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onic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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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에서의 마지막 시간

숙소 체크아웃 후 캐리어를 역 내의 보관함에 넣어두고(500엔) 유메타운으로 향했어요. 한국어 클릭 시 한국말로 다 설명해줘요.
아, 그리고 사가역 앞의 세이유마트는 3월31일을 기점으로 문을 닫았어요..
다시 유메타운으로 돌아와서 이야기를 이어갈게요.
대체로 라운드원 셔틀버스를 타고 가시는데 전 1번 버스를 타고 갔어요.(150엔)
사가역 버스환승센터 1번 출구에서 타시면되요.
(사가공항에 갈 때도 1번출구에서 공항가는버스를 타시면되요.)
대형 쇼핑몰이라서 폭풍쇼핑하고 (콜라는 공항에서 샀어요!)
초밥세트먹고 스벅들렀다가 다시 버스타고 왔어요.
다양한 매장들이 집약적으로 있고 똑같은 브랜드라도 일본느낌의 제품들이 있으니까 가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다른곳에서 밥을 한번 더 먹고 공항에 갔어요. (브레이크타임 되기 바로 전이라 이 메뉴만 된대서 먹게됬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사가공항은 총 3층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아담한 규모에요. 이 영상은 2층(국내선)에서 촬영했어요.
2층 구경하고 내려가면서 찍은 영상이에요.
이렇게 2박3일간의 여행이 끝났네요...힐링적 나날을 보내고 오니 추운 한국이네요 하하..
눈물을 삼키며 글을 마칠게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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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역 앞의 제일 큰 마트 문 닫았어요? 헉... 그럼 그 근처에 다른 큰 마트 없나요?
@MHWang 네 그게 세이유마트였는데 3월31일부로 문을 닫았다고해요. 편의점들은 있고 큰 마트는 좀 더 가야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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