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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잘알님의 카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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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회장의 일생일대 인생명언 어록모음집
♣이건희회장의 일생일대 인생명언 어록모음집♣ 세계 일류기업 삼성전자를 일구고 세상을 떠난 이건희회장의 일생일대의 어록을 모아보았습니다. 그가 살아온 인생이 파란만장 하듯이 그가 남긴 명언과 말에도 깊은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부인 빼고 다 바꿔라!”는 유행어를 만들기도 했던 이건희회장 그가 바꾼 일도 변화시킨 일도 많았습니다. 남긴 말마다 화제가 되었던, 그의 인생명언을 오늘 마냥좋은글과 함께 읽어보아요. 1. "미래지향적이고 도전적인 경영을 통해 90년대까지는 삼성을 세계적인 초일류기업으로 성장시킬 것이다.“ (1987년 12월 1일 취임사) 2. "뛸 사람은 뛰어라. 바삐 걸을 사람은 걸어라. 말리지 않는다. 걷기 싫으면 놀아라. 안 내쫓는다. 그러나 남의 발목은 잡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 왜 앞으로 가려는 사람을 옆으로 돌려놓는가?“ (1993년 6월 프랑크푸르트 회의) 3 "출근부 찍지 마라. 없애라. 집이든 어디에서든 생각만 있으면 된다. 구태여 회사에서만 할 필요 없다. 6개월 밤을 새워서 일하다가 6개월 놀아도 좋다. 논다고 평가하면 안 된다. 놀아도 제대로 놀아라.“ (1993년 6월 프랑크푸르트 회의) 4 "결국, 내가 변해야 한다. 바꾸려면 철저히 바꿔야 한다. 극단적으로 얘기해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야 한다.“ (1993년 6월 프랑크푸르트 회의) 5 "불량은 암이다. 삼성은 자칫 잘못하면 암의 말기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 "생산 현장에 나사가 굴러다녀도 줍는 사람이 없는 조직이 삼성전자이고, 3만 명이 만들고 6천 명이 고치러 다니는 비효율, 낭비적인 집단인 무감각한 회사다.“ (1993년 6월 프랑크푸르트 회의) 5 "과장에서 부장까지는 5시까지는 정리하고 모두 사무실을 나가세요. 이것은 명령입니다.“ (1993년 7·4제 실시를 지시하면서) 6 "우리나라의 정치는 4류, 관료와 행정조직은 3류, 기업은 2류다.“ (1995년 베이징 특파원들과 간담회) 7 "제트기가 음속의 두 배로 날려고 하면 엔진의 힘만 두 배로 있다고 되는가. 재료공학부터 기초물리, 모든 재질과 소재가 바뀌어야 초음속으로 날 수 있다.“ (2002년 4월 사장단 회의) 8 "200∼300년 전에는 10만∼20만 명이 군주와 왕족을 먹여 살렸지만 21세기는 탁월한 한 명의 천재가 10만∼20만 명의 직원을 먹여 살린다“ (2002년 6월 인재 전략 사장단 워크숍) 9 "인재를 키우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 사과나무를 심어야 한다.“ (2003년 5월 기자들과 만나) 10 ”중국은 쫓아오고 일본은 앞서가는 상황에서 한국 경제는 샌드위치 신세다.“ (2007년 1월 전경련 회장단 회의) 11 "삼성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일이라면, 누구와도 손을 잡을 수 있어야 하고 모자라는 부분은 기꺼이 협력하는 결단과 용기가 필요하다.“ (2011년 1월 신년사) 12 "여성 인력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회사와 나라의 손해다.“ (2012년 여성 승진자 오찬) 13 "지금이 진짜 위기다. 글로벌 일류기업이 무너지고 있다. 삼성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앞으로 10년 내에 삼성을 대표하는 사업과 제품은 대부분 사라질 것이다. 다시 시작해야 한다.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2010년 3월 경영복귀) 14 "자만하지 말고 위기의식으로 재무장해야 한다. 실패가 두렵지 않은 도전과 혁신, 자율과 창의가 살아 숨 쉬는 창조경영을 완성해야 한다.“ (2013년 10월 신경영 20주년 만찬) 15 "다시 한번 바꿔야 한다. 변화의 주도권을 잡으려면 시장과 기술의 한계를 돌파해야 한다.“ (2014년 1월 신년사)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산에 오르게
실용주의 철학 학파의 창시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기능 심리학의 선구자이며 미국의 진보적 교육학자인 존 듀이의 90번째 생일을 맞아 있었던 일입니다. 어느 젊은 박사로부터 질문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선생님처럼 위대한 생애를 영위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자 존 듀이가 대답했습니다. "산에 오르게." 젊은 박사는 궁금해서 다시 물었습니다. "산에 올라 무엇을 합니까?" 존 듀이는 의아해하는 젊은 박사에게 말했습니다. "다시 올라갈 다른 산을 보기 위해서라네. 자네는 내려와서 그다음 산에 오를 것이고, 그러고는 또다시 다음 산을 보고 다시 오르게 될 거네. 그러다가 산에 오르는 것에 더는 흥미가 없어지면 죽을 날이 가까이 온 거야." 우리가 날마다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는 각자가 이루어야 할 목표와 비전이 있기 때문입니다. ​ 그러니 계속 꿈을 위해 달려보세요. 인생 전반에 걸쳐 이루어야 할 커다란 꿈과 오늘 하루 성취해야 할 소소한 꿈을 만들어 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명확한 목적이 있는 사람은 가장 험난한 길에서조차도 앞으로 나아가고, 아무런 목적이 없는 사람은 가장 순탄한 길에서조차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 토머스 칼라일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89세 피자 배달 할아버지, 깜짝 팁 1400만 원에 눈물
아흔이 다 된 고령으로 피자를 배달하며 근근이 살아가는 할아버지에게 온정의 손길이 답지했다. 25일(현지시간) CNN은 미국 유타주의 한 마을에서 피자 배달일을 하는 데를린 뉴이(89) 할아버지의 사연을 소개했다. 뉴이 할아버지는 유타주 웨버카운티 피자 가게에서 배달원으로 일하고 있다. 여든아홉 나이에 주 30시간 노동을 하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지만, 생계를 이어가려면 달리 방법이 없었다. 할아버지는 “사회보장연금만으로는 먹고살 수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피자를 들고 오니 손님들은 놀라기 일쑤였다. 카를로스 밸디즈와 그의 아내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고된 노동을 감당하면서도 할아버지는 늘 밝은 미소로 일터를 누볐다. 그런 할아버지가 인상 깊었던 밸디즈는 늘 할아버지가 일하시는 가게에서 피자를 주문하곤 했다. 그는 “절대 제일 맛있는 피자집이어서가 아니었다. 할아버지가 일하시는 가게라 일부러 시켜 먹었다. 배달원도 늘 할아버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노인을 배달원으로 쓰는 걸 손님들이 싫어한다, 매출에 지장이 있다는 소리가 나올까 봐 조마조마해서였다. 배달 때마다 할아버지와 함께 영상을 찍어 자신의 SNS 계정에 공유하는 일도 시작했다. 사람들은 할아버지가 피자 배달을 다니는 이유를 궁금해하며 걱정을 쏟아냈다. 밸디즈 역시 “그 연세에 이렇게 고된 일을 하셔선 안 된다”는 의견이었다. 밸디즈와 그의 5만 팔로워는 한 가지 묘안을 짜냈다. 십시일반 할아버지에게 팁을 모아주는 것이었다.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단돈 10만 원이라도 모이면 성공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갔다. 22일 아침 할아버지는 여느 때처럼 활기찬 발걸음으로 밸디즈 집에 피자를 배달했다. “좋은 아침입니다 친구, 잘 지냈죠?”라며 문을 열고 들어온 할아버지에게 밸디즈는 1500만 원에 달하는 거액이 담긴 봉투를 내밀었다. 밸디즈와 그의 팔로워가 모은 성금이었다. 총 1만2069달러(약 1416만 원)에 달하는 ‘팁’을 받아든 할아버지는 어안이 벙벙해 말도 제대로 잇지 못하다 결국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할아버지는 “뭐라 감사해야 할 지 모르겠다. 그저 고맙다는 말 말고는 아무 말도 생각나지 않는다”며 눈물을 쏟았다. 밸디즈는 “할아버지의 미소는 모든 이의 마음을 훔쳤다”면서 “친절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를 증명하는 사례”라고 기뻐했다. 너무 감동이네요 이런 생각을 한 유튜버도, 팔로워들도 그리고 열심히 사시는 할아버지도 다 그저 감동...
이 무덤에는 비밀이 있어요
언뜻 평범해 보이는 공동묘지의 무덤들 이 중 비밀을 간직한 무덤이 하나 있답니다. 그건 바로 1871년 세상을 떠난 Florence Irene Ford라는 10살 소녀의 무덤. 어떤 비밀이냐면, 묘비 뒤로 구멍이 나있거든요. 무덤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는 구멍. 누가 도굴을 한 건 아닐테고, 왜 이 무덤에는 구멍이 있는 걸까요. 그건 바로 플로렌스의 엄마인 Ellen이 드나들기 위한 문이랍니다. 죽은 딸의 무덤으로 향하는 지하 계단을 만들었다니. 으스스할지도 모르겠지만 여기는 엄마의 사랑이 드나드는 통로. 천둥번개가 치는 밤이면 항상 겁에 질려 엄마에게 달려가 안겼던 딸이, 홀로 땅속에서 천둥번개에 벌벌 떨까봐 걱정이 된 엄마가 딸을 위로하기 위해 만든 곳이거든요. 천둥번개가 치는 밤이면 언제든 플로렌스에게 달려가 겁먹은 그녀를 다독이기 위해 계단과 창문을 설치한 것. 어머니의 사랑이 매우 감동이지만 여기서 비밀이 끝나는 건 아니에요. 아까 이야기했죠? 이 소녀는 1871년에 이 곳에 묻혔다고. 놀랍게도 이 무덤은 15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플로렌스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 무덤을 보살펴줄 사람이 없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잘 정리되어 있다는 거예요. 다른 오래된 무덤들처럼 비석이 깨진다거나 비문이 훼손된다거나 한 것 없이 아직도 쓰여진 글귀를 읽을 수 있죠. 어머니의 사랑이 세상을 떠나서도 딸을 어루만져주고 있는 건 아닐까요.
만인을 위한 '발견'
퀴리 부인은 남편 피에르 퀴리와 함께 오랜 세월 방사능에 노출되는 위험을 감수하며 방사능 연구에 매달렸습니다. 퀴리 부인은 다른 과학자가 발견한 우라늄보다 더 강력한 빛을 방출하는 원소를 발견했고, '라듐'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순수한 라듐을 분리하는 일은 엄청나게 고된 일이었으며 피치블렌드란 광물 몇 톤을 화학적으로 정제해야 했습니다. 부부는 비가 새는 헛간을 실험실 삼아 밤낮없이 열심히 연구했습니다. 그리고 1902년 4월 20일, 순수한 라듐 0.1g을 분리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이 공로를 인정받아 이듬해인 1903년, 퀴리 부부는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습니다. 노벨상을 받은 퀴리 부인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녀가 대답했습니다. "단 1g이라도 좋으니 연구를 위해 라듐을 마음껏 써봤으면 좋겠습니다." 당시 라듐은 1g당 10만 달러나 될 만큼 값비쌌는데 퀴리 부인은 갖고 있던 라듐까지도 연구소에 기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의아한 기자가 되물었습니다. "발견하신 라듐으로 특허를 받아서 큰돈을 벌면 얼마든지 라듐을 얻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자 퀴리는 조용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원소는 만인의 것입니다." 당시만 해도 방사성 물질인 라듐과 폴로늄이 인체에 해로운 성분이라는 과학적 지식이 부족했던 시기라 연구에 몰두한 퀴리 부인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건강이 악화했고 결국 방사능으로 말미암은 골수암,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인슈타인은 그녀를 다음과 같이 평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유명한 사람들 중 명예 때문에 순수함을 잃지 않은 유일한 사람입니다." 퀴리 부인처럼 자신을 희생하면서 이타적인 연구를 계속해나간 과학인들이 있기에 오늘날 우리가 더 건강하고 편리하게 살아갈 수 있음을 기억해야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헌신은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함에서 흘러넘치는 것이다. – 제임스 패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인생은 선택이다
이탈리아 태생인 루치아노 파바로티는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와 함께 세계 3대 테너로 유명합니다. ​ 파바로티는 어렸을 때부터 성악에 재능을 보였지만, 가난한 가정형편으로 고등학교를 졸업 후 생계의 보탬이 되고자 교육학을 전공하였고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습니다. ​ 그러나 성악가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마음에 갈등을 겪게 되었습니다. ​ 특히 성악가가 되는 것은 성공 보장이 없는 험난한 길이라는 걸 잘 알고 있었습니다. ​ 고민하고 있던 파바로티에게 아버지는 의자를 두 개 가져다가 앞에 두었습니다. 그리고 그 의자 두 개를 서로 멀리 떼어놓았습니다. ​ “아들아, 너는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의자에 동시에 앉을 수 있겠니? 만약 그렇게 했다가는 앉기는커녕, 바닥에 떨어지게 될 거야.” ​ 동시에 두 개의 의자를 선택할 수는 없고, 반드시 한 의자만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는 충고였습니다. ​ 파바로티는 부모님에게 30세가 되어도 성악가로서 성공하지 못한다면, 다른 길을 모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그리고 파바로티는 노력과 열정을 다해 결국 세계적인 성악가로 성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선택과 집중’을 잘했다는 것입니다. ​ 우리의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그 선택에 대한 집중이 성패를 좌우합니다. ​ 한 번에 두 가지를 잘하려 하기보다, 한 가지를 선택해 거기에 모든 것을 걸어보세요. 당신의 인생이 달라질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인간은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간다. – 사르트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