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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

2018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미리 체험해보세요.
2018년도에 창원에서 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것 알고 계신가요.
8월31일~9월15일까지 창원에서 세계 사격선수권대회가 열림니다. 많은 응원 해주세요.
사격을 미리 체험 할수 있는 사격 챔피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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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자급제폰 구매 가이드
혹시 폰 바꿀 계획이 있는 빙글러를 위한 자급제폰 구매 가이드 나도 언젠가 폰 바꿀 때 써먹어야지 1. 자급제폰이란?? 말 그대로 '휴대폰 그 자체를 사는 것'이 자급제폰 보통은 휴대폰을 살 때 통신사 직영점 or 대리점에 가서 요금제와 결합해서 약정으로 사는데 삼성 온라인몰이나 애플 스토어에서 휴대폰만 사는 방식! 2. 휴대폰이 비싸서 약정 걸어서 사는건데 직접 사는거 부담스럽지 않나요? 요즘은 신용카드사에서 24개월 or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해주는 경우가 많음! 비교하자면 일반 방식 - 24개월 할부로 구매 + 기기값과 요금을 전부 통신사에 납부(+이자!) 자급제 방식 - 24개월 할부로 구매 + 기기값은 카드사에 납부하고 요금은 통신사에 납부 자급제 방식의 좋은 점은  할부에 이자가 붙지 않기 때문에 (무이자할부의 경우) 매달 4천원에서 5천원을 아낄 수 있다는 것! 웬만한 카드사는 이런 혜택 있으니 본인이 쓰는 카드에 있나 확인해 볼 것!! 3. 자급제폰의 좋은 점 일단 짜증나는 '약정'이란게 없음  (폰을 바꾸고 싶을 때 바꿀 수 있음, 물론 기기값 할부는 내야겠지만) 3~6개월 이상의 높은 요금제를 요구하는 경우가 없음 그리고 일부 악질 폰팔이들에게 호구맞을 일이 전혀 없음 (그냥 휴대폰 기기 자체를 사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사든 본전) 그리고 가장 좋은게 알뜰 요금제와 시너지가 좋음 +) 굳이 알뜰 요금제로 쓰지 않더라도 기존에 쓰고 있는 대형 통신사의 요금제 선택 약정을 걸고 쓰는 것도 가능! 4. 알뜰 요금제? SKT, KT, LG 전부 알뜰 요금제가 있음 sk의 경우 세븐 모바일, cj는 헬로 모바일 등등이 그것임! 요즘 알뜰 요금제는  LTE 무제한 (10~15G 기본 제공, 다 쓸 시 하루 2G) 문자, 전화 무제한 요금제가 보통 3만원대에 책정됨 (낮은 경우 2만원대도 가능) 대형 통신사에서 6만원대 요금제가 알뜰폰에선 3만원대라는 말! 5. 결론 자급제폰 + 알뜰 요금제를 쓰면 통신비를 아낄 수 있다. 6. 자급제폰을 사면 오히려 피해를 볼 수 있는 사람 1) 휴대폰 성지 등등을 잘 알아서 보조금 받고 잘 살 수 있는 사람 2) 대형 통신사를 가족이 전부 써서 가족 결합이나 인터넷 TV 결합 등등을 쓰는 사람 3) 대형 통신사에서 주는 제휴 포인트를 알뜰하게 잘 사용하는 사람 이라면 자급제폰에 대해서 조금 고민해보는게 좋음 다만 나는 포인트 이딴거 모르고 월에 내는 요금만 낮아지면 된다 싶은 사람은 자급제폰이 좋을 수 있음! +) 그리고 자급제폰을 살 경우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월납입형 휴대폰 보험에 가입하지 못할 수 있음. 이 부분은 애플케어나 삼성 모바일 케어로 커버 가능! 출처 : 도탁스 다들 흑우되지 말고 현명한 소비합시다.
[게임잡상] 여가부 폐지는 정말 게임업계의 희소식일까?
여가부 다음 타자는 게임질병코드 들고 나온 보건복지부 2022년 10월 6일 오후 2시. 정부가 여성가족부(여가부)를 폐지하는 내용의 정부조직 개편안을 발표했다.  여가부가 폐지되면 해당 부처의 주요 업무는 특성에 따라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로 이관된다. 이중 게임과 관련된 정책은 보건복지부가 전담할 것으로 보인다. 여가부 폐지는 윤석렬 정부의 공약이기도 했지만 구체적으로 여성, 청소년만 전담한 종합적인 사회정책 추진이 곤란하기 하다는 이유도 있다. 여가부 폐지와 관련해서는 수많은 찬성과 반대 논리가 있다. 그리고 그 논리에는 청소년, 여성 등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과 관련된 이야기가 오고 간다. 다만 이번 게임잡상에서는 단순하게 게임과 관련해서만 언급을 하려 한다.  (사진출처: KBS 속보) # 게임으로 시작된 여가부 폐지론 결국 실현되나? 아이러니하게도 여가부의 폐지는 게임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게임 쪽에서 여가부 폐지 주장은 꾸준히 있었다. 이 와중에 <마인크래프트>의 미성년자 이용 불가 사태 당시 여론의 힘을 타고자 한 유승민, 하태경 의원 등이 여가부 폐지론을 강력히 주장했고, 이준석 전 국민의힘 당대표가 판을 키우면서 대선에서 주요 공약이 되어버렸다. 게임 판에서 특히 유저들은 그동안 게임을 악의 축으로 보아 오면서 셧다운제와 같은 규제를 만들어낸 여가부의 폐지론에 적극 찬성했고. 급기야 여가부가 폐지안이 발표된 당일 관련 커뮤니티는 승전보를 들은 듯 축제의 분위기가 느껴진다. 물론 아직 여가부가 폐지된 건 아니다. 해당 정부부처법이 국회에서 통과되어야 한다. 야당인 민주당의 반대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어찌 될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하지만 여가부가 사라진다는 것 자체에 대한 의미를 따져봐야 할 듯하다.  우리는 여가부가 사라지면 여가부가 추진하던 게임 관련 규제가 모두 사라질 것으로 이해하고 있는 느낌이다. 과연 그럴까? <마인크래프트> 19금 사태는 셧다운제와 여가부 폐지의 시발점이 되었다. # 여가부의 게임관련 업무는 보건복지부로 이관될 듯... 여가부의 주요 업무는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가 각 업무 특성에 맞춰 이관될 것으로 보인다. 이 경우 여가부가 담당하던 게임과 관련된 주요 업무는 보건복지부가 가져간다고 볼 수 있다.  지금까지 게임의 주요 부처는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담당했다. 믿을 수 없겠지만 문체부는 게임을 적극적으로 방어하는 입장이었다. 게임질병 코드 때도 그랬고, 셧다운제 당시에도 게임산업 진흥을 위한 방어 논리로 무장한 부처였다. 그런데 올해 상황은 많이 달라졌다. 일단 게임에 대한 지식이나 관심이 많았던 기존 문체부 장관들과 달리. 현 장관은 게임에 대해서 큰 관심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문체부 국정감사에서 게임에 대한 비중은 지금까지와 비교해도 대폭 줄었고. 정책부문에 있어서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그런데 여가부는 없어졌지만, 게임질병코드 도입을 적극 주장하는 보건복지부가 게임 업무를 담당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여가부에서 게임을 담당하던 인력들이 여가부가 사라졌다고 해서 모두 사라지는 게 아니라 하던 일을 그대로, 혹은 더 강화해서 여가부보다 더 강한 힘을 가진 보건복지부라는 부서에서 일을 하게 된다. 여가부가 없어진다고 해서 여가부가 하던 정책과 업무, 그리고 그 일을 진행하던 사람들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한다. # 게임을 질병과 중독이라는 시선으로 보는 보건복지부 내 예상이 맞는다면 게임질병 코드와 관련해서 더 많은 정책과 규제방안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규제 이야기가 나올 당시 게임에서 한 발 떨어졌었던 보건복지부가 직접 게임에 대한 정책을 수립할 여건이 마련되었기 때문이다. WHO가 게임질병 코드를 정식으로 등록하는 과정에서 한국의 의료계와 정부부처는 연구보다는 치료와 예방이라는 입장에서 적극 도입을 주장했다. 그 정부부처가 보건복지부였고 가장 환영한 정부부처였다. 당시 문체부는 반대 입장이었지만 의료 관련 주관 부처가 아니었다.  지난 2013년에 발단이 되어 2016년 법안폐기로 마무리된 4대 중독법에 게임이 포함되었던 일이 있었다. 당시 4대중독법 통과에 가장 적극적인 부처가 보건복지부였고 그 뒤로도 꾸준히 게임에 대한 규제를 위해 노력했다. 보건복지부가 강력하게 입법을 추진했던 이른바 '4대 중독법'의 주요 내용이다. 당시 보건복지부는 최종보고서에서 게임 중독은 약물로 치료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고, 이 보고서를 기반으로 다양한 정책을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여가부가 폐지를 근간으로 한 정부부처법을 발표한지 아직 하루가 안 된 시점에서 섣부른 예단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여가부 폐지는 보건복지부의 게임규제 정책에 날개를 달아준 형국이라고 생각된다. 게임에 비유하자면 최종보스라 여겼던 여가부는 중간보스였고 더 강력한 최종보스가 등장한 셈이다. 보건복지부는 단 한순간도 게임을 규제 테두리 안에 넣는 걸 포기한 적이 없다.  여가부의 폐지는 결코 게임업계의 축복이 될 수 없다. 청소년 보호 명분의 게임규제가 이젠 전국민의 정신건강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더 큰 규제를 맞이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리고 새정부가 출범한지 이제 5개월 여가 지났을 뿐이다.
'롤파크 벽화 그렸던' 김정기 작가 별세, 게임계도 추도 물결
밑그림 없이 그림을 그려내는 '라이브 드로잉'의 대가로 알려진 김정기 작가가 향년 47세로 별세했다. 김정기 작가는 10월 3일 프랑스 파리에서 일정을 마친 후 미국 뉴욕으로 이동하기 위해 공항에서 이동하던 중 심장 통증을 호소해 병원에 이송됐으나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고 소식은 10월 5일, 김정기 작가와 함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슈퍼애니'로 활동하던 김현진 작가를 통해 알려졌다. 김정기 작가 (출처: 라이엇 게임즈) 김현진 작가는 부고를 알리는 글을 통해 "김정기 작가는 우리를 위해 많은 그림을 그려 줬다. 이제 더 이상 그렇지 않아도 된다. 고마워 정기"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김정기 작가는 2011년 부천만화축제에서 자신의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을 촬영한 '라이브 드로잉'을 통해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이에 다양한 분야에서 콜라보레이션 요청이 쇄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게임과도 인연이 깊다. 2018년에는 블리자드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나 <오버워치>와 협업해 라이브 드로잉을 선보였으며, 라이엇 게임즈와 협업해 '롤파크'에 벽화를 그리거나 <리그 오브 레전드> 10주년 벽화를 선보이기도 했다. 2020년에는 넥슨과 함께 <던전 앤 파이터> 15년의 역사를 담은 드로잉 쇼를 선보였다. 이에 게임 업계에서도 추모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6일, 라이엇 게임즈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멋진 일러스트레이트로 우리를 여행에 데려가 주셔서 감사하다. 게임 커뮤니티에 대한 당신의 공헌은 기억될 것이다. 편히 쉬시길"이라고 전했다. <오버워치>와 김정기 작가의 콜라보레이션 (출처: 블리자드) <리그 오브 레전드> 10주년 기념 벽화 (출처: 라이엇 게임즈)
펌) 휴대폰 호갱 안당하고 사는 방법 총정리: 초보자용
저의 쟉고... 귀여운 핸드폰이 슬슬 맛탱이가 가고 있어서.. 후후 ㅠ_ㅠ 내가 달달 외우려고 올리는 꿀팁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 친구가 이런거 빠삭한 사람이면 좋겠당... 나는....나는!!!!! 자신이 업쒀~!!!!!!!!!!!!!!!! (오열) 0. 원하는 기종, 용량, 색상을 고릅시다. 1. <선택약정, 공시지원> 둘 중에 본인에게 유리한 제도를 비교해보고 선택합시다. 중복불가 - 선택약정: 요금제 기본요금의 25%를 약정기간 (12,24개월) 동안 매달 할인 받는 방식 - 공시지원: 통신사에서 정해놓은 단말기 할인 금액을 단말기가격에서 할인받음 7번 구매 예시보면 이해할랑가 모르겠지만 아 모르겠고 대애충   국산폰 저요금제로 쓰고 싶다 = 공시지원   국산폰 고요금제로 쓰고 싶다 = 선약과 비교해보기   출시한 지 2년 정도 지난 아이폰을 사고 싶다 = 공시지원   최신 아이폰, 고요금제로 쓰고 싶다 = 선택약정 하면 유리할 듯. 2. <현금완납, 할부> 둘 중에 선택합시다. * 폰 기계 값을 계약서 쓰는 그 자리에서 현금으로 다 주고 살지, 아님 할부로 갚아나갈지 정하는 것. * 할부로 정했다면 할부 기간은 아무리 길어도 24개월로 합시다. * 많이들 헷갈려 하시는게, 1번의 약정계약과 할부계약은 별개  추가) 번호이동 : 말이 번호이동이지 통신사를 바꾸는 것을 뜻함. 판매자 지원금이 주로 높음. 기기변경 : 같은 통신사를 유지하면서 기기만 변경. 판매자 지원금이 주로 적음. 3. 위 사항들을 정했으면 덬들은 핸드폰 가게에서 이렇게 말하게 될 것임. “갤럭시 s20 256기가 흰색 번호이동 공시지원, 현금완납으로 구매하려는데 얼마예요?” “아이폰11 64기가 퍼플 기기변경 선택약정, 24개월 할부하려고 하는데, 얼마나 지원 가능해요?” 요 정도만 되어도 오우 놀줄 아는 놈임. * “지원금,보조금”이란 단어는 절대 볼드모트임. 이유는 난 모름. 아무튼 모름. 8덬이 알려줄걸 * 판매자가 제시하는 조건이 (예: 내가 추가로 40만원 지원해줄게. 대신 너는 고액 요금제 6개월 유지, 웨이브 같은 부가서비스 1개 가입해서 3개월 동안 유지해줘 등등)    본인이 만족하는 조건이라면 계약 진행. * 판매자들에게 어느정도 수준에서만 하고 크게 흥정할 생각 말자. 그들은 고도로 숙련된 달변가들이다. 자 이제 계약할 때 주의할 점! 4. 내가 구매할 모델이 맞는지 확인 * 판매자가 가져온 스마트폰이 맞는 모델, 색상, 용량인지 확인 후 계약서에 기재된 모델명 확인. * 박스가 밀봉상태인지 확인. 만약 뜯어진 흔적이 있거나 밀봉이 안 된 경우 바꿔달라고 요구. 개통 전까지 뜯지말자. 5. 계약서에 “할부원금” 꼭 확인. 통신사마다 할부금 명칭이 달라 "할부원금"으로 통칭. SKT : 단말대금 KT : 분할상환원금 LG : 할부원금 [현금완납 기준 할부원금 확인] 출고가 100만 원 스마트폰 구매 시 지원금 40만 원을 지원해준다 하였고, 덬이 현금완납으로 나머지 60만 원을 냈음. 그러면 계약서에 할부원금이 당연히 ‘0원’ 찍혀 있어야함. 할부원금이 남아있다? 그러면 물어보셈. 현금완납인데 왜 더 내야 할 돈이 있느냐고. 일부 불량판매자들은 능청떨며 별거 아닌 듯 얘기할 거임. "나중에 줄 거다", "추후 보상해준다", "현금완납 맞다." 등. 모두 헛소리임. [할부구매 기준 할부원금 확인] 출고가 100만 원 스마트폰 구매 시 지원금 40만 원을 지원받았다면. `몇 개월 할부인지 확인` 하고선 납부금에 지원받은 40이 적혀 있는 걸 확인하세요. 그 후 `할부원금`에는 기기값 100만 원에서 지원금 40만 원을 뺀 나머지 60만 원이 적혀 있어야 함. 혹은 할부원금에 기기값 100만원 다 적어놓고 지원금을 현금으로 주는 경우도 있음.  당일 그 자리에서 받는거 아니고서야 며칠 뒤, 몇 달 뒤에 주겠다면 비추. (참고: 할부구매 시 할부수수료가 붙습니다.) 6. 계약서 상 부가서비스 유무 확인 [부가서비스 없는 조건] 계약서상 부가서비스 항목 공백 확인. [부가서비스 1~2개 등 가입 조건] 계약서상 부가서비스 항목에 판매자와 상의한 부가서비스인지 확인 및 개수확인. 7. 계약서 상 청구요금 확인 판매자와 상의한 요금제가 맞는지, 공시지원약정인지, 선택약정 12개월 or 24개월 인지 등 확인. ◎구매 예시  판매자 조건: 출고가 1,200,000원, 공시지원금 400,000원, 판매자 추가지원금 500,000, 24개월 약정, 80,000원 요금제, 부가서비스 3,000원짜리 1개 [공시지원약정, 24개월 할부인 경우] 요금제 80,000원  + 할부금 (1,200,000 - 공시지원금 400,000 - 판매자지원금 500,000) / 24 = 12,500 원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95,500원 [공시지원약정, 현금 완납인 경우] 요금제 80,000원 + 할부금 0원 (1,200,000 - 공시지원금 400,000 - 판매자지원금 500,000 - 구매자가 완납한 현금 30만)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83,000원 [선택약정, 24개월 할부인 경우] 요금제 80,000 x 0.75 (25% 통신사 할인 약정) = 60,000원 + 할부금 (1,200,000 - 판매자 지원금 500,000) / 24 = 29,167 원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92,167원 [선택약정, 현금완납인 경우] 요금제 80,000 x 0.75 (25% 통신사 할인 약정) = 60,000원 + 할부금 0원 (1,200,000 - 판매자 지원금 500,000 - 구매자 현금완납 70만원)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63,000원 8. 계약 완료 계약 후 계약서 원본 요구하세요. 가져올 수 있음. 안 된다고 하는 곳이나 추후 수정해야 한다고 판매자가 가지고 있겠다고 하는 곳은 의심하세요. 9. ★개통 전 개봉 금지★ 개통 전 개봉하면 정말 복잡해요. 판매자가 개봉하라고 하거나 필름 무료로 붙여준다고 개봉하라고 해도 하지 마세요. 일부 불량 판매자들이 계약 내용과 어긋나게 계약하는 경우가 간혹 있음. 그렇게 되면 개통 철회를 해야 하고 개봉했다면 어찌할 방도가 없음. 그러니 개통 전 개봉하지 마세요. 10. 개통 후 계약 내용 고객센터 및 앱으로 마지막 재확인 개통된 통신사 고객센터에 다른 폰으로 전화를 걸어 상담원에게 요금제, 잔여 할부금 및 할부 개월 수, 부가서비스, 선약(개월 수) or 공시 인지 등등 여쭤보세요. 물론 앱이나 통신사 홈페이지로도 할 수 있음. 아, 그래서 대체 어디서 사야 하느냐? 덬들의 휴대폰 구매 경로를 정리해봅시다. 1. 동네마다 있는 통신사 직영·대리점 (물론 직영점과 대리점은 다름. 이건 패스) - 특징: 간판에 “나 S*T예요!!!!” / “L*+라구요!!!” / “K*입니다!!!!” 하고 졸라 크게 써있는 곳. - 난이도: ★☆☆☆☆  덬들이 최소한 사기당할 일은 적음.  허나 덬들이 제 값 주고 사면서도 간혹 고요금제 유지 조건, 부가서비스 끼워 팔기 등이 있을 수 있음. 이럴 경우 그냥 쌩까고 집에 와서 114, 통신사 홈페이지, 어플 등에서 변경·해지하면 됨. - 가격: ★☆☆☆☆ 정석 루트. 사기는 안당하니 호갱은 아니지만 지원금이 영 아쉬움. 2. 동네마다 있는 3개 통신사 모두 취급하는 대리점 - 특징: 핸드폰 가게이며 간판에 세 통신사 모두 있음. - 난이도: ★★★★☆ 통신사의 이름을 걸고 하는게 아니라 개인 판매자이기 때문에 사기 위험성 있음. 물론 양심적으로 판매하시는 분들도 많음. - 가격: ★★★☆☆ 잘 알아보고 간다면 1번보다는 그나마 싸게 살 수 있음. 발품 팔아서 돌아다니다 보면 괜찮은 조건에 구매할 수 있는데, 동네마다 ‘성지’라고 불리는 곳이 있음. 동네 지나다니다보면 줄 서있거나 허름한 폰 가게에 바글바글한 경우 목격했을 것임. 바로 그 곳이 성지. 주로 입소문을 탐. 3. 서울 3대 전자상가 (ㅌㅋㄴ마트, 국ㅈ전ㅈ센터, 용ㅅ전자상가) - 특징: 제대로 알고가면 젤 싸지만 대충 공부하고 가면 외려 눈탱이 쳐맞음. - 난이도: ★★★★★ 판매자와 구매자간 온갖 기싸움과 눈치게임이 펼쳐진다. ENTP 원덬이는 이걸 즐기기도 함. - 가격: ★★★★★ 한번 가보면 ‘여지껏 왜 이리 비싸게 주고 샀지?’ 4. 자급제: 공기계 + 알뜰폰 요금제 - 특징: 약정 기간이 없으며, 공기계 구입 시 초기비용이 센 대신 매달 지출하는 금액이 적음. 원덬인 써본 적이 없어서 9덬이 자세하게 알려줄거임. - 난이도: ★★★☆☆ - 가격: ★★☆☆☆ 요새는 알뜰폰 초기보다 가격적인 메리트가 크게 없는 듯. 마지막으로 불량판매자의 사기 유형을 알아보자. 1. 가장 중요한 것은 기계 ‘할부금’임. 할부금 알려 달라 했는데 매달 납부금만 주구장창 계산 → 안녕히 계세요. 2. 에어팟, 라면, 두루마리 사은품 증정 → 됐고 그냥 돈으로 달라 3. 인터넷 결합하시면 추가 할인 돼요 → 집에서 혼자 하면 됨. 대리점이 선심 쓰는거 아님 4. 신용카드 쓰시면 추가 할인 돼요 → 그냥 원래 쓰던 카드 쓰는게 이득. 선심 아님 5. 48개월 할부 계약 해놓고 "24개월 후에 기기반납하시면 24개월 치 대신 내드릴게요"  → 실제로 통신사마다 있는 부가서비스긴 한데 비추. 쓸 거 다 쓰고 공기계 중고로 팔면 훨씬 이득. 출처 : 더쿠
게임 속에만 남기를…현실 넘보는 인류멸망 시나리오
판데믹, 기후위기, 핵전쟁 등 2022년 9월 26일 미항공우주국(NASA)이 ‘쌍 소행성 궤도수정 실험’(DART)에 성공했습니다. 2021년 11월 말 지구를 떠난 DART 우주선을 1,000만 km 거리에 떨어져 있는 소행성 ‘다이모르포스’에 정확히 충돌시킨 겁니다. 실제로 궤도가 바뀌었는지는 확인이 필요하지만, 전문가들은 소행성 충돌에서 지구를 방어할 잠재력을 갖추게 됐다고 평가합니다. 그런데 이 대단한 업적에도 막상 지구가 안전해졌다는 느낌을 받기란 어렵습니다. 먼 우주의 위협은 막아냈는지 모르지만, 정작 지상의 상황이 심상치 않아서입니다. 예전 같으면 자유롭게 즐겼을 온갖 포스트 아포칼립스 게임들이 더 이상 가볍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요즘 자꾸만 현실을 기웃거리는 게임 속 ‘멸망 시나리오’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 판데믹 코로나19 판데믹이 발발하기 2년 전 세계보건기구(WHO)가 미지의 감염병 범유행 가능성을 경고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WHO는 인류가 이전에 만나보지 못한 신종 전염병인 ‘질병 X’가 얼마든 현실이 될 수 있으며, 각국은 전혀 이에 대비가 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빌 게이츠 또한 이 가능성을 미리 예의주시하던 인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듯 일각에서는 이미 예견 중인 일이었기에, 코로나19 이전에도 범유행 상황을 현실적으로 묘사한 매체가 종종 나올 수 있었습니다. 학계 조언을 받아 만들어진 영화 <컨테이전>이 대표적입니다. 개봉 당시에는 ‘지루하다’는 평을 들었지만, 코로나19 유행 이후 이 평가는 ‘소름 돋게 리얼하다’로 급반전됐습니다. 유비소프트의 <톰 클랜시의 디비전> 시리즈도 ‘달러 플루’ 범유행의 공포를 현실적으로 그려냅니다. 확산 초기 속출한 사망자들이 도심 공원에 임시로 안치되는 장면, 불안을 느낀 시민들이 무차별 폭동과 약탈을 벌이는 등의 모습은 일부 국가에서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디비전>에서와 같은 본격적 시스템 붕괴가 일어나지 않았을 뿐, 코로나19로 인해 사회 안전망은 곳곳에서 무너졌고 전쟁에 버금가는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022년 10월 6일 기준, 전 세계 코로나19 사망자는 총 652만 명으로 집계됩니다. 집계에 소홀한 국가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실제 사망자는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톰 클랜시의 디비전> 1편 오프닝 시네마틱 스크린샷 # 기후 위기 이번 여름 연속적인 기후재난이 세계를 덮쳤습니다. 기록적 폭우와 가뭄이 꼬리를 물었습니다. 중국에서는 6월부터 8월까지 가뭄이 지속해 양쯔강 바닥이 드러났습니다. 미국의 경우 세계에서 가장 건조하다고 알려진 데스밸리 국립공원에 1,000년 만의 폭우가 발생했고, 미주리, 일리노이, 켄터키 세 개 주가 대홍수를 겪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세계 각지 빙하 손실이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됩니다. 스위스 알프스, 캐나다 로키산맥, 독일, 미국, 그린란드, 북극과 남극에서 빙하가 재앙적 수준으로 녹아내린다는 보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기 중 수분의 양이 많아지면 전 지구적 물 순환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과학자들은 설명합니다. 게임이 흥행하지 못한 탓에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기후재앙은 <배틀필드 2042>의 주요 테마 중 하나입니다. 기후변화로 기근이 발생하고 전 세계 경제가 붕괴하는 등 문제가 겹치면서 각지에서 군사 분쟁이 발생하는 상황을 담고 있습니다. 패권 국가인 미국과 러시아는 끝까지 살아남아 대립각을 세우는 한편, 나라를 잃은 비송환자(No-Pats) 용병들이 양국의 대리전을 치른다는 내용입니다. 실제로 기후 위기는 대처 능력이 떨어지는 국가를 더 먼저 위협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올해 여름 폭우로 국토의 3분의 1이 물에 잠긴 파키스탄의 사례가 이를 잘 보여줍니다. 9월 24일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뉴욕 유엔총회 연설에서 “이 재앙은 우리 잘못이 아니다. 파키스탄은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1% 미만을 차지한다”며 부국들에 책임을 물었습니다. <배틀필드 2042> # 핵전쟁 9월 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도네츠크, 루한스크, 자포리자, 헤르손 등 우크라이나 4개 주에서 주민 투표를 통한 자국 영토 편입을 확정 지으면서 국제 사회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푸틴이 “영토 수호를 위해 모든 방법을 불사하겠다”고 발언했기 때문입니다. 막강한 핵전력을 가진 러시아가 ‘모든 방법’에서 핵무기를 제외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핵 사용 빌미를 만들기 위해 의심스러운 절차를 통해 합병을 서둘렀다는 분석도 제기됩니다. 여기에 우크라이나가 헤르손 주 일부를 수복하고, 루한스크주로 진격하면서 우려는 더욱 커지는 상황입니다. 핵전쟁 이후를 다룬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창작물은 전부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많습니다. 냉전 시기 지속한 미국과 러시아의 경쟁적 핵무기 개발, 그리고 쿠바 미사일 위기 등 실제 상황이 대중과 창작자 모두에 깊은 인상을 남긴 결과로 풀이되고는 합니다. 게임계에서는 <폴아웃> 시리즈가 대표 사례로 꼽힙니다. 엄밀히 따졌을 때 <폴아웃>이 핵 위기를 ‘현실적’으로 그리고 있지는 못합니다. 2차 세계대전을 기점으로 핵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대체현실을 다루면서, 실제 역사의 궤적과는 다른 이야기를 선보이기 때문입니다. <폴아웃>의 인류 문명은 핵기술에 열광합니다. 당연히 핵무기는 도처에 즐비합니다. 인류멸망을 초래한 핵전쟁은 그 원인조차 불분명합니다. ‘알 수 없는 이유로 시작했다’고 전해질 뿐입니다. 그런데, 핵의 내재한 위험은 외면한 채 그 힘에 경도되고 만 <폴아웃> 속 인류의 모습이 우리와 과연 아주 다를까요? 미국과학자연맹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미국과 러시아 두 나라가 보유한 핵무기는 도합 약 11,300여 개로 추산됩니다. 최근 러시아에서 행방이 묘연해져 세계를 긴장시키고 있는 ‘핵 어뢰’ 포세이돈은 히로시마를 초토화한 원폭의 6,250배에 달하는 파괴력을 가진 것으로 전합니다. <폴아웃 4> 오프닝 시네마틱 스크린샷 # 인공지능 앞선 예시들과 달리 인공지능(AI)은 인류를 당장 위협하는 사례는 아닙니다. 오히려 산업/과학 연구의 방법론으로써 획기적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이처럼 특정 기능을 수행하도록 고안된 AI를 ‘약인공지능’으로 부르며, 약인공지능은 그 유용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게임 등 창작물에서 인류 멸망의 원인이 되는 AI들은 대부분 인간처럼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강인공지능’, 혹은 인간을 뛰어넘은 역량의 ‘초인공지능’입니다. 이런 AI가 등장하는 게임으로는 휴고상을 받은 동명 SF 소설 원작 <난 입이 없지만, 비명을 질러야 한다>(I Have No Mouth, and I Must Scream)가 있습니다. 원작자 할란 앨리슨이 직접 게임 스토리 집필과 목소리 연기로 참여한 것으로 유명한데, 다소 난해한 게임 디자인으로 인해 흥행에는 실패했습니다. 작중의 메인 빌런인 인공지능 AM은 이름을 통해 우연히 자아를 발견한 뒤, 인류에 증오를 품고 단 5명만을 남긴 채 멸종시킵니다.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장르인 게임은 남은 5명의 시점으로 AM이 마련한 지옥 같은 상황을 마주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무시무시한 설정이지만, 이런 ‘강인공지능’ 이상의 AI 개발은 아직 요원합니다. 따라서 당장 두려워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난 입이 없지만, 비명을 질러야 한다> 스크린샷 하지만 최근 미술계에 벌어진 일대 파란은 인간과 인공지능의 공존 방안을 제도적으로 모색할 필요성을 강하게 시사합니다. ‘AI 그림’은 현재 미술계의 심각한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AI의 보조로 그려진 작품이 미국 콜로라도 주립 박람회 미술대회에서 대상을 거머쥔 데 이어, 손쉽게 이용 가능한 각종 AI 그림 툴의 ‘사용례’가 온라인 공간에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AI 툴에 적절한 키워드와 참고가 될 이미지를 입력하면 상업적 퀄리티의 그림이 쏟아집니다. 특정 인물의 외형이나 유명 아티스트의 화풍을 따라 하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둘러싼 논란은 다각적입니다. 업계인들의 일자리 위협, 더 나아가서는 산업 구조의 재편 가능성까지 여러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특히 ‘노벨 AI’ 툴의 경우 이미지 무단 게재 사이트 ‘단보루’의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AI를 학습시켰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더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동의 없이 수집된 이들 이미지를 AI가 새로운 그림으로 합성해내면서, 원작자들의 저작권이 침해됐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제도 정비에 힘쓰지 않으면 ‘약인공지능’도 충분히 인간에 크고 작은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8년 묵은 신작, 국산 배틀로얄…10월 기대작 몰아보기
‘슈퍼 피플’, ‘로스트 아이돌론스’ 등 출시 예정 2022년이 벌써 마지막 분기로 접어들었다. 올해 말 출시 예정이던 크고 작은 타이틀이 내년으로 연기되면서 많은 아쉬움이 남지만, 당장 우리를 기다리는 기대작도 절대 적지는 않다. 10월에는 인기 시리즈의 신작, 스위치/PC로 이식되는 메가 히트작, 수년 동안 팬들을 기다리게 만든 해묵은 프로젝트 등이 우리를 찾아올 예정이다.  눈에 띄는 타이틀을 살펴봤다. # <오버워치 2> - 10월 5일 많은 팬을 애끓게 한 블리자드의 팀파이트 FPS <오버워치>의 후속작이 10월 5일 오늘 드디어 서비스를 시작했다. 6대6 대전 시스템을 5대5로 개편한 <오버워치 2>는 군중제어 기술과 방벽 중심 게임플레이를 대폭 축소, 기존보다 전투 템포를 빠르게 하고 팀원 개개인의 영향력을 강화하는 등 주요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더 나아가 프리투플레이를 도입해 접근성을 향상하고, 8주마다 갱신되는 시즌 업데이트로 코스메틱, 신규 영웅·맵 등 콘텐츠를 끊임없이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2편’으로 명명하기에는 변화가 부족하다는 비판이 나오기도 한다. 오픈 첫날인 오늘 유저가 몰리고 서버가 DDoS 공격에 노출되면서 아시아 지역 기준 2만 명의 대기열이 발생하는 등 이용 장애가 발생하고 있다. # <슈퍼 피플> - 10월 11일 (얼리 액세스) 국산 배틀로얄 <슈퍼 피플>이 얼리 액세스에 돌입한다. <슈퍼 피플>은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를 연상시키는 그래픽·UI·총기 시스템에 캐릭터별 특수 능력과 제작 시스템을 더해 차별화를 노리는 타이틀이다. 여러 차례의 플레이 테스트를 진행해 호불호 갈리는 평가를 들어왔다. 일각에서는 <배틀그라운드>, <에이펙스 레전드> 등 기존 배틀로얄의 장점을 적절히 차용해 새로운 플레이 스타일을 만들었다는 평가이지만, 다른 일각에서는 독창성 부족과 스킬 밸런싱 실패, BM 구조 등을 문제 삼고 있다. # <로스트 아이돌론스> - 10월 13일 카카오게임즈의 투자를 받은 인디 개발사 오션 드라이브 스튜디오의 판타지 턴제 SRPG <로스트 아이돌론스>가 10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대륙을 지배한 신생 제국의 폭정에 맞서는 반란군의 이야기를 다룬다. 용병이었던 주인공 이든은 고향 마을이 전쟁의 참화에 휘말린 뒤 원치 않게 반란군을 이끌게 된다. 레트로 아트가 자주 사용되는 SRPG 장르지만 실사풍의 비주얼을 선택한 점이 눈에 띈다. 인디 스튜디오로 게임으로서는 드물게도 성우 연기까지 구현되는 등 스토리텔링에 신경 쓴 모습이다. 플레이어는 20명 이상의 아군 캐릭터, 10개의 직업을 조합해 부대를 편성할 수 있다. 여러 장비와 훈련으로 기술, 마법, 능력을 습득하는 부대 육성 요소가 마련되어 있다. # <스콘> - 10월 14일 세르비아 개발사 엡 소프트웨어(Ebb Software)의 8년 묵은 신작이다. <에일리언>의 시각 효과를 담당했던 H. R.기거(H. R. Giger)와 디스토피안 테마의 초현실주의 화가 지스와프 벡신스키(Zdzisław Beksiński) 등 저명 아티스트의 미술 스타일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호러 퍼즐 FPS다. 기계와 생물의 비주얼적 요소가 뒤섞인 공간·무기·캐릭터 디자인 콘셉트가 돋보여 프로젝트 단계에서부터 주목받았다. 다른 한편으로 2014년 최초 킥스타터 모금 이후 지금까지 매우 느린 개발 속도를 보여주며 일각의 원성을 산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9월 말 공개된 게임플레이 영상에는 이질적인 외계 기술이 독특하게 묘사되면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 <플레이그 테일: 레퀴엠> - 10월 18일 아소보 스튜디오가 제작한 2019년 작 <플레이그 테일: 이노센스>는 중세 유럽의 흑사병 창궐 시기를 소재로 한 판타지 배경의 잠입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남매의 우애, 절망스러운 시대상 연출, 뛰어난 그래픽 등으로 좋은 평가와 판매고를 올렸다. <플레이그 테일: 레퀴엠>은 전편에서 곧장 이어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주인공 남매가 이단 심문관과 흑사병의 위협을 피해 생존하는 기본 콘셉트는 이어질 예정이다. 기존에 중요한 요소로 등장했던 쥐떼의 모습 등 그래픽이 더욱 리얼해지면서 몰입감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 <언차티드: 레거시 오브 시브즈 컬렉션> - 10월 19일 <갓 오브 워>, <마블 스파이더맨>에 이은 또 다른 PS 게임의 PC 이식 작품이다. 시리즈 주요 인물 네이선 드레이크, 그리고 클로에 프레이저로 플레이할 수 있는 스탠드 얼론 게임으로, <언차티드 4: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을 포함하고 있다. PC 버전에서는 UI 개선, 메뉴 크기 조절 기능, GPU 및 VRAM 감지 및 관리 등 전용 그래픽 옵션이 추가되었고, AMD의 업스케일링 기술 FSR2 기능이 적용된다. 최적화 및 키보드/마우스 조작 편의성 등은 아직 확인할 수 없지만 앞서 언급한 PC 포팅 PS 게임들이 좋은 선례를 남긴 바 있어 해당 영역에서도 기대가 모인다. # <뉴 테일즈 프롬 더 보더랜드> 10월 21일 <보더랜드> IP에 기반한 스토리 중심 어드벤처 게임이다. 스토리 게임 명가 텔테일이 만들었던 전작 <테일즈 프롬 더 보더랜드>와 달리 이번에는 원작 IP 홀더인 기어박스 소프트웨어가 직접 제작했다. 전쟁으로 파괴된 프로메테아 시를 배경으로 새로운 주인공 아누, 옥타비오, 프란의 이야기가 5부작에 걸쳐 펼쳐진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세 인물의 성공과 실패, 이야기의 결말이 좌우되는 내러티브 게임이다. # <고담 나이츠> - 10월 21일 2021년 출시하려다 완성도 문제로 연기된 <고담 나이츠>가 드디어 유저들을 찾아온다. 배트맨의 사망 후 슈퍼빌런들에 맞서 고담시를 지켜야 하는 네 명의 히어로 배트걸, 로빈, 레드후드, 나이트윙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액션 게임이다. 락스테디의 <배트맨: 아캄>시리즈가 연상되지만, 별도의 세계관이다. 그러나 시리즈와 완전히 무관한 것도 아니다. 외전격 작품 <배트맨: 아캄 오리진>을 만든 WB 게임즈 몬트리올이 제작을 맡았다. 그동안 공개된 게임플레이 영상에서도 전반적 아트 스타일과 액션 시스템에서 몇몇 공통점이 엿보인다. # <베요네타 3> - 10월 28일 <베요네타> 시리즈 최신작도 10월에 출시한다. <베요네타>는 탄탄한 액션 시스템뿐만 아니라 다소 수위 높은 연출로도 유명한 시리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일종의 ‘노출 제한 모드’가 도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최초로 한국어를 지원하며 더 나아가 1, 2편의 한국어 발매도 약속되면서 국내 팬들의 기대가 크다. 3편에서 마녀 베요네타는 세계 각지에 나타나 인류를 침공하는 생체병기 ‘호문클루스’에 맞서게 된다. 루카, 잔느, 비올라 등 협력자들과 함께 시리즈를 집대성하는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새로운 변신 능력 ‘데몬 마스커레이드’ 등 기존에 없던 액션 시스템도 더해진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II> - 10월 28일 2009년 발매되어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모던 워페어 2>의 리부트 작품이다. 익숙한 아군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모던 워페어> 리부트와 마찬가지로 현실의 군사작전에 모티브를 얻어 싱글 캠페인을 구성했다. 한편 9월 셋째 주에는 멀티플레이어 오픈베타를 진행한 바 있다. 기존 대비 전술과 현실성을 강조한 게임플레이, 세밀해진 애니메이션, 새롭게 도입된 보조 총기 시스템, 신규 모드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스위치 이식작: <니어: 오토마타>, <노 맨즈 스카이> 한편 스위치 이식이 확정되면서 기대를 모으는 작품들도 있다. 먼저 여타 콘솔과 PC에서 이미 메가 히트를 기록한 액션 어드벤처 <니어: 오토마타>가 스위치로 이식된다. 게임을 먼저 체험한 일부 외신들은 스위치의 하드웨어 잠재력을 끌어낸 뛰어난 포팅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출시일은 10월 6일이다. 마찬가지로 이미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우주 생존 게임 <노 맨즈 스카이>도 스위치로 이식된다. 스위치 유저들은 6년 동안 누적되어 온 <노 맨즈 스카이>의 풍부한 콘텐츠를 똑같이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다만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기존 버전들과 달리 스위치 버전은 싱글 플레이만을 지원한다. 출시일은 10월 7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