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hare
500+ Views

"연기 활동 중단한다" 돌연 은퇴 선언한 영화 '곤지암' 주연 배우

영화 '곤지암'의 주인공이었던 배우 이승욱이 더이상 연기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지난 5일 OSEN은 영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승욱이 더 이상 연기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하더라. 이유는 모르겠다"고 전했다.

이어서 이승욱이 '곤지암'이 자신의 배우 활동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밝혔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서 TV리포트도 '곤지암' 관계자가 "이승욱이 '곤지암'을 끝으로 배우 활동을 접는다는 뜻을 전했다"며 "이에 '곤지암' 홍보 활동에도 불참했다. 자세한 사정은 모른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현재 이승욱은 개봉한 '곤지암' 홍보 활동에 일정 참여하지 않고 있다. 언론 시사회를 포함한 무대 인사와 인터뷰에도 불참하고 있는 상태.

언론시사회 당시 정범식 감독은 이승욱이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참석하지 못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영화 '곤지암'은 미국 CNN이 선정한 '세계 7대 소름끼치는 장소'인 곤지암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으로, 남녀 7명이 '곤지암 정신병원'에 공포체험을 떠났다가 겪는 미스테리한 사건을 다루고 있다.
이 작품에는 위하준, 박지현, 오아연, 문예원, 박성훈, 이승욱, 유제윤이 주연을 맡았으며 이승욱은 영화에서 호러타임즈 멤버로 실시간 방송을 이끄는 메인 MC '승욱' 역할을 맡았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이승욱 인스타그램, 영화 '곤지암' 캡쳐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2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