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d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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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찾아주는 신이 있다는 그곳, 대만

<비행소녀단-대만> 5회
이런 거 알려주는 건 처음일걸?
@솔로들아 대만 솔로 핫스팟이다
중정 기념당 계단에서 꽁냥거려도 되나요?
썸남이 있다면...썸남과 올라가고 싶드앗

사랑을 이루어주는 신을 모시고 있다는
하해성황묘 놓칠 수 없어!! ✧٩(•̤̀ᵕ•̤́๑)


전직 스디언니들이 추천하는 대만 명소
전부 무료라던데!!!!! (띠용)
'모비딕 잇' 유튭에서 화이트닝 세럼 이벤트 진행중 ☞ https://youtu.be/RJSHJ8HPl9M

대만 명소에서
소원도 빌고, 복도 받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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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 다 되어가는데 조금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
아직..애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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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드럭스토어 ★쇼핑 LIST★
이번에는 대만이당!대만 여행가는 사람은 집중! 대만 드럭스토어 쇼핑 LIST 공개! 웜톤분들! 지속력이 뛰어난 제품을 원하는 분들~ 대만 여행을 추천합니당>_< 항상 대만여행 쇼핑목록 1순위로 등장하는 흑진주팩! 건조한 지금 딱 필요한 뷰티템인거 아시죵?! 롤래스팅 보습성분을 담아서 장시간동안 수분을 유지시켜준다는 사실~ 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도 반했다는 탱글티저 빗! 요것은 모발의 큐티클 손상을 가장 최소화 해주는 빗이에용~ 빗는 것만으로도 모발에서 윤기를 흐르게 해준다는 입소문 탄 제품!ㅎㅎ 일회용 렌즈 없이 못 사는 분들...!!ㅠㅠ렌즈 넘 비싸죠잉?ㅠㅠ 대만가면 렌즈가 2만원도 안해서 엄청엄청 이득이라는 사실~+_+ 대만에서는 위에서 소개한 흑진주팩보다 요 설부란팩이 더인기래용! 저렇게 종류가 있는데 제가 체크한 팩이 제일 좋다는 사실~ㅎㅎ 대만은 워낙...습습..한..나라이다 보니 지속력이 짱인 제품들이 많아용! ㅎㅎ 그 중에서도 이 솔로니 아이라이너는 대박대박! 아이라이너 잘 지워져서 고민인 분들~에게 강추!!! 하얀 이를 원한다면 필수템! 요걸루 양치하고 나면 청량감이 최고!!!!!!!!!!!!!!! 마지막으로 까르푸쇼핑 팁을 공개합니당!ㅎㅎ 제일 좋았던 점은~ 3층에 대만 가면 사야한다는 쇼핑 필수 품목들이 한 곳에 모아져있다는 사실♥넘나 착해♥
어려운 호텔 용어, 이것만은 꼭 알아 두자!
여행 전 꼭 알아 둬야 할 호텔 용어 8가지! 1. 디파짓 (Deposit) 숙소 예약 시, 전체 금액의 10%, 체크인 시 하루치 숙박요금을 기준으로 잡는 일종의 예치금으로, 디파짓은 현금 혹은 신용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다. 2. 컴플리멘터리 (Complimentary) 호텔 투숙객을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객실 내 생수, 커피, 차 등을 지칭하는 용어. 보통은 객실 내 무료 생수가 비치되어 있지만, 일부 소규모 호텔의 경우 컴플리멘터리가 제공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3. 바우처 (Voucher) 호텔 예약 시, 예약이 완료되면 그를 증명하는, 증명서 혹은 숙소 예약 확인증을 말한다. 대부분 예약 후 이메일을 통해 전자 바우처를 발송하는 경우가 많다. 4. 어매니티 (amenity) 호텔 안에 기본적으로 배치된 생활편의용품을 말한다. 가장 밀접하게 사용하는 용품이다 보니 일부 여행객들은 어매니티의 종류에 따라 호텔을 선택하기도 한다. 5. 턴 다운 서비스 (Turn Down Service) 취침 전 객실을 한 번 더 청소해주는 서비스.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청결한 시트에서 잠들고 싶다면, 턴 다운 서비스를 요청해 보자. 6. 메이크업 룸 (Make Up Room) 객실을 청소하거나 정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청소를 원하지 않을 시에는 문고리에 'Do Not Disturb' 고리를 걸어 의사 표시를 하면 된다. 7. 풀 보드 (Full Board) 투숙 기간 내내 조식 - 중식 - 석식의 식사를 제공하는 것. 조식과 석식만 제공하는 것은 '하프 보드'라고 말한다. 일본의 료칸이나 휴양지 리조트의 경우 풀 보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8. 올 인클루시브 (All inclusive) 호텔 내의 식당 및 부대 시설을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로, 고급 휴양 시설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출처 : 다양한 여행 정보가 가득한 익스피디아 트래블 블로그
가장 이상적인 상상연애썰) 내..ㄱ..ㅏ..만약..🤤
짤둥이님의 강려크하고 유닠흐-한 이벤트 글을 보자마자 시작된 대뇌망상...흐흫♥︎ 벌써 세쌍둥이 낳아서 대학 보내고 귀농해서 농사 지으며 개 두마리 키우고 있다. 기왕이면 이벤트도 참여하고 나중에 누군가 "이상형이 뭔가요?" 물어본다면 이 카드를 보여드리리.. 자 감써보자... 우선 제 남자친구는 흐흣..흐힣... 가수 곽진언님같은 비주얼의 소유자..흫훟ㅎㅎ;ㅎ 사진이 왕크니까 왕좋고 사진 올리면서 한번 더 반해버렸네요... 암튼 순박한 시골청년으면서도 비누향기나는 남자인거죠 ❤️ 웃는게 세상 순박한 왕댕댕이 같아서 화가나더라도 웃는 얼굴에 풀리고 특히 축 쳐진 눈꼬리에 제 인생을 모두 걸어버리고 싶게 만드는 남..댜..팅..구....... 제일 중요한건 광희같은 목소리, 말투는 절대 안된다는 것..... 🙅‍♀️🙅‍♀️🙅‍♀️🙅‍♀️절대. 네버. 놉. 🙅‍♀️🙅‍♀️🙅‍♀️🙅‍♀️ 중저음의 목소리로 사근사근 얘기하는 모습에 치이는 거지 후후.. 물론 광희씨 좋아합니다. 방송 너무 잘 보고 있어요^.^* 홍홍 남친짤 주워옴) 자 암튼 이런 남댜틩구랑 저는...흐훟ㅎ흫힣 평일에는 각자 자신의 개인생활을 즐기다가.. 주말에 만나서 포텐을 터트립니다 후후 회사도 가고 하는데 평일에 많이 만나면 너무..힘..들..ㅇ...ㅓ......ㅅ.......ㅓ...... 주말 점심쯤 만나서 손잡고 동네를 산책하고 카페에서 밀린 수다도 떨고, 서점에서 책도 고르고.. 딱히 뭐하자! 라는 계획 없이 휘뚜루 마뚜루 데이트하는거지...흐흐... 한량데이트랄까요? 그리고 저녁은 언제나 맛있는 음식과 술이 함께하고 배가 부르면 집에 와서 넷플릭스를 보며 하루를 마감하는거죠! 나보다 술 못마시면 좋겠다 후후후..🤤 거하게 취한 그이.... 후후.... 귀여워..후후.... 막 불타오르는 그런 연애가 아니라 초콜릿 중탕하는 듯 은은~한 연애를 하는거죠 색도 막 핑크빛 보다는 오트밀색 연애... 적당히 식은 오뚜기 스프가 목에 넘어가듯 부드럽게 흘러가는 고론 연애를 하는 상상을 해보았읍니다..💛 휴... 글쓰는데 광대가 비트코인 차트 오르내리듯 움직여서 굉장히 뻐근하네요 ㅠㅠ 평소 좋아하는 진언님과의 아름다운 데이트를 꿈꾸는게 행복하면서도.. 뭔가 못할짓을 한 기분이랄까.... 내가 지금 웃으면서 뭘 한거지.. 현실의 연애는 이렇지 못할걸 알기 때문에.... 갑자기 급속냉각되는 마음을 부여잡고... 글을 마치려합니다... 아씨 우는거 아니라고..... 안운다고.... 아니라고........ 아 이번 봄에는 연애할거라고..................... 빙글의 솔로들 모두 힘을 모아서 날 위로해줘..!!!!
나나연 이벤트 참여) 내 상상연애썰
부끄럽지만 제가 한번 첫테이프를 끊어 볼게요 (쑥스...) 이벤트 아무도 참여 안해서 짤둥이님 상처 받으실까봐 저도 제 부끄러운 이상적인 연애 상상 한번 입밖으로 꺼내 보려고 해요... :) 넘나 부끄럽당!!!!! 우선 전 외모 이상형은 ㅎㅎㅎ 잘생긴애중에 제일 잘생긴애 기현이...💕 요렇게 생긴 애가 다른 사람들이랑 있으면 과묵하고 조금 차가운 느낌인데 저랑 있을때만 애교쟁이에다가 세상 제일 다정한 남자인거죠 >_< 꺄... 상상만 해도 심쿵이넹 우린 CC인데요, 과는 달라서 저는 미대, 기현이는 공대! 야작하고 있는 저 챙겨준다구 우리 작업실 동기들 먹을 것 까지 양손 가득 사들고 와서 챙겨먹이고 집에 가는 뒷모습 넘나 든든한것💕💕💕💕 과제 마감하구 폐인 몰골로 건물을 나서는데 기현이가 짜잔 나타나서는 밥 챙겨 먹이구 얼른 자라고 집까지 데려다 주는 거예여. 그리고 다음날 자고 일어나서 톡을 보니까! 기차 예약해 놨다구 과제하느라 수고했으니까 바람 쐬러 가자구 속초를💕 바다 보면서 백사장에 앉아서 맛있는 맥주 한캔씩 때리니까 여긴 천국인가봉가💕 취향도 너무 잘 맞아서 공연보러 엄청 자주 가요! 음악페스티벌도 꼬박꼬박 같이 가구... 아 상상만 해도 너무 행복한데 쓰다보니 슬퍼져서 ㅋㅋㅋㅋ 여기서 그만 할게여 이정도면 참여 된거같당 그쵸? @goodmorningman 나나연의 부흥을 기도합니다 나는나와연애한돠!!!!!!
서울나들이 ㅡ 북촌한옥마을 둘러보기
서울하면 떠오르는 생각이 회색빛의 높은빌딩숲. 사람들로 빼곡한 출퇴근지하철. 매연.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등등 숨가쁘게 발전하고 개발되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그런데 서울에 600년의 세월을 느낄수 있는 아직도 사람 살아가는 장소가 있으니 그곳이 바로 북촌한옥마을이라는 곳입니다. 누군가들에게는 삶의 장소이고 누군가들에게는 여행지가 되는 북촌한옥마을.... 부산의 감천문화마을 통영의 동피랑 처럼 서울의 문화관광컨텐츠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여행의 목적지쯤으로 여기고 방문하는 곳이지만 삶의 공간이기에 지켜줘야할 에행객 에티켓도 있죠. 1.소곤소곤대화하기 2.금연 3.쓰레기버리지 않기 4.집안을 몰래 촬영하지 않기 5.집안으로 함부로 들어가지 않기 6.전화기는 진동으로 7.노상방뇨금지 8.불법주차 하지 않기 9.확성기 사용하지 않기 이고도 차츰 옛것과 현대의 감각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는듯합니다. 북촌 한옥마을 서울특별시 종로구 가회동, 재동, 삼청동 일대의 한옥이 모여 있는 곳. 경복궁과 창덕궁, 금원(비원) 사이 북악산기슭에 있는 한옥 보존지구로 청계천과 종로의 윗동네라는 뜻으로 북촌이라고도 한다. 북촌은 고관대작들과 왕족, 사대부들이 모여서 거주해온 고급 살림집터로 한옥은 모두 조선시대의 기와집이다. 원래 이 지역에는 솟을대문이 있는 집 몇 채와 30여 호의 한옥만이 있었으나 일제강점기 말부터 한옥이 많이 지어졌고, 1992년 가회동한옥보존지구에서 해제되고, 1994년 고도제한이 풀리면서 일반 건물들이 많이 들어섰다. 총 2,297동의 건물이 있는데, 이 가운데 1,408동이 한옥이고 나머지는 일반 건물이다. 북촌 거리에는 북촌양반생활문화전시관과 북촌 한옥촌 상징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으며, 옛 선조의 생활모습을 구경할 수 있는 가회동 전통 마을축제가 열린다. 주변에 경복궁·창덕궁·덕수궁·금원·삼청공원 등의 관광지가 있다.
서울동물원
(어제 업로드 중이라고 했는데 다 날라가서....다시 써요ㅠㅠ) 이틀 전, 초미세먼지+비바람 속에 서울대공원을 다녀왔어요. 경기 과천시 대공원광장로 102 연중무휴 9시-7시 코끼리열차는 서울대공원-서울랜드-종점 순으로 운행되며 성인 요금 1,000원이에요. 오랜만에 코끼리열차를 타서 신났어요. 동물원과 식물원을 다 볼 수 있는데 성인요금 5,000원!!! 이 때까지만해도 신났는데.. 입구로 들어섰을 때,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직감했죠... 초미세먼지 등의 이유로 인해 동물들은 대부분 실내에 있고, 관람객은 4시간동안 15분 정도 마주쳤어요..한적의 끝!! 이제부터 의식의 흐름대로 동물 사진 및 영상을 첨부할게요. 제1아프리카관에는 기린, 얼룩말, 타조가 있으나 타조만 있었어요. 워낙 조심성이 많아서 먹이를 먹는 중에도 계속해서 머리를 쳐들고 주변을 경계한다고 해요. 제2아프리카관에는 하마가 있는데, 물 속에 들어가있어 잘 못봤지만 몸집이 크다는 것이 느껴지긴 했어요. 이 동물은 시타퉁가라는 우제목 솟과의 포유류에요. 육지에서 느리고 서투르게 걷지만 물속에서는 잘 달리고, 수영도 잘한다고 해요. 대동물관에 있던 코뿔소에요. 위 코뿔소는 흰코뿔소이며, 주둥이가 넓적하고 평평한것이 특징이에요. 코끼리도 있었는데, 먹이를 주며 긴 막대기로 훈련(?)중이었어요. 계속 막대로 철조망을 치며 가로로 서게 하는데, 나중엔 코끼리도 코로 막대기를 밀어버리더라구요. 그 마음이 이해되서 조용히 보다 깊은 숨을 내쉬다 지나갔어요. 지나가다가 원숭이들의 움직임을 영상으로 남겼어요. 유인원관에 있던 알락꼬리여우원숭이에요. 멸종위기동물이라고 하던데, 진짜 재밌었던게 서로가 서로를 바라봤어요. 처음엔 절 보는 원숭이가 한 마리였는데, 점점 늘어나더니 서로 절 쳐다보더라구요. 생소한 느낌이였어요. 너무 어두워 잘 보이지 않으나 브라자원숭이에요. 잘 보이지 않음에도 찍은 이유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다소곳이 앉아있는 모습이 귀여워서 기록으로 남겼어요. 얼굴이 개의 주둥이를 닮은 것이 특징인 아누비스개코원숭이에요. 빨간 엉덩이가 인상적이었어요. 친구를 쳐다보던 아기원숭이가 너무 귀여웠어요ㅠㅠ 열대조류관으로 넘어오자마자 시선강탈 당한 멸종위기 동물인 토코투칸. 인형같은 비주얼의 토코투칸!! 열대관에서는 다양한 앵무새들을 집약적으로 볼 수 있구요, 생동감도 느낄 수 있어요. 이 곳을 지나야만 했는데, 무서워서 먼저 지나간 친구를 애타게 불렀어요. 와줘~~~~~~~~~~ 유모차나 휠체어를 끌고서도 관람할 수 있어요!! 우측의 열대조류관을 나와 좌측의 큰물새장으로 향했어요. 큰물새장에는 두루미, 학, 검은 고니, 펠리칸 등이 있어요. 한 두루미가 먹이를 먹는 모습을 유심히 봤는데, 인간인가?했어요. 생선 한 마리를 부리 끝으로 찍은 뒤 자리를 옮겨요. 그 뒤 부리로 생선의 대가리를 뜯어내고, 물에 헹군 뒤 조금씩 생선을 쪼아먹더라구요. 그 다음 해양관으로 이동했어요. 해양관에는 물개, 물범, 바다사자, 오타리아가 있어요. 물 속을 유영하거나 먹이를 먹고 있는 모습이 마냥 귀여웠어요. 가까이 다가오던 친구도 있었는데, 반가워서 손 흔들다 이동했어요. 해양관 위쪽에 늑대여우사가 있어요. 샤프한 늑대의 옆모습을 보고 곰사로 이동했어요. 곰을 풀린 눈(체력 방전)으로 보다가 옆의 맹수사로 향했어요. 호랑시 아종 중 몸집이 가장 크다는 시베리아호랑이에요. 추운 곳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열손실을 줄이기 위해 몸집이 크고 영역도 가장 넓다고 해요. 거울에 반사된 모양 처럼 자고 있는 호랑이들 동양관에 있던 줄무늬하이에나에요. 그 누구보다 빠르게 초원을 달리고 있어야 할 동물이 작은 철창안에 갇힌 채 무기력하게 있는 모습에 마음 아팠어요. 눈을 떠서 저희를 보다가 다시 눈을 감아버리더라구요... 히말라야원숭이로 추정되는 이 원숭이는 일단 손가락 주의에요. 아니, 이 친구는 처음엔 제 표정을 따라하더니 저를 되게 한심하게 쳐다보더라구요....나 왜 그렇게 쳐다봐?!하니까 저러고 있더라는...하하.... 동양관에는 원숭이를 비롯해 (시계방향으로) 거북, 악어, 뱀, 수달등이 있어요. 색색거리며 자고있는 스라소니를 지나 코요테사를 지나면 서울대공원 식물원이 보입니다. 여기서 잠깐, 동물원 내 무료셔틀버스가 존재하니 시간체크 후 타셔서 효율적으로 관람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희는 계속 걸었는데, 부지면적 9,132,690m²..., 식물원에 가기 전, 벤치에 앉아 쉬다가 식물원에 도착했어요. 독특한 이름의 선인장들 저희 집에 선인장이 많아서인지 더 친숙하게 느껴지던 선인장이었어요. 식물원이 오후5시까지 였는데 마감시간이었어서 잰걸음으로 걸으며 영상을 찍었어요.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길래 ''물 떨어져''이러니까 뒤에 따라 오시던 관리자분이 ''이 곳은 동굴보다 물이 더 떨어져요.''라고 하더라구요. 조성도 잘 되어 있고 중간중간에 테이블도 있어서 여유있게 오셔서 둘러보시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고릴라 상과의 인사를 끝으로 대공원을 빠져나왔어요. 이상 길고도 길었던 동물원과 식물원의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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