독 : 무라트 야킨 (48, 스위스) 카메룬 앙드레 오나나 (26, 인테르) 데비스 에파시 (29, 압하) 시몽 은가판두에튼부 (19, 마르세유) 니콜라 은쿨루 (32, 아리스) 콜랭 패 (29, 알타이) 누후 톨로 (25, 시애틀 사운더스) 장 - 샤를 카스텔레토 (27, 낭트) 올리비에 음베조 (25, 필라델피아 유니온) 엔조 에보스 (23, 우디네세) 크리스토퍼 우 (21, 렌) 앙드레 - 프랑크 잠보 앙귀사 (26, 나폴리) 피에르 쿤데 (27, 올림피아코스) 사무엘 구에 (24, 메헬렌) 마르탱 옹글라 (24, 엘라스 베로나) 가엘 옹두아 (27, 하노버) 올리비에 은참 (26, 스완지시티) 제롬 은곰 음베켈리 (24, APEJES) 뱅상 아부바카르© (30, 알 나스르) 에릭 막심 추포-모팅 (33, 바이에른뮌헨) 칼 토코 에캄비 (30, 리옹) 크리스티앙 바소고그 (27, 상하이 선화) 무미 은가말뢰 (28, 디나모 모스크바) 장-피에르 은사메 (29, 영보이스) 브라이언 음뵈모 (23, 브렌트포드) 조르주 - 케뱅 은쿠두 (27, 베식타시) 마루 수에부 (21, 코통 스포르) 감독 : 리고베르 송 (46, 카메룬) <H조> - 포르투갈, 가나, 우루과이, 대한민국 포르투갈 후이 파트리시우 (34, 로마) 디오구 코스타 (23, 포르투) 주제 사 (29, 울버햄튼) 페페 (39, 포르투) 다닐루 페헤이라 (31, 파리생제르망) 하파엘 게헤이루 (28, 도르트문트) 후벵 디아스 (25, 맨체스터 시티) 주앙 칸셀루 (28, 맨체스터 시티) 누누 멘데스 (20, 파리생제르망) 디오구 달로 (2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안토니우 실바 (19, 벤피카) 윌리암 카르발류 (30, 레알 베티스) 베르나르두 실바 (28, 맨체스터 시티) 주앙 마리우 (29, 벤피카) 브루노 페르난데스 (2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후벵 네베스 (25, 울버햄튼) 주앙 팔리냐 (27, 풀럼) 마테우스 누네스 (24, 울버햄튼) 오타비우 (27, 포르투) 비티냐 (22, 파리생제르망)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안드레 실바 (27, 라이프치히) 주앙 펠릭스 (23,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하파엘 레앙 (23, 밀란) 히카르두 오르타 (28, 브라가) 곤살루 라모스 (21, 벤피카) 감독 : 페르난두 산투스 (68, 포르투갈) 가나 압둘 마나프 누루딘 (23, 외펜) 이브라힘 단라드 (19, 아산테 코토코) 로렌스 아티-지기 (25, 장크트갈렌) 데니스 오도이 (34, 클뤼프 브뤼허) 타리크 램프티 (22,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알리두 세이두 (26, 클레몽 푸트) 다니엘 아마티 (27, 레스터시티) 조셉 아이두 (27, 셀타비고) 알렉산더 지쿠 (28, 스트라스부르) 모함메드 살리수 (23, 사우스햄튼) 압둘라만 바바 (28, 레딩) 기드온 멘사 (24, 오셰르) 안드레 아이유© (32, 알 사드) 토마스 파티 (29, 아스날) 엘리샤 오우수 (24, 헨트) 살리스 압둘 사메드 (22, 랑스) 모함메드 쿠두스 (22, 아약스) 다니엘 - 코피 체레 (26, 프라이부르크) 다니엘 아프리이 (21, 하츠 오브 오크) 카말소와 (22, 클뤼프 브뤼허) 압둘 파타우 이사하쿠 (18, 스포르팅 CP) 오스만 부카리 (23, 레드 스타 베오그라드) 이냐키 윌리암스 (28, 아틀레틱 빌바오) 앙투안 세메뇨 (22, 브리스톨시티) 조던 아이유 (31, 크리스탈 팰리스) 카말딘 술레마나 (20, 렌) 감독 : 오토 아도 (47, 가나) 우루과이 페르난도 무슬레라 (36, 갈라타사라이) 세르히오 로체트 (29, 나시오날) 세바스티안 소사 (36, 인디펜디엔테) 디에고 고딘ⓒ (36, 벨레스 사르스필드) 마르틴 카세레스 (35, LA 갤럭시)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 (2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세바스티안 코아테스 (32, 스포르팅 CP) 마티아스 비냐 (25, 로마) 로날드 아라우호 (23, 바르셀로나) 기예르모 바렐라 (29, 플라멩구) 마티아스 올리베라 (25, 나폴리) 호세 루이스 로드리게스 (25, 나시오날) 마티아스 베시노 (31, 라치오) 로드리고 벤탄쿠르 (25, 토트넘) 페데리코 발베르데 (24, 레알마드리드) 조르잔데 아라스카에타 (28, 플라멩구) 루카스 토레이라 (26, 갈라타사라이) 니콜라스 데 라 크루스 (25, 리버 플라테) 마누엘 우가르테 (21, 스포르팅 CP) 루이스 수아레스 (35, 나시오날) 에딘손 카바니 (35, 발렌시아) 막시 고메스 (26, 트라브존스포르) 다르윈 누녜스 (23, 리버풀) 파쿤도 토레스 (22, 올랜도시티) 파쿤도 펠리스트리 (20,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아구스틴 카노비오 (24, 파라나엔시) 감독 : 디에고 알론소 (47, 우루과이) 🌈💖😊대🥰한❤️‍🔥민❤️‍🩹국🇰🇷💝🌟🌷🌻🌈 1. 김승규 (32, 알 샤바브) 2. 윤종규 (24, FC 서울) 3. 김진수 (30, 전북 현대) 4. 김민재 (25, 나폴리) 5. 정우영 (32, 알 사드) - 큰 우영 6. 황인범 (26, 올림피아코스) 7. 손흥민ⓒ (30, 토트넘) 8. 백승호 (25, 전북 현대) 9. 조규성 (24, 전북 현대) 10. 이재성 (30, 마인츠) 11. 황희찬 (26, 울버햄튼) 12. 송범근 (25, 전북 현대) 13. 손준호 (30, 산둥 타이샨) 14. 홍철 (32, 대구 FC) 15. 김문환 (27, 전북 현대) 16. 황의조 (30, 올림피아코스) 17. 나상호 (26, FC 서울) 18. 이강인 (21, 마요르카) 19. 김영권 (32, 울산 현대) 20. 권경원 (30, 감바 오사카) 21. 조현우 (31, 울산 현대) 22. 권창훈 (28, 김천 상무) 23. 김태환 (33, 울산 현대) 24. 조유민 (25, 대전 하나 시티즌) 25. 정우영 (23, 프라이부르크) - 작은 우영 26. 송민규 (23, 전북 현대) 감독 : 파울루 벤투 (53, 포르투갈) 대한민국 화이팅! 출처 아 진짜 잘됐으면 좋겠다!! 대한민국!! 흥해라!!!!
(끌올) 해외 축구 생중계 공짜로 볼 수 있는 방법 3가지
안녕하세요 진짜 오랜만에 글쓰네요 ㅋㅋㅋ 그간 꾸준히 눈팅은 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글쓰려니 뭔가 좀 많이 바뀐거 같기도 하네요! 이렇게 오랜만에 글쓰는건 끌올 좀 할까해서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 SBS 스포츠가 EPL 중계권을 포기하면서 해축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스포티비를 봐야하는 상황에 처했죠. 그런데 아무래도 둘이 나눠 하던걸 한 곳에서 맡아서 하려다보니 생중계로 볼 수 있는 채널이 제한적이게 됐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TV나 인터넷을 통해서 1경기 정도만 생중계로 볼 수 있고 나머지는 모두 스포티비의 유료 중계를 봐야하는 실정입니다. 뭐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으신 분들, 여러가지 이유로 스포티비가 맘에 안들어서 안본다는 분 등등 유료 서비스에 대해 회의적인 분들이 제법 있어보이더군요. 제 주변에도 그렇고.. 그러다가 문득 떠올라버렸지 뭡니까. 제가 과거에 썼던 그 글!!!! 무료로 손쉽게 해외 축구 보는 방법!!! 끌올도 할겸 최근 알게된 방법까지 모두 정리해봤습니다. 1번 '솝캐스트(sopcast)' 솝캐스트는 해외 스포츠 중계를 플레이시켜주는 일종의 매개체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일단 초록창에 솝캐스트를 칩니다. 그러면 가장 먼저 SopCast라는 프로그램이 뜹니다. 다운로드 클릭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까지 완료하면 바탕화면에 이런 아이콘이 뜹니다. 실행! 실행하면 이런 화면이 제일 먼저 뜨는데요 가입하실 필요없습니다 그냥 익명으로 로그인에 맞춰놓고 로그인 클릭하면 , 이렇게 들어가집니다. 여기서 저기 주소라고 써져있는 부분에 솝캐스트 전용 주소를 찾아와 붙여넣기만 하면 편안하게 다리뻣고 치킨 뜯으며 고화질 중계를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끝난거 아닙니다. 주소 찾는 법을 알려드려야죠 흐흐. 주소 찾기 가입인사 카드를 보신 분들을 알겠지만 유용한 사이트 모음 중 LiveFootballvideo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 들어가면 첫 화면이 이렇게 뜨는데요. 여기서 그날 있는 여러 경기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빨간색 동그라미 보이시죠? 말라가와 라스 팔마스의 경기를 보기 위해선 저기 Live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지금은 경기가 하고 있는 시간이 아니라 불이 안들어와 있지만 경기 중에는 불이 들어와있습니다. 여튼 Live 클릭! 클릭하면 이런 화면이 뜹니다. 쭉쭉 내리다보면 Sopcast links라는 부분이 보이시죠? 경기 시작하기 1시간 전에 저쪽으로 솝캐스트 주소가 올라옵니다. 보통 3000K에서 5000K까지 고화질 경기들이 올라오는데 거기서 Play 버튼을 클릭하면 바로 앞서 다운 받았던 Sopcast로 바로 랜딩이 됩니다. 초반에 버퍼링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시면 나옵니다. 만약 기다려도 안나온다면 Links에 올라온 다른 주소들도 적용해보시면 나오는 경기를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지금은 라이브 시간대가 아니라 예시를 이렇게 밖에 못들었네요 ㅠㅠ 저도 자주 애용하는 방법이라 문제는 없을 겁니다. 간혹 출처 불명의 프로그램을 까는걸 꺼리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분들을 위해 2번째 방법을 알려드립죠. 2번 레딧 축구중계방(Reddit) 레딧에 대해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레딧은 우리나라로 치면 디시인사이드 같은 곳입니다. 다양한 커뮤니티가 있고 그 중에서 축구 중계와 관련된 커뮤니티도 있죠. https://www.reddit.com/r/soccerstreams 먼저 위 링크로 들어갑니다. 그럼 이런 화면이 뜹니다. 여기서 움짤처럼 중상단에 있는 분류 기준 'Hot'을 'New'로 바꿔줍니다. 그래야 우리가 원하는 최신 경기가 뜨니까요!! 지금 있는 최신 경기는 상하이vs광저우의 경기군요. 상하이vs광저우 포스팅을 클릭하고 들어가면 이렇게 해당 경기의 정보가 나옵니다. 영상은 어딨냐구요? 아래 댓글에 있습니다. 댓글에 빨간 네모 박스 보이시죠. 이걸 클릭해서 들어가면 경기를 볼 수 있습니다. 단, 들어가서 플레이를 누르면 몇차례 광고 팝업이 뜰 수 있습니다. 이 광고 팝업이 2번일때도 있고 4번일때도 있는데 여하튼 광고 뜨는거 그냥 닫으면 됩니다. 여기에는 EPL 뿐 만 아니라 각종 경기가 다 올라옵니다. 중계만 있다면 링크로 유저들이 올려주니 꽤 간편합니다. 3. Ripple 저도 이번에 찾아보면서 처음 알게된 사이트인데 여기가 진짜 대박입니다. 다만 여기는 중소클럽, 중소리그보다 빅클럽, 빅리그 위주라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정말 좋은 점은 위에서처럼 해당 경기만 클릭하고 들어가면 곧바로 영상이 스트리밍 된다는 점입니다. 지금 경기가 없어서 예시 화면은 찍지 못했는데 지난 주말에 제가 직접 들어가서 제대로 플레이되는걸 확인했습니다. 화질도 꽤 좋더라구요! 전 이미 즐겨찾기 해뒀습니다 ㅋㅋㅋ 주소는 http://ripple.is/football 이곳입니다. 경기 있을때 한 번 들어가서 보세요! 다른 방법보다 가장 간편하고 좋습니다. 아마 두번째 방법처럼 광고 팝업이 떴던거 같은데 해외 중계를 보시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이 감수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ㅋㅋ 이런거 뜬다고 겁내실 필요는 딱히 없어요 ㅋㅋ 만약 여기서 바이러스 걸렸으면 제 컴퓨터는 벌써.... 제가 알려드릴 방법은 여기 3가지 방법이 다 입니다! 일단 여기 있는 3가지 방법은 모두 알고 계시는게 좋을거에요. 왜냐면 언제 어느 사이트에서 변고가 있을지 모르니 말이죠 ㅋㅋㅋㅋㅋ 혹시 실시간으로 해외 중계 볼 수 있는 방법 아시는 분 있으면 같이 공유해요 :)
드록바, 제나스의 한국 실점 장면 분석.gif
(경기 초반 프리킥 장면) 제나스: 정확한 수비 포지션에 대해서는 견해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우리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부분은 한국의 수비라인이 너무 낮다는 점이다. 이 상황에서 수비라인은 페널티 박스 라인까지는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드록바: 난 조금 더 올라와서 손흥민 위치 근처에 있어야 한다고 본다. 공격수 입장에서, 골문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공격하기가 어려워진다. (첫 실점 장면-1) 제나스: 경기 초반부터 수비라인이 눈에 들어왔는데, 실점 장면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한국의 수비라인은 너무 깊다. 저렇게 골문과 가까운 위치에 공이 떨어지면 온갖 위험한 상황들이 발생한다. 수비라인이 높은 위치에 있다면 골문 앞은 키퍼가 나와서 처리해줄 수 있다. 한국이 이 부분을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드록바: 스트라이커 출신으로서, 페널티 스팟 근처에서 시작하면 내가 골문 근처에서 경합할 수 있기 때문에 득점 기회를 잡기가 훨씬 수월하다. 직접 득점할 수도 있고 세컨볼 상황이 만들어질 수도 있다. 제나스: 헤더의 난이도 측면에서도 그렇다. 골문 근처라면 그냥 살짝 스치기만 해도 들어간다. 하지만 수비라인이 높으면 훨씬 더 먼 위치에서 헤더를 하기 때문에 힘이나 방향 조절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첫 실점 장면-2) 드록바: 첼시 시절에 볼튼을 상대로 2:0으로 리드하고 있었다. 근데 볼튼이 별로 위협적이지도 않은 중앙선 근처에서 프리킥을 얻었는데, 우리가 수비라인을 너무 낮게 잡았다. 그래서 골문 앞에서 세컨볼 우당탕탕하다가 2골 먹히고 2:2로 비겼다. 그 경기에서 우리는 교훈을 얻었고 그 이후로 라인을 훨씬 높게 잡았다. (+골키퍼가 라인 올라가라고 컨트롤해줘야 한다는 여성 펀딧 의견) 드록바: 맞는 말이다. 골키퍼에게 나와서 공중볼을 처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그래야 라인을 올릴 수 있다. (2번째 실점 장면-1) 제나스: 수비 상황에서 디테일이 중요하다. 측면에서 아이유가 공을 잡았을 때, 수비라인 전체가 몇 발짝 올라왔어야 한다. 그래야 상대 공격수가 옵사이드를 의식하게 되고, 움직임을 강요할 수 있다. 그런 움직임이 없으면 상대 공격수는 '음, 어차피 얘네 수비라인 낮은데 나도 골문 앞에 계속 있어야겠다' 하고 편안해진다. (2번째 실점 장면-2) 제나스: 보면 알겠지만 쿠두스 머리에 거의 스치듯이 맞았다. 아까 말했던 것처럼, 저렇게 골문이랑 가까우면 대충 맞아도 들어간다. 드록바: 공격수로서 난 상대 레프트백과 센터백 사이로 움직이는 걸 좋아했다. 상대 마크맨에 혼란을 주는 것이다. 이 장면에서 쿠두스가 정확히 그런 움직임을 보여줬다. (전반전 마무리 멘트) 진행자: 한국은 이번 경기에서 초반 20~25분 동안 깔끔하게 조직된 축구를 보여줬다. 하지만 전반에 크로스 성공률이 30%(6/20)였고, 첫 경기에서도 크로스 성공률이 25%(4/16)였다. 지금까지 14번의 슈팅을 때렸지만 유효슈팅은 0개다. 좋은 축구와 빌드업을 보여줬지만, 지금까지는 비효율적(toothless)인 모습을 보여줬다. 드록바: 그게 지금 한국과 가나의 차이다. 가나는 크로스 2번에 2골을 넣었다. 한국은 정말 많은 찬스가 있었지만 전혀 효율적이지 못했다. 출처 김영광 김용대도 이천수유튜브에서 가나전 보면서 똑같은 말 했던데 포르투갈전에서는 이 점 보완해서 나왔으면ㅠㅠ..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전술분석] 첼시전에 드러난 리버풀의 고질적인 약점
ㅡ1 첼시의 경기목표는 굉장히 명확했습니다. 수비라인을 내리고, 수비숫자를 늘려서 리버풀의 강력한 3톱을 봉쇄하는 것이 첼시의 목표였습니다. 수비라인을 깊숙하게 내리는 것의 이점은 살라, 마네, 피르미누로 이어지는 리버풀의 빠른 공격수들의 스피드를 활용할 수 없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수비라인을 내리면 수비 뒷공간이 좁아지고, 결과적으로 리버풀 공격수들이 달려나갈 공간이 사라집니다. (첼시는 수비라인을 내려 배후공간을 최소화했습니다) 리버풀의 공격 상황을 보면 이러한 특징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첼시의 낮은 수비라인 -상황 1 이 장면을 보면 첼시가 수비라인을 내려서 뒷공간을 최대한 좁히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상황 2 따라서 리버풀 공격수들은 수비 뒷공간으로 뛰어 들어가기 어려워집니다. 리버풀 공격수들은 스피드를 살려 배후 공간으로 침투하지 못 하고, 수비 앞에 위치합니다. -상황 3 이 장면을 보면 피르미누가 수비 뒷공간으로 뛰어 들어가려는 움직임을 보여주지만, 수비 뒷공간이 너무 좁아서 동료가 패스를 주지 못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첼시가 수비라인을 내렸다는 것은 리버풀 공격진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강점인 스피드를 제어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ㅡ2 그러나 수비라인을 깊숙하게 내리는 것의 문제점은, 중원 장악력이 약해지고 상대팀에게 볼점유율을 넘겨준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첼시는 중원 지역에서 리버풀의 빌드업을 제대로 방해하지 못 합니다. 반면에 리버풀은 중원까지 수월하게 빌드업을 한 후에, 공격수에게 패스를 보내줄 수 있게 됩니다. (첼시의 수비라인이 낮아지면서, 중원의 장악력이 약해집니다) 따라서 리버풀이 중원에서 수월하게 빌드업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는데요 -중원에서 자유로운 빌드업을 시도하는 리버풀 -상황 1 이 장면을 보면 첼시의 무게중심이 기본적으로 뒤쪽에 있기 때문에, 리버풀은 중원에서 굉장히 여유롭게 볼을 소유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상황 2 이 장면들을 보면, 첼시의 미드필더진이 내려가 있기 때문에 리버풀의 중앙 수비수인 로브렌이 높게 전진해서 빌드업 과정에 참여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첼시는 수비라인을 내려서 리버풀 공격수들의 스피드를 제어하는 대신에, 리버풀이 중원까지 쉽게 전진해서 페널티박스 근처로 볼을 보낼 수 있다는 위험을 감수한 것입니다. ㅡ3 그러나 리버풀의 공격진은 밀집된 수비를 상대로 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살라, 마네, 피르미누는 스피드가 빠른 대신에 밀집된 수비 사이에서 힘으로 수비수들을 압도하는 데에는 큰 강점을 가지고 있기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리버풀은 페널티박스 근처로 볼을 쉽게 보낼 수 있었지만, 그 볼을 좋은 슈팅으로 이어가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 밀집수비를 이겨내지 못 하는 리버풀 - 상황 1 이 장면을 보면, 살라는 페널티박스 안에서 케이힐과 볼경합을 합니다. 그러나 달려가는 상황이 아니라 서 있는 상황에서 몸싸움을 해야 하기 때문에, 살라가 힘에서 밀려버리고 맙니다. - 상황 이 상황에서도 좋은 기회가 만들어졌지만, 첼시의 밀집수비에 막혀 슈팅까지는 이어지지 못 합니다. 이러한 장면은 경기 내내 반복되었는데요. 리버풀은 페널티박스 근처로 볼을 보내는 데 성공했지만, 첼시의 밀집수비를 이겨내지 못 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리버풀이 시즌 내내 겪고 있는 문제를 명확하게 보여준 장면들이 아닐까 하는데요. ㅡ4 한편, 첼시의 공격전략은 당연하게도 역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점은 첼시는 수비라인이 낮기 때문에 리버풀 골문까지 가기 위해서는 굉장히 많은 거리를 이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첼시의 공격은 어떻게하면 수비지역에서 리버풀 진영으로 빠르게 볼을 전진시킬 수 있느냐가 관건이었습니다. 반면, 리버풀은 첼시의 역습을 전방에서 막아내야 했습니다. 공격에 치중하느라 수비숫자가 적은 상황에서, 역습을 허용하면 곧바로 결정적인 실점장면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리버풀은 전방에 공격수가 많다는 것을 전방압박에 이용했습니다. 공격상황에서 첼시 진영에 위치하던 리버풀의 많은 선수들이 볼을 빼앗기자마자 첼시 수비들을 강하게 압박했는데요. 이러한 전방압박은 리버풀의 전매특허와 같은 움직임이었고, 전방에서 첼시의 볼을 빼앗기 위해 달려들었습니다. (리버풀은 전방에서 압박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이 경기에서 리버풀 선수단은 주중 챔피언스리그의 여파로 체력적인 부분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리버풀은 전방압박을 시도한 것에 비해 효과적으로 첼시의 볼을 빼앗지 못 했고, 첼시의 역습을 허용하는 장면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허술했던 리버풀의 전방압박 -상황 1 이 장면을 보면 모제스가 리버풀의 압박을 거의 받지 않고 단숨에 달려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리버풀의 압박이 굉장히 헐거운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황 2 이 상황 또한 아자르가 리버풀의 압박을 쉽게 벗겨내고 전방으로 달려가는 모습입니다. -상황 이처럼 리버풀은 체력적으로 문제가 있는 탓인지 전방압박이 평소보다 느슨했습니다. 덕분에 첼시는 여유롭게 리버풀의 압박을 벗어나 공격지역으로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ㅡ5 첼시의 공격 장면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지루와 아자르. 두 명의 공격력에만 의존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첼시는 공격상황에서 굉장히 많은 선수들이 참여했는데요. 지루와 아자르는 물론이고, 중앙 미드필더인 바카요코와 파브레가스, 측면 수비수인 알론소까지 적극적으로 페널티박스 안으로 침투했습니다. 첼시의 공격장면을 보면, 순간적으로 굉장히 많은 선수들이 공격에 가담한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많은 선수들이 페널티박스 안으로 침투하는 만큼, 공격의 위력도 올라갑니다. - 첼시의 공격장면 -상황 첼시의 공격장면을 보면, 순간적으로 많은 선수들이 공격에 참여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득점장면 첼시의 득점 또한 이러한 과정 속에서 나왔습니다. 굉장히 많은 선수들이 공격에 가담했고, 순간적으로 골 에어리어 주변에 첼시의 공격숫자가 훨씬많았습니다. 특히 로브렌이 혼자 지루와 파브레가스를 막아야 했고, 이 과정에서 지루가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이처럼 첼시는 주로 수비라인을 깊숙하게 내렸지만, 공격권을 잡았을 때는 공격에 많은 선수들이 가담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ㅡ6 정리해보면, 이번 경기는 전술적으로 첼시가 완벽하게 승리한 경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 첼시가 수비라인을 내리며 리버풀 공격진의 스피드를 완벽하게 제어했고, 공격상황에서는 오히려 리버풀보다 좋은 상황을 많이 만들어냈습니다. 한편 리버풀의 입장에서는 주중 챔피언스리그 경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힘든 경기였습니다. 평소와 다르게 전방압박의 수준도 높지 못 했고, 그 결과 첼시에게 많은 역습찬스를 허용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버풀은 경기내내 공격권을 쥐고 플레이했지만, 밀집수비를 이겨내는 힘이 약하다는 공격진의 한계점을 또다시 노출하며 패배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ㅡㅡ 영상 분석 : https://goo.gl/jzJHsr
UFC 챔피언 "나 어릴 때 싸움 존나 잘했다"..JPG
지금 내 모습을 보면 믿기 힘들겠지만, 나는 어린 시절 상당히 길거리 싸움을 많이 했고 불우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었다. 브라질에서 빈민으로 태어난다는 것은 참으로 고달프고 슬픈 일이다. 나는 12살 때부터 타이어 공장에서 일했다. 어린 시절 세 끼를 제대로 먹어본 적이 없었고 우리집은 늘 가난에 시달렸다. 어린 시절부터 돈을 벌어야 했고 끼니를 때우는 것에도 감사해야 했다. 나는 어린 시절부터 고된 일을 잊기 위해 비슷한 처지의 동료들과 일이 끝나면 늘 술을 마셨다. 그래서 불과 22살에 알콜 중독 판정을 받았다. 내가 처음 제대로 격투기를 시작한 것이 22살 그러니까 2009년 때였다. 알콜 중독을 치료하기 위해서였다. 어린 시절에 나는 마른 소년에 불과했지마 키가 크고 조숙해보인다는 이유로 많으 시비에 휘말렸다. 어린 시절에 그러한 환경에 노출되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었다. 내가 원하지 않아도 시비가 걸려왔고 나는 싸웠다. 상대방을 거의 늘 나보다 나이가 많았다. 그 때 내가 싸움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모든 스포츠는 해보아야 그것에 대한 재능을 찾을 수 있다. 격투기도 마찬가지이다. 나는 그때까지 운동을 한 번도 배운 적이 없었고 상대편도 마찬가지였다. 누가 더 성장이 빠르고 크고 힘이 좋은지로 싸움은 판가름 났는데 내는 매번을 이겼다. ‘주먹이 엄청 세다. 격투기를 배워봐라.’ 알콜 중독을 치료할 겸 그렇게 격투기를 시작했다. 그렇게 킥복싱을 거쳐 이 자리까지 왔다. 나를 이 자리까지 오게 해 준 이 스포츠에 감사를 표한다. 나와 어린 시절을 보낸 동료들 중 누군가는 마찬가지로 노동을 하고 있고 누군가는 범죄에 연루되어 목숨을 잃기도 했다. 그저 모든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SportsKeeda 인터뷰- UFC 미들급 챔피언 (경기 체중 -84kg) 알렉스 페레이라 (Alex Pereira) 평상시 인바디) 신장 193cm 체중 102kg 윙스팬 201cm 근육량 53kg 체지방률 9.8% 킥복싱 40전 33승 7패 MMA 8전 7승 1패 출처 : 도탁스 지금 내 모습을 보면 믿기 힘들겠지만..???? 충분히 믿어집니다.....
불화설 있었던 손흥민과 엠레 찬의 재회
스코어만큼이나 마지막까지 치열했던 토트넘과 리버풀의 경기였습니다. 물론 경기 후 많은 논란도 낳고 있지만 어느정도 진정이 된 모습입니다. 저는 논란과는 좀 동떨어진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손흥민과 엠레 찬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아시다시피 손흥민과 엠레 찬은 과거 레버쿠젠에서 함께 뛰었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와 친목친목한 인싸 손흥민도 딱 한 명과 불화설이 있었습니다. 그게 바로 엠레 찬입니다. 이 움짤은 레버쿠젠 시절 이들의 반목이 가장 수면위에 드러났던 장면입니다. 패스를 준 엠레찬이 본인 딴에는 사이드로 돌아가려고 뛴 방향이 공연히 손흥민이 있는 방향이었습니다. 뭐 충돌까진 있을 수 있는 일이라지만 문제는 이 후의 행동입니다. 빤히 본인이 와서 부딪쳐 놓고 일으켜 세워주기는 커녕 빤히 내려다보다 유유히 돌아서 갑니다. 뭐 사실 어떤 말로 해도 이해가 안되는 장면이긴 합니다. 사실 이 장면 이외에도 트레이닝도중 다퉜다는 말도 많았고 여러모로 둘 사이에 시끄러운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 후 엠레 찬은 명성에 맞지 않게 헐값으로 리버풀행이 결정됐고 곧 손흥민도 EPL로 이직을 하게 됐습니다. 이 후 손흥민은 사실상 분데스리가 출신 선수들만 만나면 숱하게 많은 친목 장면들을 만들어내곤 했습니다. 그렇다면 엠레 찬과의 재회는 어땠을까요? 이적 첫 해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손흥민은 엠레 찬과 델레 알리가 충돌하자 엠레 찬에게 다가가 턱을 쥐고 흔드는 행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친근한 표현일 수도 어떻게 보면 신경전의 일환으로 성질을 건드리는 행동으로 볼 수도 있는데 이번 경기에서 둘의 모습을 보니 각이 나오더군요. 손흥민이 유일하게 친목질 안하는 선수, 엠레 찬! 뭐 이런 자극적인 내용을 기대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미안하게 됐지만 둘 사이는 그리 나빠보이지 않습니다. 위치를 보면 엠레 찬이 먼저 다가가 인사를 한거 같은데 이들의 사이는 생각했던것보다 좋아보입니다. 뭐 이미 오래전 일이기도 하고 각자 나이도 먹었으니 마인드도 좀 더 성숙해졌겠죠. 이 장면을 보니 턱 잡고 흔든것도 '그만해 이자식아~'하는 친근함의 표현이었던거 같네요. 이로써 손흥민의 인싸 of 인싸 생활은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오늘자 사실상 감독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호날두
호날두를 좀 알고 계신 분들은 감독두에 은근 기대가 있으실겁니다. 이번 챔피언스 리그 4강전 마드리드 더비에서도 호날두는 실질적인 그라운드의 사령관이었습니다. 1: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전 57분쯤 AT마드리드는 경기에 변화를 주기 위해 가메이로를 토레스로, 사울 니게즈를 가이탄으로 교체합니다. At마드리드가 전술에 변화를 주자 호날두가 곧장 지네딘 지단에게 향합니다. 그리고 입을 가리고 뭔가 대화를 나눕니다. 입을 가렸기에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간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 상대편 전술 변화에 대한 대응을 이야기한듯 합니다. 호날두의 제안에 지네딘 지단은 그렇게 하라는 의미로 눈을 찡긋 감아줍니다. 사실 경기장 안에서 느끼는 점과 밖에서 느끼는 점은 확연히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라운드에서 감독 역할을 해줘야하는 선수를 감독들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곧바로 호날두는 지단과 상의했던 변화를 선수들에게 지시합니다. 이 후 AT마드리드는 마지막 3번째 교체카드까지 사용하지만 별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전술 변화를 가져간지 10분 만에 호날두가 또 다시 2번째 골을 성공시킵니다. 성공적인 대응과 변화에 지단과 수신호를 교환하는 호날두 그리고 바로 그 자리에서 호날두는 마지막 해트트릭을 완성했습니다. 지네딘 지단 감독과 어떤 전술적 변화를 이야기했는지 알 수 없지만 결과적으로 호날두의 눈은 정확했습니다. 상대의 교체카드와 현재 선수들의 상태를 고려해 감독에게 상황을 전달했고 이는 곧 훌륭한 대응으로 연결됐습니다. 예전부터 호날두는 감독으로서의 면모를 꽤 많이 보여줬습니다. - 리얼 그라운드의 감독, 호날두 - 호날두가 승부차기를 승리를 이끈 방식 특히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시켜주고 멘탈 관리를 해주는건 지금 당장 감독이 되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수준입니다. 거기다 이제는 경기를 읽는 눈까지 가지게 된다면,,, 감독으로서도 큰 성공을 이끌고 있는 지네딘 지단 감독의 전철 충분히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괜히 내가 찔리던 청춘FC 안정환 쓴소리
기회를 그렇게 많이 줬는데  야! 지금 열심히 해야 돼 임마. 지금 최선을 다 하고, 아깝지 않냐 이 기회가? 단순하게 넘어갈 문제가 아냐. 네 인생이 바뀔 수가 있는 문제야 임마. 어떻게 단순하게 생각해 이거를. 여기서 목숨 걸고 해도 될까 말까인데.. 너 여기서 돌아가봐. 네가 노력해서 안 돼서 가는 것도 아니고, 남들처럼 열심히 안 해서 그렇게 갔다고 생각해봐. 널 어떻게 생각하겠냐고? (한심하게..) 한심한 게 아니라 널 인간처럼 보지도 않지. 임마 요즘 세상이 그래 두 번의 기회는 안 줘. 네가 여기서 운동하고 나와서 회사를 다녀도 마찬가지고. 두 번의 기회 잘 안와. 똑같은 기회가 자신감은 다른 사람이 심어주는 것도 있지만.. 본인이 자신감을 찾아야 돼. 누구도 널 도와주지 않아. 네가 이겨내야 돼 (개인 훈련할 때에는 뒤에서 조용히 해서 억울한 부분도 있다는 선수....) 그거는 상관없어. 네가 운동장에서 발전한 모습이 나타났어야 돼 너는 노력해도 안 되는 선수 밖에 안 되는거야 자신을 속이지 말고, 자신한테 부끄러운 사람이 되지 마라. 그것만큼 나중에 후회되는 게 없다. 그 때되면 주위에 핑계 돌릴 거리도 없어 네 자책감으로 살아야 돼 임마. ㅊㅊ 더쿠 모야 아파요.. 아프다구요.. ㅈㄴ팩폭 그자체라 지금은 상처겠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면 저런 말을 해준사람이 있다는게 감사할듯ㅇㅇ 자기 자신도 악착같이 도전해봤기에 할 수 있는 말이겠지 ㅠ
KOT가 선정한 프리킥 스페셜리스트 TOP 10
현란한 드리블, 멋진 팀플레이등으로 얻어낸 골들도 멋있지만, 직접 프리킥으로 얻어낸 골 또한 아름답죠? 이러한 프리킥에 특화된 장인들을 알아보았습니다. 'KOT가 선정한 프리킥 스페셜리스트 TOP 10' 10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우리형', 'CR7'으로 대변되는 호날두의 상품성은 외모, 실력 등 여러가지 요인이 복합되었지만, 절륜한 프리킥 실력도 호날두라는 선수의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렸다고 생각합니다. 9위.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 비안코네리의 영원한 No.10 판타지스타가 가져야 할 필수덕목인 테크닉과 더불어 프리킥 실력까지 갖고 있었습니다. 8위. 로베르토 바지오 토티, 델피에로 이전의 판타지스타. 본 에디터가 해외축구를 처음 접했을 때는 이 선수의 전성기가 끝나있던 상태였지만, 그나마 뒤늦게라도 구해 본 영상에서는 이 선수의 위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한 5~8년만 일찍 태어났어도 바지오의 전성기를 조금 더 가깝게 지켜볼 수 있지 않았을까요? 너무나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7위. 데이비드 베컴 프리킥의 대가 백암 선생님. 언제나 잉글랜드가 위기에 처하면 프리킥으로 팀을 구해내곤 하셨죠. 위 영상도 2002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93분에 터진 골이죠. 팀을 월드컵 본선에 올려보내는 극적인 득점이었습니다. 물론, 국대에서의 PK 성공률은 말하기 싫습니다 :) 6위. 호나우지뉴 '외계인' 이 한 단어로 정리하겠습니다. 5위. 리오넬 메시 사실 프로 초창기때는 프리킥 실력이 돋보이진 않았죠? '신'이 프리킥마저 장착한 케이스라 할 수 있겠습니다. 4위. 디에고 마라도나 메시 이전의 축구 신. 펠레와 더불어 세계 축구계에서 No.1 논쟁에 나오시는 분인데요, 아르헨티나 감독을 하던 시절에도 프리킥 실력은 상당했습니다 ㄷㄷ;;; 3위. 호베르투 카를로스 UFO 슛만 많이 보시니 식상하셨죠? 브라질에서 뛰던 시절의 프리킥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저 특유의 왼발은 그야말로 살상무기라고 할 수 있겠네요. 2위. 시니사 미하일로비치 프리킥으로 한 경기 해트트릭을 기록했던 선수죠. 감독으로서는 호불호가 분명히 갈리지만,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세계축구계에서 세 손가락 안에드는 왼발 프리키커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1위. 주닝요 페르남부카누 '주님요', '무회전 프리키커', '올림피크 리옹의 레전드' 리옹 시절 기록한 75골 중 무려 44골이 프리킥 골이었습니다. ㄷㄷ;;;; 지난 2006년 월드컵에서는 무회전 중거리슛으로 일본 국대에게 참교육을 시전하셨죠. 좋아요와 댓글은 본 에디터에게 큰 힘이 된다능..ㅎㅎ 데헷 :)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패스 성공률 100%, 이스코의 '프리롤'과 유벤투스의 전략
1 레알 마드리드는 유벤투스를 상대했던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이스코'를 중심으로 경기를 풀어나갔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이스코의 역할은 언제나 '프리롤'로 경기장 전체를 돌아다닌다는 건데요. 이스코가 '프리롤'로 수행하는 역할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자유롭게 경기장을 돌아다니면서 상대 수비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경기장 이곳저곳에서 패스의 연결고리가 되어주는 것이죠. 따라서 이스코의 활동반경을 보면 전방, 후방, 측면, 중앙 가리지 않고 경기장 전체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스코의 히트맵. 경기장 전체를 돌아다닌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부지런하게 경기장 전체를 뛰어다니는 이스코의 장점은 경기초반부터 빛을 발했습니다. 경기시작 3분만에 터진 골장면을 보면, 이스코가 부지런하게 뛰어다니면서 공간을 만들어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스코가 워낙 자유롭게, 부지런히 뛰어다니다보니 순간적으로 유벤투스 수비진이 이스코를 놓치는 상황이 발생했고, 이스코는 유벤투스의 측면을 완벽하게 무너뜨렸죠. (골장면. 이스코가 최전방을 부지런히 돌아다닙니다. 열심히 돌아다닌 덕분에 유벤투스 수비를 모두 따돌렸고, 측면을 무너뜨렸죠) (측면이 무너지면서 유벤투스의 측면 수비와 중앙 수비에 공간이 생겼고, 호날두가 침투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졌습니다) 2 이후에도 이스코는 좋은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빌드업의 핵심적인 존재였죠. 경기장을 돌아다니며 볼을 순환시켜주고, 열심히 뛰어 다니면서 동료 선수들이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 장면을 보면 이스코의 장점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레알 마드리드가 빌드업을 시작할 때, 이스코는 중앙에서 볼을 받습니다) (이후 크로스가 볼을 받자, 이스코는 전방 공간으로 뛰어나가면서 유벤투스 선수들이 크로스를 압박하기 위해 전진할 수 없도록 도와줍니다. 이스코가 뛰어나가자 유벤투스 선수들이 뒤로 물러서는 것을 볼 수 있죠 ) (이어서 이스코는 쉬지 않고 유벤투스 선수들을 피해 측면으로 돌아나가 볼을 받아줍니다. 이스코는 계속해서 뛰어다니면서 패스의 연결고리가 되어주고, 동료 선수들에게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죠) 이처럼 이스코는 정말 열심히 뛰어다니면서, 레알 마드리드 빌드업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3 세 번째 득점 또한 이스코의 부지런한 움직임 덕분에 만들어질 수 있었습니다. (이스코가 전방으로 침투하면서, 키엘리니가 이스코를 따라 움직입니다. 그리고 그 순간, 키엘리니와 바르잘리의 위치에 혼선이 생기면서 위치가 겹치게 되었죠) (마르셀로와 호날두는 이스코가 만들어준 공간을 활용해 유벤투스 수비진을 무너뜨립니다) 이처럼 유벤투스전에서 이스코의 활약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움직임 뿐만 아니라 볼을 잡았을 때도 거의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를 보여줬죠. 이스코는 74분 교체되기 전까지 54개의 패스를 시도했는데, 패스 성공률 100%를 기록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스코의 플레이 위치가 후방이 아니라 상대의 압박을 강하게 받을 수밖에 없는 최전방, 상대 수비진 사이였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정말 대단한 기록입니다. (이스코는 유벤투스전에서 54개의 패스를 시도했고, 성공률 100%를 기록했습니다) 4 그러나 이스코를 선발로 기용했을 때 발생하는 단점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바로 측면 수비가 다소 부족해진다는 것인데요. 아무래도 이스코가 공격형 미드필더로(앞선에서) 플레이하기 때문에, 좌우 중앙 미드필더인 크로스와 모드리치가 측면 공간을 수비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스코가 기용되었을 때, 레알 마드리드의 포지션 자체가 중앙지향적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죠. (이스코가 선발로 출전할 때, 크로스와 모드리치는 측면 공간을 수비해야 합니다) 5 유벤투스는 이런 점을 활용해서 좌우 측면 공간을 넓게 활용했습니다. 중앙에 쏠려있는 레알 마드리드의 중원을 피해서, 측면으로 볼을 전개하는 것이죠. 이 장면을 보면 측면으로 볼을 전개하는 유벤투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전방에서 압박을 할 때, 선수들이 중앙에 몰려 있기 때문에 측면에 공간이 생깁니다) (유벤투스는 이 공간을 활용해 측면으로 볼을 전개하죠) 이 장면에서도 유벤투스가 측면으로 볼을 전개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중앙에 몰려있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을 피해서 측면으로 볼을 전개하고, 위협적인 공격이 전개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6 이렇게 유벤투스가 측면으로 볼을 전개하면서 나타나는 또 다른 특징은, 볼이 중앙에서 머무르는 빈도가 적기 때문에 중앙 미드필더인 케디라가 중원에만 머무르지 않고 전방으로 전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유벤투스의 패스맵을 보면 케디라의 위치가 아주 높은 것을 볼 수 있죠. (유벤투스의 패스맵을 보면, 케디라의 위치가 굉장히 높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케디라는 유벤투스의 공격 상황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페널티박스 안으로 적극적인 침투를 시도했습니다. 케디라가 공격에 가담했을 때 유벤투스의 공격숫자는 순간적으로 많아졌고,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진에 혼란을 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틈에 케디라가 동료 공격수들에게 좋은 찬스를 만들어주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케디라는 상대의 페널티박스 안으로 적극적으로 침투했습니다. 워낙 부지런히 움직이다보니 레알 마드리드 수비진이 케디라를 놓치는 장면이 발생했죠) (그리고 그 틈을 활용해 케디라가 동료 선수들에게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어줬습니다) 이 장면 또한 케디라의 전진성이 발휘되는 장면입니다. (케디라가 적극적으로 전진해서 동료 선수들에게 좋은 찬스를 만들어줍니다) 7 케디라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전진하면서 얻을 수 있는 장점은 한 가지 더 있습니다. 바로 카세미루를 적극적으로 압박할 수 있다는 건데요.  케디라는 과감하게 전진해서 카세미루를 압박했는데, 이 과정에서 볼을 빼앗아 좋은 공격찬스를 맞이하는 경우가 아주 많았습니다. (카세미루 압박장면 1. 카세미루가 볼을 잡을 때, 케디라는 적극적으로 전진해서 카세미루를 압박했습니다. 상대적으로 탈압박에 약점이 있는 카세미루는 계속해서 실수를 했죠) (카세미루 압박장면 2. 케디라가 전진해서 카세미루의 실수를 유발하는 장면) 이외에도, 유벤투스는 카세미루가 볼을 잡는 순간을 노려서 의도적으로 강한 압박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전략적으로 카세미루를 압박 타깃으로 삼은 것이죠. (카세미루가 볼을 잡는 타이밍을 노려 압박하는 유벤투스 선수들) ㅡㅡ 8 이처럼 레알 마드리드는 이스코를 활용해서 유벤투스는 측면 공간과 케디라를 활용해서 전략적인 경기를 펼쳤는데요. 경기 수준도 굉장히 높고, 내용 자체도 상당히 팽팽했지만, 유벤투스가 수비 실책으로 두번째 골을 실점하고, 곧바로 디발라가 퇴장을 당하면서 급격하게 레알 마드리드 쪽으로 승리가 기우는 경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비록 경기결과는 일방적이었지만, 경기내용적인 측면에서는 굉장히 재미있던 경기가 아니었나 하네요. -- 분석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xfpOiXM31vc
안정환 멘탈 일화.txt
1. 거주할 집이 없어서 돈암동, 흑석동, 신길동, 부천, 수원 등 초등학교때 이사를 무려 14번이나 함. 옷이 한 벌밖에 없어 일주일에 닷새 씩 똑같은 옷을 입어 친구들이 놀리면 안정환은 이렇게 말했다고함. “나는 똑같은 옷이 다섯 벌이야.” 2. 수원에서 이모집에 얹혀 살 때, 축구부가 있는 학교를 다니기 위해서 2시간반 거리를 혼자서 통학을 함. 얹혀살면서 새벽부터 학교에 간다고 부산떠는게 눈치 보여 밤 늦게 몰래 남아 학교창고에서 지냄. 그때 당시 나이는 초등학교 4학년. 11살. 3. 항상 배고팠던 안정환은 수퍼마켓 주인이 되는 게 꿈이었음. 먹고 싶은 걸 마음껏 먹고 싶었기 때문. 4. 어린 시절 흑석동 판자촌에서 외할머니와 단둘이 살았는데 키워준 외할머니가 안정환이 축구 선수가 되는 걸 반대했음. 이유는 가뜩이나 잘 못먹는 애라서, 운동까지 하면 배가 더 빨리 꺼질까봐 걱정해서. 5. 노량진의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학교 끝나면 곧바로 한강둔치로 갔음. 옛날에는 무당들이 한강 주변에서 굿을 자주 열었는데 굿이 끝나면 떡과 과일을 그 자리에 놓고 갔기때문. 안정환은 굿판에 남은 음식들로 허기를 채웠음. 이마저도 없을 때면 배추밭에 가서 배추 밑동을 뽑아 먹었음. 6.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오렌지를 고등학교 청소년대표팀에 들어가서 처음 봄. 생전 처음 본 오렌지가 너무 맛있어서 안정환은 남은 오렌지를 남몰래 가방에 싸와서 외할머니에게 드림. 7. 아버지는 일찌감치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도박에 푹 빠져있었고 감당하기 어려운 빚독촉에 시달림. 안정환은 중고등학교 때 아르바이트와 막노동을 하면서 축구를 했고 지하철 5호선 목동역을 본인이 지었다고 언급함. 대학교 때는 술집 주방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비를 충당했다고. 이때 요리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말한 적 있음. 8. 안정환이 초등학교 4학년때 6학년 축구부랑 달리기를 해서 이겨버림. 그걸 본 감독이 축구부에 들어오면 빵과 우유를 먹을 수 있다고해서 축구를 시작함. 안정환은 당시에 대해 이렇게 회상했다. “시합이 끝나면 자장면도 사 준다고 하더라고요. 빵과 우유, 자장면에 혹했죠.” 9. 은퇴 이후 K-리그 홍보대사를 맡았는데, 지원금은 0원. 모든 것을 개인 사비와 개인 운전으로 전국을 누빔. 상주에 갔을 때는 상주스탭 및 팬분들과 저녁 늦게까지 막걸리 파티를 하고 상주 시내 모텔 일반실에서 하루 묵고갔다는 일화는 유명함. 10.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유명 대학교에서 그를 스카우트 하려했지만 축구에서 다소 변방이었던 아주대학교를 선택함. 조건은 그의 동료들과 함께 입학한다는 것. 1997년 대학 선발로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마치고 귀국한 날 곧바로 이동, 대학축구연맹전 결승에 나서 두 골을 기록한 건 아직도 전설로 남아 있다. 11. 안정환은 이탈리아 구단 페루자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결국 방출당했는데. 이유는 괘씸죄로 2002 한일월드컵 16강 이탈리아전에서 결승골을 넣었다는 것. 당시 이탈리아에서는 안정환에게 살해 협박을 하기도 했고 실제로 그의 차를 불태우는 일까지 벌어졌다. 12. 안종복일당(당시 에이전트)과 부산대우에 배신 당해서 국제 소송으로 페루자에 380만 달러(한화 약 35억 원)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음. 35억 원을 갚지 못하면 안정환은 그 어떤 곳으로도 갈 수 없는 처지였는데 연봉 대부분을 어머니 빚 갚는데 써서 돈이 없었음. 사실 페루자만큼이나 커리어 꼬이게 만든 주범이 안종복인데 안정환은 그 어떤 인터뷰에서도 안종복을 언급하지 않음. 이 일이 있기 전까지 안정환은 안종복을 아버지와 같은 존재로 여겼다 함. 13. 한국에서는 이 상황을 안타까워했지만 어느 한 곳에서도 안정환에게 손을 내밀지 않던 그때 일본이 움직임. 스포츠 매니지먼트사가 아닌 PM이라는 일본 연예기획사였음. 35억 원이라는 빚을 갚기 위해 어쩔 수 없이 J리그로 갔고 시즌이 끝나면 예능 프로그램과 광고 출연에 이용 당함. 14. 당연히 일본에서 본전을 뽑아야 하는 PM은 첼시와 라치오, 발렌시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샬케04, 블랙번 등 유럽 구단의 입단 제의를 모두 거절했고 최전성기에 있던 안정환은 어쩔 수 없이 유럽 진출의 꿈을 접고 J리그에서 3년 동안 뛰어야 했음 (경기 없는 날에는 회사로 출근해서 연예인 스케줄을 함. 그런데도 일본에서 97경기 50골 넣음) 15. J리그 진출 3년 만에 요코하마를 우승으로 이끌면서 35억 원을 다 갚고 자유가 됐는데. 이때 안정환의 나이는 이미 서른줄이었음. 당시 나고야에서 30억 원의 연봉을 제시했지만 뿌리치고 연봉 8억원에 프랑스구단 메츠로 유럽 복귀함. 이때 좀더 상위 팀의 이탈리아구단에서도 러브콜이 왔었으나, 메츠 구단주가 안정환을 만나기 위해 국경넘어 8시간을 운전해왔고 이에 감동한 안정환이 메츠를 선택했다는 일화가 있음... 16. 프랑스에서 에이전트에 2억원대 사기를 당하고도, 6개월을, 독일월드컵 끝날때까지도 내색하지 않다가 월드컵끝나고나서 소송검. 참고로 2002 이전 페루자에서도 주급을 받지 못한 적 있었는데 이때도 내색 안하다가 국제소송 중에야 밝혀진 바 있음. 17. 2007년 K리그 수원에 입단, K리그에 7년 만에 복귀함. 수원 시절 2군 경기에 나서 가족에 대해 입에 담기 어려운 말을 내뱉은 상대팀 팬과 충돌해 중징계를 당함. 그 어떤 비난도 묵묵히 감수했던 안정환이지만 차마 가족을 욕하는 것까지는 참을 수 없었던 것. 경기 도중 관중석에 올라갔다는 이유로 1천만원 벌금을 내고 북페에 사과문을 게시함. 정작 문제를 일으켰던 팬은 그 어떤 처벌도 받지 않음. (욕 한마디도 안했는데 언론에서는 삐~ 처리하면서 욕한거처럼 함) 18. 다롄에서 중국 생활하는 내내 연봉의 일부를 고아 및 어린이 병원에 기부하고, 매달 한번씩 찾아가서 봉사함. 팀에서 한게 아니라 혼자 자발적으로 다롄에서 구단용품 가지고가서 아이들한테 공짜로 뿌림. 자기 옛날 생각난다고. 2021년 FIFA는 공식SNS에 '역대 best 19번' 12인을 선정하여 업로드하였는데 이곳에 안정환은 메시, 포그바 등과 함께 이름을 올림. FIFA 선정 8대골에도 안정환의 이탈리아 골든골이 선정됨. 커리어만으론 평가하기에는 너무나도 안타까운 비운의 판타지스타 안정환 출처 : 더쿠
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경기
일명 Schande von Gijon '히혼의 수치' Nichtangriffspakt von Gijon '히혼의 불가침 조약' 서독과 오스트리아가 담합해 알제리를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지 못하게 만들었던 사건이였다. 시기 1982년 6월 월드컵의 개최지는 스페인이였다. 당시 서독과 오스트리아는 그룹2에 속해 있었으며 같은 그룹에 속한 다른 2개의 팀은 알제리와 칠레였다. 당시 서독은 우승후보로 무난히 조별예선을 통과할 것이라고 모두가 예상했다. 조별예선 서독의 조예선 첫 상대는 처음으로 월드컵에 진출한 아프리카의 알제리였다. 승부예측에서 당연하게도 모두가 서독의 승리를 예상하고 있었으나 경기는 놀랍게도 알제리의 라바 마제르와 라크다루 벨루미의 2골로 알제리가 2-1로 서독을 잡아내는 기적을 만들어낸다. 이후 그룹2조의 경기는 칠레 0 vs 1 오스트리아 서독 4 vs 1 칠레 알제리 0 vs 2 오스트리아 의 결과가 만들어졌다. 그리고 각각 마지막 경기만을 남겨둔 상태 당시에는 지금과 다르게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를 동시에 치루지 않았다.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는 1일 간격을 두고 치루게 됐고, 조별예선 마지막 첫경기이던 알제리 vs 칠레의 경기는 알제리가 3-2로 승리하며 칠레를 잡아냈다. (알제리와 칠레의 경기가 끝난 후 상황) 당시 알제리는 칠레를 잡아내며 조 2위에 올랐고, 다음 라운드로 진출 할 수 있는 희망이 있었다. 경우의 수 독일과 오스트리아가 같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 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1가지 뿐이였다. 조건 1. 서독이 오스트리아와 함께 진출하기 위해서는 1골 혹은 2골만 필요하다. 2. 서독이 3골차 이상으로 이기게 되면, 골득실로 순위를 가리기 때문에 오스트리아가 아닌 알제리가 2위로 진출하게 된다. 독일과 오스트리아가 같이 진출하기 위해서 필요한 골은 1골 혹은 2골이였다. 히혼의 수치 하루 뒤인 1982년 6월 25일 오후 5시 그룹 2조의 마지막 경기 서독과 오스트리아의 경기는 스페인의 히혼에서 열리게 됐다. 당시 사람들은 '설마 이 둘이 담합할까'라고 생각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경기는 정말로 설마가 사람을 잡았다. 경기가 시작되고 전반 10분 서독의 공격수이던 호르스트 흐루베슈가 골을 넣으며 서독이 리드를 잡았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부터였다. 1-0으로 리드를 잡은 서독과 1점 혹은 2점으로 패하면 올라가는 오스트리아가 서로 볼만 돌리기 시작했다. 그들의 경기는 전반 남은 시간들과 후반 45분 내내 공만 돌렸다. 중간중간 슈팅이 나오기도 했으나 그들의 경기에서는 골을 넣고 싶은 의지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렇게 80분 내내 공만 돌리다가 서독이 오스트리아에게 1-0으로 승리했고 서독과 오스트리아는 알제리를 따돌리고 조 1,2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사람들의 반응 이 경기 당시 히혼에 있던 알제리인들은 서로를 매수했다며 욕을 했고, 이 경기를 보러 간 스페인인들은 서독과 오스트리아를 경멸하며 욕했다. 또한 서독의 슈타네크라는 방송국 해설가는 해설을 하기를 거부했으며, 경기 중 슬퍼하며 '여기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너무 수치스럽고 축구를 더럽히는 일이다' 라는 말을 했다. 또한 당시 경기를 중계하던 오스트리아의 해설자들 모두 경기를 중계하는 것을 거부했으며, 30분 이상 침묵했다. 또한 당시 프랑스 대표팀 감독은 "올해의 노벨평화상은 저들에게 주어야 한다"라며 비판했으며, 1966년 서독 대표팀으로 월드컵 준우승까지 일궈낸 빌리 슐츠는 독일 선수들에게 '갱스터'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경기가 끝난 후 독일인들은 독일팀 숙소 앞에 모여 그들의 발코니에 물폭탄과 토마토 등을 던지며 욕을 했고, 경기 다음 날 스페인 신문들은 'El Anschluss'(합병)이라며 그들을 비판했다. (1938년 나치에 의해 오스트리아가 합병된 사건을 말함) 이후 이후 FIFA에서는 모든 대회의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를 같은 날 같은 시각에 동시에 치루도록 하게끔 규정을 바꾸었다. 알제리를 비겁하게 잡아내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서독과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는 프랑스에 의해 탈락했으며, 서독은 결승까지 올라갔으나 이탈리아에게 1-3으로 패배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당시 서독과 오스트리아의 선수단 "우리의 경기로 인해 FIFA는 변화했다. 그 것은 승리보다 훨씬 값진 것이다. 비록 알제리 축구 역사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이 생겼지만" - 라크다르 벨루미 (1982년 알제리 대표팀 멤버) 출처 독일은 더 대박이였던게 4강 프랑스전도 대박이였죠 슈마허 쓰레기플레이했는데 퇴장안주고 결국 서독이 승부차기로 결승 올라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