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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 x 리모아 18 봄 협업 러기지 발매

공항 패션 종결템.
슈프림(Supreme)이 금일 자정 무렵, 리모아(RIMOWA)와 협업 티저 영상을 공개한데 이어 곧바로 공식 발매 제품군 이미지를 선보였다. 협업은 리모아를 대표하는 토파즈 시리즈를 베이스로 삼아, 사이즈는 45L와 82L를 컬러는 레드와 블랙으로 각각 구성했다. 외관을 장식한 슈프림 로고는 절제된 심플함의 미학을 가장 잘 보여준 예. 공항 패션 종결템이라 칭해도 손색없는 위 러기지 협업은 4월 12일 슈프림 뉴욕, 엘에이, 런던, 파리 오프라인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supremenewyork.com/shop)를 통해 발매되며, 이어 이틀 뒤인 4월 14일 일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제품 이미지는 위에서 감각적인 티저 영상은 아래에서 확인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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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매력의 투웨이 자켓
투웨이 2가지 방법으로 입기 좋은! 패션 아이템을 말하는데요 사실 아우터 같은 경우는 가격대가 있기 때문에, 투웨이 패션아이템이라면! 두 가지 컨셉으로! 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어서 굉장히 핵이득이죠 :) 오늘 소개해드릴 투웨이 자켓은 때로는 롱코트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숏자켓이 되기도 하는 유니크한 패션아이템을 소개해드릴게요 요렇게 아우터에 포인트가 있다면 이너는 심플하게 올블랙 혹은 블랙 +데님 등 깔끔하게 최대한 심플하게 코디해주시는게 가장 좋아요 :) 운동화는 로퍼나 캐주얼한 스니커즈, 운동화 등도 멋스러워요 특별히 코디가 어렵지 않아서 다양한 팬츠와 다양한 슈즈를 매칭할 수 있어요 일단, 심플한 디자인에 스트라이프 패턴을 넣어 포인트를 줬어요 :) 싱글 디자인으로 핏을 더했구요 뒷 라인 크롭 라인도 깔끔하게 처리 했구요! 허리단에는 크롭으로 투웨이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지퍼가 있고 소매에는 조절이 가능한 로프가 있어요 :) 투웨이 자켓의 변신은 지금부터인데요 이렇게 자켓 가운데 지퍼가 있어요 :) 지퍼를 열고 닫기만하면 길이 조절이 가능하죠 투웨이 아우터 숏자켓 롱한 길이감의 아우터를, 짧게 만들어봤어요 허리 라인에 맞춰 숏한 길이감의 숏자켓이 완성되었구요1 크롭된 디자인이지만 유니크한 포켓 패턴으로 포인트를 넣었어요! 또한 자켓 하단의 지퍼라인도 포인트가 되겠죠 ^^ 숏자켓은 캐주얼한 매력을 더하기 위해서 데님팬츠와 티셔츠를 함께 매칭했어요! 운동화나 스니커즈와 함께 매칭하면 조금 더 캐주얼한 매력을 느낄 수 있어요! 한 가지 자켓으로 이렇게 긴 코트, 숏자켓으로 다양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투웨이"라고 해요! 올 가을 요렇게 활용도 높은 아우터 하나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해보세요~!
생애 첫 차를 꿈꾼다면, 볼보 ‘S60’ 한눈에 보기
가장 이상적인 엔트리카 어릴 적부터 혹은 20대에 접어들면서 꿈꾸는 로망 중 하나는 자신만의 ‘드림카’다. 차에 관심 많은 이들은 벌써부터 애정 어린 드림카가 있기 마련, 소위 ‘차알못’들은 아직까지 어떤 차를 선택해야 할지 모를 것이다. 생애 첫 차를 구매하고자 한다면, <아이즈매거진>이 추천하는 볼보(Volvo)의 ‘S60’은 어떨까. 마마무 멤버 화사가 첫 드라이빙 카로 택한 볼보 ‘XC40’에 이어 뉴 세대를 위한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를 선보인 볼보의 신형 ‘S60’. 수입차 시장의 돌풍을 일으킬 ’S60’은 볼보만의 스웨디시 철학을 전달할 프리미엄 세단으로 8년 만에 3세대로 변경돼 등장했다. 사전계약부터 출시 후 지금까지 2천 여대가 넘는 폭발적인 반응으로 새 역사를 쓰고 있는 모델. 과연 어떤 매력이 숨겨져있을지 <아이즈매거진>이 함께한 볼보 ‘S60’의 디자인, 성능, 가격 등 진면목을 낱낱이 확인해보자.  안전의 대명사 볼보 유수의 자동차 브랜드 가운데 시작부터 차별화를 지닌 ’볼보’. 안전의 대명사답게 스웨덴 사람들의 평등의 원칙을 토대로 창립된 볼보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설계됐다. 볼보가 자랑하는 파일럿 어시스트 II와 시티 세이프티,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인텔리세이프’는 도심 운전 뿐 아니라 장거리 주행 시에도 운전자를 생각하는 최첨단 안전 시스템. 도로 선이 명확하게 인식되는 조건 하에 최대 140km/h 이내 차량 간격 및 차선을 유지하며 주행할 수 있는 기능은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특유의 이념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다이내믹 드라이빙  볼보는 가장 역동적인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할 ’S60’의 타이틀로 다이내믹 세단 혹은 프리미엄 세단을 내걸었다. 차세대 친환경 파워트레인 정책에 따라 디젤 엔진 없이 가솔린/PHEV 전용으로 개발된 첫 모델. 최신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과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을 대거 적용한 차량은 크기만 조금 작을 뿐 ‘S90’이나 ‘XC90’에 적용된 최고급 사양들이 모두 장착된 점이 특징이다. 최고 출력 254마력과 35.7kg.m의 최대토크에 8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발휘되는 높은 효율성. 정지 상태에서 단 6.5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주파할 수 있는 운동성능을 지녔으며, 낮은 시트 포지션으로 드라이빙에 역동성을 극대화했다. 더불어 뛰어난 밸런스로 탄탄하고 경쾌한 움직임은 주행 내내 스포티함을 느끼기에 충분하기도. 북유럽 감성의 스웨디시 디자인 기존의 2세대 대비 체격 증가는 물론 동급의 경쟁자 BMW 3 시리즈와 메르세데스 벤츠 C 클래스 등과 비교해도 한층 대담한 프로포션을 갖춘 ’S60’. 젊은 타깃층에 맞춰 우아한 존재감에 특별한 감성이 곁들어진 신형은 기존의 ‘아이언맨 마크’와 ‘토르의 망치’를 품은 헤드라이트에 대담하게 그려진 범퍼 디테일이 더해져 볼보만의 감성을 효과적으로 연출했다. 더불어 측면의 날렵한 실루엣과 패밀리룩을 강조한 후면의 ’ㄷ’ 테일램프 및 트렁크 상단부에 새겨진 모던한 레터링도 주목할 포인트. 또한 간결하면서 고급스러운 스칸디나비안의 철학을 계승한 실내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세로형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터치 스크린과 최고급 나파 가죽에 매트 우드 또는 나뭇결이 살아 있는 천연 소재 드리프트 우드를 사용한 내부는 세련된 비주얼과 부드러운 감촉을 모두 겸비한 모습. 이처럼 감각적인 실내외 디자인은 물론이거니와 이전 세대 대비 늘어난 전장과 휠베이스는 동급 대비 최고의 널찍한 공간마저 완성했다. 8년 전보다 낮아진 가격 국내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끌었던 이유는 바로 파격적인 가격대다. 모멘텀과 인스크립션 두 가지 트림으로 구성된 ’S60’의 가격은 각각 4천760만 원과 5천360만 원. 이는 미국보다도 무려 천만 원 저렴한 출고가를 자랑한다. 전 세대 대비 디자인과 엔진, 편의 사양 등 모든 부분이 발전했음에도 8년 전에 비해 230만 원~430만 원 가격을 낮춘 것. 여기에 업계 최고 수준의 5년 또는 10만 km의 무상수리 보증기간은 품질에 자신 있는 볼보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상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 시승 전부터 ’S60’의 화려한 이력과 성능에 주행 전부터 기대감이 상당했다. 에코, 컴포트, 다이내믹 중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택할 수 있는 주행모드. 가속페달의 반응속도는 빠르며, 스티어링 휠도 단단하다. 페달을 밟아 속도를 높여도 기탄없는 부드러운 가속감과 군더더기 없는 핸들링. 동급의 세그먼트에서 보기 힘든 안정감을 선사하는 ‘S60’은 운전이 미숙한 에디터가 주행해도 날카로우면서 운전하는 재미를 양껏 가능케 했다. 게다가 맥라렌, 마세라티 등 최고급 차에 탑재되는 바워스&윌킨스의 프리미엄 오디오는 달리는 내내 차원이 다른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했는가 하면,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시트는 차별화된 안락함을 체감할 수 있었다. 이상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로 이유 있는 인기를 입증한 ’S60’. 프리미엄 엔트리카로 손색없을 만큼 모든 면이 훌륭한 차는 지금의 인기에 힘입어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압도적인 경쟁력을 구현한 ’S60’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볼보 웹 사이트(thenews60.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신의 첫번 째 드림카를 꿈꾼다면, 주저 없이 볼보 ‘S60’을 택해보길 바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아페쎄 x 브레인 데드 협업 ‘인터렉션 3’ 컬렉션 출시
SF 영화 <퓨쳐 쇼크>를 재해석한 아페쎄(A.P.C.)가 세 번째 인터렉션 컬렉션을 이어간다. 차기 협업의 파트너는 미국 LA 기반 스트릿 컬처 브랜드 브레인 데드(BRAIN DEAD). 카일 잉(Kyle Ng)과 에드 데이비스(ED Davis)가 전개하는 브레인 데드는 강렬하고 위트있는 그래픽을 선보이며 론칭 5년 만에 급부상했다. 이번 인터렉션 또한 SF 영화 <퓨쳐 쇼크> 속 상상 세계를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그래픽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 영화  제목이 큰 레터링으로 새겨진 옐로우, 그린, 블랙 세 가지 컬러의 ‘스페이시 후드티’, 뒷면에 영화 포스터가 적용된 화이트 컬러의 반팔 티셔츠, 실제 대본 일부가 프린팅된 ‘크립트 청바지’와 ‘이모텝 재킷’ 등이 바로 그것이다. 어패럴 외에도 청키한 실루엣의 스니커즈와 버킷햇, 에코백, 지갑 등이 포함된 액세서리로 컬렉션의 풍성함을 더했다. 제품은 바로 오늘 글로벌 동시 발매되며, A.P.C.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apc-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매에 앞서 포토그래퍼 스티브 스미스(Steve Smith)가 포착한 위 룩북을 감상한 후, 아래 슬라이드를 통해 아이템 면면을 확인해볼 것. 여성 의류 및 액세서리 남성 의류 및 액세서리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슈프림 x 스톤 아일랜드 19 봄 협업 컬렉션
믿고 보는 조합이 돌아왔다. 매 협업 때마다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는 슈프림(Supreme)과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가 19 봄 시즌을 맞아 또다시 만났다. 오직 슈프림만을 위해 제작된 이번 컬렉션은 물과 바람에 강한 폴리 우레탄으로 코팅된 실크 라이트 재킷, 팬츠, 6패널 캡 등이 메인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빈티지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캔버스 소재의 재킷, 베스트, 팬츠, 백팩과 같은 아이템도 함께 꾸려 풍성함을 더했다. 역시나 두 브랜드 모두 내로라할만한 명성을 가진 만큼 새롭게 선보인 컬렉션에서 가진 능력을 맘껏 표출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슈프림 x 스톤 아일랜드의 최신 협업 컬렉션은 오는 3월 14일 슈프림 뉴욕, 엘에이, 런던, 파리 오프라인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supremenewyork.com/shop)를 통해 발매되며, 이어 이틀 뒤인 3월 16일 일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업데이트  슈프림 x 스톤 아일랜드 19 봄 협업 컬렉션을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판매처는 단 두 곳으로, 스톤아일랜드 서울과 대구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치열한 쟁탈전이 예상되니 스케쥴을 모두 미리 체크해두길. 스톤 아일랜드 서울 플래그십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6 스톤 아일랜드 대구 플래그십 대구 수성구 희망로 178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아디다스 ‘마이쉘터’를 입은 두 남녀, ‘CITY IN THE RAIN’ 에디토리얼
Editor Comment 입추가 지나면서 아침저녁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다. 따스하게 내리쬐는 햇빛을 생각하며 가벼운 차림새로 나갔다가 낭패보기 십상인 환절기 날씨가 다가온 것. 혹여 예고 없이 찾아오는 소나기를 마주하기라도 한다면 그야말로 속수무책이다. 명확한 대비책은 어떠한 날씨 조건에서도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는 전천후 아이템뿐. 아디다스(adidas)가 새롭게 선보이는 아우터, 마이쉘터(MYSHELTER) 레인 재킷이 그렇다. 마이쉘터 레인 재킷은 도시에 최적화된 제품이니만큼 아웃도어의 최상급 기술력과 스트릿 무드를 고루 갖춰, 차별화된 쾌적함과 스타일리시함을 선사한다. 그 진가는 <아이즈매거진>이 제작한 ‘CITY IN THE RAIN’ 에디토리얼에서 고스란히 확인해 볼 수 있다. 비 오는 어느 날, 마이쉘터 레인 재킷을 입고 서울 곳곳을 누비는 두 남녀. 굵은 빗줄기가 내리고 거센 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이들의 모습에선 그다지 불편한 기색이 보이지 않는다. 100% 방수 처리 기술을 통해 비바람으로부터 몸을 완벽히 보호해줬기 때문. 또한, 멤브레인 구조로 제작되어 아웃도어 재킷 특유의 답답함을 없앴다고 한다. 마이쉘터 레인 재킷을 주목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기능성에 비례해 편리성도 높였다는 점이다.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재킷을 휴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숄더 스트랩 그리고 비가와도 음악만큼은 포기 못하는 감성러들을 위한 이어폰 연결 홀드가 그것. 고어텍스 소재로 더욱 강력해진 테렉스 프리 하이커 GTX까지 함께 매치해 완벽한 전천후 룩을 선보인 ‘CITY IN THE RAIN’ 에디토리얼. 지금 바로 아래의 화보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마이쉘터 레인 재킷의 면면의 확인해보자. EDITOR / LEE GEONHEE, LEE DASOM PHOTOGRAPHER / WON BEOMSEOK VIDEOGRAPHER / CHOI KYUJONG HAIR & MAKE-UP / TAK YOUNJI STYLIST / LEE JOOHYE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오염된 옷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01. 이염-식초  식초는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어서 섬유 사이에 낀 오염 물질이 빠져나오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흰 옷에 이염이 되었다면 식초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이염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흰 옷들을 모아 세탁기에 넣고, 백 식초 컵(250ml) 정도를 넣고 헹굼을 누른다. 식초가 아닌 구연산 반 컵을 넣어도 된다.  02. 색 바랜 옷-맥주  색이 바랜 옷은 맥주를 활용하면 다시 색을 돌려 놓을 수 있다. 물을 섞지 않은 김빠진 맥주를 빨래할 통에 부어준 후, 색 빠진 옷을 담근다. 이때 옷은 물이 빠진 상태여야 한다. 그대로 10~15분을 기다린 후, 깨끗한 물에 헹군 뒤 그늘에서 말려준다. 햇빛이 아닌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맥주 특유의 냄새가 남을 수 있고, 직사광선에 건조하면 색이 더 바랠 수 있다.  03. 땀 얼룩, 황변-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는 물을 부드럽게 해주고, 비눗방울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돕는다. 옷에 얼룩이 졌는데, 그 얼룩이 아무리 진하거나 끈적하더라도 베이킹소다를 잘 활용하면 이 얼룩을 말끔히 지울 수 있다.   베이킹소다 1스푼에 약간의 물을 섞어 얼룩 위에 가볍게 문질러주고 15분이 지나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04. 흙 자국-자른 감자  감자의 전분은 풀기를 갖고 있어 흙가루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만약 흙 자국이 진하게 배었다면 먼저 흙을 충분히 털어낸 후 감자를 썰어 그 자리에 문질러 준다.   전분의 성분이 옷 안으로 충분히 배어들게 한 후, 주방용 세제를 옷에 묻힌 다음 그 부분을 비벼 문지르고 물에 씻겨낸다. 감자를 문지른 다음 세탁기에 넣어도 된다.  05. 매니큐어-마늘즙  매니큐어를 급하게 바르다 보면 옷에 매니큐어가 묻는 경우가 있다. 외출 전 급하게 바를 때에도 이런 일이 잦은데, 그렇다고 이 얼룩을 지우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미온수에 세탁용 가루세제와 마늘즙을 섞은 후, 거즈에 묻혀 두드려주면 매니큐어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다만 마늘 향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이후에 여러 번 세탁하는 게 좋다.  06. 물 빠진 청바지-소금  청바지의 물이 너무 빠지면 빈티지함을 넘어서 그저 없어 보일 수 있다. 청바지 색을 조금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소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빨래할 물에 소금을 진하게 풀어준 후, 24시간동안 청바지를 담가 놓는다.   이후 울 샴푸를 이용해 손빨래를 해주면 된다. 이때 따뜻한 물이 아닌 찬물에 세탁해 옷감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07. 김칫국물-양파즙  식사한 후 거울을 봤을 때 옷에 튀어 있는 김칫국물을 발견한다면, 기분이 참 찝찝하기 그지없다. 얼른 지워내겠다는 생각으로 물티슈를 문지르면 얼룩은 더 커지게 되니 참도록 하자.   김칫국물을 말끔히 지워내려면 양파즙을 활용하는 게 좋다. 옷을 차가운 물에 20분 정도 담가둔 후, 양파즙을 묻혀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세탁해주면 된다.  08. 커피 얼룩-탄산수  커피가 옷에 묻으면 왜인지 쉽게 지워지지 않아 옷을 버려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이럴 때 탄산수를 활용하면 된다.   얼룩진 부분에 탄산수를 뿌려준 후, 거즈로 꾹꾹 눌러주면 커피 얼룩을 지울 수 있다. 커피는 식물성 색소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약알칼리성이 아닌 산성 약품으로 지울 때 효과가 좋은 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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