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aa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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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에 바로 써먹는 파워포인트 디자인 소스북

응용해서 사용하시면 매우 좋을 파워포인트 소스북입니다!
무려 1,040장의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pptx 파일로 제공됩니다.
🔹 페이스북, 네이버, 카카오, 구글 아이디로 간편하게 로그인 후 자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자료 다운받기 : http://ibos.kr/Cf7w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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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윈도우10 부팅 USB 만들기, 만드는게 어렵다? 아니! 쉽다!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69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정보는 윈도우10 부팅 USB 만드는 것에 관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윈도우10 USB 부팅 만드는 방법자체가 윈도우7 USB 만드는 것보다 훨씬 간단해졌으니 그대로만 따라와주시면 됩니다. 준비물은 자기가 쓰고 있는 컴퓨터나 노트북에 8GB짜리 이상 USB 메모리 하나면 됩니다. 편의점가도 16GB짜리를 1만3천원쯤에 판매되고 있으니 하나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0/ 윈도우 10 USB 부팅디스크를 만들기전에 먼저 위에 링크를 타시면 이런 화면이 뜨실겁니다. 화면에 " 지금 도구 다운로드 " 클릭하셔서 다운받으신다음에 " MediaCreationTool " 이라는 아이콘이 다운로드폴더에 생기실텐데 그것을 클릭해주세요. 클릭하신뒤에 USB를 컴퓨터에 꽂으신 뒤에 다른 PC용 설치 미디어 만들기를 클릭하신뒤에 다음버튼을 눌러주세요. 그 다음화면으로 넘어가시면 언어,에디션,아키텍쳐가 나오실텐데 자기컴퓨터가 RAM이 4GB 이하이시면 아키텍쳐를 32비트로 하셔도 되지만 보통 윈도우 10으로 업글하시는분들은 8GB 이상이실테니 무조건 64비트로 설치하시면 되겠습니다. 언어는 무조건 한국어 그리고 에디션은 아무거나 고르시면 됩니다. 여기서 주의할점은 RAM 용량이 4GB 초과이신분들은 무조건 64비트로 가셔야됩니다. 그 이유는 32비트 OS는 RAM을 4GB 이상을 못 읽습니다. 그래서 RAM이 4GB 이상이신분들은 무조건 64비트로 설치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화면으로 가시면 USB 플래시 드라이브로 클릭하셔서 설치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공CD로 구우실분들은 ISO 파일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설치가 시작되면 저렇게 진행률이 뜨면서 다운로드 되기 시작합니다. 정말 쉽죠? 그전에 윈도우 10 USB 만들 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윈도우 10 USB 만들때 안에 있는 USB 파일들은 옮기셔야 됩니다. 이유는 윈도우10을 설치하기 시작하면 그 안에 있던 파일들은 일단 다 삭제한뒤에 윈도우 10 USB 파일이 다운되기 때문에 중요한 파일이  있다면 다 옮기신뒤에 다운받으셔야됩니다. 이 주의점은 지키시면 윈도우10 USB 부팅디스크 만들기가 끝난것입니다. 정말 쉽죠? 다음에는 좀 더 좋은 정보를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이상 K.Min's의 윈도우10 정보였습니다. 설치방법도 올리고 싶었지만 이 부분은 나중에 따로 바이오스 사진까지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귀찮ㅇ..읍읍!) 좀 더 많고 빠르게 제 IT정보 및 견적 소식을 듣고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와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공주년 이야기 5.
하......학원을 그만 둬야 할까봅니다ㅠㅠ 잔무도 없고 애들도 괜찮고 진짜 집에서 어퍼지면 코닿는 곳이지만..... 말입니다 오눌도 공주미친년 때문에 더 미친년이 되어 이제는 공미(공식미친년)가 되어버린 저입니다 참 힘들다 사는게.... 착하게 살고싶었고 성질 숨기며 아하하하 살고 싶었는데 내 평생 최대의 공주똘년으로 인해 그 꿈은 산산히 부서지고 ..... 지난편에 수학쌤들과 친해지면서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고 말했을거다.... 사실 지금 팀장도 이 학원에 온지 3년밖에 안됐고 팀장이 된지는 1년... 그러나 공주년은 6년차 ... 유달리 수학쌤 그즁에서도 라쌤을 경계했던 그녀... 이제야 이유를 알았다 라쌤은 이 학원에 정말 오래 있었고 공주년이 입사할때 영어과 팀장이랑 절친이었다 사람이 급하게 하나 필요하긴 하지만 그닥 전문적 인재가 필요하진 않았기에 살짝 싼값에 살짝 모든 쌤들이 기피하는 비주류를 맡겨둘 사람을 뽑았다고 한다 그게 바로 지금의 공주!! 그래도 보통 이상은 치겠지 했던 그들의 기대는 무참히 무너지고.... 수업시간 잘못알아 펑크내고 뭘 어찌해야할지 멀라 허둥대며 그 당시 팀장의 속을 뒤집에 놓았다 그랬기에 그나마 손이 덜가는 듣기 수업을 가르쳐 가매 하도록 했다 한다 (아....이 일이 오늘날 나비효과로....) 그당시 그래도 공주와 지금의 성질 더러운 부원장이 친하게 지냈던 터라 공주가 힘들다고 징징댈때 부원장은 매번 달래고 얼렀다고 한다 그러다 팀장이 제대로 열이 받았고 니가 그만둘래 내가 그만둘까 이러할 때에..... 공주년은 이런 말을 했다... "부원장쌤이 나보고 더 다니라고 했어 그러니까 난 계속 다닐꺼야 니가 그만 둬..." 아하하하하하하 대애박~~~ 그 후로 부원장도 아..... 얘랑은 엮이면 안되겠다 싶었다고 한다 사실 공주년의 입사 브리핑때 수학과사람들은 다 이상하고 나쁜사람들이라고 하면서 곁다리로 부원장도 이상해 라고 했었기에 이 순진멍청 나님은 부원장과도 거의 6개월 넘도록 인사 말고는 말을 해본적이 없었었다 그러나 부원장과 알고보니 동네 주민이기에 우연히 술자리를 같이 하게 되었고 스리슬쩍 이런저런 얘기들을 주고 받는 이웃사촌이 되었다... (이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수학쌤들이랑 친해지면 질수록 왜 그동안 공주눈 왜 그들과의 교류를 필사적으로 막았는지를 알게된다 지난 몇년간 영어 쌤들이 계속 바뀌면서 영어과 내에서도 친해지기 전에 그만둬버리다보니 (게다가 공주의 특별 교육을 받다보니) 수학쌤들이랑은 말조차 섞어볼 기회도 없이 나가버리게 되어버렸기에 공주의 과거사는 그냥 자연스럽게 묻혀져갔다고 한다 그러나 내가 들어와 1년 넘게 버티고 있고 마쌤이 9개월 넘게 버티고 또라이 엘이 나가고 남자쌤이 들어와 마가 낀 자리에서 3개월 이상 버티며 나름 안정되다보니..... 공주년의 똘끼는 드러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게다가 디게 순둥하고 착한(내버려만 두면...음 ...그니까 건들지만 않으묜) 줄 아는 성질 더러운 나를 제대로 파악 못하고 내맘대로 주무를수 있겠다는 공주년이 어설프게 나를 주무르며 난 점점 내안에 잠자고 있던 싸가지 본능이 기지개를 키게되는데... 엘이 나간 후 그니까 업무적 또라이가 나가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기도 전에 공주년은 자체적 왕따 코스프레를 시전하며 마와 나를 옥죄온다 게다가 우리 공주님 쓸데없는데엔 엄청 예민하시다 내가 공주년의 똘끼를 확실하게 온몸으로 받아들인 사건이 하나 있었으니...... 이건 다음편에 으아 너무 졸리다
"조별과제 힘들죠?" 소울워커 운영팀이 뜬금없이 'PPT 템플릿'을 공개한 이유
<소울워커>가 갑자기 '파워포인트' 템플릿을 공개해 화제다. <소울워커> 운영진은 30일 저녁, <소울워커> 홈페이지 GM매거진 게시판에 'GM의 PPT 템플렛'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제목처럼 <소울워커> 이미지를 활용해 파워포인트(PPT)에서 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 파일을 공유한 글이다. 템플릿은 디자인이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캐릭터' 같은 누가 봐도 '게임 리소스로 PPT 만들었네'라는 생각이 드는 요소들이 적어 많은 유저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그런데 <소울워커> 운영진은 왜 갑자기 이런 PPT 템플릿을 공유한 것일까? 템플릿을 공유한 공지에는 "최근 타 커뮤니티를 통해 조별과제로 고통(ㅠ_ㅠ)을 받으신 워커님의 글을 보고 소울워커 운영팀에서 제작한 PPT 템플릿을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라고 써 있었다. 이는 27일, 한 <소울워커> 유저 커뮤니티에 올라온 유저 후기에서 비롯된 것이라 추정된다. '조별 과제 자폭 후기'라는 제목의 이 후기는 한 유저가 조별과제 발표 자료에 <소울워커> 이미지, 그것도 캐릭터 그래픽이 깨지거나 유저들 사이에서 논란이 된 흑역사(?) 이미지 등을 아낌없이 사용해 말 그대로 '자폭' PPT를 만들었던 사례를 담고 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소울워커> 공식 홈페이지와 (후기가 올라왔던) 커뮤니티에는 유저들의 웃음 섞인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이런 반응에 대해 공식적으론 유저 이벤트의 일환이라는 입장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관계자는 디스이즈게임과의 통화에서 "유저 이벤트의 일환으로 준비했다. 유저 분들이 이런 이벤트를 통해 <소울워커>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운영팀이 준비한 템플릿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답했다. 한편, <소울워커> 운영팀이 만든 PPT 템플릿은 다음 링크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 바로가기 디시인사이드 <소울워커> 갤러리에 올라온 이미지 중 일부
공주년 이야기 3 .
아....전 오늘 드뎌 공주년때문에 싸풀(싸가지 풀장착) 1단계를 시전 하고 말았네요....극도의 스트레스로 몸살이 날것 같아요ㅠㅠ 그러나 오늘 일을 미리 말해버리면 나만 미친뇬이 되기에 먼 옛날부터 거슬러 올라갑니다 엘이 그만 두기 전까진 엘의 업무적 만행으로 인하야(영어과엔 팀장이 두명이란 웃픈 소문이 나돌았습죠ㅠㅠ) 공주년은 묻혀있었죠... 그런 와중에도 틈틈이 "엥? 이사람 뭐지?" 이런젓은 많이 있었죠 공주년은 신입이 오면 무조건 기본 교육을 시켰드랬죠 쌤~ 수학과 사람들과는 절대 말도 섞으면 안되요 이상한 사람들이야 뒤통수 치기 일쑤고 거칠고 애들한테 욕하고 소리지르고.... 아주 상식 없는 사람들이니까 절대 친해지면 안돼... 우리는 우리끼리 똘똘 뭉쳐서 좋은 팀웍을 보여줘야해 아 머 팀웍좋게 하자는게 결코 나쁜건 아니니까... 그러나 왜 수학과랑은 말도 섞지 말라는거지? 어차피 입사당시는 전 학원에서 데인것도 있고 해서사람들과 하하호호 지내지 말아야디 라고 생각했었기에 정말 한 3개월간은 뒤도 안돌아봤다(수학과와 영어과가 등지는 교무실의 배열임) 그러나 라쌤(수학쌤)과 자꾸 공강이 겹치고 아무도 없는 교무실에 둘만 떨렁 남었는데....말도 안하고 분위기 애매모호... 그러다 라쌤이 고양이 네마리나 키운다는걸 알게됐고 나도 강아지를 키운다는걸 알게 되면서 둘은 공강때 몰래몰래 친분을 쌓아갔다 공주년은 내가 라쌤과 말섞는걸 극도로 싫어했다 계속 나쁜 사람이라며...조심하라며 사실 왜그렇게 수학과와 사이가 안좋은지 궁금하기에 말좀 해달라니 말을 못한다 굳이 옛날일 꺼내기 싫다면서 무조건 이상한 사람들이랜다... 안이상한데.....점점 이간질 시키려는 공주년 너님이 더 이상하세요.... 사실 공주년의 나이를 우린 자세히 몰랐다 그녀의 나이는 거의 일급비밀에 가까운 사항이었고 언제나 "오호호호 난 나이따위 잊고 살아 나이가 뭐가 중요한데~~ 젊게 살면 되는거지 오호호호~~" 본인은 본인이 굉장히 동안이고 예쁜 줄 알고 산다... 옷도 항상 공주같은 옷만... 그러나... 항상 앞옆으로 뽈록뽈록 튀어나온 살들땜에 눈이 부담시려웠던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런 자신을 아는지 항상 다이어트 한다며 한개만 먹고 회식도 빠지고... 가끔 집까지 걸어도 간댄다(걸어가면 1시간 반정도 걸림) 그런데말입니다.. 항상 다이어트를 한다는 그녀의 몸은 점점 더 엠보싱이되가는 기이한 현상을 우리모두 경험하게 됩니다... 게다가 그녀는 항상 남자친구가 있다고 말합니다 진짜로 안물안궁... 그래서 내가 "남자친구분이랑 결혼 하실거에요?" 물으니 "응 해야지 할거야 그런데 해결해야할 문제가 좀 있어서 그거 해결 되면..." "무슨 문제인지 물어봐도...?" 이러면 "노노 사생활..." "아~~ㅇ예 모쪼록 예사하세요" 그러나 그녀는 토욜마다 "암친 만나시겠네요 즐토!!" 이러면 "으응 이번주는 바쁘데 우리 원래 자주 못만나" 아...왜 자꾸 내 레이다는.... 남친이 있음은 뻥이거나 유부남일것 같은 쪽으로 작동하는걸까....?" 에이 뭐 이건 확인된봐 아니니까 설사 그렇다 한들 그녀의 사생활이니까 잇츠 낫 마이 비지니쓰!! 남핀이 맀다고 항상 말하시는 그녀는 학원 내 남자들에게 연실 여자로 보이려고 안간힘을 써댔고 심지어는 애들한테도 그러하였다... 그래 뭐 천상 여자라 치자 그게 나에게 일말의 피해를 주진 않으니 으아 요 몇일간의 사건을 풀기위해 예전부터 거슬러 올라가니 참....그녀의 일화는 까도까도 끝이 없구나 그녀의 성격을 알 수 있었던 일화 한가지 더 소개하겠음 내 옆자리일때 그녀는 나에게 참 많은 말을 걸었었다 특히 인터넷 쇼핑몰을 뒤져가며 공주같은 드레스들을 매일 스캔하신다... 그리고는 꼭 묻는다 "어떤게 이뻐?" 그녀에게 답은 정해져 있다.. 사회생활로 다져진 약간의 눈치만 있어도 누구나 대답할 수 있는 답이다 처음엔 그냥 정햐진 답을 말해주었다 "아하하하 역시 쌤이랑 난 취향이 비슷한거 같아" 이런 니미럴 아니거든 그냥 공주님 기분 좋으시라고 내가 쑈한거거든... 바빠 죽겠는데 자꾸 묻는다 아놔... "제눈엔 이게 낫거든요 이게 제 취향이에요 근데 쌤은 어차피 저거 고르실거잖아요 그쵸? 그니까 묻지좀 마시고 본인이 이쁜거 고르세요" 이러고 나니 그다음 부터는 묻지 않더이다 아마도 이때부터 난 슬슬 그녀의 모든 비유를 맞춰주지 않았던거 같다 그리고 이때쯤 마쌤이 오게 되었고 드디어 난 말이 통하는 정상인을 만나게 되었다... 정상인과 함께이다 보니 공주년의 독특함은 더더 빛을 발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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